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시, '2022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송도서 개최

국내 최초 1인 미디어 분야 국제행사가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2022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이하 2022 IISF)'이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2 IISF'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OBS경인TV가 공동주관한다. '옴니버스, 인천(OMNI-VERSE INCHEON)'의 슬로건 아래 전세계 모든 구성원들이 '미디어 도시 인천' 플랫폼에서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되는 비전을 보여줄 계획이다. 코로나 19이후 3년만에 관객들에게 전면 개방되는 이번 행사에는 롤링쿼츠·잇츠지나킴·세진이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개토크쇼와 특별 공연을 비롯해 1인 미디어 비즈니스의 미래를 전망 할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가 이틀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인천은 디지털 미디어 융합시대를 맞이하여 1인 미디어 산업 성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참관 및 팬밋업 등록은 선착순으로 '2022 IISF'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할 수 있다.

2022-12-01 09:04:5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인식조사, 경기도민 과반수 이상 '제11대 경기도의회' 긍정평가

경기도민 절반 이상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향후 의정활동에 대해 '기대한다'라는 긍정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들은 의회가 관심 가져야 할 최우선 분야에 대해 '산업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고 답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의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경기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도민의 의정활동 수요와 평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제 체감하는 경기도 경제상황과 생활환경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수인 58.5%가 제11대 의회에 대해 '기대한다'고 답하면서 도민 사이에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11대 의회에서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대한 질의에는 응답자의 28.8%가 '산업경제ㆍ일자리 분야'라고 답했다. 이어 '도시ㆍ환경ㆍ주택 분야(16.2%)', '건설ㆍ교통 분야(14.1%)', '보건ㆍ복지 분야(12.6%)', '청소년ㆍ학교교육 분야(8.4%)' 순으로 분석됐다. 산업경제·일자리 분야를 최우선 의정활동 사항으로 뽑은 응답자들은 '청년·노인 대상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산업체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의회가 관심 가져야 할 핵심 정책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원이 중점을 둬야 할 의정활동으로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감시활동'이라는 응답이 38.7%로 가장 많았고, '고충ㆍ민원 해결을 위한 지역주민 소통(26.2%)', '지역현안 관리(14.9%)', '규제완화 및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ㆍ개정(9.1%)' 등이 거론됐다. 의정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도민 의정활동 참여 기회 제공(21.5%)', '입법·법률고문 등 전문가를 활용한 입법활동 지원(21%)', '행정사무감사 지원(17.8%)', '도정과 교육행정 협치(15%)', '의원들의 의정역량 개발 지원(13.3%)' 등의 의견이 나왔다. 또한 도민들은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를 'SNS(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37.5%)', '신문ㆍ방송 등 언론매체(26.7%)', '경기버스TV, 지하철, 전광판 등 옥외매체(19.9%)' 순으로 전달받기를 희망했다. 이 외에도 도민 10명 중 7명 이상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도내 시·군의 생활환경에 만족(76.1%)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종현 의장은 "도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도의회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도의회에서 운영중인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소통창구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도민과의 적극 소통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글로벌알앤씨(주)'에 의뢰해 유무선 전화면접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포인트다.

2022-12-01 09:04:4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내 혁신중소기업, 싱가포르 글로벌 투자자와 온라인 투자설명회 가져

경기도가 혁신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나섰다. 경기도는 30일 온라인을 통해 '경기도 기술기업 온라인 투자설명회(IR) 인 싱가포르'를 개최했다. 투자설명회는 기업이 투자유치를 목표로 투자자를 설득하기 위한 발표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기반의 잠재투자자(VC) 2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도내 혁신중소기업 8개 사가 화상회의를 통해 기업 기술력, 관련 산업 전망 등 발표와 협상을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차량용 디스플레이, 배터리, 자율주행, 대체육, 태양광패널 청소로봇, 로봇물고기, 친환경 공조, 착용가능한 장치(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자동차?지속가능발전?로봇 분야 특허와 시장경쟁력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 8개 사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술협상, 합작회사 설립, 투자계약 체결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이 행사는 경기도가 그간 추진해 온 민간 해외 네트워크 활용 잠재 투자자 발굴 사업의 하나다. 싱가포르와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해외 진출 수요자 중심(온디맨드) 서비스 플랫폼 킬사글로벌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올해 사업성과에 따라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1위의 벤처혁신기업과 창업기업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라며 "혁신적인 기술기업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식은 투자유치를 통한 글로벌 관계망을 구축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01 09:03:4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23개 과제 1,366건 추진현황' 점검

