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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 개기월식 공개관측 행사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8일 보름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천문현상인 개기월식에 맞춰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반딧불이천문대에서 공개관측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천문현상으로 개기일식처럼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달이 검붉게 변화하는 과정을 육안으로 관측할 수 있다. 8일 17시경 반영식이 시작되지만 달이 17시 19분에 뜨기 때문에 이 시점 이후부터 관측이 가능하며, 동쪽에 산이나 건물이 있다면 달이 올라올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달이 지구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19시 16분 12초에 시작되며 19시 59분 6초에 최대, 20시 41분 54초에 종료된다. 이후 식의 전 과정은 22시 58분에 끝이 난다. 한편, 개기식을 관측하기 위해서는 달이 뜨는 동쪽이 트인 장소를 추천한다.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월식의 진행 및 월출시간에 맞춰 18시에서 21시까지 달과 월식에 관한 강연 및 영상물 상영, 월식 관측, 기타 천체관측을 할 수 있는 공개관측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자주 보는 달이지만 쉽게 볼 수 없는 천문현상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동쪽하늘이 트여있다면 맨눈으로도 쉽게 볼 수 있으니 우주가 선물하는 즐거운 천문 쇼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1-07 10:24:1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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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 외국인계절근로자 출국

영양군(군수 오도창) 베트남 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 참여자들이 90일의 가을철 농번기 사업을 마무리한 후, 11월 7일 인천공항을 통해 모두 출국했다. 영양군은 고령화 및 인접 농가들 간 동일 작물 재배로 농번기에 일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영양빛깔찬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인력 수급에 힘써 왔지만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낮아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2017년부터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계절근로자사업은 한 농가당 최대 9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으며(2022년 기준), 1회 입국 시 90일(C-4) 또는 150일(E-8) 동안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올해 영양군은 결혼이민자가족초청 23명·베트남(MOU) 142명·필리핀(MOU) 119명 등 전체인원 285명을 도입했으며 이는 경상북도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특히 이번에 출국한 베트남 근로자 전원 무단이탈 없이 출국하게 되어 그 관리능력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3개월 간 고생하셨다. 군에서 틈틈이 방문하고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애썼는데, 아쉬움은 없으셨는지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출국하기 전에 작성한 설문지를 보고 더 나은 사업을 준비하겠으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양군은 11월 11일 필리핀근로자들을 마지막으로 출국 시키며 2022년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출국 시 농가주와 근로자를 상대로 작성한 설문지를 통해 2023년도 사업을 조기 추진할 계획이다.

2022-11-07 10:23:53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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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엠디뮨으로 염증성 장질환 치료 기술 특허 이전

이대목동병원이 바이오드론(BioDrone™) 플랫폼 개발기업 엠디뮨과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 특허 기술 이전 업무협약을 지난 10월31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IBD는 원인 불명의 설사, 혈변이 계속되는 난치질환으로 최근 젊은 사람들의 유병률이 점차 높아지며 많은 약물이 개발되고 있지만, 미충족수요가 높은 질환 영역이다.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문창모 교수 연구팀은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베지클'의 IBD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동물실험 데이터를 확보하며 IBD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우수함을 증명했다. 구체적으로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베지클 치료제'가 생체 외(in vitro) 및 생체 내(in vivo) 연구에서 결장 세포의 세포 증식능을 증진시키며,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억제하고, 세포 이동을 촉진하는 효과를 보인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 교수 연구팀의 IBD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 기술을 엠디뮨으로 이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글로벌 IBD시장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이대목동병원은 엠디뮨과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07 10:22:1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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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집중 단속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수능 및 연말을 맞아 11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3주간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특사경은 구,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 관내 초·중·고교 주변 번화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점 단속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과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 성매매 알선?암시 전단 등 유해매체물 배포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제한 및 유해업소 출입?고용제한 표시의무 위반행위 등이다. 청소년보호법에 따르면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청소년 유해전단지 배포행위 등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시 특사경은 합동단속 결과 사안에 따라 중대한 위반행위는 엄중 처벌하고 경미한 사항은 계도 차원으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안채명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수능 및 연말을 맞아 청소년들이 일시적인 해방감에서 무심코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1-07 10:20: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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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교육발전 소통 간담회 개최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4일 관내 교육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정책제안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발전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석문 문화교육국장, 파주시 교원단체총연합회·파주교육진보연대·전국교직원노동조합 파주시지회 등 교육 관련 단체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교육 관련 단체에서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 지원 ▲교사 교육 프로그램 지원 ▲마을공동체 연계 프로그램 발굴 ▲통학버스 지원 확대 ▲교육격차 해소 지원 확대 등의 교육정책과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현안과 의견은 적극 검토해 최대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다양한 입장과 시각에서 교육정책제안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교육발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지역인재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파주시는 각 학급별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학부모 및 학생자치회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현장 수요에 맞게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2-11-07 10:20:2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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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빈혈치료제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튀르키예로 기술수출

