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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9월 30일까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광주은행과 전라남도는 지역 청년들에게 교통·문화비를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광주은행은 '1st-Y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를 출시했으며, 이 카드는 이용금액의 0.2%를 기본 캐시백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습관에 맞춰 간편결제와 인터넷쇼핑, 편의점, 여행, 영화, 교통업종에서 이용 시 0.2%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핫트렌드 가맹점(멜론, 유튜브, 넷플릭스, 웨이브), 커피, 패스트푸드, 배달앱, 이·미용, 화장품 업종에서 이용 시 5% 특별 캐시백을 제공한다. '1st-Y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를 기념하고,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이벤트를 펼쳐 카드 이용 고객 중 바우처 지원금액(20만원) 외 10만원 추가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삼성 갤럭시북, 2등 3명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3등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오는 10월 7일 추첨 예정이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KJ카드 헬프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전남 도내 2년 이상 계속 거주(2020년 1월 1일부터)하고 있는 21~28세 청년에게 1인당 연간 2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공연관람, 학원수강, 도서 구입, 교통비 등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을 위해 전남 도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에서는 지자체와 은행에서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했으며, 지원 대상 결과를 통보받은 청년들은 광주은행 전국 영업점 및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앱(APP)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김재중 부장은 "'1st-Y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업에 전남·광주 대표 은행으로서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청년 삶의 질을 높이고 전남의 취약한 인구구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유스(Youth)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 개발 및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1st-Y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를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남청년 미래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월 1만원부터 최고 20만원까지 자유적립식, 1년제로 가입 가능하며, 1만좌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2022-06-08 14:11:22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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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지원 사업 선정

한국해양대학교 종합실험실습관이 교육부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인 '핵심연구지원센터(Core-Facility) 조성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대학에는 친환경선박 핵심연구지원센터가 신설, 운영된다.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지원사업은 연구 분야별로 전문화한 연구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교육부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운영은 한국연구재단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맡는다. 올해는 지원대상 범위를 당초 '학과·연구분야 단위 집단'에서 '대학 공동실험실습관'까지 확대해 대학 기존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장비의 집적·공동활용을 개별 학과·연구분야를 넘어 대학차원에서 전략적으로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올해 사업에는 전국 55개 센터가 지원했다. 이 가운데 3단계(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평가)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개 센터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국해양대 종합실험실습관은 경상국립대와 함께 전국 국립대학 공동실험실습관 25개교 가운데 최초로 핵심연구지원센터로 선정된 것이다. 대학은 사업 선정으로 앞으로 6년간 약 3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사업비는 '친환경선박 핵심연구지원센터' 운영에 쓰이게 된다. 친환경선박 핵심연구지원센터는 공동실험관에 26개의 장비를 ▲친환경소재 ▲친환경에너지 ▲오염물질 배출저감 등 주제별로 집적화해 활용·운영·관리 고도화할 예정이다. 또 장비 전문인력의 추가확보 및 양성을 통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연구환경 구축에도 힘쓴다. 한국해양대는 앞으로 집적화를 통해 대학 내 모든 장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은경 친환경선박 핵심연구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연구 장비 집적화와 장비 전담인력 육성 등을 통해 연구자들에게 다양한 연구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연구거점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연구지원센터 자격으로 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주관하는 고가연구기기 도입 사업에도 지원해 새로운 고가 고성능 연구기기를 도입하는 등 센터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지원사업은 대학 연구시설이 단순 장비운영 및 데이터 산출을 넘어 데이터 해석 등 연구 멘토링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지원시설로 발전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대학에 구축된 장비를 집적화하고, 공동 활용으로 전환을 통한 연구장비 전담 운영 인력 운용으로 체계적인 장비 관리 및 운영이 주요 골자다. 대학 R&D 역량 향상과 효율적인 연구 생태계 조성이 그 핵심이다.

