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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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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음카드' 결재 시 10% 캐시백 지급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0월 1일 0시부터 인천 관내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규모 가맹점에서는 이음카드 결제 시 캐시백 10%를 지급한다. 이번 캐시백 개편안은 인천시가 지난 5일 발표한 '인천사랑상품권(이음카드) 개편방안'중 하나로, 지역 영세소상공인을 두텁게 보호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 오는 10월 1일 이후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0% 캐시백을 받고, 그 외 연매출 3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월 한도는 30만 원 이다. 기존에는 한 달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캐시백이 1만5천 원이었으나, 이번 개편안에 따라 10% 캐시백 가맹점에서만 결제할 경우 한 달 최대 3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캐시백 혜택이 강화된 셈이다. 인천시는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가맹점 사업주에게 10% 캐시백 대상임을 알리는 안내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는 이음카드 앱(APP)에 10% 캐시백 가맹점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릴 예정이다. 이음카드는 백화점,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인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기타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에 문의가 가능하다. 조인권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캐시백 개편안의 목적은 시민 혜택은 최대한 높이되, 캐시백 차등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보다 활성화가 목적" 하는데 있다. 캐시백 10% 가맹점을 이용할수록 사용자의 혜택이 강화되오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28 10:49: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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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롯데타운 실시계획 12개월 연장 변경승인

부산시는 롯데 측이 제출한 부산롯데타운 실시계획에 대하여 12개월 연장하여 변경인가를 결정했다. 지난 9월 초 롯데 측은 부산롯데타운(이하 '롯데타운')의 계획이 포함된 도시계획사업(시가지조성사업)의 사업 기간을 24개월 연장하는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신청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고심 끝에 롯데 측이 부산롯데타워의 상부철골구조 공사를 시행 중인 점, 건축변경 관련 경관위원회의 조건부 의결을 받은 점(2022년 5월), 롯데타워의 네이밍 공모를 진행(2022년 9월)하고 건축심의를 신청한 점 등을 고려하여, 롯데 측이 제출한 2023년 5월 공사착공 사업추진 계획을 포함한 실시계획을 12개월 연장하여 변경인가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시의 이번 결정은 향후 실시계획 변경 인가 후 롯데 측의 사업지연 등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입장을 반영한 결과이다. 부산롯데타운은 1998년 3월 최초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 인가 후 지금까지 총 7차례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받았다. 현재 롯데타운 부지 내 백화점동, 아쿠아몰동, 엔터테인먼트동은 조성이 완료되어 임시사용상태로 영업 중이며, 부산롯데타워는 부지만 조성된 채 남아있는 상황이다. 부산시는 이번 변경인가 이후, 롯데 측에서 2023년 5월 부산롯데타워 공사착공 등 제출한 사업계획대로 약속을 이행하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다음 실시계획인가에 대한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롯데 측에 부산롯데타워의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 및 사업추진을 독려하는 등 단계별로 도시계획사업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8 10:48:3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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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료연구원, 금속복합소재 전문기업과 기술 사업화 협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이하 재료연)이 금속복합 소재 전문기업인 코나솔과 손잡고 사용후핵연료의 운반/저장 용기 소재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재료연은 지난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KIMS TECHFAIR 2022' 전시회 개막식에서 코나솔과 기술사업화 협약식을 맺고, 재료연의 B4C-Al 복합소재 교반주조 공정 기술이전과 향후 기술협력 등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리나라의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은 2028년 고리 원자력발전소부터 점차 포화가 예상되어, 사용후핵연료를 운반/저장할 수 있는 캐스크(DPC, Dual Purpose Cask) 개발이 현재 진행 중이다. 본 용기에 사용되는 중성자 흡수 소재는 미국, 일본 등 외국 소재 기업으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어서, 운반/저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중성자 흡수 알루미늄 복합재료 기술의 국산화 및 원천기술 개발이 중요하다. 재료연은 자체 개발한 장비와 공정 해석을 통해 저비용 주조기반의 중성자 흡수 알루미늄 복합소재 판재를 최대 2m 길이까지 제조하는 데 성공했다. 