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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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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5개 자치구 돌며 현장소통 나선다

오세훈 시장이 연말까지 자치구를 순회하며 현장 소통에 나선다. 서울시는 4일 첫 방문지인 강동구를 시작으로 '자치구와 동행하는 소통'(이하 자동소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암사초록길(암사 선사 유적지~한강) 조성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만난다. 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단절된 암사 선사 유적지와 한강 수변을 녹지공간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1년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지만 2013년 이용시민 저조, 올림픽대로 교통체증 유발 등을 이유로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강동구 주민들은 2019년 암사초록길 사업 재개를 위한 강동구민 10만 서명운동을 추진해 시에 전달했다. 이후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시민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2020년 공사가 재개됐다. 현재 공정률은 47%다. 오세훈 시장은 강동구가 암사초록길과 암사역사공원을 연결하는 진입로 개설을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시는 암사초록길과 암사역사공원을 잇는 길이 생기면 암사동 지역의 한강 접근성이 좋아져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높아지고 한강변 유동인구가 지역에 유입돼 강동구의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자동소통 자리에서 암사역사공원 조성, 강동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사업 추진, 고덕강일지구 내 교통불편 해소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서울시와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2-10-04 14:55:4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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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년 현안 국비 확보 마무리 사활

보성군이 정부예산 미반영 사업에 대해 국회 의결시까지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국비 확보 사업은 전라남도와의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에 중론을 모으고 전라남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국비 사업 예산 반영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보성군은 정부예산에 미반영된 ▲벌교갯벌 복원사업(70억 원) 및 ▲용산 장수 농어촌 하수도 정비(46억 원) 사업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현황, 필요성을 구조화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년 국비 확보 목표사업은 8개 사업 3,051억 원으로 ▲환경분야 보성관로정비 2단계(105억 원), 회천지구 관로정비(123억 원), 용산-장수 농어촌하수도 정비(46억 원), 군농-연천 농어촌 하수도정비(52억 원), 청암-비봉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55억 원) 등이다. ▲해양수산분야는 벌교 갯벌 복원(70억 원), 해양갯벌 생태네트워크 구축 및 탐방로 조성 증익(100억 원), 여자만 국립갯벌 해양정원 조성(2,500억 원)이다. 전라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할 임성-보성간 철도 개선사업비(354억 원)는 2023년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전액을 요구하고, 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비 1,084억 원이 국회에서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여자만 국립갯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보성군의 주관 사업으로 여수시, 순천시, 고흥군과 연계해 있는 여자만 보존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절차 이행도 강조하면서 사활을 건 2023년 국비 확보를 위해 전 부서장들은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사업비가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0-04 14:54:3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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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5년 연속 우수 ‘경영실적’달성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윤희)은 2022년('21년 실적)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기관 평가와 기관장 평가 모두 'A(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영평가를 시행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우수한 등급을 받은 쾌거를 이루어 내며 재단의 탁월한 경영운영과 그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핵심성과지표(KPI)를 통한 성과관리체계를 확립하여 운용하는 경영 체계성 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 시민모니터링단 등의 운영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모니터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고객 참여를 활성화한 부분도 좋은 평가의 주요인이 되었다. 경영시스템 부분에서는 ERP 시스템 운영, 각종 경영 위기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에 입각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기관 운영 관련하여 그 성과를 평가받았다. 킨텍스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 '메타버스 활용 대학수시 온라인 입시박람회'는 위기 대응의 우수 사례로 손꼽혔다. 인사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의 외부 전문가 구성 비율이 높아 경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한 부분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적 가치 부분에서는 재단의 핵심 고객인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수렴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하는 체계적 청소년 참여제도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최근 강조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안전 관리 부분에서 그 점검상태와 예방 활동이 양호함을 평가받았다. 박윤희 대표이사는 "우리재단은 2016년 12월 정식 출범하여,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운 고양시'라는 비전을 기치로 다채로운 청소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5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 등급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는 재단의 설립 목적인 지역 청소년의 복리 증진에 재단이 효과적으로 이바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자평한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또한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큰 성과를 이뤄낸 우리재단 임직원의 노고에 특별히 감사하며, 지역 청소년과 시민의 호응에도 감사한다. 평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안들은 잊지 않고 챙겨서, 내년도에도 재단 운영을 잘 꾸려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10-04 14:54:2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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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성과 ‘톡톡’