경기도의회는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공동단장(고준호, 김회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초선의원 의정지원추진단 업무보고를 위한 첫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추진과제는 ▲ 경기도의회 소식지 내 초선의원 활동 코너 신설 및 소개 ▲초선의원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제공 ▲초선의원 찾아가는 법제상담 긴급서비스 ▲ 예산이해 및 예결산 심사기법 교육 및 설명회 추진 등이다. 현재 총 7개 담당관실에서 초선의원을 위한 23개 과제를 발굴 및 추진하고 있으며 과제별 세부 목표 총 1,366건 중 794건을 추진 완료하여 현재 기준 목표달성률이 58%에 달한다. 고준호 공동단장은 "상임위별 초선의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초선의원만을 위한 특화과제를 발굴하여 실효성 있게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회철 공동단장은 "과제 목표 달성 수치보다 실질적으로 초선의원 전체에게 도움이 되는 의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고민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은 염종현 의장 취임 당시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성공적 의정추진을 위해 내세운 핵심 공약에 따라 의회가 자체 구성한 의정지원 테스크포스(TF)다. 내년 6월 말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좀 더 심도 있는 초선의원 지원방안을 다음 2차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2022-12-01 09:03:15 김대의 기자
<메트로경제 12월 1일자 한줄뉴스>

