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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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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 선정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2019년부터 금년도까지 4년 연속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군은 환경부에서 평가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3그룹 전체 36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 지자체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군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 수상은 지난 2017년과 2019년부터 금년도까지 총 5번째로 군은 이번 평가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과 연구개발, 운영개선 사례, 악취개선분야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대식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운영사와 사업소 전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향후 환경부의 공공하수도 정책을 잘 파악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6월부터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으로 ▲하수도요금 현실화 ▲운영인력의 전문성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처리 효율과 시설 운영의 적정성 등 하수도 운영·관리 분야와 하수도 보급률, 물산업 육성정책 참여도, 하수도 정책분야로 나눠 평가를 실시했다.

2022-11-28 14:17:0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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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7회 부산불꽃축제 12월 17일 개최

부산시는 오는 12월 17일 광안리 해수욕장 및 동백섬, 이기대 앞에서 제17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꽃으로 부산을 노래하는 감동의 하모니 '부산 하모니(Hamony of Busan)'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활력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한 홍보 열기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당초 11월 5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로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부산시는 이번에 행사가 재개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여 축제 지원에 나선다. 먼저, 당초 투입 예정이었던 안전요원 인력을 50% 이상 증원 및 현장 배치하여 '관람부터 귀가까지 안전사고 제로(zero) 축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또 광안리해수욕장 주요 진입로(16개소)에 총량제를 진행하여 인파 과다 밀집 시 단계별로 통제할 예정이다. 행사장의 진입로는 당초 관람객이 자율적으로 보행할 수 있었으나, 혼잡 시에는 인파를 우회로 분산한다. 행사장 주변 주요 병목지점 CCTV를 기존의 16개소에서 64개소로 확대하여, 진행간으로 관람객 운집 상황을 파악하고 인원을 통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동식 방송시스템을 장착한 LED 차량을 주요 장소(4개소)에 배치하고, 안전시설(펜스)을 추가 설치하는 등 관람객 분산 유도 안내를 위한 장비를 확충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관람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내방송을 제공하고 도시철도 혼잡 역사의 단계별 진입 통제를 시행하여, 인파가 밀집된 지역에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가 당초 11월에서 12월로 연기되면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불꽃 쇼 시작을 기존 시작 시각에서 1시간 앞당긴다. (기존 오후 8시~9시 5분 → 변경 오후 7시~8시 5분) 12월에 행사를 개최하는 만큼 추워진 날씨에 대비하여 따뜻한 복장으로 즐길 것을 추천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3년 동안 기다려 온 부산불꽃축제가 12월에 재개되는 만큼,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의 성숙된 도시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붐업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8 14:16:54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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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5일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지사장 김수겸) 및 평택서부노인복지관(관장 김수희)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평택시 2050 탄소중립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사업장 여건에 적합하게 목표 수립 및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환경교육 등 추진 효과 도출 ▲우수사업장에 대한 표창 수여 및 행정 지원 등이 담겨 있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배출중립을 지역사회에 홍보할 수 있도록 평택서부노인복지관에 친환경 실리콘 컵(700만원 상당)을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평택시 복지국 정형민 국장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민·관·공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미래의 모습을 그리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 김수겸 지사장은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공기업으로써 할 수 있는 책무를 다하고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8 14:16: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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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 취업 공감의 장 마련!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월 24일 취업자 구직자 만남의 날을 통해 새일센터 연계 취업자들과 새일센터에 등록한 구직자들이 모여 직장생활과 구직활동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 취업자 구직자 만남의 날은 20여명의 취업자 및 구직자가 한곳에 모여 취직자 간 직장생활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구직자는 취업자들에게 취업 노하우에 대해 조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자들의 직장생활, 구직자들의 구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진행 후, 개인별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구직자들의 취업 고민에 취직자들이 답변해주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만남의 날에 참여한 구직자는 "취직한 선배들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귀중한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으며, 취업자는 "취업을 고민하던 입장에서 이제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만남의 날이 여성 취업자 및 예비 취업자 간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취업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인 기업과 구직 여성의 연계뿐만 아니라 사후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성의 사회활동을 통합 서비스로 지원하고 있다.

2022-11-28 14:15:08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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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자동차 마찰재 기업과 가족회사 협약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24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자동차 마찰재 제조 전문기업 KB오토시스와 산학연 협력 연계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11시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KB오토시스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현명 총장, 박태종 교무처장, 김해중 전기과 학과장과 김용웅 회장, 김신완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 총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산학협력단과 KB오토시스는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양 기관 간 산학협력 취지에 입각한 지식·기술 정보 상호교환과 교류 발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동의했다. 또 대학―산업체 인사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 현장전문가의 교육활동 참여, 표준형 학기제 현장실습을 통한 재학생들의 산업체 실습 경험 제공 및 취업처 발굴 등에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표준형학기제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우수인력 취업연계 협조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공동개발 ▲현장 기반 학습공간 활용 및 산학과제 진행 ▲학술정보 및 간행물의 상호교환 ▲겸임교수 지원 및 특강 지원 ▲양 기관 실험실습 장비의 공동 이용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협약식 인사말에서 조현명 총장은 "한국에서 최고의 제품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제일의 자동차 마찰재 전문기업 KB오토시스와 우리 대학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과 취업의 기회로, KB오토시스 측에는 현장맞춤형 인재 확보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남해대학에서는 KB오토시스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4명이 동행, 협약 체결 직후 현장견학과 입사면접을 함께 진행했다. KB오토시스는 1985년 창립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서 충남 아산에 본사를 두고 자동차용 브레이크 패드 제조 장치, 브레이크 패드용 마찰재 제조시스템 관련 다수 특허를 기반으로 자동차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아산공장을 본사로 인도 첸나이와 중국 장가항에 기술연구소와 생산공장이 있고, 2019년 미국에도 기술연구소를 개설했다. 2018년 자동차의 날 대통령 표창, 2019년 자동차부품 산업진흥재단 현대자동차그룹회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2-11-28 14:14: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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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한양대 등 보유 기술 337건 무상이전

