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국립 서울과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개최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가 지난 26일 서울 진관사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하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기획된 이 행사에는 서울과기대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포행 ▲명상 ▲사찰음식 체험 ▲진관사 태극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사찰 음식을 처음 경험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맛도 있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인 것 같다"면서 템플스테이 체험 소감을 전했다. 이채원 서울과기대 국제교류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진행이 어려웠던 교외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다시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템플스테이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국제교류처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간 체육행사 등 다양한 체험·문화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28 14:54:56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내년도 항만시설물 유지보수계획 수립

부산항만공사(BPA)가 내년도 항만시설물(안벽·접안시설, 건축물, 하역장비 등) 유지보수사업 계획을 수립한다. 사업대상은 부산항 내 관리대상 시설물(1·2·3종 및 기타시설 포함) 총 361개소이다. BPA는 부문별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 항만의 안전과 기능을 저해하는 요소를 찾아내 유지보수사업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내년부터는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하고 기업 자율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항만근로자와 시설물의 안전도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BPA는 유지보수 사업에 매년 260억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하여 중점 시설물의 안전등급을 7년 연속 'B(양호)'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특허공법을 개발하고 항만에 특화된 보수공법을 마련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 역량을 강화해 왔다. 또한, 사업계획 수립 도중에라도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결함이 발견되면,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 보수공사를 시행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민병근 BPA 건설본부장은 "항만시설물의 노후화 가속으로 유지보수사업의 중요성과 사업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BPA의 효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부산항을 글로벌 선진항만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8 14:54:5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평화의 항해' 행사 운영

부산문화재단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조선통신사 평화의 항해'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해신제 재현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 ▲특별강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평화의 항해 행사의 첫 시작을 알리는 해신제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조선통신사 역사관과 영가대에서 열린다. 해신제는 조선통신사가 일본으로 떠나기 전 바다의 신에게 무사 항해를 기원하며 지낸 제례 의식이다. 부산문화재단은 1719년(숙종 45년) 통신사의 제술관인 신유한의 해유록을 토대로 매년 해신제를 재현하고 있다. 올해는 일반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해 통신사 의상을 입고 제의 일원으로 참가한다. 참가 신청은 2분 만에 마감됐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용호만 다이아몬드베이에서 부산문화재단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공동주관으로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과 조선통신사선 강연, 승·하선 세리머니,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은 현재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이다. 2019년 조선통신사 축제 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협력해 처음으로 진행했고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이 제작한 조선통신사선에 부산 시민들이 승선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조선통신사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민관이 협력해 국가의 소중한 문화자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뱃길탐방은 매년 모집 시작 2분여 만에 접수가 마감됐을 정도로 부산 시민들에게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양 기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한번 조선통신사 뱃길탐방을 추진하기로 하고 목포에서 부산까지 약 500㎞를 운항해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조선통신사선 강연 프로그램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학예연구사가 강연자로 나서 조선통신사선 건조과정과 역할, 현대적 활용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이 밖에도 조선통신사선 승·하선 세리모니와 선상 특별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조선통신사의 성신교린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꾸준히 상호 협력해 부산의 해양성을 나타내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큰 행사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행사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28 14:54: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여수시의회, 제9대 전남 시군의장협의회 첫 회의 열려

여수시의회에서 제9대 전남 시 군의장협의회 첫 회의가 열렸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제272회 전라남도 시 군의장협의회 행사가 28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라남도 시 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 여수시의회에서 주관해 전남 시 군의회 의장 22명, 여수시장, 여수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1부에서는 지난 6.1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된 시 군 의장을 소개했고 2부에서는 의장협의회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제9대 의장협의회 첫 회의인 만큼 제9대 전반기 의장협의회 회장 선출, 부회장 임명, 감사 및 사무총장 임면의 건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정책지원관 임용,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 권한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걸맞게 위상을 높이고 주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22개 시 군의회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제9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 군의장협의회 회장으로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부회장으로는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과 유시문 구례군의회 의장이 임명됐다.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은 환영인사에서 "제9대 첫 의장협의회를 우리 시에서 할 수 있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오늘 월례회의가 시 군이 서로 교류, 소통하며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된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은 "전남 시 군의회 의장님께 감사드리며 9대 전반기 협의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7-28 14:54:11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생들,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기획·개최

부산 대학생들이 지난 27일 정전협정일과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일을 맞아 직접 기념식을 마련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학생평화봉사단 부경UN서포터즈 학생 30명은 이날 오후 부산 남구 유엔평화기념관 3층 컨벤션홀에서 '부경UN서포터즈 × Remember727 in 부산'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비드 제 영사 ▲유엔평화기념관 박종왕 관장 ▲부산지방보훈청 정길재 청장직무대리 ▲부산 남구청 배병철 부구청장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봉사활동 소개와 헌화, 묵념 등이 진행됐다. 부경UN서포터즈 학생들은 유엔군 참전의 날을 기념하는 미국의 'Remember727' 행사와 연계해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추모를 위해 이번 행사를 직접 기획했다. 부경UN서포터즈는 국내외에 생존해 있는 6·25전쟁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을 직접 찾아 보은 활동을 펼치는 부경대 봉사단이다. 2009년 1기 이후 14년째 대학 인근에 있는 세계 유일의 UN기념공원을 찾아 헌화, 참배하는 것을 비롯해 UN전몰용사 추모제, UN세계평화의날 기념행사 등을 지원해왔다. 부경대 김영목 학생처장은 "단체나 기관 주관이 아닌 청년들이 직접 보훈행사를 기획·추진해 인류 공동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이번 행사가 정전협정일과 유엔군 참전의 날의 의미를 지역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8 14:53: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 ‘With 아창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 'With 아창제'가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대한민국 창작음악의 명맥을 이끌어온 ARKO 한국창작음악제(아창제)와 함께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다. 아창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의 특성화 사업으로 국악, 양악부문을 망라한 창작관현악 작곡과 발표, 비평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창작음악페스티벌이다. 2007년 첫 발을 내딛은 뒤 서양 고전음악 일색이던 한국 음악시장에 작곡가와 지휘자, 연주자들이 창작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발굴·지원해 오면서 한국창작관현악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국악애호가들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직접 뽑은 곡인 김현섭 작곡의 '향비파와 국악관현아글 위한 천장고임 - 학을 탄 선인'을 향비파 연주자 '마롱'이 협연하고, 25현가야금 연주자 김보경· 박소희, 타악기 주자 김인수, 소리꾼 박성희, 정윤형, 그리고 부산시립합창단이 출연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아창제 선정 작곡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연주함으로써 창작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아창제 무대가 부산인 점은 더 의미가 깊다.

