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함평군, “올 여름 안전한 ‘함평자연생태공원’서 휴가 즐겨요”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18일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2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시즌마다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여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25곳의 안심관광지를 확정한다. 이번 시즌 전남에서는 화순 '마고할미폭포', 무안 '탄도', 함평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선정됐다.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대동면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로, 멸종위기의 각종 동·식물을 보존·육성하고, 전시 관람과 생태체험이 가능하다. 자연생태공원,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대동제생태공원 세 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원은 저마다 다른 테마로 조성돼 있다. 먼저 자연생태공원은 '쾌적한 자연 환경 보전'과 '멸종 위기 각종 동식물 보존 육성'을 주제로 56만㎡ 부지에 조성돼 있으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은 국내 유일의 양서파충류 동물원으로 뱀, 악어 등 특색 있는 종을 관람할 수 있는 생태학습의 장이다. 대동제생태공원은 대동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오토캠핑장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대한 회복을 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6월부터 확인 가능하다.

2022-05-18 15:25:0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해외 국방무관 초청···방위산업 수출 선도

창원특례시는 5월 17, 18 이틀간 국방부와 공동으로 주한대사관에 근무하는 외국무관을 초청해 '대중소기업-주한외국무관단 방산협력 간담회' 등을 열고, K-방산을 대표해 국방과학기술 및 K-방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날 간담회는 29개국 34명의 외국무관과 그 가족 등 60여명의 주한외국무관단을 비롯해 방산기업 임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원특례시 방위산업 정책 및 방산기업 소개 ▲2022 충무공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2) 홍보 ▲대중소기업-국외무관단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대부분 대령 및 준장으로 구성된 각국의 영향력있는 고위 장교들인 주한외국무관단과 자체 브랜드화가 가능한 관내 방산기업 간의 관계 형성을 통해, 잠재적 글로벌 방산수출 파트너를 확보하고 오는 11월(11월 8~11일, 4일간) 개최 예정인 '2022 충무공 이순신 방위산업전'과 연계해 수출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지난 17일 간담회에 앞서 범한퓨얼셀, 한성에스앤아이, 경인테크 같은 유망 강소기업을 방문한 주한외국무관단은 18일 현대로템, 한화디펜스 견학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인 창원의 방산 기술 현장을 견학하고 1박 2일간의 창원 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경원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에는 한화디펜스·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세계적인 수준의 제조 기술을 보유한 대표 방산기업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소속 132개 회원사가 포진하고 있다"며 "자주국방을 넘어 수출선도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방위산업에 다양한 기술강화 및 수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15:24:3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기장멸치축제 지원

지역사회에 기반한 대학인 커뮤니버시티를 실천하기 위해 신라대학교가 이번엔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신라대는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 12명이 지역 축제인 제26회 기장멸치축제 개막식에서 퍼레이드 도우미로 활약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리게 된 기장멸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 청년인 신라대 학생들이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부터 이어온 전국 최초의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올해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20일 오후 7시 개막식과 함께 신라대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선 해상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맨손 활어 잡기 체험행사, 축하 공연, 가요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프로그램이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는 항공서비스학과 김근나 학생은 "지역 대학 청년을 대표해 학과 유니폼을 입고 지역을 알리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학교에서 배운 서비스 교육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 홍보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항공서비스학과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기장멸치축제에 우리 재학생들이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에도 학생들과 함께 우리 지역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는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국내 유명 항공사 및 공항 항공 지상사와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 서비스를 이끌어갈 지역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2-05-18 15:24: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 16개대 교수·연구자 139명,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부산지역 16개 대학 교수 및 연구자 139명이 17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대학 교수들이 대학과 직접 관련이 없는 유·초·중·고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감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한 것은 그만큼 이번 교육감선거가 중요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지역 대학 교수 및 연구자들은 이날 오후 4시 김석준 교육감후보 캠프에서 발표한 지지 선언문을 통해 "교육은 교육의 본질을 잘 알고 직접 실천했던 사람이 맡아야 한다"며 "정치적 흐름이나 이념적 지지에 의해서 교육감이 당선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석준 후보는 그동안 부산교육을 부패로부터 투명하고 깨끗하게 만들었으며, 이념이나 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 학생다운 학생을 만들기 위해 안정적으로 부산교육을 운영해 왔다"고 평가했다. 또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을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선도하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그리고 이런 노력들은 대외 평가에서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객관적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대학 교수 및 연구자들은 이번 부산시교육감선거에 출마한 김석준 후보와 하윤수 후보를 비교 평가하기도 했다. 이들은 "구태의연한 교육관에 머물러 있는 보수 성향의 상대 후보보다 김석준 후보가 더 적합하고 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부산교육의 미래를 위해선 김석준 후보가 교육감으로 최적임자라고 판단해 김석준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2022-05-18 15:23:1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KR 단미래 어린이집,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한국선급(KR)은 사내에 운영하고 있는 KR 단미래 어린이집이 지난 11일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과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 함양, 소방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소방청에서 운영하고 있다. 1963년에 '어린이소방대'로 창단, 1999년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하고 2020년 근거법률을 마련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KR 단미래 어린이집이 참여한 한국119청소년단은 부산지부 강서소방서가 운영하는 6개대(어린이집 3곳, 초등학교 2곳, 중학교 1곳) 가운데 하나로, KR 단미래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는 20명의 7세 원아들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꼬마 소방관들은 선서를 통해 한국119청소년단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다짐하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발대식과 함께 KR 단미래 어린이집 재원생을 대상으로 ▲119 어린이 이동체험 차량을 이용한 소화기 실습 ▲지진대피훈련 ▲하강식 피난구조대 체험 등 소방안전 체험 시간을 통해 안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KR 단미래 어린이집 장소희 원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은 소방안전에 대한 조기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문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119청소년단원으로서 강서소방서와 함께 소방안전 챌린지, 안전캠페인, 소방관 감사카드 쓰기 등 재미와 흥미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R은 임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약 150명의 원아들을 보육 가능한 KR 단미래 어린이집을 사내에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문성을 갖춘 교직원들이 포진해 수준 높은 보육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보육환경 제공을 통해 KR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2-05-18 15:22: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여수시, ‘재능 나눔 봉사단’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 시작

여수시 '재능 나눔 봉사단'이 5월부터 본격적인 나눔 활동에 들어갔다. '재능 나눔 봉사단'은 지난 3월 여수시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한 민간단체 중심의 자율적인 재능 나눔 모임이다. 복지수요가 많은 주거환경 개선 의료 보건 이 미용 음식 나눔 벽화 그리기 등 5개 분야에 9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다함께봉사단(대표 최후경) 문수동 홀로사는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음식 나눔 활동을 펼쳤다. 17일에도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여수지회(지회장 유남순) 봉사단이 소라면 어르신들을 찾아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음식 나눔 봉사는 4개 단체(다함께, 아람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여수지회, 섬섬문화창작소)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3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10월까지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18일에는 여수낭만로타리클럽(대표 김미선) 봉사단이 삼일동 호명 경로당을 찾았다. 단원들은 어르신들의 머리를 곱게 잘라드리고, 정성껏 마련한 간식까지 나누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김미선 대표는 "회원들의 재능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어르신들의 기뻐하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재능 나눔 봉사단'은 11월까지 단체별로 회원들의 재능을 살려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병연 여수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매년 재능 나눔 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면서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개발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5-18 15:22:15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