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고양특례시, 다문화 가족과 전통시장 체험 진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 가족,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고양시 여성가족과, 일산서문시장 상인회와 함께 일산시장에서 전통시장 프로그램 '전통시장 속으로 go go'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한국 적응을 돕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후원 아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획, 일산서문시장 상인회의 협조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다문화 가족 50가정에게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이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족들은 전통시장을 체험하며 한국 사회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송병곤 지사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의 한국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은 있었지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다문화가족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한국에 와서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 해 본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품질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만족스럽다. 전통시장은 어린 시절 고향의 모습을 닮아서 정겨웠다."며 마사회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2022-09-05 14:06:4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한국수산자원공단, ODA로 한국 수산자원조성기술 성과 확인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공적개발원조사업(ODA)을 통해 한국의 선진화된 수산자원조성기술과 관리경험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고 있다. 베트남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ODA 사업은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2018년부터 시작한 베트남 ODA 사업은 한국의 수산자원조성기술을 베트남에 맞게 변경 적용했으며, 사업으로 조성된 서식지의 수산자원량이 2019년 대비 약 3.7배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올해 마지막 연차인 이 사업은 현지 반응 또한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수산자원 서식지가 조성된 지역의 정부관계자와 어업인은 수산자원량 회복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이들은 회복된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어선낚시를 금지하고 생태관광사업을 계획하는 등의 사후관리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현지 언론을 통해 조성된 서식지의 성과를 연일 보도하고 있다. 최미경 한국수산자원공단 자원사업본부장은 "우리나라가 수산자원조성·관리의 선진기술을 해외에 전파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우리 기술의 신뢰성과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기술의 지속적인 해외 전파를 통해 수산 외교와 민간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5 14:06: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태풍 '힌남노' 대비 비상3단계 가동

경상남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경남에 대규모 재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5일 오전 9시부로 재해대책본부 최고단계인 비상 3단계를 가동했다. 재대본 비상 3단계가 실시됨에 따라 전 공무원 1/3이 비상대기 근무를 실시한다. 아울러, 박완수 지사는 4~5일 이틀간 침수우려지역인 마산어시장, 한림배수펌프장을 점검하였으며, 대규모 태풍피해 발생지역인 거제 와현마을 및 통영 동호동의 태풍 대비 사항을 직접 점검하였다. 또한 4일 오후 대통령 주재로 열린 태풍 대비 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경남도의 태풍대비태세를 보고하고 18개 시·군 및 유관기관에 가동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비상체계를 가동하여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박 지사는 "태풍 '힌남노'는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사전대피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피해 발생시 군부대 동원 및 신속한 장비 지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도민들께서는 5~6일 태풍이 우리 도를 통과할 것이 확실시되므로 태풍 내습 시 외출을 자제하고 주택 및 차량 침수 시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여 인명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2022-09-05 14:05:0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2023 주요대 수시 가이드] 성신여대 학생부교과, 논술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성신여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전형으로 총 1445명(정원내)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서류형과 서류평가 및 면접평가를 합산하여 선발하는 면접형 두 가지 트랙으로 평가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생부,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지원자의 제출서류를 통해 4가지 평가항목(인성 20%, 전공적합성 20%, 학업역량 40%, 발전가능성 20%)을 정성평가 한다. 자기주도인재전형의 경우, 1단계는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점수 70%, 면접 30%로 선발한다. 1단계는 지원자의 서류를 기반으로 평가항목(인성 20%, 전공적합성 40%, 학업역량 20%, 발전가능성 20%)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 면접은 지원자의 제출 서류를 토대로 10분간 면접을 진행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의 학년별 이수단위 가중치가 없어졌으며, 지정교과영역 내 진로선택과목의 성취도를 반영하고,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의 지원자격 기준이 완화됐다. 지역균형전형은 학생부 교과 90%와 비교과(출결) 1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문계열의 23개 모집단위는 국수영탐 중 2개 등급 합 6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며, 자연계열의 13개 모집단위는 국수영탐 중 2개 등급 합이 7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탐구는 상위 1과목만 반영되며, 탐구과목을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 대체할 수 없다. 논술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으로 논술고사 70%, 학생부 3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평가한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해 진행된다. 의류산업학과의 경우, 자연계열 모집단위이나 인문계 논술을 실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의 지역균형전형과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된다. 실기/실적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모집단위에 따라 실기성적과 학생부를 함께 평가해 259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9-05 13:55:3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