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남해해경청-부산중앙도서관, 업무 협약 체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7일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과 기관이 보유한 지식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행사 등 문화콘텐츠 사업 참여 및 지원을 서로 약속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올해 4월 두 기관 실무진에서 추진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해담(海談)문고' 도서 지원 사업이 남해청 직원들에게 성원을 받은 것을 계기로 개최됐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월 300~400권 수준이던 도서 교체 규모를 장기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며 두 기관이 앞으로 개최하게 될 독서문화 전시회, 저자 북콘서트 등 다양한 도서 문화콘텐츠 사업에 서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윤성현 청장은 "부산중앙도서관의 지원 덕분에 바쁜 업무시간에 따로 도서관을 찾지 않더라도 매달 신간이 기관에 비치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독서 친화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게 될 도서 문화 콘텐츠 사업에도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부푼 기대를 전했다. 임석규 중앙도서관장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의 협력으로 우리도서관의 비전인 책·사람·미래를 이어주는 지식문화플랫폼으로서 독서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형성하고 양 기관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협약 취지를 밝혔다.

2022-05-18 15:16: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과학기술원, 하이퍼루프 튜브 내부 통신 채널 특성 규명

울산기술과학원(UNIST) 전기전자공학과 김효일 교수팀은 하이퍼루프 내 무선 통신 전파(통신 채널)를 분석하는 기법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속으로 달리는 객차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인터넷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무선통신 시스템 설계의 기반 기술이 될 전망이다. 하이퍼루프는 진공에 가까운 관인 '튜브' 안에 '포드'라는 객차를 한 개씩 가속해 시속 1200km로 달리게 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하이퍼루프를 위한 무선통신 시스템 설계 시 안테나 디자인, 반송 주파수, 대역폭 등을 정하기 위해서는 전파가 3차원 공간에서 어떻게 퍼져나는지를 예측하는 통신 채널 분석이 필수다. 하지만 하이퍼루프의 경우 기존 전자기파 시뮬레이터로는 분석에 한계가 있었다. 튜브가 전파를 가둘 수 있는 도파관을 닮은 데다 수백 km 정도로 매우 길어 전파가 일반 공간보다 멀리까지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시뮬레이션에 포함해 할 대상(기지국 등)의 범위가 훨씬 넓어진다. 튜브 안을 고속으로 달리는 포드들에 의한 영향도 또 다른 변수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 가지 대표 구간을 각각 시뮬레이션하고, 이들을 수학적으로 연결하는 모델링을 통해 튜브 전체를 해석하는 새로운 기법을 썼다. 단일 기지국 구간, 단일 포드 구간, 기지국이나 포드가 없는 빈 튜브 구간으로 구분해 전자기파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뒤 이를 '네트워크 파라미터 모델링' 기법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각 포드에서 신호 투과·반사 등 다양한 신호 왜곡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다른 기지국이 전송한 간섭신호 가운데 일부가 여러 포드 구간을 뚫고 전달돼 발생하는 다중 간섭신호 수신이 대표적이다. 연구팀은 이런 분석 결과에 기반 해 하이퍼루프 내 무선 통신에 가장 적합한 주파수 대역, 최대 가능 대역폭, 최적의 전자기 모드(mode) 등을 밝혀냈다. 또 포드의 주행 위치별로 통신 신호의 수신강도 등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었다. 김효일 교수는 "분석기법이 유연해 하이퍼루프의 규격 등이 바뀌더라도 쉽게 응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하이퍼루프 환경에 최적화된 안테나 설계, 통신 기법 개발, 통신 성능을 고려한 포드 디자인 등 연관 분야에서 원천 기술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연구는 동국대 한기진 교수(공동교신저자)와 함께 수행했으며, UNIST 김정탁 연구원(전기전자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이 제1 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모빌리티 분야 권위지인 IEEE 차량 기술 매거진(IEEE Vehicular Technology Magazine)에 게재됐다. 연구수행은 UNIST 자체 연구지원과제 및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2022-05-18 15:16:1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진공·부산 공공기관, 민간 소셜벤처 투자 대상 확대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지난 17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으로 조성한 11억 7000만원을 위탁관리 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 전달했다. 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의 BEF 사업은 2018년 시작돼 5년간 총 50억원 조성이 목표였다. 지난 4년간 40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11억 7000만원을 추가해 누적 금액 총 51억 7000만원 규모로 목표의 103%를 달성했다. 또 지난 4년간 신규 일자리 166개 창출, 매출 56억원 증대라는 실질적 성과도 거뒀다. 올해부터 BEF 금융지원 사업은 ESG 분야 자금지원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연계모델 확산을 위해 기존 사회적경제조직에 더해 소셜벤처까지 투자대상을 확대한다. 더불어 금융지원 외에도 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은 BEF을 활용해 'BEF 임팩트 오디션(가칭)'과 '사회가치형 SIB(Social Impact Bond)' 사업을 추진한다. BEF 임팩트 오디션(5~6월 중 공모 예정)은 사회적가치 연계 확산 가능성이 큰 소셜벤처가 대상으로 금융투자, 전문가 컨설팅 및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한다. 사회가치형 SIB(6월 17일까지 신청·접수)는 부산지역 내 교육서비스 및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조직, 소셜벤처가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2개 기업에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BEF 임팩트 오디션과 사회가치형 SIB 관련 신청양식 등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기업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1기 BEF는 '5년간 50억원 조성'이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공사도 해운항만기업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해양수산분야의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15:15: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학부모 601인,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지지 선언

