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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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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도시센터-김해도시재생지원센터, MOU 체결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8일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와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적인 교류·협약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협약사항은 ▲주민 중심 공동체 미디어 인식확산 및 마을 미디어 활성화에 관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마을 미디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김해 마을 미디어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한 마을 미디어 공적기반 마련에 서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정기적 협력 회의를 분기별 1회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존 '김해도시재생지원', '김해문화도시'사업과 연계한 마을 미디어 활동을 통해 지역의 여러 담론과 의제들을 주민 스스로 기록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지역 내 주민들이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기관협의체들과 연계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가교 역할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양 기관 대표는 "주민자치를 통한 도시재생, 시민 중심의 문화도시 사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서는 미디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공동체 마을 미디어 활성화 지원에 필요한 사항에 적극 협력하고, 공동체 마을 미디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체 문화 복원 및 확산을 통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에 공동체 마을 미디어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08-11 13:13: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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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콘서트’ 참여기업 모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콘서트'에 참여할 구인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청년드림 JOB콘서트는 ▲구인기업의 채용을 지원하는 온라인 채용 ▲고양시의 청년일자리사업 청년일생학교 ▲미래일자리탐색 ▲분야별 현직 직업인과의 진로 멘토링 ▲입사서류, 면접 클리닉을 지원하는 취업 컨설팅 ▲공공지원 정책 등의 주요 테마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현장박람회는 9월22일(목) 고양꽃전시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기업 채용지원을 위해 8월 22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온라인 집중 채용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구인 정보 홍보 및 사전 매칭을 통해 박람회 기간 중 기업이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의 상세한 채용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기업은 정해진 날에 박람회 현장에 나와야하는 부담 없이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구직자 지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구인신청서를 작성해서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식적인 홍보가 나가기도 전에 기업의 참여 문의가 쇄도하는 것을 보면서 기업의 청년층 구인난을 여실히 체감했다. 이번 박람회가 청년층 채용이 절실했던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찾고 청년구직자는 자신의 진로를 내실 있게 탐색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11 13:12:4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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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4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최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 제14회 통영연극예술축제'를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소극장,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2008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14회를 맞는 2022 제14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연극메세지'란 주제로 통영의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해 창작 및 사회적 문제와 가치를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연극 공연을 통해 역사와 시대를 재조명한다. 관객들에게 현재를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한 울림을 주고자 한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공연장 좌석 제한 및 개·폐막식을 취소한 2021년과 달리 올해 축제의 프로그램은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가족극스테이지 ▲꿈사랑나눔스테이지 ▲부대행사 등 35개 단체가 참여, 66개 행사로 꾸며져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통영의 문화자연을 공연화하는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는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개막극으로 김용익 소설 원작의 '꽃신' 작품이 축제의 포문을 연다. 통영 섬 주민의 이야기 '섬집엄마', 폐막극으로는 6·25전쟁 당시 희생됐던 통영 민간인학살사건을 다룬 2021년 통영연극예술축제 희곡상 수상작 '달과 골짜기'작품으로 관객을 만난다. 한편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는 ▲춘천연극제 ▲부산소극장연극협의회 ▲이탈리아 U.I.L.T와 관객개발 ▲교육 공연기획 ▲부산과 경남 간 네트워크 교류공연 ▲해외교류공연 등 각종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통영문화콘텐츠 발굴, 통영문화브랜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TTAF스테이지(성인 1만 5000원, 청소년 7000원)과 가족극스테이지(성인 1만원, 청소년 5000원)는 유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예약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홈페이지, 카카오톡, 기획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11 13:12: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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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아이맥스 이머시브 콘서트「빈센트를 위하여_킬리만자로의 표범」선보여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반 고흐의 예술적 생애를 주제로 한 <빈센트를 위하여_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오는 8월 20일 오후 4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및 일반인을 위해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아우르는 문화융합공연으로 해설자의 친절한 설명을 더해진 무대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의 여정을 그가 남긴 명화들과 함께 감상하며, 그가 살았던 시대의 음악과 그를 추모하는 음악들을 들어본다. 단순한 그림 해설이 아닌, 영화 <러빙 빈센트>를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한 '아이맥스 이머시브 콘서트'로 관객에게 몰입형 공연을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변화시킨 중요한 시기에 따라 총 네 개의 테마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테마 '런던'에서는 삶의 방향을 고민했던 시기를, 두 번째 테마 '네덜란드'에서는 비극적이었던 사랑과 혼란을, 그리고 세 번째 테마 '프랑스'에서는 가장 왕성한 작품 활동 시기부터 죽음까지를 다룬다. 마지막 네 번째 테마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로 꾸며진다. 고흐의 삶을 걸어보는 길에 뮤지컬 배우 '노윤'의 목소리와 '아르츠 앙상블'의 연주가 함께하여 감동을 더한다. 2017년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로 데뷔한 노윤은 지금 대학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이다. 뮤지컬 <트레이스 유>, <쓰릴 미>, <썸씽로튼>, <블랙 메리 포핀스> 등에 차례로 출연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아왔고 2020년 <팬텀싱어3>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등의 곡을 특유의 매력적이면서도 깔끔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아르츠앙상블'은 당대의 시대적 배경을 보여주는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영화 <모던타임즈>의 삽입곡 '넌센스 송'부터 빈센트의 고뇌를 담은 바그너의 '탄호이저 서곡'까지 다채로운 음악으로 공연에 색을 입힐 예정이다.

