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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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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경남 청소년자원봉사대회 2관왕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나누go봉사단과 회화줍키즈봉사단이 지난 25일 2022 경상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및 UCC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경상남도교육감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의회가 후원하며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발굴해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고성군 중·고등학생들로 이뤄진 봉사단체로, 2011년 창단 이후 월 1회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버려지는 박스를 이용한 피켓 만들기, 빗물받이 우수관 쓰레기 투기 금지캠페인, 제로웨이스트 고성 만들기, 기후 위기 대응 교육 및 꿈키움바우처 카드 기부 활동 등 의미있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회화줍키즈 봉사단은 탄소중립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회화초등학교 학생들의 주체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반복적으로 생기는 쓰레기의 문제점과 심각한 환경오염 상황을 상기시키는 줍깅 활동을 UCC로 제작해 경상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청소년나누go봉사단 대표 김신비(중앙고) 학생은 "귀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우리의 봉사활동에 대한 칭찬과 격려의 의미로 주신 뜻을 새겨 언제나 봉사활동에 열심히 임하는 나누go봉사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원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8 13:11: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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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부산대, 공동 마케팅 전략 발표회 개최

부산 향토기업인 대선주조와 부산대 경영학과 학생들이 공동 마케팅 전략 발표회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대선주조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경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대학생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다. 지난 28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대선주조 본사에서 '대선 문화가 되다'는 주제로 열린 마케팅 전략 발표회에는 신제품 및 제품 디자인, SNS 홍보 강화 방안, 현장 판촉 성과 높이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이날 전략 발표회에는 부산대 경영대 학술동아리 '성혜' 소속 대학생 20여 명이 4개조로 나눠 대선주조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전략을 발표했다. 학생들은 대선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증류식 소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라인을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과 협업해 라벨 디자인에 변화를 준 기획 상품을 제안했다. 또 ESG 경영에 관심이 높은 젊은 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플로깅 행사 등을 개최하고 SNS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지역의 젊은층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선주조는 부산대 학생들이 제안한 여러 아이디어 중 실현 가능한 것들을 중심으로 소주 제품 및 판촉물 제작에 참고해 본격적인 프로슈머(producer+consumer)들을 육성해 갈 예정이다. 또 이번 전략발표회를 계기로 학생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마케팅 전반에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학술동아리 성혜 박승현 회장은 "향토기업 대선주조의 여러 사회 공헌을 보면서 지역 젊은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제품을 함께 개발하고 싶었다"며 "경영학을 전공하는 지역 대학생들이 제품 개발과 마케팅 등 기업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지역 대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애정을 가지고 여러 가지 좋은 제언을 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젊은이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은 제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22-11-28 13:11: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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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위해 총력전

목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년도 정부 예산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박홍률 목포시장은 24일 국회를 방문해 예결소위 위원인 박정 의원, 이철규 의원, 윤영덕 의원, 김두관 의원, 이용호 의원, 조수진 의원 등을 만나 예결위원회의 의결을 앞둔 목포시 중요 사업들의 예산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지난 3~4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위원회 우원식 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10여명의 예결위원회 위원들과 지역구 김원이 의원을 만나 정부예산에 반영될 중요 사업들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증액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분주히 활동해오고 있다. 국회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된 목포시 주요사업 예산안은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45억원) ▲임성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58억원) ▲경동성당 종탑 원형회복(8억원) ▲소형선박용 저탄소 고효율 탄소중립 연료 실증사업(25억) 등이다.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오랫 동안 방치된 목포 청해사를 역사교육·체험공간 등 전국적 문화교육시설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지닌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임성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침수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삼향천 범람이 우려되는 임성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의 방재를 위해 국비 증액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박홍률 시장은 황희 의원과 관광정책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누면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목포오감힐링 골목길 문학마을 조성사업'(200억)의 반영을 건의했다. 또 조수진 의원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연말에 배부할 제3차 특별교부세에 목포시 현안사업 2건(20억원)의 반영을 건의했다. 박홍률 시장은 "주요 현안사업들 예산이 국회 심의에서 최종 통과되고, 특별교부세도 확보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8 13:11:2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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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항노화엑스포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산청군이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을 쏟는다. 특히 산청군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이하 조직위)와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8일 산청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조직위 사무처장 및 각 본부장·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엑스포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산청군과 조직위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조직위의 엑스포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산청군 협조사항, 산청군의 추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엑스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들을 공유하고 산청군과 조직위가 협력해야하는 핵심과제들을 중점 논의했다. 산청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과제들을 세부점검과 보완을 통해 다음 회의 때 집중적으로 논의해 개선할 방침이다. 또 매월 한 차례 조직위와 합동점검회의를 열고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엑스포가 얼마남지 않았다.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산청군과 조직위의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모든 역량을 발휘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 의약'을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2022-11-28 13:11: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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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부경대학교 명예교수, 소설평론집 발간