본 기술을 기반으로 코나솔은 양산설비 구축을 통해 최대 5m급의 실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재료연 이정환 원장은 "금속복합 소재 교반 주조 공정 기술 개발을 통해 기존의 분말야금 대비 저렴하면서도 특성이 우수한 금속복합 소재를 제조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그동안 국내 생산이 전무하고 수입에 의존하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보관 및 이동하는 핵심 소재의 국산화가 조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8 10:47: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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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단 위원 20명을 위촉하고, 평가단 1차 회의를 열었다. 앞서 군은 11일부터 20일간 공약 실천의 투명성과 민주성 강화를 위해 공약 이행 및 군정 발전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20명을 최종 선정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의 임기는 민선8기 군수 재임기간인 2026년 6월까지이며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공약사업 변경 적정여부 등을 심의해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계획 할 예정이다. 이날 조종면 김상섭 위원을 단장으로 선출된 평가단은 ▲공약이행평가단 구성 ▲운영 계획 ▲공약사업 실천 계획 등을 보고받고 공약사업에 대해 상호 토의 및 질의․답변 등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위촉식에서 "이번 공약이행평가단에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 실현을 위해 평가단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고 든든한 정책 후원자이자 공정한 평가자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공약사업은 ▲군민중심의 경제·농업정책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문화가 융성한 관광콘텐츠 육성 ▲생활인구 10만의 자족도시 완성 ▲도시 인프라 구축 ▲군민의 건강한 삶 ▲일 잘하는 가평군 의 7대 목표 54개 사업으로 9월 말 가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2-09-28 10:44:0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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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포츠 중심도시에서 '2022 실업탁구챔피언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2022 실업탁구챔피언전』을 개최한다. 한국실업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 김천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김천실내체육관과 보조체육관에서 진행되며 26일 단식, 복식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30일 단체전 결승까지 5일간 한국실업탁구연맹 소속팀 중 18팀,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2021 도쿄올림픽 국가대표였던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해 남·녀 개인단식, 복식, 단체전 총 6개 부문에서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한편 대회가 개최되는 김천시는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며, 중소도시 최초 2개의 프로구단(김천상무프로축구단, 하이패스배구단) 운영을 통한 새로운 스포츠 관람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최고 수준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실내수영장을 비롯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전 경기장에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스포츠 특화도시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전통과 권위 있는 2022 실업탁구연맹전 탁구대회를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소속팀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 바란다. 김천시에서도 대한민국 탁구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2022-09-28 10:43:2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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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 단순 분쇄 폐어망 콘크리트 구조물 내구성 관련 게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은 우리나라 연안 및 양식장에서 수거된 폐어망 및 로프를 단순히 절단, 파쇄하여 콘크리트에 보강재로 활용해도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폐어망과 로프를 분쇄하여 섬유형태로 콘크리트에 보강하게 되면, 콘크리트의 취성적인 파괴를 방지하여 균열의 발생 원인인 길이 변화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해양 염분으로 인해 부식에 노출되는 해양, 항만 콘크리트 구조물에 해당 보강재를 적용한다면 내구성능 향상으로 구조물의 내구연한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폐어구·부표는 연간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약 6.7만 톤 추정)의 약 54%를 차지하며 해양환경오염, 선박사고 등의 문제를 발생시킨다. 한편 정부는 해가 갈수록 급증하는 해양플라스틱 쓰레기에 대응하고자 해양폐기물 감축을 목표로 지난해 '제1차 해양폐기물관리 기본계획(2021~2030)'을 수립하였으며, 어구·부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어구부표 보증금제 및 어구실명제 도입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KIOST 연안개발·에너지연구센터 박준길 선임연구원과 연구팀은 2020년부터 해양쓰레기 전처리 기술을 비롯해 해양쓰레기 재활용 구조 재료 및 공법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특히 폐어망의 재료가 콘크리트의 보강용 플라스틱 섬유와 유사한 점에 착안하여 폐어망을 이용해 콘크리트 강도를 높이는 보강섬유를 개발하였다. 