2022-06-08 14:11: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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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28만명 홀렸다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 17일간 펼쳐진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 28만 1,545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축제가 개막하던 5월 21일 이른 아침부터 곡성군으로 진입하는 모든 도로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호남고속도로 17번 국도는 곡성군에 가까워지자 교통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곡성 IC를 통과하자 축제장 10km 전방부터 차량들은 연신 거북이 걸음이었다. 평소 곡성에 잠시만 머무르던 여수행 KTX도 이날만큼은 장미축제 방문객을 뱉어내느라 곡성역에서 한참을 정차해야 했다.곡성군에 따르면 개막일 하루만 35,042명이 곡성세계장미축제장을 찾았다.다음날인 5월 22일에는 개막일보다 많은 38,309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이후 방문객 수는 조금씩 감소했지만 휴일이나 주말에는 2~3만명이 꾸준히 장미축제장을 찾았고 주중에도 방문객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 올 5월 말 기준 곡성군 인구가 2만 8천 명이 채 되지 않고 축제장이 있는 오곡면은 주민이 1,830명에 불과하다.그야말로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가 장미축제로 인해 힙한 동네가 된 것이다.곡성군이 아니더라도 5월이면 장미 관련 축제가 전국에서 진행된다.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곡성세계장미축제에 몰리는 이유는 압도적인 규모의 장미 정원과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다.곡성군의 장미정원은 75,000㎡를 자랑한다.기존 40,000㎡일 때도 전국 최고 수준이었는데 이번에 2배 가량 확장함으로써 다시 한 번 절대우위를 확고히 했다.장미정원의 규모만큼 장미의 품종도 다양하다. 축제 기간 중에는 1,000여 종이 넘는 품종 수천만 송이의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이번에 확장한 구간에는 프랑스, 그리스, 중국, 페르시아 등 다양한 국가별 정원을 조성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축제 기간도 17일로 연장해 방문객을 분산시킴으로써 교통 혼잡 문제를 자연스럽게 개선했다.올해 축제는 '장미 무도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들었었던 사람들을 봄의 왈츠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축제 콘셉트가 무도회였던 만큼 공연 또한 왈츠, 룸바, 탱고 살사 등 춤과 관련한 퍼포먼스가 중심을 이뤘다.특히 무대뿐 아니라 장미 정원, 분수대, 길거리에서 왈츠 퍼레이드를 펼쳐 관객도 함께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에 방문객들도 환호했다.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A씨는 "오케스트라에 맞춰 왈츠를 추는 장면을 직접 본 것은 처음이다.인생을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축약해서 우아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 같았다.TV나 영화로 볼 때와 달리 현장이 주는 생동감이 정말 대단했다"고 공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화려한 장미과 품격 높은 공연 덕분에 올해 곡성세계장미축제는 17일만에 입장료 수익만 12억 1,766만원을 기록했다.2018년에 기록한 행정안전부 결산 기준 우리나라 흑자 축제 1위라는 명성을 재확인한 것이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위탁 운영하는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 등에서도 2억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곡성군이 직영하는 기념품 매장과 무인 카페, 꼬마기차 시설에서는 6천 2백만원을 벌어들였는데, 특히 장미 화분이 큰 인기를 끌어 총 매출의 68%를 차지했다.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지역 농산물 특판장에서는 2억 6천만원의 농산물과 가공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갔다.이외에 기차마을 안팎에 민간이 운영하는 체험 시설과 식당 및 숙박시설에도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었다. 축제장 인근뿐 아니라 곡성읍과 옥과면, 석곡면 등지까지 축제의 파급 효과가 나타났다. 기차마을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B씨는 "자리가 없어서 손님을 다 받지 못했다 일시적인 행사이긴 하지만 장미축제를 비롯해서 10월 어린이축제 등 군에서 추진하는 축제가 1년 매출에 정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축제는 끝났지만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진다 어떻게 하면 더 아름답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 수 있을지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다 더욱 화려하고 이색적인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14:10:3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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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관광공사, 전통시장·관광 활성화 캠페인 진행

김해시는 한국관광공사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가는 달·여행가는 달'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7월 10일까지 ▲동상전통시장 물품구매고객 ▲김해 스탬프투어(5곳 이상 관광지 방문) ▲김해시티투어 및 관광택시 이용객 ▲김해 한 달 여행하기 등 김해 주요 관광프로젝트 이용객에게 5000원권 전통시장 바우처를 제공한다. 전통시장 가는 달 물품고객 대상 이벤트는 오는 17, 18일 이틀간 동상시장에서 3만원 이상 물품 구매 후 영수증을 제출한 고객에 한해 1일 100명씩 200명에게 지급한다. 여행가는 달 관광이벤트와 함께 김해문화재단 '관광 On 김해 인증 이벤트'로 김해가야테마파크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체험프로그램 이용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 참여 시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 사용처는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의 경남권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김해동상시장이며, 동상시장은 역사 자원과 다문화 푸드마켓으로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바우처는 많은 사람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 1회만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동상시장 상인회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바우처 사용과 관광객 맞이 친절교육을 실시했으며, 캠페인 기간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객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이 아닌 하나의 관광 자원으로서 또 다른 형태의 지역경제와 지역민을 부흥하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상생 발전에 기여해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 전통시장 가는 달, 여행가는 달 동행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2-06-08 14:09: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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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린이 생태지질체험 프로그램 ’지오드림(Geo-Dream)‘ 선정

전북 고창군이 국가지질공원 사무국에서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지오드림(Geo-Dream)'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7월부터 지질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국가지질공원 사무국이 공모한 지오드림은 고창군을 비롯한 4개의 기관이 선정됐다. 고창군은 지난 2019년, 2021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지질공원 체험프로그램과 탐방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창군은 올해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의 협력기관인 고창 운곡습지 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지오드림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우수 생태·지질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에게 이·공계 진로 유도와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질공원 체험프로그램은 운곡습지 홍보관 내 지질체험 프로그램으로 화산비누만들기, 화산폭발 실험, 암석관찰 및 편광현미경 관찰, 지층샌드위치 만들기 등이다. 또 해설사와 함께 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해서 알아보고, 지역문화재인 윤도를 활용한 24방위 그리기체험, 지층테라리움 만들기도 진행된다. 고창군 생태환경과 이성수 과장은 "지오드림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의 생태·지질학에 대해 관심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해 지역사회 발전과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8 14:09: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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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환경의 날 '친환경 캠페인' 진행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남해 미조면 일원에서 바다를 지키며 여행을 즐기는 친환경 캠페인 '그린 트럭 체인지 마켓'을 진행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 4일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은 사전 모집을 통해 50명의 참여자를 선정해 남해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설리스카이워크를 체험하고,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남해 바다를 정화하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송정솔바람해변에서 진행된 비치코밍(해변 정화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 도구를 들고 해변가 쓰레기를 담았으며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한국관광공사는 쓰레기를 수거한 참석자들에게 비누, 쿨러백, 물병 등 한정판 굿즈로 교환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이번에 제작된 한정판 굿즈는 친환경으로 제품으로 이뤄졌으며, 쓰레기 수거에 사용된 봉투는 완전히 분해되는 소재로 제작됐다. 수거된 쓰레기는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모두 처리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초소형 전기차 생산업체인 디피코와 협업해 추진한 것으로, 지속 가능한 여행에 대한 관광객의 기대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재단은 2021년 탄소중립과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하는 반려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에 맞춰 '청정 남해'를 알리기 위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남해는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과 마을, 사람 사는 이야기가 가장 큰 관광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마을, 사람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여행 문화 조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관광문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6-08 14:09:2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