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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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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9~12일 '온가족 추석 한마당' 운영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온 가족 추석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세시풍속을 이해하고, 코로나19로 여가생활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내·야외 놀이마당, 윷놀이 세트 나눔, 전통 원형필통 만들기 등 체험 위주로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실내마당에서는 차례상 차리기 체험, 사방치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야외놀이마당에서는 굴렁쇠,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집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윷놀이세트 선물 나눔도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가족끼리 같이 만들 수 있는 전통 원형필통 만들기 체험(4인용)은 사전예약제(회차별)로 진행되며, 5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가능하다. 11~12일 박물관 대강당에서 재료 수령 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클레이아트 추석 다과상 만들기, 전통 꽃팔찌 만들기, 민화 컵받침 만들기 등 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박물관 대강당에서 현장 선착순으로 즐길 수 있어 박물관에서 추석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박물관을 찾는 가족들을 위해 풍성한 체험 한마당을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휴 기간 중 추석 당일인 10일과 공휴일 대체 13일은 휴관이며, 그 외엔 정상 운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9-05 14:14: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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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예결특위,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 의결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일현)는 2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요구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부산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4조 2,690억원) 대비 10.2% 증가한 15조 7,290억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4조 8,753억원) 대비 25.3% 늘어난 6조 1,100억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 보다 1억원 증액된 15조 7,291억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세입부문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일반회계 세출부문은 수소생산·충전시스템 테스트베드 구축 △25억원, 2023년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개최(전환) △15억원, 영화의전당 지하차도 건립공사 △12억원 등 △63억원을 삭감 조정하고, 시내 일원 광역시도 정비 2억원 등을 증액 조정하였으며,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하였다. 또한, 일부 사업에 대하여 부대의견을 제시하였다. 부산시 특별회계는 세입부문은 순세계잉여금 1억원을 증액 조정하고, 세출부문에서 예비비로 조정하였으며, 부산시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예결특위에 의결한 부산시교육청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부산시교육청의 제출안과 같은 6조 1,100억원이다. 부산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부문은 부산시교육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세출부문은 과학실 폐시약처리 △10억원, 학생평가성적처리 OMR카드리더기지원 △10억원 등 △24억원을 삭감 조정하고, 삭감 재원은 예비비로 조정하였다. 그리고, 부산시교육청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윤일현 예결위원장은 "추경예산은 한정된 재원으로 시급하고, 필요성이 있는 경우로 한정하여 엄정하게 편성되어야 하므로 사업계획이 부실하거나 사업의 시급성 및 타당성이 부족한 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삭감하는 등 추경예산안을 엄격히 심사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과 일상 회복 가속화, 학교 정상화 등을 위해 편성한 이번 예산이 신속히 집행되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5일 열리는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2-09-05 14:13: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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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교섭본부장 IRA 협의 위해 방미 "한국 전기차에 비차별적 대우 요구할 것"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이 5~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미국 정부와 의회 주요 인사를 만나 최근 미국 의회를 통과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대한 우리측 우려를 전달한다. 지난 1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서명으로 시행된 IRA은 미국산과 수입 전기차를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전기차 구매 세제혜택 조항을 담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우려가 큰 상황으로, 지난주 정부 합동 대표단 방미에 이어 이번에 안 본부장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 고위급 대미 협의를 이어간다. 안 본부장은 캐서린 타이 USTR 대표를 포함해 미 정부 고위급 인사와 의회 상하원 주요의원들을 만나 법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우리 기업에 대한 비차별적 대우를 요구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우려 결의안'이 통과되는 등 상황의 심각성을 미국측에 전달하면서 우리측 우려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한미 양국은 역내 공급망 회복과 탈탄소화 대응 등을 위해 인태경제프레임워크(IPEF) 등 협력도 모색중인 바, 우리 정부는 통상 현안에는 적극 대응하면서도 한미 양국 경제통상 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협의는 지속할 방침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9-05 14:12: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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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미래융합대, 경상남도와 입시 홍보 주력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경상남도와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입시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남도 열린도지사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희규 학장과 이상빈 신산업융합경영학과장, 이종백 미래융합대학 행정실장, 경남도에서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대신해 강석 도민소통특별보좌관과 이소영 행정혁신과 사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 입학전형을 갖고 있는 다양한 학과로 구성돼 있으며, 2017년 평생교육단과대학 사업을 근거로 설립됐다. 현재 2회 졸업생이 배출됐고, 2023학년도 입시부터는 평생학습자 연령이 만 23세로 낮춰지면서 경남도 내 많은 도민들이 지원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과 함께 대학의 여러 강점 등을 설명하고, 입시홍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희규 미래융합대학장은 "경남도는 출자출연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도내 관련 기관 및 상공회의소 등에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가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산관학 협력에 힘써 줄 것을 약속했다"며 "향후 정시모집 전에는 도지사와의 면담 등을 통해 더욱더 적극적으로 홍보에 관심을 가지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대학교는 오는 13~17일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창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관련 전형별 세부 내용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창원대학교 입학본부, 미래융합대학 관련 사항은 미래융합대학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2-09-05 14:12: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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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미래선박 우수 인재 육성 MOU 체결

