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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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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도선국사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계획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광양시는 28일 도선국사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자문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10여 개 지원부서와 자문위원 등 관계자가 참석해 용역사로부터 기본계획용역 추진계획을 들은 후, 용역의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자문과 관계부서 의견·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2023년 6월까지 10개월 동안 시행될 기본계획용역에서는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권역 내 주요 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화 방안, 분야별 재원 확보 등 광양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중장기 실행 전략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성과 제고를 위해 관련 분야 지역·외부 자문위원단을 구성·운영해 다양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되도록 하고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 강화를 통해 향후 사업 구체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장형곤 관광문화환경국장은 "본 용역을 통해 백운산 권역의 새로운 문화관광벨트 모델을 제시하고 광양관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폭넓게 추진하겠다"며, 자문위원 및 관련기관(부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광양시 옥룡사지를 중심으로 하는 미래지향적 ESG 관광사업을 발굴·육성하는 용역으로, 시는 지난 6월부터 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용역사를 선정하고 8월 22일 본 용역에 착수했다.

2022-09-29 13:28:4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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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2억 7000만원 후원

부산 대표 향토 기업 대선주조가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기간 다양한 이색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오는 10월 1~2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처음 시작된 국내 최장수 록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 록페스티벌에는 영국의 4인조 얼터너티브 록밴드인 바스틸, 신스팝 듀오 혼네, 이스라엘의 힐라 루아치, 한국을 대표하는 록밴드인 넬과 부활의 무대가 기다린다. 이 밖에도 잔나비, 보수동쿨러, 루시, 우즈, 아도이, 더 발룬티어스, 새소년, 백예린 등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 대선주조는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더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브랜드 부스 '대선 히든 테라스'를 운영한다. 부산록페스티벌 행사장 출입구 왼쪽에 위치한 대선 히든 테라스는 넓은 휴게공간과 함께 이색 푸드코트, 파우더룸, 브랜딩존,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푸드코트는 부산 명물을 활용한 음식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돼지국밥과 어묵명란타코, 대선 칵테일 5종(더블샷, 프레소, 하이볼, 오션블루, 라이징)을 즐길 수 있다. 또 장시간 페스티벌 현장에 있는 관람객들이 화장을 고치고 몸 단장을 할 수 있도록 파우더룸도 갖췄다. 브랜딩존은 대선주조 굿즈와 역대 대선주조 제품들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선주조의 92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별도 마련된 스테이지엔 타이거디스코, 디구루 등 유명 DJ 아티스트들의 트렌디한 공연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앞서 대선주조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연간 후원 협약을 통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2억 7000만원을 후원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부산 대표 기업과 축제가 만나 신선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록페스티벌과 대선 히든 테라스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9 13:28: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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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한미헬스케어와 합병 '순항'..새로운 성장동력 되나

한미헬스케어가 지주사화의 합병으로 한미약품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29일 그룹에 따르면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23일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를 열고 한미헬스케어와 소규모합병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이번 한미헬스케어와의 합병에 따라 한미사이언스는 작년 대비 500% 가량 성장한 15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해 363억원을, 한미헬스케어는 1046억원의 단독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한미헬스케어와의 합병은 한미사이언스가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로서 강력한 자체 성장 동력을 갖추게 된다는 뜻"이라며 "기존 한미헬스케어의 사업 영역을 더욱 발전시키고 신성장동력 발굴과 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우수 기업으로 비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미사이언스와 합병하는 한미헬스케어는 경기도 송탄 공장에 독자 제조 라인을 구축해콩을 통째로 갈아서 만드는 전두유 공법으로 자체 브랜드 '완전두유'를 생산할 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사와도 협업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단백질 뉴트리션 음료를 자체 개발해 '케어 미'라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고 해외 시장 개척도 본격화하고 있다. 또 한미헬스케어는 유착방지제 '가딕스'를 필두로 지난 17년간 수술용 치료재료 등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제약산업 및 다양한 사업군에서 디지털 기반의 IT 시스템 개발 및 플랫폼, 솔루션 사업 등을 펼쳐 나가고 있다. 한미헬스케어 임종훈 대표는 "지주사와의 합병은 십수년간 축적해 온 한미헬스케어만의 글로벌 경쟁력을 배가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의사와 약사는 물론, 의료 종사자와 환자,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헬스케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고객층을 탄탄히 확보하고 있어 헬스케어 각 사업 부문의 고도화는 물론, 지주회사의 미래가치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데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9 12:07: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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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 막 내려…류동완바둑도장 우승