2022-07-28 14:47:4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문화재단, 수요콘서트 8월 공연 개최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8월 31일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수요콘서트 8월 월드뮤직 특집 '스페인&칠레 Acoustic Folk Music'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3· 15아트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Edge of Music(음악의 경계)'라는 소주제로 다양한 음악적 실험 무대를 선보여 왔다. 올해는 Edge of Music의 4번째 시리즈로 음악적 경계를 해외 라인업으로 확장해 '세계음악여행'이라는 테마로 스페인과 칠레의 포크음악 기반 뮤지션들을 만나본다. 이번 공연은 월드뮤직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2022 서울 뮤직위크(SEOUL MUSIC WEEK)의 협력으로 진행되는데, 뮤직위크 공식초청 단체 가운데 스페인의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피포 로메로' 와 칠레의 포크 기반 월드뮤직 밴드 '카밀라 이 실비오'를 창원에서 만나보게 된다. 피포 로메로는 스페인 카디스 출신의 작곡가이자 어쿠스틱 기타리스트다. 스페인 민속음악, 플라멩코, 클래식, 켈트음악, 탱고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의 첫 번째 앨범 'Folklorico' 는 World Music Charts Europe 톱 10에 곧바로 진입하는 등 등장부터 주목받은 아티스트라고 볼 수 있다. 카밀라 이 실비오(Camila y Silvio)는 실비오 로치(Silvio Rozzi)와 포크 음악 가수 카밀라 소리아(Camila Soria)가 만든 칠레의 현대 민속 그룹이다. 이들의 음악은 안데스의 전통 음악 장르에 대한 경쾌하고 젊은 해석을 기반으로 라틴 아메리카 민속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다. 201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칠레의 민속음악을 자신들의 색깔로 편곡해 연주해오고 있으며, 현재 칠레의 주요 축제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8일 오후 2시 티켓 오픈하며, 8월 19일까지 온라인 조기 예매 시 누구나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티켓가는 R석 4만원 S석 3만원이며, 문화가 있는 날(10%), 문화패스 할인(30%) 단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3·15아트센터 문예 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창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수요콘서트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선보이는 3·15아트센터의 정기기획 브랜드 공연으로 올해는 격월 콘서트로 계획돼 있다. 올해 남은 콘서트로는 10월 26일 박규희x박종성의 'AMIGO'에서 클래식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로 탱고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12월 21일 싱어게인2 TOP10 아티스트 '나겸'의 성탄특집 재즈 무대로 2022년 한해를 포근히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2022-07-28 14:47: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현대건설기계, 2분기 매출 8751억원·영업익 367억원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회사)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8751억원, 영업 이익 36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0.4% 하락)을 보였으나, 영업 이익은 원자재 및 물류 비용 상승과 중국 시장 위축 등으로 43% 감소했다. 특히 6월 말 기상 악화에 따른 선적 이월과 판매보증정책 조정에 따른 충당금 추가 설정 등의 일시적 요인들이 영업 이익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 이로써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상반기 매출 1조 8075억원, 영업이익 834억원을 올렸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매출은 1.5% 증가, 영업 이익은 40.3% 감소한 수치다. 2분기 실적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중국 시장 봉쇄로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63% 감소했으나 선진 시장과 신흥 시장에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체 매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북미 시장은 경기 호조세 속 미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건설 장비 수요가 대폭 증가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 증가한 15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유럽 시장도 1분기 발생한 공급 이슈가 해소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늘어난 124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흥 시장도 채굴용 장비 수요가 지속 증가하며 실적 호조세가 이어졌다. 특히 현대건설기계 글로벌 생산의 핵심 기지인 인도·브라질의 경우, 코로나19 회복에 따른 건설시장 활성화 및 원자재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한 145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대건설기계는 하반기에도 선진 및 신흥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북미 및 유럽 시장의 경우 인프라 관련 투자 증가로 수요가 높은 중대형 장비 중심의 판매 전략을 세웠으며, 신흥 시장의 경우 현재 7개월치 이상의 안정적인 주문 잔량을 보유한 상황으로 추가 판매가 인상을 통해 견고한 수익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중국 시장 위축에 이어 일시적 비용이 더해지며 영업 이익이 감소했으나, 하반기부터는 중국 시장의 건설기계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회복과 선진시장,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되면 하반기 실적이 견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7-28 14:47:1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