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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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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해외채권 투자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증권이 오는 2월 28일까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채권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벤트를 통해 해외채권 순매수 금액이 1000달러 이상인 첫 거래 고객에게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순매수 금액에 따라 달러 또는 해외주식(엔비디아) 1주 지급 혜택이 주어진다. 해외채권 매수에 필요한 달러 환전 시 80% 환율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국내 장외채권 투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장외채권 순매수 금액 1000만원 이상 고객에게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추가로 만기 2030년 1월 1일 이후 장기 국고채를 1000만원 이상 매수하면, 3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은 "한국투자증권은 다양한 채권 상품을 비대면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며 올해도 채권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채권을 선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권 매수를 위해 필요한 증권 계좌는 MTS '한국투자'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개설 가능하다. 해외채권은 증권 계좌 개설 후 별도의 해외증권거래 신청 절차가 필요하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참가 신청이 필요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한국투자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07 15:08:5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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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승부"…NH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8조 넘겨

증권업계가 퇴직연금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8조원을 돌파했다. 7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퇴직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8조1257억원으로 2023년 말 6조4999억원 대비 25% 늘었다. 특히 퇴직연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각각 30.5%, 45.1%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지난해 말 기준 NH투자증권 퇴직연금 DC거래법인은 2108개로, 2023년 말 대비 41% 증가한 618개 법인이 퇴직연금 신규사업자로 진입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측은 "다양한 상품 라인업도 호평을 얻고 있다"며 "대부분의 퇴직연금 원리금 보장상품과 공모펀드는 NH투자증권 퇴직연금으로 실물이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국채, 지방채, 회사채 등 다양한 채권 상품도 모바일을 통해 투자할 수 있으며, 730여개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실시간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한편,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부문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제공을 위한 혁신금융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향후에도 자체 RA 전략뿐 아니라 외부 RA 전문 업체와의 전략 제휴를 통해 다양한 투자옵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재경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 부사장은 "NH투자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의 퇴직연금 모바일 플랫폼과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며 퇴직연금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퇴직연금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07 15:04:2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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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안전 교통 서비스 특별대책 추진

경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에는 ▲교통안전 관리 강화 ▲운송질서 확립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유관 기관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대책을 포함했다. 지난 6일부터 도와 시군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귀성객이 많이 몰리는 버스 터미널 등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시작했다. 터미널 건축물과 전기·소방 시설은 물론 터미널 내 정차 중인 여객 운송 차량의 안전 점검을 하고 미흡한 사항은 설 이전에 조치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내 운수 업체·조합과 협업해 차량 정비, 노후 부품 교체 등 사전 점검을 하고 운수종사자에게 ▲안전 운행 수칙 준수 ▲승객 응대 ▲사고 시 조치사항 등 친절·안전 교육도 진행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터미널 주변 택시 불법행위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벽·오지와 비수익 노선의 대중교통 결행 방지,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한 수송 연계 대책 강구 등 시군 실정에 맞는 특별교통대책 수립·시행을 요청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대중교통 수송력을 확대하고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지난해 30일 시외버스 업체 11곳을 대상으로 증회, 우회 운행 등의 개선 명령을 내렸다.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도내 67개 노선에 262회를 증회해 운행하고, 남해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등 상습 정체 구간은 우회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귀성객과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연휴 기간 이동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만큼, 도민들께서도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운행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 15:00:3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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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배수 시설 개선 추진