2022-08-11 13:12:0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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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대한약사회와 국가유공자 건강지원 위한 MOU

유한양행이 광복절을 맞아 대한약사회와 함께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지원사업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한양행과 대한약사회가 건강관리에 취약한 고령의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 지원에 뜻을 같이 하여 진행하게 되었으며, 유한양행은 안티푸라민 등 자사 제품 일체를 기부하고 대한약사회는 어르신 맞춤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아 매년 8월마다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유한양행은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왔으며, 지금까지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총 3000명에게 보훈청 및 보훈지청을 통해 안티푸라민 제품을 담은 나눔상자를 전달해 왔다. 올해는 서울시 거주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1220명에게 안티푸라민 5개 제품을 담은 나라사랑 나눔상자를 서울보훈청, 서울남부보훈지청 등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며,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소속 약사들이 가정을 방문, 전문적인 복약지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한양행 ESG 경영실 조민철 상무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8월에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지원사업을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협력하여 어르신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8-11 13:11:2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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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제주 바이오 생태계 구축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주테크노파크와 11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K-제약바이오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는 기술혁신을 통한 제주의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된 지역혁신거점기관이다.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의 기술개발 역량 제고와 성장동력 확보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의 제주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및 기업 간 교류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K-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규제개선 등 발굴 및 제안 ▲최신 연구정보 및 인적 교류 ▲투자유치활동을 통한 기업 이전으로 지역균형발전과 혁신생태계 구축 등에 대해 협력할 방침이다. 원희목 회장은 "제주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신약물질 발굴 등 연구, 인적, 물적, 정보의 상호 교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시장의 새로운 주역이 되고자 도전하고 있는 우리 산업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제약바이오산업과 제주의 상호 발전, 산업과 지역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성공모델 실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8-11 13:11: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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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뷰티박람회 올라운드 플레이어 ‘제14회 K-뷰티 엑스포 코리아’ 10월 개최