<금융부 한줄뉴스>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태국중앙은행 설립 8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출국한다. 귀국일자는 5일로 예정됐다. ▲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3연임 도전이 막을 올렸다. 시장에서는 조용병 회장의 경영 성과와 조직 신임 등을 고려할 때 이변 없이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중국 경제가 얼어붙었다.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지난달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불문하고 경기가 일제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도시들이 광범위하게 봉쇄된 영향이 컸다. ▲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부산 이전을 위해 조직 신설 등에 대안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노조는 국회법을 무시한 강석훈 회장에게 거센 비판을 제기해 갈등이 골이 깊어지고 있다. <산업부> ▲국내 완성차 업계가 연말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종료를 앞두고 생산 물량 확대에 나서는 등 분위기 반등에 나서고 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과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현대차·기아의 인기 차종의 경우 고객 인도 시점도 늦어지고 있다. 정부가 올 연말까지 차를 구입할 때 30% 인하해주는 개소세를 종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소비자들은 빠른 차량 출고가 가능한 모델로 이동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이에 르노코리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 쉐보레(한국지엠) 등 이른바 '르쌍쉐'는 인기 차량을 앞세워 판매량 확대 조짐을 보이고 있다. ▲KT가 업계 최초로 통신비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한다. KT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과 차별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내놓고 향후에는 통신 혜택, 금융 유틸리티 등 새로운 생활편의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재용 회장이 취임 후 사실상 첫 메시지를 낼 삼성전자 정기 임원 인사에 재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안정에 무게를 실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미래 준비를 위한 파격적인 행보를 기대하는 분위기도 적지 않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초 정기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통 12월 둘째주에 발표해왔지만, 올해에는 경영 환경상 인사를 서두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GS그룹이 2023년 인사를 발표했다. 경영 안정성과 위기 대응력 제고 위해 주요 계열사 대표 대부분 유임한다. GS그룹은 '변화' 보다는 '안정'을 택하며 변동성이 큰 시대에 '중단 없는 리더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GS의 재무팀장(CFO) 겸 PM팀장인 이태형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이태형 부사장은 GS그룹 내 사업 전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도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을 적극 지원해 왔다. <유통&라이프> ▲캠핑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캠핑 감성'이 가세했다. 캠핑시장은 팬데믹 기간 중 인파가 적은 곳을 찾는 이들이 늘며 부쩍 성장했다. 캠핑이 대중적인 취미로 자리잡으며 시장이 급성장했고, 다양한 캠핑 상품이 일상에서까지 유행하면서 '캠핑 감성'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CJ제일제당은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생분해 소재 관련 산학연 협의체인 '강소연구개발특구 바이오 플라스틱 미래테크 포럼(과기부·특구재단 주관)'에 참여한다.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인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에서 김은혜 씨의 '두번째 엄마'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셀트리온이 램시마SC의 미국 진출을 앞두고 특허권을 빠르게 확보하며 매출 보호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램시마SC가 인플락시맙의 세계 최초 피하주사(SC) 제형인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시장 진입로를 다질 계획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의약품·백신 규제시스템 글로벌 기준(GBT)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전문 리서치 기관과 전국 5000가구를 대상으로 구매지표를 조사한 결과, 올해 건기식 시장 규모가 6조1429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6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정책사회부> ▲국내 치즈 소비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이색 국산 치즈가 개발됐다. ▲한국전력(한전)이 발전사에서 전력을 구매하는 도매가격인 SMP의 상한선을 두는 제도가 내달부터 시행된다. 한전 적자폭 완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지만, 제도 시행으로 손해가 예상되는 민간발전사들은 반발하고 있다.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가 7일차에 접어들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휘발유와 경유가 품절되는 상황이 늘고 있다. 정부는 긴급 수송체계 가동 현황 점검에 나섰다. 필요시 시멘트 분야와 함께 정유 분야 업무개시명령 발동도 강구할 방침이다.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에 참여한 화물차 기사들에게 업무개시명령이 송달되면서 정부의 압박이 본격 시작됐다. 화물연대 측은 법원에 업무개시명령을 집행정지하고 취소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예고한 상태다. 30일 정부와 화물연대간 2차 협상이 40분 만에 결렬돼 강대강 대치가 계속될 전망이다. ▲지난 달 전체 산업 생산이 1.5% 감소하며 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소비도 두 달째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물가에 금리까지 오르며 내수가 악화되고 있는데 화물연대에 이어 지하철·철도 노조까지 연쇄 총파업에 나서 경제상황이 사면초가에 갇힌 모양새다. ▲앞으로 노동자 사망 등 중대재해 발생 시 처벌·감독 중심에서 사고 발생 전 노사의 자율적 예방 조치에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정책이 바뀐다. 정부는 노사 스스로 실시하는 '위험성평가'를 의무화하고, 정기감독 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시정명령 등 행정·사법 조치하는 조항을 새로 두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6년까지 중대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를 현행 800여명에서 500명대까지 줄이겠다는 게 정부 목표다. ▲노사 자율에 맡긴 '위험성평가'로 노동자 사망 등의 중대재해 감축 효과는 미미할 것이란 지적도 있다. 사측과 노동자 간 중대재해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 차가 큰데다 불법파견 등으로 원·하청 간 책임 소재도 불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달 전체 산업 생산이 1.5% 감소하며 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소비도 두 달째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서울시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에 반기를 들며 30일부터 총파업에 나선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를 '정치적인 파업'이라고 규정하고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쳐 파업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이 향후 2031년까지 총 4050명의 반도체 고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10년 간 반도체 분야에 약 12.7만명의 추가 전문인력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현재는 강사진도 부족한 상황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활 속 체육으로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추진한다. ▲초·중등 예산을 덜어 대학·평생교육으로 넘기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부개정법률안과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 법안 등 25개 법안이 세입예산안 부수 법안으로 지정되자 교육계에서는 '철회' 요구가 나오고 있다. <자본시장>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3분기까지 성적표는 처참했다. 긴축 여파, 루나·FTX 사태 등 각종 악재에 시장이 휘청거리면서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7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원산업이 동원엔터프라이즈를 흡수합병해 통합 지주사로 올라선다. 이 과정에서 일부 소액주주들이 주식매수청구가격을 상향 조정된 합병가액 수준에 맞춰 증액하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신용스프레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을 넘어섰다. 정부의 채권시장 안정 대책에도 불구하고, 경기 침체와 신용위험 동반 리스크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모습이다.

2022-12-01 07:15:4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