울산시는 2025년 5월까지 시가지 주요 간선 도로 배수 시설을 개선해 집중 호우 시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줄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1억원을 2024년 12월에 확보했다. 주요 개선 구간은 ▲산업로 태화강역 삼거리 ▲온산 국가 산업 단지 내 공단로 원산 사거리 ▲남산로 동굴피아 일원 ▲장생포로 매암 사거리 ▲처용로 SK 삼거리 일원 등 5개소다. 이들 지역은 하천, 바다 등 공유 수면과 가까운 저지대로 유속이 느리고 배수 용량이 부족해 집중 호우 시 빈번하게 침수가 발생한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배수 체계를 자연 유하 방식과 강제 배수 방식을 복합적으로 운영해 침수 시간과 빈도를 낮출 계획이다. 시는 올해 우수기 전까지 공사를 완료하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진행 설계를 우선 추진했으며 2024년 말 공사비 전액을 확보했다. 지하 차도 침수 시 차량 진입을 방지하기 위한 차단 시설도 국비 6억원을 확보해 중구 우정 지하 차도, 남구 명촌 강남 지하 차도 등 2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울산 지역 지하 차도는 총 27개소로 지역별로 중구 8개, 남구 7개, 동구 2개, 북구 8개, 울주군 2개가 있다. 이 가운데 2024년 개정된 터널 방재 지침에 따른 침수 우려가 높은 지하 차도는 모두 15개이며 삼산·삼호·화봉·동천·상방 지하 차도 등 9개소는 이미 단계적으로 차단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나머지 6개소 중 번영교 강북/강남, 학성교 강북/강남 지하 차도 4개소는 현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사업비를 확보한 우정, 명촌 강남 지하 차도는 빠른 시일 내 진행 설계를 완료해 올해 우수기 전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강우 강도가 점점 강해지고 국지적 극한 호우가 매년 발생해 도로 침수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도로 침수 예방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도로 구간에 대해 예산을 꾸준히 투자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15:00:2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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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부 장관, "직장어린이집 지원 확대할 것"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어린이집 개선과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장관은 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공공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일하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 잘 운영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근로복지공단이 중소·영세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설치·운영하는 시설로, 1996년 첫 개원 이후 현재 전국에 3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 어린이집은 맞벌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녀를 우선적으로 보육 대상으로 하지만, 자영업자 등 고용보험 미가입자 부모에게도 개방해 질 높은 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공공직장어린이집 원아 3272명 중 18.7%인 612명이 고용보험 미가입자의 자녀였다. 김 장관은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아주대병원을 전국 최초로 종합병원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지정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를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육아지원 3법 개정과 올해 육아휴직급여 최대 250만원 인상 등 정부의 육아 지원 확대 정책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직장어린이집과 관련해 긴급 돌봄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10억원 규모의 인건비 예산을 신설했으며, 오는 2월 23일부터는 육아휴직 기간이 기존 1년에서 1년6개월로 연장돼 부부 합산 최대 3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올해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을 월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육아휴직 12개월 사용 시, 근로자는 기존 1800만원에서 2310만원으로 약 51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제를 활용하면, 1년간 각각 최대 2960만원씩, 부부 합산 최대 5920만원의 급여 지원이 가능하다.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도 강화됐다. 올해부터는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외에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운 경우에도 대체인력 지원금이 지급되며, 육아휴직에 따른 업무 분담 지원금을 도입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1년간 육아휴직을 제공하고 대체 인력을 채용하면, 정부는 월 120만원씩 최대 1440만원을 지원한다. 일부 지자체는 대체인력으로 채용된 근로자에게 연간 최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김 장관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부모들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육아 환경 개선과 지원 확대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5-01-07 15:00:2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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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아시아 최초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EU와 연구 협력 본격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한국이 세계 최대 연구·혁신(R&I)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준회원국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이 2021년부터 7년간 955억유로(약 144조7000억원)를 지원하는 다자 간 연구혁신 프로그램이다. 한국은 비유럽 지역 국가 중 뉴질랜드(2023년)와 캐나다(2024년)에 이어 세 번째,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준회원국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참여는 호라이즌 유럽의 '필러 2(Pillar 2)' 부문인 '글로벌 문제 해결'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에 한정된다.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으로 한국 연구자들은 EU 연구자와 동등한 자격으로 호라이즌 유럽 연구과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제3국 연구자로서 직접 과제에 참여할 수 없고, 회원국이나 준회원국 연구자의 초청을 받아 협력 기관으로만 참여해야 했다. 이번 가입으로 총괄기관, 주관 참여기관 등으로 직접 연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국내 별도 선정평가 과정 없이 호라이즌 유럽 과제 선정평가만으로 연구비를 받을 수 있다. 한국은 준회원국으로서 재정 기여를 통해 호라이즌 유럽의 연구비를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제3국 연구자는 호라이즌 유럽 예산을 활용할 수 없어 자체적으로 연구비를 조달해야 했다. 아울러 한국은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 위원회에 참관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 위원회는 호라이즌 유럽의 워크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기구로, 준회원국들은 참관인 자격으로 과제 기획 및 진행 과정을 미리 파악하고, 각국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한국 연구자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주한EU대표부, 한국연구재단 등과 협력해 관련 설명회를 개최해왔다. 오는 3월에는 '한-EU 연구 혁신의 날(R&I Day)'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연구자 및 기관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한-EU 협력진흥 과제를 확대하고,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위한 실무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는 등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은 과학기술 선진국인 유럽과의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협력 국가·방식을 다변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호라이즌 유럽을 통해 우리나라 연구자가 유럽의 우수한 연구자들과 함께 연구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1-07 14:58:51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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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日 도쿄서 ‘글로벌 크리에이터 위크’ 성료

통영시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글로벌 크리에이터 노마드 위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영의 고유한 문화와 공예를 국내외에 알리고, 통영 상권을 소개하며 소상공인들의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의 하나로 장인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40명의 예비 창업자들이 통영 전통공예 장인들에게 교육을 받고, 그 결과물을 도쿄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통영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자신만의 독창적 작품을 창작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통영을 먹고, 입고, 듣고, 읽는 것'을 주제로 열린 전시회에서는 통영 고유의 특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물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통영을 배경으로 한 ▲문학 ▲먹거리 ▲사진 등 통영을 소개하는 전시물과 ▲대발 ▲누비 등 통영 전통 공예기법과 현대적 디자인을 융합한 작품들을 공개해 통영의 문화를 세계와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세병관의 기둥과 통영 대발에 모티브를 얻어 제작한 '세병발'과 신선한 통영 굴을 재료로 만든 '통영 굴 파르페'가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일본 장인들이 통영을 모티브로 해 ▲항아리 ▲소반 ▲누비 지갑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며 화답하기도 했다. 또 쇼케이스 첫날인 12월 24일에는 200여 명의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통영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 행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통영의 ▲독특한 문화 ▲예술 ▲식음료 ▲자연 환경 등을 전시하며 참가자들에게 통영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진행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행사는 통영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중요한 프로젝트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영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상권의 글로벌화와 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07 14:56:20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