고양시 학부모와 교육단체는 17일,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선거대책위원회를 방문하여 회원 601명의 뜻을 모아 지지선언을 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가 민선 7기 시장으로 고양형 미래교육정책을 추진했다"며 "아이들이 경쟁이 아닌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는 고양형 교육을 완성할 수 있는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학교가 입시를 위한 경쟁의 공간이 아닌 진정한 배움의 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재준 후보를 통해 아이들이 나다움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학고와 영재고, 특목고 등 특권층을 위한 학교 설립에만 몰두하는 정책이 아닌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교육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지선언에 참석한 이재준 후보는 "교육 문제가 가장 중요함에도 선거 국면에서 제대로 논의가 안 되고 있다"며 "모든 아이들이 차별없이 자신의 잠재적 가능성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서 이 후보는 중고생 신입생 무상체육복 지원, 청소년 대중교통비 무료화 등의 청소년 관련 교육복지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2022-05-18 15:15:1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개최

경상국립대학교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 명예박사학위 수여 대상자는 정영수(75) CJ그룹 글로벌경영고문과 강세민(73) 경원여객자동차 대표이사이자 경상국립대 발전후원회장이다. 두 명 모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학위수여식은 내빈 소개, 개식, 국민의례, 대학원장 추천사, 학위수여 증정, 동문기념패 증정, 총장 학위수여식사, 동문회장 축사, 학위 취득자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한다. 경상국립대의 명예박사학위는 학술발전에 특별한 공헌을 했거나 국가발전, 인류문화의 향상에 특별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경상국립대 최고의 명예다. 경상국립대 명예박사학위후보자 심사위원회(위원장 박기훈 대학원장)와 대학원위원회는 정영수 고문과 강세민 대표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할 것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정영수 고문은 진주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1972년 한국마벨에 입사해 홍콩지점 수출 차장, 싱가포르법인 법인장으로서 글로벌 경영의 최일선에서 활약했다. 1984년 진맥스 대표이사 회장, 2000년 한국센트제임스 대표이사 회장을 거쳐 2009년부터 CJ그룹 글로벌경영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싱가포르 한인회장, 아태지역 한인총연합회장, 한국상공회의소(싱가포르) 회장, 싱가포르 경제인연합회 이사, 싱가포르 한국장학회 회장, 한미동맹연합 명예회장, 세계한상대회 리딩 CEO,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총재, 글로벌한상드림 이사장, 세계한상대회 리딩CEO포럼 공동의장 등을 역임하며 재외 국민의 자립을 돕고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독려했다. 정 고문은 CJ그룹의 글로벌 경영고문이자 동남아시아 비즈니스 전문가로서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손꼽히는 대기업의 경영철학과 가치를 전파하고 창출하는 데 기여했다. 한상의 대표주자이자 재외동포의 후원자로서 재외동포 교육문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을 설립했으며 동포 및 기업인들의 성공사례 발굴, 현지 언론에 정제된 한국 소식 제공, 현지 소식을 한국어로 전달하며 재외동포 언론인의 사명감을 고취했다. 이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민간 외교관으로서 베트남, 미얀마,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장학사업을 펼치며 현지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차세대 경제인 발굴에 크게 기여했다. 강세민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와 경상국립대 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1978년부터 경원여객자동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현재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가사조정위원회 위원, 경남지역발전협의회 부이사장, KNN 이사, 진주상공회의소 상공의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강 대표는 경상국립대학교 발전후원회장으로서 지역 각 기관·사회단체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공기업·중소기업 등과 대학 측과 협약을 체결해 대학생·청년의 취업을 활성화함으로써 대학 발전에 공헌했다. 경상국립대 박물관운영위원회의 창립 회장으로서 대학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도록 하는 방안을 찾는 데 기여했다. 강 대표는 두류문화사모회 창립 회장,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서부경남발전위원회 초대 회장, 법무부 범죄예방 진주지역협의회 회장, 창원지법 진주지원 가사조정위원장,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진주보호선도위원장, 진주세무서세정협의회장, 경남조정협의회장, 경남유도협회장, 민주평화통일중앙운영위원 등을 맡아 지역의 문화, 역사, 경제, 산업, 교육, 체육 등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2-05-18 15:12: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현대중공업그룹, 적십자 울산지사에 생필품 기부