한국가스공사와 한양대 등 공공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 337건이 기업에 무상으로 이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도 산업통상자원부-대학·공공기관 기술나눔'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11월28일 ~ 12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주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올해 11월까지 26개 기관이 기술제공 기관으로 참여했고, 1268개 기업이 2766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이번 기술나눔에는 총 12개 기관이 참여한다. 공기업 중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원자력원료 등 6개사, 공공연구기관 중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3개 기관, 대학 중에서는 동아대, 한국공학대, 한양대 등 3곳이 참여한다. 지난해 산업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기술나눔 확대 MOU를 체결한 한양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공학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4곳은 올해 첫 기술나눔에 참여하고,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공공기관 보유특허진단사업에 참여하는 기관 중 동아대, 한국한의학연구원도 올해 신규로 기술 나눔에 참여한다. 이번 기술나눔에서는 에너지, 통신네트워크, 반도체, 기계, 환경 등의 분야에서 337건의 기술이 공개된다. 기술나눔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게시된 공고에 따라 12월 2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를 통해 2023년 1월 중 기술이전 대상기업이 확정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에너지 가격 상승, 금리인상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대학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기술나눔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한단계 성장하고, 나아가 반도체·통신 등 첨단기술분야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1-28 14:12:3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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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우려' SK매직 식기세척기, 자발적 리콜 실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8일 SK매직이 화재 우려가 제기된 자사 식기세척기 16개 모델에 대해 자발적 리콜(무상수리)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리콜되는 식기세척기는 2010년1월1일~2018년7월31일 생산한 6인용 식기세척기 16개 모델 13만7000대대로, 2016년 11월 SK네트웍스가 인수한 구 동양매직이 생산·판매한 제품이다. 이번 리콜은 서울소방재난본부 화재신고 분석과 SK매직이 협업해 추진한 소비자 보호 리콜 사례다. 국표원과 서울소방재난본부는 2022년 3월까지 최근 6년간 발생한 화재신고 35건의 화재현상 분석을 실시하고, 국표원은 SK매직에 자체 화재 내용·원인 자료제출 요청을 통해 제품 사고조사를 추진했다. SK매직은 제품 노후화와 전용세제가 아닌 일반세제 오사용 등으로 인한 과도한 거품발생으로 모터부 습기 침투가 화재발생 원인으로 추정했으며, 이번 자발적 리콜조치 결정 이전에 해당 제품 판매량의 18.6%의 부품을 교체하는 등 사실상 자체적 리콜 조치를 추진하고 있었다. 국표원이 지정한 사고조사센터를 통해, 화재의 주원인이 식기세척기 작동시 고온의 습기가 건조 팬 모터로 장기간 반복 유입되면서 모터 권선을 역화시켜 일어난 합선발생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SK매직은 국표원과 협의 이후 제품안전기본법에 따른 자발적 수리 등의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화재원인으로 지목된 부품을 무상 수리(전류퓨즈 삽입 및 건조덕트 커버 교체)할 계획이다.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이번 조치에 따라 SK매직에 접수해 무상 리콜조치를 받을 수 있으며, 상세정보는 SK매직 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실(1577-778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표원은 "이번 자발적 리콜 조치가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대상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를 확인하고 중고제품이 거래될 가능성이 높은 온라인몰 등에서 부품이 교체되지 않은 제품이 거래되지 않도록 온라인몰 사업자 등에 협조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1-28 13:56: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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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초청장학사업' 동문 연수 실시...제2의 고향, 한국 찾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7박 8일 동안 2022년 정부초청장학사업(GKS : Global Korea Scholarship) 동문 연수를 실시한다. 정보초청장학사업 동문 연수는 2003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부초청장학사업 동문을 초청해 한국의 산업·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동문 간 교류의 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교육부가 196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이 사업은 해외 우수인재 발굴·육성을 통해 세계적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장학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157개국에서 1만3876명의 외국인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7900여 명의 동문들은 전 세계의 정계, 재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 연수에는 14개 국가에서 국회의원, 교수,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고국간의 가교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14명의 동문을 초청해 산업체 견학, 문화 체험, 정부초청장학사업 브릿지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청 동문 중 주요 인사로는 ▲외교부에서 영사 담당 국장 및 외교관 고등교육기관 자문관을 역임한 엘살바로드 동문 아나 피게로아(조선대 정치외교학과 석사, 2008년 초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 인턴, 불가리아 국방부 전문관을 거쳐 청년체육부 청소년 정책과 과장으로 활동 중이며, 유럽 평의회(The Council of Europe)의 청소년 운영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불가리아 동문 밀레나 안드리바(고려대 국제대학원 석사, 2009년 초청) ▲노동직업훈련부의 고문을 거쳐 2020년도부터 최저임금 위원회 사무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캄보디아 동문 브론 소피아나(KDI 국제정책대학원 석사, 2012년 초청) 등이 있다. 류혜숙 국립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정부초청장학사업 동문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정부초청 장학생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향후 각 국에서 한국을 홍보하며 한국과 교류·협력을 증진하는 데 더욱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8 13:50:56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