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장애인공단 부산본부, '고용 플랫폼 기관' 역할 박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이하 공단)는 부산지역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관'으로의 역할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은 부산지역 장애인 취업과 고용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3일 부산지역 17개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 담당자들과 협력하기로 했으며, 지난 24일 부산지역 10개 정신장애인사회복귀시설, 25일 부산지역 42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관장 및 담당자들에게 '2022년 변화된 장애인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는 공단과 부산시(부산광역시일자리통합지원센터), 부산직업능력개발원,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정신장애인사회복귀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각 관련 기관의 장점과 지역사회 자원을 충분히 활용해 장애인에게 양질의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공단은 부산지역 장애인의 개별특성에 적합하고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관 역할 확립에 나서게 됐다. 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이번 장애인 관련기관-공단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관으로 부산지역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03-28 15:35: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S-OIL·울산시, ESG 우수 사례 공유 및 활성화

S-OIL과 울산광역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S-OIL 울산공장에서 S-OIL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주관한 '2021년 ESG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S-OIL의 ESG 우수 전략을 지방자치단체에 알리고, 정부의 ESG 경영 확산 정책을 지역의 대·중소기업 노사가 함께 공유하고 원활히 도입될 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S-OIL 이영백 부사장, 손경익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S-OIL은 ESG 경영 현황을 설명하고,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S-OIL의 ESG 경영 활동을 격려하고 S-OIL의 우수한 ESG 경영 사례가 중소기업에 적극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했다. S-OIL은 일찍부터 전문성, 독립성을 갖춘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했으며, ESG 분야의 기본 정책, 전략, 로드맵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그린비전 2050'을 수립,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는 등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S-OIL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및 인근 기업과 상생 협력도 펼치고 있다. S-OIL은 동광화학과의 탄산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통해 울산공장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동광화학에게 공급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고 있으며, 동서석유화학과는 대기오염물질 배출권 거래를 통해 울산공장의 잉여 대기배출권을 동서석유화학에게 이전함으로써 ESG 경영을 실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런 ESG 활동을 통해 S-OIL은 지난해 한국지배구조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1년 제정 이후 9번이나 수상 기업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S-OIL 관계자는 "울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S-OIL의 ESG 경영 우수사례들이 지역 중소기업에 전파돼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15:35:2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춘해보건대, 1학기 지진·화재대피훈련 실시

춘해보건대학교 학생처·행정처는 지난 23일 수요일 오후 7시 생활관 사생들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2년 1학기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온산소방서 웅촌 119안전센터와 함께했다. 화재예방 교육과 지진 및 화재대피 훈련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생활관 화재 발생신고, 대피, 초기진화 등 자율소방능력을 제고해 화재에서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생활관 화재발생 가상하는 시나리오를 토대로 ▲화재발생시 119신고 ▲화재 경보벨 작동 ▲소화기로 초동진화 ▲대피 및 인명구호 훈련 ▲옥내소화전 및 소방호스로 화재진압 ▲응급구조 환자 이송 실습 훈련이 이뤄졌다. 생활관 정주현(간호학과 3학년) 사생대표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해 실전처럼 물을 묻힌 손수건을 입에 대고 고개를 숙여서 대피하고,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끄는 훈련을 하며, 지진 및 화재를 대비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정이 생활관 관장은 "생활관 사생들이 지진 및 화재 대피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모두 함께 잘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안도감을 느꼈다. 늦은 시간이지만 실전 훈련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03-28 15:32:5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