현대중공업그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이웃들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1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66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상생·문화부문장 김규덕 전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철 회장, 급여 1%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다물단 김영준 단장 등이 참석했다. 생필품세트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즉석밥, 조미김, 카레 등 레토르트 식품과 홍삼 음료 등 총 10가지가 담겼다. 이 생필품은 이달 중 울산지역 취약계층(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기타 위기가정) 6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소외이웃을 위한 생필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연말 연초에는 기부가 활발한 반면, 상대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뜸한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 12일 '사회복지사업 공모전'을 통해 지역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3100여 만원을 후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울산지역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05-18 15:12: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남동발전, 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식 및 특강 진행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7일 본사에서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에 발맞춰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서약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CEO와 직원대표의 이해충돌방지 준수 선서문 낭독 ▲CEO와 경영진의 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서 서명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전 직원이 규정과 절차에 의해 업무를 처리하고, 회사의 공적목적 달성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해충돌방지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당부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해충돌방지법 공포(2021년 5월 18일) 이후 임직원과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교육 시행, 이해충돌방지법 사례와 FAQ 공유, 대국민 이해충돌방지 바로알기 퀴즈대회 개회 등 지속적인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협력기업을 포함한 전 직원에게 이해 충돌 상황에서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부패상황에 대한 윤리적 판단능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구성원으로서 준법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8 15:12: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전력

경주시는 2022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소외계층 디지털 학습도우미 양성과정' 개강식을 지난 16일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실생활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 인력과 학습 매니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시는 앞서 교육부 주관 전국의 평생학습도시(현재 185) 간 특성화사업경쟁공모를 통해 지역특화 프로그램형 분야에서 선정됐다.소외계층 디지털 학습도우미 양성과정에는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교육은 16일 개강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3회 총 12차례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의 기본사용법과 관리 ▲카메라 및 유용한 앱 활용 ▲사진·영상 편집 및 유튜브 활용 ▲SNS 소통, 키오스크 체험 ▲찾아가는 상상버스 스마트체험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스마폰 중심의 현장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가족관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디지털 학습동아리 '디세놀세'에서 재능기부를 할 보조 인력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사업의 성과향상과 지역 내 적극적인 활용 확대를 위해서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협업할 계획이다. 또 '찾아가는 디지털 학습사랑방 운영', '찾아가는 상상버스 스마트체험관' 차량 활용을 통해 디지털 교육과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최영미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장은 "지역 내 디지털 역량향상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18 15:12:04 오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