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정기총회 개최

동아대학교는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8일 저녁 부산 코모도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300여 명의 동문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AMP 제49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한 박동진(54기) 회장은 경영대학원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서 건축석재 시공 전문기업 대동석재를 운영하는 박 대표는 지난해 12월 동아대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한 발전기금 릴레이 47호 주자로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와 전통의 명문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의 49대 회장으로 취임한 것에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배들이 닦아놓은 훌륭한 업적을 계승하고 신뢰와 상부상조 정신으로 동문회 활성화와 단합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축사에서 "지난 1년간 AMP 동문회의 단합과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주신 이승규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취임하신 박동진 회장님께서도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더 결속된 동문회로 이끌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 여러분의 한결같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종배 제40대 동문회장은 '자랑스러운 경영인상', 강세호 제44대 동문회장이 '자랑스러운 선배상', 이승규 제48대 동문회장을 비롯 문성배 사무총장·장성표 재무총장이 '총장공로패'를, 동문골프회 정용표 회장·강용범 사무국장·최경옥 53기 주관기수 회장·전종섭 경기운영위원장이 '동문회장공로패'를 받았다. 1969년 개원 이래 지금까지 32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한 동아대 AMP는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정치, 경제, 사회, 국제관계, 문화예술, 리더십, 글로벌 환경 등에 관한 전문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바뀌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영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2022-06-30 14:10: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민선8기 박일호 시장, 밀양시 시정운영방향 발표

밀양시는 30일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시정계획과 핵심정책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다가오는 민선8기에는 급변하는 대외환경과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더 유연하고 혁신적인 시정을 펼쳐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미래세대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건설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어서 민선6기부터 민선7기를 거쳐 8년간 시민과 함께 밀양시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해 왔던 박일호 시장은 먼저 지난 8년의 성과를 되짚어봤다. 시가 꼽은 주요 성과는 ▲예산 1조원 달성 ▲7개 공공기관 유치 ▲나노융합 국가산단 조성 ▲스마트 6차산업 기반 완성 ▲외부관광객 대폭 증가 ▲지역특화 관광벨트 조성 ▲문화예술·생활체육 활성화 ▲구도심 활력화 및 SOC 확충 ▲교육인프라 여건 개선 ▲도시여가 시설 확대 10가지이며, 그동안 충실히 쌓아온 성장동력을 연계·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핵심사업 발굴에 대한 의지를 되새겼다. 또 시는 일관된 시 정체성과 방향성을 유지하고 행정의 연속성을 위해 '열린 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밀양'의 시정비전을 유지한다. 변화하는 밀양시의 여건을 고려하고 분야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정방침은 ▲활력있는 경제도시 ▲지속성장 미래농업 ▲품격있는 문화관광 ▲살고싶은 안전도시 ▲함께하는 교육복지 ▲시민중심 소통도시의 6대 과제로 선정했다. 그리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15대 추진전략과 그에 따른 130개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해 밀양이 영남권의 중심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일호 시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8기는 오랫동안 정체돼 있던 밀양의 발전된 미래 100년을 위한 대전환의 시대가 될 것"이라며 "밀양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뜨거운 기대와 염원에 보답하기 위해 민선8기에도 변함없는 초심과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 여러분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져, 반드시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을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2022-06-30 14:10:2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 중구, 혁신교육 중구형 연구과제 사업 추진

울산 중구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손잡고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혁신교육 중구형 연구과제(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혁신교육 중구형 연구과제(프로젝트) 사업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협력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중구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연계해 공공기관의 전문성이 반영된 다양한 연구과제(프로젝트) 강좌를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지역 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접수해, 최종 9개교 44학급을 선정했다. 이어 지난 29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동서발전,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민다안전교육협회 5곳과 함께 초·중학생 1091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내일의 에너지 ▲에너지 정책 교육 3가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과정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및 안전 교육 필요성 증대에 따라 지난해 중구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민다안전교육협회가 연계해 개발한 교육 과정으로 기초안전, 생활안전, 산업안전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내일의 에너지와 에너지 정책 교육은 중구와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동서발전이 협력해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교육 과정으로, 기후 환경과 탄소 중립 등 자원과 에너지에 대한 내용으로 추진된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아이들의 사고와 시야 확장을 위한 전문적이고 우수한 교육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30 14:00: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주대, 노인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진행

동주대학교는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영양관리 및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홈(HOME)복지관 영양프로그램'을 6월 7일부터 7월 13일까지 연인원 140명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진행과 관리를 담당한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 김은혜 과장은 "노년기 건강한 삶의 통합적 균형을 위해 전문 영양사와 조리를 담당하는 실무자가 협력해 진행하기 때문에 실생활에 실천 응용할 수 있고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마지막 수업까지 최선을 안전사고 없이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리실습교육을 담당한 동주대 디저트&서양조리과의 외식조리센터 부설 드림카페 김지수매니저는 "저당 저염식 중심의 조리방법과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식사 대용 간식 조리법도 함께 교육하고 있어 더 효과적"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수업까지 알차게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주대학교와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은 산학협력으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실천하는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홈(HOME)복지관 영양프로그램으로 현재 영양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건강한 어르신들도 식사 준비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을 전수하는 교육 효과로, 노인복지관련 시설과 기관으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2022-06-30 14:00:3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JW크레아젠, 닥터바이오와 '사이토카인' 위탁판매 계약