또 폐어망을 절단·파쇄할 수 있는 파쇄기를 설계·제작하고, 재활용 섬유보강 시멘트의 복합재료를 제조 후에 압축, 인장, 휨 등과 같은 역학적 거동에 관한 연구도 수행 중이다. KIOST 김웅서 원장은 "해양환경에 극심한 영향을 미치는 해양쓰레기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기술 개발이 필수적"이라며 "향후 폐어망과 로프 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 폐기물을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항만구조물의 수명연장 구현에 기여하도록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8 10:43: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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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BIGS 투자유치 데모데이 개최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지역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업보육공간인 BIGS(Busan Innovation Ground for Start-up)의 창업기업 투자유치 데모데이를 28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개최한다. BIGS는 지역 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7개 기관(▲한국예탁결제원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BNK벤처투자)이 참여해 만든 부산민관합동 코워킹스페이스다. 이번 데모데이는 BIGS가 운영하는 '투자유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유치 경쟁력을 키워온 창업기업의 최종 발표대회로, 예선을 통과한 9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IR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부산경제진흥원은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3개 기업에게 상금 수여와 함께 기술가치평가 및 투자적정성 분석 보고서 작성을 위한 후속 지원도 할 예정이다. 한편, BIGS는 올해 총 24개사를 지원하고 있다. 사업모델(BM) 고도화, R&D역량강화 지원, 소비자반응조사, 크라우드펀딩, 투자유치 활성화, 글로벌사업화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기업 중 우수기업에 대해 별도로 사업화자금(최대 5000만원)도 지원한다. 지금까지 BIGS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총 69억여원의 매출과 투자유치 3건, 타 지원사업 57건(128억여원)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상담기반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수리 플랫폼 '닥터차'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오토피디아는 3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7명을 신규 고용했다. 육아 · 생활 중고거래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팜코브는 1억 5천만원 투자유치와 함께 롯데마트(송파점, 사하점)에 중고/리퍼전문 매장을 열었다. 부산경제진흥원 진양현 원장은 "내실있는 BIGS 운영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시장진출부터 투자 촉진까지 다방면으로 지원함으로써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과 창업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8 10:23: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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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예술대학, 4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다양한 분야의 전문예술인을 양성해 온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이 40주년을 맞아 동문작가들과 교수진의 작품을 선보이는 뜻깊은 전시회를 마련했다.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은 올해 2022년 예술대학 개설 4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시각 예술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술학과, 디자인학과, 조형학과 출신 57명의 동문 작가들과 17명의 교수들의 작품을 만나는 '예술의 바다' 전시회를 기획,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대 아트센터에서 오는 30일 오후 6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예술의 바다 전시에서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대 동문 작가들과 스승이자 함께 예술활동을 하며 제자들을 응원해 온 교수진 등 총 74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996년부터 2022년 졸업생과 연배 높은 교수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들이 참여해 각 세대의 예술적 감각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1982년 음악·국악·미술의 3개 학과로 출발한 부산대 예술대학은 재능과 지성을 겸비한 젊은 예술가들이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유능하고 뛰어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설립됐다. 현재 음악학과·한국음악학과·미술학과·조형학과·디자인학과·무용학과·예술문화영상학과 등 7개 분야별 예술 관련 학과에서 315명의 교원, 1840명의 학생들이 미래 인재 육성과 예술 발전을 위한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40년간 뛰어난 역량을 안고 졸업한 예술대 동문들은 부산대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안고 국내외 각종 초대 전시회 및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문화 창달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창근 부산대 예술대학장은 "예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디자인학과, 조형학과 출신 동문들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면서 "예술대학 개교 40주년 전시회는 예술대학의 재학생 및 후배들에게 미래의 모습을 꿈꿀 수 있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의 문화 예술계를 대표하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시각예술의 흐름에 큰 역할을 할 유능한 후학을 양성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8 10:23:2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