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양평군, 양평관광 종합발전 수립 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29일 군수 집무실에서 15개 부서 23개 사업에 대한 양평관광 종합발전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김영태 부군수와 20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양평군 전체를 관광지로, 부서별 업무의 핵심을 관광산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내년 1월 신설되는 관광과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군은 권역별 균형발전을 위해 군을 3권역으로 나눠 ▲두물머리 세미원을 중심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을 활용한 관광생태계 조성 '맑은물권역(서부)' ▲경제활동이 큰 양평읍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체류하고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생활권역(중부)' ▲용문산을 중심으로 동부권 관광 및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관광산업화 '산림권역(동부)' 등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 도시로 만든다. 이에 ▲양평군 브랜딩 키워드 도출 ▲남한강 관광자원화 사업 ▲용문산관광지 옛 명성찾기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세미원 국가정원 ▲농촌관광 활성화 ▲양평군 도시경관 개선 등의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은 서비스업 종사자가 많다"라며, "군의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산업이 관광산업으로 민간이 가지고 있는 자원과 각부서에서 진행되는 사업들을 잘 엮어 민생경제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1-30 17:18:45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화물연대 파업…‘이상일 특례시장 지휘 대책본부’ 가동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 사태로 지난 28일 정부는 육상화물 운송분야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데 따른 선제 조치다. 시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본부장으로 7개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종합상황반, 물류관리반, 교통대책반, 재난수습지원반, 언론홍보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교통건설국장이 통제관을 맡고 육상화물 운송 위기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물류관리반은 기업, 주유소, 주택 등 각 분야별 물류관리 현황과 물류 이송 차질에 따른 시민 피해 상황에 대응하고 교통대책반은 물류 운송 상황 변화에 따른 비상운송대책을 시행, 재난수습지원반은 재난관리기금의 투입 검토, 언론홍보반은 관련 상황과 시민 피해 최소화 대책 등의 임무를 맡는다. 이어 시민안전관, 대중교통과 등 7개 관련 부서는 매일 현황을 파악해 보고하고 상황에 따라 물류 정상화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민은 물론 용인에 있는 많은 기업이 물류 운송에 불편을 겪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물류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상생의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물연대는 올해 종료 예정인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지난 24일부터 무기한 운송거부에 돌입했다.

2022-11-30 17:02:20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3명,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용인특례시의회 김운봉(보라동,동백3동,상하동/국민의힘), 장정순(풍덕천1동,풍덕천2동,죽전2동/더불어민주당), 박인철(포곡읍,모현읍,역북동,삼가동,유림동/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일보, 도민일보, 서울매일, 시사통신이 주관해 정치·외교·경제·교육·문화 등 전문분야 별로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김운봉 의원은 시민의 의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복지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장정순 의원은 공공의 이익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현장형 의정활동과 청소년의 권익증진으로 주민자치 실현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지도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박인철 의원은 이웃과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으며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 등을 제안하고 반영될 수 있게 노력을 다 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의원들은 "이 상은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더 나은 용인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30 16:53:18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안산시, 화물연대 총파업·한파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이민근 안산시장은 30일 화물연대 총 파업과 한파경보 발령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이 시장은 화물연대 총파업과 한파경보에 대한 대책을 보고받고 파업 종료 시까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해 화물운송 공백을 최소화할 것과 취약계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환경교통국 내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화물운송 차질에 대비하고 있다. 먼저 국토부, 경찰청과 함께 현장조사반을 편성해 시멘트 품목 운송사 중 운송차질이 있는 운송사를 선별하고 운송거부 등 현황을 파악해 대응 계획과 최대 적재량 8톤 이상의 일반형 화물자동차(카고트럭)와 견인형 특수자동차(트랙터)를 보유한 차주나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파업 종료 시까지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허가 신청을 접수받아 차주나 운송업체가 유상운송(영업행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내 화물차 운전기사들에게 운송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고 지속적으로 대체차량 자료수입, 운송업체 동향파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경기지역본부, 안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의 지시에 신속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서 방문건강관리단과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대응 건강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열의자 등 한파저감시설을 운영하고 보안양말 등 방한물품 등을 제공해 취약계층이 한파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응한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며 "화물파업이 종료되고 한파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2022-11-30 16:33:24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이민근 안산시장, 김동연 도지사와 민생현장 돌며 시민 의견 청취

안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민근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민생현장 맞손토크'가 29일 안산시에서 열렸다.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매월 1개 시군을 정해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행사로 지난 9월과 10월에 안양시와 연천군에서 각각 개최됐다. 먼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대덕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와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들은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이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해 다문화음식거리와 노후 주택가를 살펴보고 심각한 주차난 해결과 도시재생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 시장은 특히 김 지사에게 '원곡동 스트리트몰 및 주차장 건립사업'을 직접 브리핑하고 경기도가 원곡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청년 특화공간 조성에 지원해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어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고영인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정해진 형식 없이 시민들이 묻고 도지사와 시장이 답하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주차장 조성 ▲공원 환경정비 ▲안전한 도시만들기를 위한 CCTV 추가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하며 적극적인 사업검토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준 김동연 지사님께 감사드리며 경기도와 함께 시민 숙원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경기도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원곡동 스트리트몰과 주차장 건립사업을 비롯해 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30 16:16:12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2023년부터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2023년부터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은 디지털 수도 계량기와 단말기를 통해 데이터가 무선 전송되는 방식으로 수도 요금 부과는 물론 실시간으로 사용량을 분석해 수돗물 누수 관리가 가능하며 고독사 예방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 안전망 서비스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2023년 조안면 전체 급수 가구 1245세대와 함께 독거노인 등 응급 안전 취약계층 444세대를 대상으로 예산 7억 원을 투입해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순차적으로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영환 상하수도관리센터 소장은 "원격 검침 시스템이 구축되면 수도 요금 부과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수도 사용량 분석이 가능해져 누수가 발생하거나 수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라며 "난검침 지역을 우선으로 시스템을 점차 확대해 나가며, 정확한 검침 관리를 통해 상수도 행정의 신뢰성 및 유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2023년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과 함께 신설, 노후 또는 고장 난 계량기를 모두 디지털 계량기로 전환해 설치할 예정이다.

2022-11-30 16:15:48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