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부산시. 지역특화 컨텐츠 사업 지원 다큐 '밀면과 명란' 7월 30일 첫방

부산 지역 콘텐츠 제작 기업이 창작한 다큐멘터리가 지상파 TV에 잇달아 방영되는 성과가 나왔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원미디어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2부작 '밀면과 명란'이 오는 30일과 8월 6일 낮 12시, 2주간에 걸쳐 부산MBC에서 첫 방영된다고 밝혔다. 원미디어는 '서라벌 천년왕국을 찾아서', '망각의 유산', '신 어묵로드'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지역 우수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2019년 부산의 골목을 소재로 한 도시 재생 카툰 다큐멘터리 '부산을 그리다'가 방영된 이후 다가오는 토요일 방영 예정인 밀면과 명란까지 총 7건의 콘텐츠가 MBC UHD 지상파에 방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밀면과 명란은 부산의 명물인 밀면과 명란을 주제로, 향토 음식과 관련된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작품이다. 특히 부산의 역사를 담은 음식인 밀면과 명란에 숨겨진 한국의 근·현대사를 실사 영상과 애니메이션의 융합을 통해 잘 표현해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밀면과 명란은 총 2부작으로 제작됐다. 1부-'두 도시의 맛남, 밀면'에서는 피난의 역사와 부산이라는 공간이 합쳐 탄생한 부산의 향토 음식 '밀면'이 걸어온 60년의 세월을 알아보고, 힘들고 지난한 시절 우리를 위로해주던 밀면에 담긴 부산의 의미를 짚어본다. 2부-'명란로드'에서는 일본 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명란'의 진짜 고향이 '부산'이라는 사실을 여러 사례를 통해 밝히고,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 명란의 가치를 제대로 조명하며 부산이 나아가야 할 식문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앞으로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지역 특화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강점을 살린 콘텐츠를 제작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면과 명란은 '2023년 푸드필름페스타 특별상역작'으로도 상영될 예정이며, 부산 대표 식품 밀면과 명란을 융합 콘텐츠화했다는 점에서 지역의 특색을 잘 살린 지역 관광 자원으로 부산 음식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2-07-28 14:28: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 참여생 기업매칭 발대식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8일 오전 11시 연제구 부산 아시아드시티에서 직업계고 학생 50명과 11개 기업체가 참여하는 지산학 연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참여학생 기업매칭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산학 연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할 지역밀착형 직업계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직업계고·지역기업·지역대학이 참여하는 선취업·후학습 활성화 직업교육 지원체계다. 부산교육청과 부산시는 스마트제조·글로벌관광·금융경영정보서비스·라이프케어 등 지역산업 연계 4개 핵심 분야를 선정했고, 올해는 스마트제조와 글로벌관광 분야에서 각각 25명의 학생과 지역 우수기업체와 대학에 선취업·후학습 매칭이 이뤄진다. 스마트제조 분야는 ▲코렌스이엠 ▲제일전기공업 ▲삼우엠씨피 ▲한선엔지니어링 ▲한미유압기계 ▲삼도유압 ▲한조 등 7개 기업이 참여한다. 글로벌관광 분야는 ▲파크하얏트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조선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 등 4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체와 매칭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지역 협력대학에서 후학습을 받는다. 이재한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부산지역 직업계고 발전을 위해 협력해 주시는 부산시와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산학 연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28 14:26:1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전통산업 최고 명장 찾는다

김해시는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전통산업 발전에 공헌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할 '2022년 김해시 최고 명장'을 선정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부터 최고 명장을 선정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2개 분야(도자기, 공예)에서 4명의 명장이 탄생했으며 이들은 숙련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지역 사회 재능기부 활동과 후진 양성, 기술 경쟁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도자기, 공예, 전통 농식품가공 3개 분야별 각 1명을 명장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최고 명장에 선정되면 최고 명장 인증패, 증서 수여와 함께 연구장려금 6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김해시에 7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고 ▲접수일 현재 15년 이상 선정 분야 산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자여야 한다. 신청은 8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김해시 일자리정책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명장 선정은 숙련기술 보유 정도, 숙련기술 발전 기여도, 숙련기술인 지역 기여도 등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면접, 김해시최고명장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선정한다. 홍태용 시장은 "2022년 김해시 최고 명장 선정으로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판로 개척,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기술력이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사회 환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인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8 14:26: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경제진흥원, '좋은 일자리 창출 협력 프로젝트' 진행