JW신약 산하 연구법인 JW크레아젠은 30일, 의약품시료 전문 유통기업인 닥터바이오와 연구개발용 '사이토카인'에 대한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닥터바이오는 JW크레아젠이 자체 제조한 사이토카인을 국내 바이오기업과 연구·교육기관 등에 공급한다. 사이토카인(Cytokines)은 인체에 바이러스와 같은 외부 이물질이 침투하면 이에 대항하기 위해 몸속 세포들이 분비하는 면역반응 물질이다. 사이토카인이 과도하게 활성화하면 각종 면역질환을 일으키는 등 인체에서 여러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신약, 체외진단키트 연구·개발(R&D)에 활용된다. JW크레아젠은 자사의 세포치료제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효율·고순도의 사이토카인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HumanGM-CSF ▲Human IL-4 ▲Human IL-2 등 시장의 수요가 많은 40여 종의 사이토카인을 제품 포트폴리오로 구성하고 있으며, 향후 100여 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JW크레아젠의 사이토카인은 고가의 해외 브랜드 제품과 동등 이상 수준의 활성도를 갖추면서도 가격은 약 20% 저렴하다. 사이토카인 순도 역시 평균 98% 이상이다. 또 액상 제형으로 연구자가 별도의 용액을 섞지 않아도 돼 사용 편의성이 높다. JW크레아젠은 임상용 세포 치료제를 생산하는 경기도 성남 공장과 함께 춘천에 사이토카인, 항원 등 단백질 제조 공장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이번 닥터바이오와의 계약을 계기로 연구·개발(R&D) 기반기술과 제조설비 인프라를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부터 JW크레아젠은 바이오벤처 오가노이드사이언스, 파로스백신의 세포체료제 임상 시료도 위탁생산(CMO)하고 있다. JW크레아젠 관계자는 "그동안 바이오신약 개발에 필요한 항원, 사이토카인, 세포 성장인자 등의 단백질 제조기술과 설비 구축에 노력해왔다"며 "자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생산 인프라를 통한 캐시카우도 지속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30 13:52:04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원숭이두창 대비 비상방역대책반 구성

창녕군은 원숭이두창 지역사회 유입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해 방역체계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국내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로 격상된 것에 따른 조치다. 비상방역대책반의 주요 업무는 ▲감시체계 구축 ▲환자의 조기 발견 ▲신속한 역학조사와 관리 ▲전파방지 및 환자 발생 최소화 ▲검체관리 및 환자 이송 ▲맞춤형 교육과 홍보 등이다. 군은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발열, 인후통, 무력감, 전신증상 및 피부병변 등 원숭이두창이 의심되는 임상증상 및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입국 후 잠복기간인 3주 안에 의심 증상 발생 시 신고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또 군내 의료기관 66개소에 의심환자 내원 시 주의사항과 신고방법을 안내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군 홈페이지, 네이버 밴드 등에 원숭이두창 증상과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원숭이두창 바이러스(Monkeypos virus)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잠복기는 5~21일이며 주요 임상증상은 38.5도 이상의 급성 발열, 두통, 림프절 병증, 무력증 등이다. 주로 유증상 감염환자의 혈액 또는 체액(타액, 소변, 구토물 등)이 피부 상처 또는 점막을 통한 직접 접촉으로 감염되며, 호흡기 전파도 가능하나 코로나19처럼 단순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2022-06-30 13:51:3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환자 사연 '위로스토리 공모전'으로 희망 전파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위로(We路)스토리 공모전'을 성황리에 개최, 지난 28일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코로나19로 지친 환자들과 의료진들을 격려하고자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브랜드 캠페인인 위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위로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많은 환자 및 보호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교직원들이 참여해 병원에서 경험한 감동적이고 진솔한 사연을 공유했다. 수상작으로는 '안면신경초종 양성뇌종양 수술 회복기'가 최우수상을, '슬픈 기적에서 슬픔이 빠지는 그날까지'와 '코로나19로 애간장 타던 간병기'가 우수상을, '동탄성심병원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이야기' '코로나19와 함께한 위로' '왕복 8시간 안면도수치료 환자의 사연'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유모씨는 어려서부터 안면신경마비가 시작돼 40년간 치료하지 못하고 마음 고생을 해왔다. 그러던 중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이비인후과의 김진 교수를 만나 병의 원인이 뇌종양 때문임을 발견하고 성공적인 수술로 뇌종양을 제거할 수 있었다. 이후 얼굴 비대칭 교정까지 받아 새 삶을 살게 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었다. 이외에도 뇌출혈로 치매 등 심한 합병증을 겪는 아버지를 간병하는 과정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된 사연과 코로나19에 대응하며 병동 간호사로서 느낀 애환 등 많은 사연들이 접수됐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들을 한림대학교의료원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SNS 콘텐츠로 제작하여 투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파할 예정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30 13:51:3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2022년 빈집정비 지원사업 추진

울산시 울주군이 2022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 붕괴,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1년 이상 거주자와 사용자가 없는 빈집을 정비해 3년 이상 공공용지(주차장)로 이용하는 사업이다. 울주군은 올해 2월·4월 두 차례에 걸쳐 대상지를 선정해 정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일부터 29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 희망자는 사업 신청서와 토지의 공공용지 사용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신청 조건은 빈집 및 해당 토지 소유자가 철거 후 3년 이상 공공용지 사용에 동의해야 한다. 지원범위는 총 공사비의 90%,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단 공사금액의 10%와 최대 지원금액을 초과한 공사금액은 선정 대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군은 대상지 소유자의 조건과 공공용지 사용 동의 여부, 사고 위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빈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2017년부터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빈집 18개소를 철거하고 마을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다..

2022-06-30 13:51:2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