동아에스티가 튀르키예(구 터키) 기업, 폴리파마와 2세대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 바이오시밀러 'DA-3880'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아웃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DA-3880의 튀르키예, 브라질, 멕시코 독점 개발 및 판매권을 폴리파마에 이전한다. 또 계약금과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으며, 완제품 독점 공급을 맡는다. 상업화 후 생산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기업인 에스티젠바이오가 담당한다. 폴리파마는 DA-3880의 튀르키예, 브라질, 멕시코 임상 개발 및 허가, 판매를 담당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 및 공급에 따른 매출은 양사 간 합의에 따라 비공개다. DA-3880은 2세대 빈혈치료제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 및 항암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 치료에 사용된다. 2014년 동아에스티는 일본 삼화화학연구소(SKK)와 DA-3880의 일본 내 개발 및 판매에 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DA-3880은 2019년 일본 내 제조판매 승인을 획득한 후 2020년 80억, 2021년 125억의 매출을 달성하며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폴리파마는 50개국 이상의 글로벌 판매망을 갖춘 튀르키예 제약사다. 미국, 유럽, 브라질, 멕시코 등에 진출해 500개 이상의 의약품을 수출하고 허가 경험을 쌓은 저력 있는 제약사다. 동아에스티 R&D 총괄 박재홍 사장은 "이번 라이선스 아웃 및 공급 계약을 통해 DA-3880이 일본 시장을 넘어 튀르키예, 중남미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동아에스티 바이오의약품 R&D 능력과 글로벌 사업 전개 능력을 선보여 글로벌 진출 국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07 10:15:3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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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사내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1년 종이컵 9만개 줄인다

광동제약은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은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ESG 경영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본사를 시작으로 R&DI연구소, 물류센터, 공장 등 전사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광동제약은 본사 내 휴게공간에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비치했다.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음료를 마시거나 인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용한 컵은 별도로 마련된 전용 수거함에 넣으면 전문 업체가 수거해 살균, 소독 등 세척 과정을 거쳐 다시 제공되며, 1컵당 최소 300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광동제약 임직원이 사내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한 하루 평균 횟수는 250잔이다. 약 1년 동안 9만여 개의 종이컵을 절약할 수 있는 수준이다. 환경부, 국립산림과학원 등에 따르면 종이컵 한 개를 만드는데 11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데, 이 수치로 환산하면 광동제약이 저감하는 연간 이산화탄소의 양은 1톤 정도다. 소나무 30년생 한 그루가 한 해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6.6kg인 것을 감안할 때 약 소나무 152그루, 즉 작은 숲을 보전하는 효과를 낸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는 물론 회사 구성원에게 친환경 생활습관을 독려해 올바른 환경인식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며, "회사 인근 카페에도 캠페인 동참을 유도해 지역상생 및 환경보호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07 10:11:0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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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 승객 일대 혼란...무궁화호 탈선 사고 여파 이어져

무궁화호 탈선 사고의 여파가 7일 통근 승객에게까지 이어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이날 오후 4시에 원상 복구돼 정상 운행을 실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전날(6일) 오후 8시52분께 용산역에서 익산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제1567열차(경부일반선)가 영등포역 진입도 중 궤도를 이탈(객차 5량, 발전차 1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객은 275명이다. 이날 사고로 30여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20여명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차도 운행이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등 탈선 사고의 여파는 이어질 예정이다. 코레일은 '열차 운행 조정 안내' 공지를 띄우고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사고 조치 관계로 일부 열차 구간 조정 및 운행이 중지됐으니,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께선 코레일톡(예약 어플), 홈페이지, 고객센터 등에서 미리 열차운행 정보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용산역과 영등포역은 사고 복구 완료시까지 미정차하며 광명역과 영등포역 사이 셔틀전동열차도 운행을 중단했다. 코레일은 이날 오전 9시까지 출근시간대 KTX 15회와 일반열차 10회의 운행을 중지하고 KTX 6회와 일반열차 4회에 대해서는 열차 운행을 단축 및 출발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7일 오전 12시 기준 KTX를 포함한 82개 열차가 20~179분 지연 운행됐다고 코레일 측은 밝혔다. 코레일은 현장에는 직원 160여명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서울 구로구청이 발송한 안전 안내 문자엔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으로 인한 열차 지연으로 지하철 1호선 각 역마다 인파가 몰리고 있어 매우 혼잡하니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 바란다"고 알리고 있었다. 수원역에서 아침 7시 2분에 서울역행 무궁화호를 탄 승객 김 모씨는 "7시 38분에 서울역에 도착했어야할 무궁화호가 54분이 지연돼 8시 32분에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코레일 홍보팀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현재 복구 완료 시점은 오후 4시 정도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고 원인에 대해선 "사고가 나서 (불편을 초래한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지금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중에 있고 국토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항철위)에서 공식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라며 "항철위에서 조사를 하면 세심한 것까지 조사를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오래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07 09:23:0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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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70-1(교하~대화) 신설 및 M7111 준공영제 운행 개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1월 7일 70-1번 운행 개시를 시작으로, 11월 14일 M7111번 노선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전환 이후 준공영제 노선으로 운행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70-1번의 경우 1일 5대 35회(20~25분)가 운행되며, 주요 경유지로는 ▲해오름마을중심상가 ▲산내마을1,2,3,6,7단지 ▲책향기마을 10,11단지 ▲교하도서관 ▲교하우체국 ▲초롱꽃마을 6,7,10,12,13단지 ▲삽다리~덕이동 ▲대화역 등이다. M7111(광역급행) 노선은 1일 11대 63회(10~15분)가 운행되며, 대광위 준공영제 체제 전환 후 첫 운행 개시로 운영체계 전반을 정부가 책임지는 구조로 바뀌게 돼 광역버스 이용 수요에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가격 안정성 확보와 탄소 배출량 저감 등을 위해 전 차량을 친환경 CNG버스로 투입할 예정이다. 향후 파주시는 대규모 입주가 계속되는 해오름마을의 광역버스 이용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운행 개시 후 1일 12대 69회까지 증차하는 방안을 대광위와 신속히 협의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이구 대중교통과장은 "현재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3지구(초롱꽃마을,해오름마을,별하람마을)에 대한 교통대책 수립을 가장 최우선 과제로 두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신설된 70-1번과 M7111번 준공영제 전환 운영으로 운정3지구 광역교통 이용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편리성과 안정성을 높여 시민 편의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7 09:20:15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