부산경제진흥원은 국회부산도서관과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 협력 프로젝트'를 오는 30일 국회부산도서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좋은 일자리 창출 협력 프로젝트는 부산경제진흥원의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국회부산도서관의 '나의 일자리찾기' 북큐레이션이 함께 진행된다. 국회부산도서관이 있는 강서구를 비롯한 사하구, 사상구 등 서부산권은 부산의 대표적인 구인난 지역이다. 이에 부산경제진흥원은 서부산기계부품사업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면서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미니잡페어, 구직자 역량강화 특강 등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과 함께 ▲취업사진(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와 이미지메이킹을 통한 면접컨설팅 지원 ▲1:1 심리안정상담 ▲취업타로상담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국회부산도서관이 운영하는 나의 일자리 찾기 북큐레이션과 '아보카도 심리학' 저자 정철상 인재개발연구소 대표의 취업특강으로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부산권 고용안정과 인구유출 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위기근로자 취업장려금(1인당 150만원 지원) 신청도 이날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협력 프로젝트는 국회부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29일 오후 12시까지 사전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일자리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지원단 서부산기계부품사업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28 14:25:5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관광공사, '2030 부산월드엑스포와 함께하는 사생대회' 개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2030 부산월드엑스포와 함께하는 사생대회'를 오는 8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2030 부산월드엑스포와 함께하는 사생대회는 부산 지역 초등학교 재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 세상과 엑스포에 대한 상상을 그림으로 나타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사다. 또 부산세계박람회 주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와 연계해 ▲부산엑스포 그리고 나 ▲미래지구와 나 ▲더불어 같이 사는 우리의 미래 3가지 주제를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정했다. 참가자는 1가지 주제를 선택해 접수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작품은 심사를 거쳐 49개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에 작품을 래핑해 부산 곳곳을 다니며 특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50명 안팎을 선착순으로 정한다.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와 함께하는 사생대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월드엑스포를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그림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어 기대된다"며 "어린이들의 관심과 염원이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결과에도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8 14:25: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1876 BUSAN' 2차 입주기업 모집

부산항만공사(BPA)는 28일부터 해운ㆍ항만ㆍ물류분야 창업지원 플랫폼인 '1876 BUSAN'의 2차 입주기업을 공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운ㆍ항만ㆍ물류분야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1876 BUSAN은 BPA, 부산광역시, 한국해양진흥공사 및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지원하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이다. 1876 BUSAN은 지난 2월 개소식 및 약 6개월 간 시범운영을 통해 해운 항만물류 분야 입주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공간, 자금, 컨설팅, 기술개발 등 다방면에 걸쳐 지원해왔다. BPA는 시범운영 데이터와 입주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선된 운영계획 수립 및 정식 운영을 시작하고, 2차 입주공모를 통해 최대 5개의 해운ㆍ항만ㆍ물류 관련 스타트업 기업을 추가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 등 외부 창업 지원사업과의 연계, 민간 엑셀러레이터 전문기업과의 협업 등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향후 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등 지원 프로그램들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1876 BUSAN의 입주 및 지원 대상은 해운ㆍ항만ㆍ물류분야의 △예비창업자 △창업 7년 미만의 중소기업 등으로, 평가를 거쳐 최대 2년 간의 입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창업기준일 등 세부 기준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을 준용한다. 입주 신청 기간은 28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부산항만공사 접수처 이메일로 입주 공고문에 명시된 공통 및 추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2-07-28 14:24:1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