킨텍스(대표 이화영)는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4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이하 K-뷰티엑스포)'를 킨텍스 1전시장 4-5홀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 유례없는 코로나 팬데믹을 견디고 올해 14회째를 맞은 'K-뷰티엑스포'는 20개국, 320개사 400부스로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참가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뷰티 산업의 트렌드를 전망하는 세미나인 "K-beauty Expo Insight Concert", 네이버 쇼핑라이브 판매 대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국내 유통 MD 구매상담회, 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와 함께하는 K-뷰티 어워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뷰티산업 종사자들에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할 전망이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바이어와의 대면 상담기회가 급감하여 뷰티 기업의 수출 기회가 줄어든 점을 적극 감안, 3년만에 해외바이어 대면 수출 상담회도 재개한다. 세계 각지의 코트라 무역관을 통해 약 100여개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전시회 현장에서 수출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입국 전후의 코로나 검사 등 방역 절차가 바이어 유치에 장애요소가 될 수 있지만 이러한 방역절차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바이어는 그 어느때 보다도 구매 의지가 강한 진성 바이어로 국내 중소 뷰티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 유통 채널로의 진출을 도울 '유통 MD 구매상담회' 역시 대면 상담회 형태로 개최된다. 백화점, 대형마트, 면세점, 홈쇼핑, 온라인몰 등의 구매 담당자 및 벤더 등이 참가할 유통 MD 구매상담회는 수출상담회 못지 않게 참가업체들의 큰 호응을 받아온 상담회로 금년 행사에서는 참가업체 증가를 고려하여 구매담당자 수를 작년보다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 뷰티트렌드를 반영한 헤어솔루션 등 각종 특별관 운영 및 그린마이스 실현 매년 뷰티산업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하는 K-뷰티엑스포는 '헤어케어(탈모, 염색, 헤어팩, 디바이스 등), 클린뷰티(비건, 유기농, 천연인증 등), 스마트뷰티(디바이스, AI, IoT, 플랫폼 등)'를 테마로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특별관을 구성, 전시회를 방문하는 바이어 및 참관객의 수요에 부응할 예정이다. 특히 두피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탈모인구 1천만명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각종 헤어솔루션을 제공할 헤어특별관에는 부스 모집 초기부터 많은 업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가업체중 ㈜히원(대표 이미은)에서는 실크의 세리신이 함유된 샴푸, 두피미스트, 헤어트리트먼트를 선보이며, ㈜토브(대표 이정윤)에서는 탈모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및 컨디셔너를 출품하고, 국내 160개 헤어살롱 지점을 운영하는 준오헤어의 준오아카데미에서는 뷰티분야 새로운 교육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헤어시장 기업의 아이디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금번 행사는 비건뷰티 트렌드 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 부상하는 ESG의 중요성을 적극 반영하여 그린 마이스 형태로 개최된다. 기존의 지류 초청장이 아닌 모바일 초청장을 적극 활용하여 참관객을 초청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전시장 부스를 구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전시회를 구성, 재무적인 성과로만 평가되던 전시회의 새로운 평가지표를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뷰티분야 열정가라면 "K-beauty Insight Concert" 및 뷰티 업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뷰티산업 트렌드 전망 세미나에 주목 킨텍스는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작년 유료로 개최하여 한정된 인원에게만 공개되었던 "K-beauty Insight Concert" 및 트렌드 전망 세미나를 무료로 공개되는 오픈 세미나로 전환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더 다양한 볼거리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올해 행사는 (사)고양컨벤션뷰로가 컨벤션 개최 지원금을 후원하여, 더욱더 탄탄한 연사 라인업과 콘텐츠로 구성하여 K-뷰티 열정 팔로워를 기다린다. 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마케팅 담당자라면 알아야 하는 북미, 유럽,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시장의 글로벌 뷰티 트렌드부터, 네이버 및 올리브영의 리뷰 분석을 통해 찾아낸 세대별 소비자 소비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파스토, 공팔리터, 빅인사이트 등 기업담당자로부터 뷰티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신개념 혁신 물류 기술, 인플루언서 마케팅, 빅데이터 마케팅 전략들을 들어볼 수 있다. 10월 8일 토요일에는 유튜버 "밀캣"의 퍼스널컬러 컨설팅, 셀프케어 "라홀"의 피부에 좋은 이너 뷰티템 소개 및 건강쥬스 만드는 법, 박승희 컬러리스트의 피부톤의 온도감에 따른 메이크업 방법 등 뷰티 꿀팁을 전수받을 수 있는 뷰티 인플루언서와의 토크쇼도 개최된다. 국내 최초로 K-뷰티엑스포를 해외 6개국에 진출시킨 킨텍스는 올해 'K-뷰티엑스포 코리아'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장에서 'K-뷰티엑스포 타이완(2022.8.19.~8.22,TWTC)', 'K-뷰티엑스포 인도네시아(2022.8.25.~8.27, JIEXPO)', 'K-뷰티엑스포 방콕(2022.12.15.~12.17, BITEC)'을 개최한다.

2022-08-11 13:10: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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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대통령실 찾아 지역 현안 건의

나동연 양산시장이 지난 10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웅상~상북(지방도1028호선) 국도 승격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나동연 시장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이진복 정무수석과 만나 ▲웅상~상북(지방도1028호선) 국도 승격 ▲부울경 국립(공립)수목원 조성 ▲양산사송 하이패스IC 설치사업비 LH 전액 부담 등 양산시 핵심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나동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웅상~상북 지방도1028호선 개설사업은 천성산으로 분리돼 있는 동서 양산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도로건설에 과다한 지방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재원 부족으로 인한 사업 장기화가 우려된다"며 "조속한 사업시행을 위해서 국도로 승격해 추진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영남권 최대규모의 부울경 국립(공립) 양산수목원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 사업비 부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양산사송 하이패스IC 설치에 대해 사송신도시 입주민 피해 우려를 전달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LH에서 설치비 전액을 부담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한편 나동연 시장은 대통령실 방문 시작으로 오는 18일 국회·도·시의원과의 시정간담회를 개최해 주요 현안사업 논의와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2-08-11 13:05:4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