한국해양대학교는 티에스피와 친환경·디지털 선박과 같은 미래 선박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티에스피는 선박용 디젤엔진부품의 생산·조립·탑재 및 A/S, 국내외 육·해상발전사업과 방위산업 등 전방위적 사업을 펴오는 글로벌 기업이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대학본부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에 티에스피가 신규 후원사로 가입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티에스피는 앞으로 3년간 매년 2000만원, 총 6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후원금은 4차산업혁명 및 첨단 선박의 등장에 따라 인공지능 및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학과인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학생들에게 특별 장학금 형태로 지원된다. 학부 학생의 경우 관련 분야 전문 교육은 물론,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1학년 전원, 2~4학년 학생의 절반이 전액 장학금의 혜택을 받는다. 신성민 티에스피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해양 강국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해왔다는 점에서 우리 티에스피와 한국해양대는 공통점을 갖는다"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가 조선 기자재 강국이 되는 데 일조하겠다"고 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선박에도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는 지금 이 시기에 오늘의 협약은 아주 큰 의의를 갖는다"며 "티에스피 신성민 대표이사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서 전달해주신 장학금으로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학생을 미래선박 분야를 책임질 우수 인재로 양성해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는 다수의 해사산업 분야 유관기관이 설립한 후원기구다. 올해 신설된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 양질의 교육여건 조성을 통한 선박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해운협회 ▲한국선급 ▲현대중공업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도선사협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오렌지씨큐리티 ▲한성앤키텍 ▲HMM ▲대양전기공업 ▲부산항터미널주식회사 ▲한국해기사협회이 참여한다.

2022-09-05 14:12: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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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5억2천만원 지급

창원시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중 2021년 하반기 전기, 수도 및 도시가스 사용량을 5%이상 절약한 37,618세대에 대해 총 5억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계좌입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평균 사용량 대비 5% 이상 절감할 경우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이며, 현재 창원시는 11만 3천여세대가 가입돼 있다. 2021년 하반기분 탄소포인트제에는 95,438세대가 참여하여 62.5%인 59,639세대가 에너지 절감(▲전기 11,740MWh ▲수도 532만3천㎥ ▲도시가스 35만㎥)하였으며, 총 8,223t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시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대를 위해 매년 '공동주택 탄소포인트제 참여 경진대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시행한 '제11회 공동주택 탄소포인트제 참여 경진대회'에서는 41개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로 경진대회 기간 중 2천2백여 가구가 신규가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재안 환경도시국장은 "온실가스 배출로 지구 온도 상승이 가속화되면서 이상기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탄소포인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냉난방 온도 조절, 대기전력 차단 등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생활 실천으로 온실가스 배출도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입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해당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2-09-05 14:11:5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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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파주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추진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과 파주시가 경기 북부지역의 신재생발전 거점지역 구축을 위해 신재생 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농촌 상생형 수소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파주시청 본관에서 파주시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지자체 상생형 사업유치 협조를 남부발전에 제안해 성사됐고, 파주시 임진각 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10개소에 10MW급 태양광발전소를 구축, 농촌 지역 일대에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파주시 주민 수용성 확보를 통한 공동 사업개발 ▲공영주차장과 시 유휴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건설 ▲농촌 상생형 수소 융·복합사업 ▲에너지자립형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11월 발전사업허가 및 공사계획인가를 목표로, 정부와 지자체 협업하에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파주시 김경일 시장은 "수도권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에너지 거점도시 구축을 위해 남부발전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지역인 파주시와 남부발전이 신재생 사업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돼 매우 고무적"이라며 "오늘 본 협약으로, 파주시가 군사 안보 지역을 넘어서 에너지 경제의 핵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기후환경 변화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고자 철도역 승강장, 고속도로 유휴지 등에 공공기관 협업 태양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0월 신인천빛드림본부에 80MW급 세계 최대 단일규모 연료전지를 준공하는 등 신에너지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2-09-05 14:10: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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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비넥콘’ 성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는 지난 2일 '비넥콘(Be the next concert)'을 누리마루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비넥콘(Be the next concert)은 '부산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창업가는 누가 될 것인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세부 프로그램명을 정하게 됐다. 비넥콘은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개최되는 네트워킹 행사인 B.Meet-up Day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올해는 3회째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산센터 보육기업 출신 선배창업가를 초청해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 선배창업가의 창업스토리, 창업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운 점과 해결방법 등을 후배창업가 및 예비창업가와 공유하며 선순환 창업 생태계의 장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 예비창업패키지 졸업기업을 초청해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해 분야별로 좌석배치를 해 참가자간 더 깊고 실질적인 대화가 오갈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는 무스마 신성일 대표, 마유비 허윤길 대표, 서울박스 손수지 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현장 참석자 30명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진행했으며, 이후 참석자가 참가 신청 당시 남겼던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질의응답 진행했다. 또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추가 질의를 받으면서 실질적으로 초기 창업가에게 도움이 되는 대화들이 오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부산센터 신혜인 PM은 "부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많은 선배창업가분들께서 후배 창업가와의 교류를 위해 바쁜데 시간을 내어 참여 해 주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창업기업의 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3회차 정도의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2022-09-05 14:09:3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