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보건복지교육대, 보건의 날 기념 행사 진행
Do-ing인재 육성 동명대학교 보건복지교육대학은 지난 2일 8번 건물 소무대 앞에서 '2022 보건복지교육대학 보건의날'을 맞아 '학생들의 재능과 학과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각 학과는 부스 운영을 통해 ▲간호학과-혈압 측정 및 건강척도검사 ▲언어치료청각학과-링6사운드 테스트 및 후두 마사지 체험 ▲스포츠재활학과·스재를 이겨라 및 스포츠마사지 체험, 닭꼬치 판매 ▲식품영양학과·알코올중독간이검사 및 슬러쉬 판매 ▲뷰티케어학과·네일기초케어 및 메이크업 수정, 타투스티커, 컬러링북 체험 ▲사회복지학과·사회적약자체험(임산부, 노인) 및 크로플(크로와상+와플) 판매 ▲유아교육과·키링제작 체험 및 추억의 뽑기, 에이드 판매, ▲상담심리학과·그림으로 알아보는 스트레스 검사 및 심리상담 등을 했다. 이번 행사는 동명대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대학 및 소속 학과들의 학문적 특성을 알리고, 학과를 소개하며 전공 재능을 기부하며 학과의 깊은 내용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추성윤 보건복지교육대학 학생회장(스포츠재활학과 3학년)은 "지난해까지는 코로나 때문에 학교 행사를 즐기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오늘 열린 보건의 날처럼 재밌는 행사가 많아져서 좋았다"고 말했다. 다른 참여 학생들도 "보건복지교육대학에 소속돼 있는 다양한 학과들을 알게 되고, 또 체험까지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학과별 휴먼서비스 부스 체험도 재밌고, 먹거리도 다양해서 재밌게 즐겼다", "캠퍼스에 음악도 울려퍼지고 학생들도 많이 모이고, 이제야 대학생이 됐고 대학에 다니는 느낌이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