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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코로나19 피해업체 지원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 특별출연

광주은행은 28일, 본점에서 광주신용보증재단과 '2022년 상생발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변정섭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관계자 등이 협약식에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광역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150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것을 약속했다. 지원대상은 광주은행 또는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추천한 광주지역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로, 광주은행은 특별출연과 더불어 대출금리를 최대 0.5%포인트 감면지원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나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함께 상생발전을 이루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총 54억원,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총 47억원을 특별출연했으며, 이번 업무협약에 앞서 전남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 광주광역시 동·서·북구청에 총 1억 5천만원을 별도 출연하여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은행 자체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해 2022년 2월말 기준으로 광주은행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실시한 금융지원은 28,216건, 1조2,754억원에 이르렀다.

2022-03-28 14:28:2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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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인큐베이팅 공간’ 입주기업 모집

광주 남구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효천1지구 LH 3단지와 효천2지구 7단지 내에 있는 인큐베이팅 공간에 입주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 공간 입주기업 모집이 오는 4월 4일까지 진행된다. 관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예비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로 구성된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의료와 복지, 보육 등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 제공이 가능해야하며 건축법에 따라 제1~2종 근린생활시설에 설치가 가능한 업종 및 단지 내 슈퍼와 세탁소 등 기존 업종과 중복되지 않은 업종이어야 한다. 인큐베이팅 공간은 LH 3단지에 사무실 1곳과 LH 7단지에 41.31㎡ 크기의 2곳이다. 입주 기업에게는 공간 사용료가 면제되며 2년간 사용한 뒤 재심사를 거쳐 사용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다만 전기료와 수도료, 공동 전기료, 공동 수도료, 화재 보험료 등 이용 관리비는 입주자 부담 몫이다. 남구는 오는 4월 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같은 달 7일께 입주 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남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7년과 2020년에 각각 LH 7단지와 3단지 내 인큐베이팅 공간 사용 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20년간 해당 공간을 사회적경제 기업 등에 제공하고 있다.

2022-03-28 14:28:0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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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경력단절 여성 20만원 바우처 지원

곡성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경력이음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음바우처는 경력 단절 여성에서 연간 20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직장을 오랫동안 쉬었다가 다시 복귀하기 어려운 여성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생애 1회 지원되는 한정적 지원이며 취업 준비 도서 구입, 취업강좌 수강료, 면접 준비 비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전남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35세부터 54세까지 여성이다. 중위소득 150% 이해야 하며 취업 지원 기관에 구직 등록을 해놓아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업 지원 기관이라함은 워크넷을 비롯해 민간 구인구직 사이트를 모두 포함한다. 만약 구직 등록을 해놓지 못했다면 이음바우처를 신청할 때 접수처에 구직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이미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등 유사한 복지 서비스를 받은 경우, 국민취업지원도 또는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등에 참여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곡성군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2차례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1차 신청기한은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이며 2차 신청기한은 7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해당 기간에 관할 읍면 복지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돼 바우처 카드를 지급받을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지원금액을 모두 소진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다시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용기 있는 결단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우리 군이 이음바우처를 통해 작게나마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3-28 14:27:3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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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운영

부산 영도구가 오는 4월부터 태종대, 흰여울문화마을, 깡깡이예술마을, 봉래산 등 영도 곳곳을 누비며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 볼 수 있는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이 투어버스는 4월부터 12월까지 25인승 버스에 투어 해설사가 탑승해 주요 테마별 관광코스를 돌면서 영도를 소개하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관광객을 안내한다. 버스는 깡깡이예술마을, 흰여울문화마을, 중리노을전망대,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선생 조고메 카페 등 영도의 주요 관광거점을 포함하여 편성된 노선에 따라 이동하며, 매주 토 일요일, 공휴일 한 차례 운영한다. 또한 계절별 주제별로 ▲알쓸신잡 일요 영도투어 ▲한여름밤의 시그니처 영도야경 투어 ▲봉래산 투어 등 다양한 기획 테마 코스를 편성하여 고객 맞춤형 여행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도의 특징과 캐릭터를 담은, 차량으로 즐기는'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는 관광지 외에도 영도구 내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실속 있는 투어 상품으로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어 신청은 부산여행특공대(절영마영도스토리투어버스)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접수하면 된다.