조아제약은 '2022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가 지난 28일 류동완바둑도장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13·14라운드에서 2승을 거둔 꿈의도시 의정부는 10승 4패로 1등 팀과 동률을 이뤘지만, 개인 승수 2승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한종진바둑도장이 3위, 미스테리 골프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는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와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우승팀과 준우승팀, 개인 수상자를 축하했다. 12승 2패로 2022시즌 다승왕을 차지한 권효진 4단은 2019년 첫 출전부터 이번 시즌까지 '다승왕 4연패'의 진기록을 세우며 조아바이톤상도 수상했다. 권효진 4단에게는 다승상 150만 원의 장학금과 조아바이톤상 장학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개인 시상에 이어 열린 단체 시상식에서는 우승팀 류동완바둑도장에 장학금 2000만 원과 트로피가, 준우승팀 꿈의도시 의정부에 장학금 1000만 원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후반기(5∼12라운드) MVP로 선정된 박지현 3단(류동완바둑도장)과 김승구 선수(한종진바둑도장)에게는 장학금 30만 원이 수여됐다.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는 "매 경기 뛰어난 집중력과 기억력으로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 이름에 걸맞은 최고의 명승부를 펼쳐 주신 8개 팀 선수단과 지도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총 26명의 프로 입단자를 배출한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를 한국 바둑 유망주들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본연의 사업인 좋은 약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9-29 11:38:1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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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베그젤마' 국내서도 쓴다..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셀트리온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에 따라 베그젤마는 국내에서 오리지널 의약품에 승인된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상피성 난소암 등 전체 적응증에 대한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베그젤마의 허가 획득에 앞서 오리지널의약품 개발사와 글로벌 특허 합의를 마치고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셀트리온은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연이어 베그젤마의 허가 획득에 성공하면서 시장 공략을 서두르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이달에는 영국 의약품규제당국(MHRA), 일본 후생노동성을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각각 베그젤마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글로벌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베바시주맙 시장 규모는 64억 3,530만 달러(약 8조 9700억원)로 이 중 한국은 1270억원 규모로 집계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 영국, 일본,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베그젤마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순차적으로 글로벌 주요시장 허가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베그젤마 품목허가를 통해 기존 국내에 출시된 혈액암치료제 '트룩시마', 유방암치료제 '허쥬마'에 이어 세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확보하게 되면서 항암 항체치료제 시장에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9-29 11:28:0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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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세요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오는 주말(10. 1 ~ 10. 3) 합창제,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우선 10월 1일에는 경북도내 13개 시·군에서 18개 합창단이 참여하는 '제33회 경북합창제'가 개최된다. 경북합창제는 1· 2부에 걸쳐 진행되며, 10월 2일에는 열정과 재능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을 하는 '청춘 마이크' 공연이 준비돼 있다.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작은 음악회에는 뮤지컬 배우 박혜민, 통기타 밴드팀, 커피밴드팀, 가수 박미영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뮤지컬 배우이며 성악가인 박혜민의 '나는 나만의 것(뮤지컬 엘리자벳)'을 시작으로 통기타 밴드, 커피밴드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팀이 출연하여 백일홍과 어울리는 선곡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흥을 돋구고, 마지막으로 가수 박미영이 출연해 신나는 트로트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 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청송정원에서 울려 퍼지는 사랑의 하모니로 힐링하시고 행복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09-29 11:10:5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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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쌀 할인기획전 '쌀 사랑한DAY(데이)' 행사 개시