40년 넘게 활동해온 송명희 문학평론가(부경대학교 명예교수)의 소설평론집 '소설의 텍스트와 콘텍스트'(도서출판 지식과 교양)가 이달 발간됐다. 이 책은 1980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창작과 비평활동과 함께 페미니즘·재외한인문학 등에서 중요한 연구실적을 발표해온 저자의 소설에 관한 글들만을 엮은 평론집이다. 저자는 문학을 읽는 과정은 저자의 의도나 특정한 한 비평 방법에 따라 통제되지 않는다며 3부 1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열린 텍스트'로서의 시각으로 다양한 콘텍스트를 통해 소설 읽기를 시도한다. 제1부에서는 2021년도 이상문학상 수상작 이승우의 '마음의 부력'을 '편애 그리고 억압된 죄책감과 수치심'으로,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작인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채식주의와 에코페미니즘'으로 분석하는 등 다양한 담론으로 접근한다. 제2부에서는 윤대녕의 '남쪽 계단을 보라',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하창수의 '무비로드, 혹은 길의 환상'에 대한 분석과 1990년대 소설의 포스트모더니즘화 현상을 조망하는 등 1990년대 우리 소설의 포스트모더니즘화 등 제반 현상을 분석한 글들을 수록했다. 제3부에서는 해양소설에 나타난 바다의 장소성과 부산의 작가 박정선과 안유환의 소설들, 재미한인작가 정종진의 소설을 이슬라모포비아라는 관점에서, 울산작가 전혜성의 소설을 상호텍스트성이라는 관점으로 분석했다. 송명희 평론가는 "문학 텍스트는 저자, 독자, 사회, 역사, 비평이론 등의 상호텍스트성을 통해 그 의미가 파악되고 새로운 의미들이 산출되는 열린 텍스트"라며 "소설가가 작품을 쓰는 행위도 그 나름의 인생과 세계에 대한 해석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문학비평의 글쓰기도 비평가의 인생과 세계에 대한 해석을 통해 다양한 의미들을 산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2022-11-28 13:11: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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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제22회 정보통신기술대전 개최

창원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는 창원대박물관 조현욱아트홀에서 '제22회 정보통신기술대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졸업예정 학생들이 학과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졸업작품을 전시하고, 후배들과 함께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경남SW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에서 진행하는 과제를 전시하고 소개함으로써 정보통신 분야 신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펼쳐졌다. 개막식은 창원대 어윤 교학부총장(경남SW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 윤태호 공과대학장,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21개 학생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윤태호 공과대학장은 "전시회를 위해서 그동안 노력했을 학생들과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셨을 교수님의 노력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면서 "졸업작품전시회를 축하드리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이끌어 나갈 인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윤 교학부총장은 "학생들이 졸업작품을 준비하면서 배운 구현 능력들은 평생을 지탱할 좋은 양식이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더 큰 꿈을 가지고 앞으로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8 13:10: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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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토부 공모 ‘AIoT 핵심기술 개발사업’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22년 스마트시티 인프라 AIoT(사물지능융합기술)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시는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98억원(국비 128억원, 민간투자비 26억원 포함)을 투입해 AIoT 인프라를 구축한다. AIoT는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정보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각종 상황을 예측·대응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다. 이 기술로 시는 1㎢ 범위에서 하루 100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초대규모 AIoT 네트워크를 구축해 ▲탄천 유역의 도시홍수 대응 및 배수시설 관리 ▲도심지 공사 현장 안전·재난·환경 감시 ▲스마트 시민 안심 공원 조성 등 3종 실증 서비스를 추진한다. 탄천 유역의 도시홍수 대응 및 배수시설 관리는 디지털 트윈 시스템으로 시간대별 하천 범람 상황을 예측해 침수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방식으로 이에 컴퓨터 가상공간에 15.8㎞의 탄천 성남 구간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만들고 수위·강우·침수 등의 데이터 분석 자료와 변화 예측값을 대입해 하천 범람 상황을 모의실험(시뮬레이션) 하는 작업이 실시간 이뤄진다. 도심지 공사 현장 안전·재난·환경 감시는 공사 현장의 영상과 소리, 화재·붕괴·유해가스 등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위험 상황을 예측하고 실시간으로 알려 사고를 방지하는 실증 서비스다. 스마트 시민 안심 공원은 공원 방문객의 낙상·위험지역 출입, 비명이나 위험 상황 소음, 화재, 환경 데이터 등을 분석해 위급상황을 판별하고 경찰서나 소방서 등 관계기관을 즉시 연결해 시민 안전 대응 수준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쏘우웨이브 등 7개 기관과 사업수행 컨소시엄을 이뤄 11월 25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련 기관과 사업추진 협약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초대규모 AIoT 네트워크는 분산된 IoT 연결망을 통합하고, 초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는 초연결성, 초지능성, 초융합성을 구현한다"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선제 대응해 재난·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고 4차 산업혁명 특별도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8 13:10:32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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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2 TV조선 경영대상 환경부문 대상 수상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5일 더 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2 TV조선 경영대상' 환경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V조선 경영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다수의 정부 부처가 후원하며, 다양한 분야의 경영혁신을 통해 경영전략을 갖춘 기관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김포시는 ▲법정보호종 조류 보전보호대책 수립 및 하동천 생태탐방로 활성화 추진 등 자연 생태계 보호를 통한 자연친화적 생태도시 조성 ▲석면슬레이트 철거 및 피해자 구제 추진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 ▲수질오염총량관리로 방류수질 개선,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추진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친환경 자동차 확대 보급 및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관리 등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적응기반 구축 ▲친환경자원회수센터 건립 등 매년 발생되는 폐기물 효율적 처리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과 한강정원 조성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생태녹지 공간 확대 ▲계양천·나진포천 선형공원 조성 등 친수공간 및 산책로 제공으로 시민들의 여가생활 증진과 시민이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으로 ESG 경영 철학을 반영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환경 변화를 겪고 있는 지금, 자연과 사람, 도시가 어우러진 자연 생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8 13:10:1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