전남 함평군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한 소통·화합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된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존하고 주민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함평군에서는 90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엄다면 흥용동 마을 주민들은 출향자녀와 함께 성금 모금을 통해 노후된 담장을 정비하고 하늘색을 덧칠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여기에 매월 마을회의를 열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나산면 삼구마을에서는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정리해 받은 수거장려금으로 페인트 등 벽화 자재를 구매해 출향자녀들과 함께 캘리그라피 벽화를 만들었다. 마을 유휴공간을 공동텃밭으로 조성해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한 작물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도 도울 예정이다. 해보면 창서마을은 청년회를 중심으로 매주 '창서마을 동네한바퀴'을 운영해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공론장을 마련했다.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목표로 마을의 유래를 담은 랜드마크를 직접 만들었으며, 마을 주민의 재능기부로 멋진 손글씨 문패도 설치했다. 신광면 보전마을은 잡초로 우거져 사용하지 않던 마을 공터를 임대하여 공용 텃밭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에서 주민들은 직접 심고 수확한 참깨로 참기름을 만들어 판매해 마을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밖에 대동면 백련마을, 엄다면 정양마을에서도 마을 산책길과 주민 쉼터 조성, 마을신문 발간 등 으뜸마을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공동체 활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13~14일 이틀간 자체 현장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5개 으뜸마을을 선정했으며, 29일 전남도 으뜸마을 평가단이 우수사례지를 방문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사업 성과 및 공동체 활동 실적 등을 점검하고 차년도 사업계획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노명섭 나산면 삼구마을 이장은 "부녀회부터 청년회까지 모두 함께 땀 흘린 끝에 사업비 3백만 원으로 3억 원어치의 성과를 얻은 거 같다"며 "으뜸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2-10-04 14:53: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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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회 경남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거제시는 지난달 28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한 '2022년 제1회 경상남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경상남도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구별 1개팀(팀당 3명) 총 22개 팀 66명이 참가하였으며 의령군 일원에서 열띤 경합을 벌여 거제시 토지정보과에서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현장에서 주어진 시간 내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적측량성과를 결정하는지와 측량장비의 운용능력,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됐다. 지적측량은 토지분할, 토지경계, 신규등록, 등록전환 등 지적업무에 반드시 수반되는 중요한 업무이며 측량의 결과에 따라 사유재산권의 경계가 결정되는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다. 이번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통하여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지적측량 기술 습득 및 실력 향상으로 지적측량성과의 정확한 검사와 토지 경계분쟁 등 민원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고품질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는 중요한 업무로서 지적직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수행 능력을 지속해서 배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04 14:52: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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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대학원, MBA 57기 신입생 모집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은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석사학위과정(MBA) 제57기 모집 특별전형은 오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반전형은 11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최고경영자과정(AMP)은 오는 24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동문이 강한 사례중심 교육의 요람'인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MBA 신입생과 재학생 전원(최소 6학점 이상 이수자)에게 수업료의 40%를 장학금(학업지속지원 장학금)으로 지급, 실지급액 기준으로 부산지역 MBA 중 가장 낮은 수업료를 유지하고 있다. 동아대 MBA 과정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로 출신대학 및 전공학과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진학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하며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영대학원 행정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구술면접은 MBA 특별전형의 경우 11월 11일, 일반전형은 12월 16일이고 합격자는 각각 11월 25일과 12월 28일 발표된다. 김 원장은 "동아대 경영대학원 MBA는 '혁신적 교육과정'으로 지역사회 각계각층 리더를 양성해오고 있다"며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과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4 14:52: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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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나오 평화 다큐 ‘위대한 유산’ 전국 64곳 상영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국제 평화 NGO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과 이만희 HWPL 대표가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이룬 놀라운 평화행보를 다룬 다큐멘터리 'Great Legacy in the Philippines(위대한 유산)'가 필리핀에 이어 국내에서도 상영을 시작했다. 지난 9월 23일부터 전국 60여 곳의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 등에서 상영 중인 '위대한 유산'은 3일 현재 3만여 명이 관람했다. 앞서 '위대한 유산'은 9월 초 필리핀 민다나오와 마닐라 등에서 개봉돼 현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위대한 유산'은 50여 년 간 12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세계적 장기 분쟁 지역이었던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2014년부터 시작된 HWPL과 이 대표의 가톨릭-무슬림 양측 간 갈등 종식 중재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이 작품은 민다나오의 종교·민족 갈등의 역사를 설명하고 전투가 한창인 상황에 이뤄진 HWPL의 화해와 협력에 관한 노력, 그리고 그 중재를 시작으로 현재의 평화를 이뤄내기까지의 과정을 60분간 보여준다. 특히 수십 년 동안 이어온 협상에도 지지부진했던 민다나오 평화가 HWPL의 진정성 있는 노력에 변화했다는 사실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는 필리핀 당국과 리더들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분단 상태인 한반도에도 평화가 찾아오길 기원하며 내전에 사용된 무기를 녹여 HWPL 평화기념비를 만들어 함께 평화를 기원하는 필리핀 현지인들의 모습은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한 목회자는 "필리핀을 수차례 오가며 가톨릭과 이슬람이 투쟁한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 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정착되는 단계까지 왔다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다큐를 보면서 민다나오의 평화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다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져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국역사영토재단 장계황 박사는 "평화운동의 기록물인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민다나오에 어떻게 평화가 깃들었는지 정확히 알게 돼 기뻤다. 이 사실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며 "한 명의 지도자가 바른 생각을 가지고 이를 실천으로 옮겼을 때 진정한 평화가 온다는 것을 입증하는 훌륭한 자료임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HWPL 관계자는 "HWPL 국내 회원들과 협력해주신 분들, 그리고 국내 관객들에게 민다나오 50년 분쟁이 종식된 과정과 HWPL의 역할에 대해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했다. 다큐는 해외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HWPL을 비롯한 민간차원의 노력이 평화가 자생하고 뿌리내리는 근본임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04 14:51:5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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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 지산학협력 31호 브랜치 개소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달 29일 부산시 전략산업 기반 지산학협력 거점 발굴을 위해 지능형기계산업 기업브랜치로 세기정밀에 부산지산학협력 31호 브랜치를 개소했다. 세기정밀은 부산지역 유일한 반도체 Lead Frame 제조업체로 27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도금장비와 Lead Frame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개발 초기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일괄적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 국내,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등의 메이저 업체로, 반도체와 차량용 LeadFrame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방열소재와 방열제품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번 31호 브랜치 지정으로, 지산학 협력 바탕으로 기술력 향상과 우수한 기술인력을 확보해 국내·외 메이저 업체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과 독자적 해외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세기정밀 이영익 대표는 "우수한 인력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지산학 브랜치를 계기로 기업이 가진 표면처리 기술과 지역 대학 신기술을 협업해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부산이 파워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부흥의 기회가 만들어져 뜻깊다"며 "특히 부산테크노파크 클린테크기술단과 연계해 실험 인증과 우수한 표면처리 기술을 보유한 대학과 지산학 협력의 시너지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04 14:51:0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