경상남도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금·토·일에 e경남몰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 사랑한DAY(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 기준으로, 산지 쌀값은 작년 10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24.9% 하락하여 1977년 관련 통계를 조사한 이후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불안정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으며, 매주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쌀 판매촉진 행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에서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확보한 농축산물 농할쿠폰 국비 사업비 등을 이번 기획전에 투입할 계획이며, 입점업체에서도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기획전 참여에 적극 동참했다. 행사품목은 백미, 현미, 찹쌀 등 잡곡을 포함한 쌀 제품으로 총 59개의 제품이며, 가구 구성원에 맞게 주문할 수 있도록 포장단위도 2kg부터 20kg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표 브랜드로는 산청군 지리산산청메뚜기쌀, 차황논고동쌀, 하동군 섬진강쌀, 하동꽃쌀, 거창군 밥맛이 거창합니다, 김해시 가야뜰쌀(영호진미), 밀양시 아라리쌀, 합천군 합천쌀(영호진미), 진주시 삼시세끼 등이 있다. 행사기간에 e경남몰에 접속하면 회원별로 매주 쌀사랑쿠폰(20%)과 농할쿠폰(20%)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쿠폰의 최대 할인금액은 각각 1만 원이다. 쿠폰은 해당 상품의 결제단계에서 적용되며 업체할인과 행사쿠폰 2개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최대 68%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서창우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맛있는 집밥으로 건강한 일상회복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이번 쌀 할인기획전으로 어려운 농가의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9 11:10: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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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제12회 김해가야금페스티벌 개최

김해를 대표하는 전통예술공연축제 '제12회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는 가야금페스티벌의 2022년 주제는 '풍금(風琴)-바람에 소리를 실어 나르다'로 기존 가야금페스티벌과는 차별화를 두기 위해 노력하였다. 페스티벌의 주제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김해를 대표하는 서예가인 범지 박정식 선생의 힘찬 붓글씨를 포스터를 비롯한 인쇄물에 담아내었으며, 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가야금 명인과 함께 하는 '마스터클래스'도 편성하였다.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이 준비한 깜짝 야외음악회 '접(蝶)' 공연 (8월 26일 진영역철도박물관, 9월 15일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 9월 24일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였다. 가야금페스티벌의 본 프로그램으로 먼저 10월 5일, 가야금 전공자와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가야금명인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3회 가야금 병창 및 산조 기능보유자인 '강정숙' 명인이 서공철류 가야금 산조의 멋과 흥을 전수한다. 10월 6일 '여는 판 화(畵)-환상노정기'에는 창작국악단 그림(The林)이 출연하여 조선시대 풍속화의 대가 단원 김홍도의 금강산 화첩기행을 떠난 김홍도의 여행담과 그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한국 전통 음악인 판소리와 그 경계를 넘는 음악적 시도로 현대에 사는 우리가 과거의 김홍도를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야금과 다양한 국악기가 빚어내는 음악이 보다 풍성한 무대를 연출한다. 7일 '이야기 판 명(鳴)과 신(伸)'에는 가야금의 일가를 이룬 명인과 그 명인의 뒤를 묵묵히 이어가고 있는 후배 연주자가 가야금이라는 공통된 숙제를 대화와 연주를 통해 풀어내는 공연으로 가야금 명인 강정숙과 제15회 김해가야금경연대회 대상수상자 이예랑이 함께한다. 8일 '닫는 판 공(供)'은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의 피날레 콘서트로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연주와 줄타기, 재즈와 국악의 퓨전 공연 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공연에서는 작곡가 박경훈의 위촉 초연 'Shiny Day', 작곡가 서정민의 가야금독주곡 '모든 것은 빛나리'를 가야금3중주로 위촉 편곡한 '모든 것은 빛나리 김해' 등 가야금의 아름다운 선율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는 무대가 준비돼 있다.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예약이 가능하다.

2022-09-29 11:10:2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