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서울시, 삼청각 리모델링해 27일 재개관

서울시는 삼청각을 리모델링해 27일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삼청각은 7·4 남북공동성명 직후 남북적십자대표단의 만찬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1972년 북악산 자락에 조성한 공간이다. 1970~1980년대에 국가 귀빈 접대 장소 등으로 이용되다가 2000년 서울시가 매입해 전통문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해왔다. 시는 삼청각을 북악산 산세와 어우러지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특색있는 '전통 문화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건물 내외부 노후시설을 모두 리뉴얼했다. 삼청각은 2만115㎡ 부지에 공연장이 마련된 본채 '일화당'을 포함해 5개의 별채(유하정, 천추당, 청천당, 취한당, 동백헌)와 2개의 야외정원을 갖췄다. 본채인 일화당에는 공연장과 전통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북악산과 한양도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 카페가 조성됐다. 별채 중 취한당은 전시 전용공간으로, 동백헌은 한옥 카페로 운영된다. 시냇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팔각모양의 정자 유하정은 교육체험 장소로 활용된다. 이곳에서는 '한국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구절판, 궁중신선로, 떡갈비 등)과 와인 강좌가 매주 목요일 열릴 예정이다. 외부 잔디마당과 연결된 청천당은 전통혼례와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꾸몄고, 삼청각 산책로는 시민들에게 상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 6개의 한옥이 어우러진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특색 있는 공간"이라며 "삼청각이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관광 명소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6-27 14:47:2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경남 고성군, 전국 대학 배구 고성대회 개최

경남 고성군은 오는 7월 7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2022 대한항공배 전국 대학 배구 고성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 고성군배구협회가 공동 주관해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자 A그룹 11개 팀 ▲홍익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상국립대 ▲명지대 ▲인하대 ▲경희대 ▲충남대 ▲중부대 ▲조선대 ▲경기대, 남자 B그룹 4개 팀 ▲구미대 ▲목포대 ▲우석대 ▲호남대, 여자부 5개 팀 ▲경일대 ▲단국대 ▲목포과학대 ▲우석대 ▲호남대 등 2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남자 B그룹과 여자부는 풀리그로 순위를 결정하고, 남자 A그룹은 2개 조로 나눠 풀리그 경기 후 각 조 1·2위 팀이 출전하는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면 관중이 허용되면서 코로나19로 직관이 허용되지 않아 대학 배구 특유의 활기 넘치는 멋진 플레이를 미디어로만 접해야 했던 팬들의 갈증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관중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온 대학 배구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마케팅에 집중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0년 첫 대회 이후 3년째 전국 대학 배구 고성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2-06-27 14:42:4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암군,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시행

영암군은 7월 22일까지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년도 기준 만 65세 이하(1956. 1. 1. 이후 출생자)인 세대주로 농촌지역 전입 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계획 중이며, 전입일을 기준으로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는 재촌 비농업인으로 100시간 이상의 귀농ㆍ영농 교육 이수 실적 있어야 한다.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00백만 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5백만 원 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연 2%(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제출하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에 상담할 수 있다.

2022-06-27 14:42:36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표창 수여

진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160명에게 진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는 않았지만, 꾸준한 확진자 감소와 일상회복 조치가 이행되는 상황임을 고려해 그동안 지역사회와 감염 취약시설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대응과 지원활동에 나서준 시민·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이번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게 됐다. 표창 대상은 자율방역 실천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읍면동 자원봉사단체 회원, 다중이용시설 및 방역관련 단체 관계자, 24시간 응급환자 대응과 예방접종센터 지원에 힘써준 경찰, 소방관, 군인 및 시 공무원 등 160명이다. 이날 수여식은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공무원 94명, 오후에는 시민·유관기관 66명이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방역활동에 이바지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는 온전한 일상을 회복해 가고 있다"며 "우리 시민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노력을 가슴 깊이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코로나19가 완전히 극복될 때까지 시민들께서는 일상 속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2-06-27 14:42: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제메이커센터, 7월 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거제시 및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거제메이커센터는 오는 30일부터 7월 프로그램 수강생 및 메이커 장비 이용자를 모집한다. 7월 프로그램으로는 레이저를 이용해서 나만의 오카리나를 만들고 연주해보는 융합프로그램, 여름밤 분위기를 책임지는 캠핑램프 만들기, 로봇을 직접 조립해보고 간단한 코딩으로 움직여보는 코딩체험 프로그램이 새로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 수료자는 교육받은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7월에 장비 이용이 가능한 시간은 7, 14, 21일(목요일) 오후 1시부터 8시 30분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장비를 예약할 수 있다. 박주언 센터장은 "7월부터 방송실 대여가 가능해졌다"며 "방송실 장비는 짐벌, 비디오삼각대, ASMR마이크, 스튜디오조명, 웹캠, 360도 카메라 등 다양한 장비를 이용해 전문적인 영상제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크리에이터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공간이나 장비를 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덧붙여 안내했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거제메이커센터 홈페이지와 거제메이커센터에서 가능하며,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2-06-27 14:41: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TP, ‘해양미래탐사 가족캠프’ 성황리 개최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25일 부산 영도 동삼혁신지구 일원에서 부산형 해양신산업 육성과 해양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해양미래탐사 가족캠프'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양미래탐사 가족캠프는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과학교육 전문기업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개발하는 해양신산업 분야 생애 전주기 맞춤형교육 가운데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해양과학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16개 팀 모집에 83개 팀이 신청할 만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부산테크노파크는 4개 팀을 증원해 최종 20팀(53명)이 부산시의 해양신산업 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팀은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부산 해양신산업 오픈플랫폼'과 국립해양박물관 등 동삼혁신지구 일원을 다니며 해양과학과 해양신산업에 대한 퀴즈풀이, 스마트선박 만들기, 해양과학 AR 큐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부산에 살면서도 바다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아이는 자동차와 우주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바다에 대한 관심이 아주 커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부모는 "어른들도 잘 몰랐던 부산의 해양신산업에 대해 아이와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해양수도인 부산에 꼭 필요한 교육인 것 같아 오늘 같은 기회가 또 있다면 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이제 태동기에 접어들고 있는 미래 산업인 해양신산업을 시민들께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시민의 관심과 지역 인재가 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해양신산업 육성의 큰 축인 만큼 산업기술의 직간접 체험과 인재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7 14:41: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서대 LINC 3.0 사업단-COCONE V, 업무 협약 체결

동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COCONE V는 최근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K-게임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COCONE V는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향하며 온라인 게임 포털 ▲HANGE ▲AVATAR ▲Chocotto Land ▲Purenista ▲Popo 등 100종류 이상의 게임 타이틀을 보유한 회사로, 일본과 한국에서 다양한 게임 타이틀을 제작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동서대 LINC 3.0 사업단 XR 콘텐츠 ICC는 XR 콘텐츠에 특화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들이 산업과 밀접하게 연계된 교육과정을 경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감 콘텐츠 신산업 분야 관련 산학공동 기술개발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특히 LINC 3.0 사업단을 통해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공동사업 도모 ▲게임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에 관한 공동 노력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 및 교류 ▲기타 상호 간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관련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황기현 동서대 LINC 3.0 사업단장은 "동서대학교는 COCONE V와 산학협력을 통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 산업체와 유기적 연결을 강화해 K-게임산업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부건 COCONE V 부산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대 게임학과 학생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7 14:41:3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