2022-03-28 14:26: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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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유쾌한 정책수다' 마련

부산 북구는 지난 24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유쾌한 정책수다'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유쾌한 정책수다'엔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내가 구청장이라면'을 주제로 향후 구에서 추진했으면 하는 정책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참여자들은 4개팀으로 나뉘어 원탁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모든 참석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북구 민관협치협의회 위원들이 각 팀별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정명희 구청장도 토론장을 방문하여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보호를 위한 정기적인 캠페인 추진 △반려견 놀이터 조성 △청소년 이용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통해 향후 북구의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자 A씨는 "즐겁고 유쾌한 수다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으며, 내 이웃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참여소감을 밝혔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들과 지역의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북구를 조성하기 위해 '유쾌한 정책수다'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소통창구를 활용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8 14:26: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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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양떡메마을, 마을공동체 사업 순항

합천군은 양떡메마을의 마을공동체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40%를 넘는 초고령사회인 합천군에서는 관내 마을 곳곳에 생긴 빈집이 흔한 풍경이다. 하지만 가족처럼 끈끈한 유대감으로 마을공동체를 형성한 초계면 양떡메마을에는 빈집을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가 없다. 성영수 양떡메마을 위원장은 "이웃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도 다 알아요"라고 웃어보인다. 양떡메마을의 성공 역사는 2003년도 성영수 위원장이 합천군 최초 여성이장을 맡은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여성의 사회참여가 제한돼있던 시절, 합천군에서 여성이 이장을 하면 마을에 30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주는 사업을 시행하자 성영수 위원장은 최초로 여성 이장을 지원하게 됐고 사업비 3000만원을 받아왔다. 사업비 용도를 고민하던 성 위원장은 마을주민을 위한 찜질방을 짓게 된다. 그러던 성 위원장은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이 찜질방에서 "내도 남이 해주는 밥 좀 먹고 싶다"며 일평생 남의 밥만 해주고 정작 본인 밥은 못 챙겨 드셨다는 어르신들의 말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자'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이후 농촌건강장수마을사업, 정보화마을사업 등의 성공 수익으로 가장 먼저 마을 공동급식을 시작했다. 2009년 공동급식을 시작했으니, 벌써 10년이 넘어 마을 전통이 됐다. 성 위원장은 공동급식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을 하나로 만드는 핵심적인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저녁 식사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양떡메 마을의 본래 지명은 물이 많이 나는 남쪽에 있다는 뜻으로 하남마을이었다. 이후 마을 주요 생산물인 양파와 쌀, 콩으로 양파즙·떡국·메주를 만들어 판매하면서 첫 글자를 따 '양떡메마을'로 마을을 브랜드화 했다. 양떡메 마을은 이미 전국에서 마을기업, 정보화 마을, 6차산업 등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정부의 각종 마을 정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곳으로 평가받으며 전국마을기업 경진대회 우수상, 농촌여성대상 금상,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대통령상 등 굵직굵직한 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2016년에는 마을 주민 모두가 참여한 하남양떡메마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매출이 늘어나 같은 해 처음으로 4억원을 넘기고, 올해는 코로나로 체험프로그램이 주춤해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만드는 두부를 판매해 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출이 늘어나면서 사회환원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매년 군에 아동복지기금을 기탁 해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설 명절에는 경로당 20곳에 100만원 상당의 쌀떡을 기부하고, 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떡 600kg을 기부하고 있다. 성 위원장은 "양떡메마을 주민들에게는 꿈이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생을 마감하는 그 날까지 마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요양원을 건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을 어르신들이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동거동락하며 같이 지내고 싶다는 것. 성 위원장에 따르면 마을 자체 요양원을 운영하고자 마을의 양지바른 곳에 터도 닦아 놓았고, 요양지도사 자격증을 이미 취득한 주민도 있다고 한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에는 2700여 명이 양떡메마을을 찾아 발전 비법을 배워갔다. 이에, 양떡메마을의 빈집입주 경쟁은 치열하다. 빈집이 나오는 즉시 입주자가 들어선다. 지난해만 해도 작은 마을에 4명이나 이사를 와 양떡메마을 조합원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떡메마을의 비전은 '함께하는 자립공동체, 살기 좋은 하남양떡메마을'"이라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하는 식구처럼' 잘 살고 '건강한 자립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2022-03-28 14:25: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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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안내소 새 단장

거제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배치를 통해 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내 관광안내소를 새롭게 단장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겸한 관광안내소로 새 단장을 마쳤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거제시 관광지인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필수코스다. 시설 관문에 있는 관광안내소는 유적공원 내 역사 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의 대기 장소이면서,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거제시의 주요 관광지 정보와 안내 정보를 제공하는 거점 관광안내소다. 관광안내소는 유적공원 시설의 관문에 자리 잡고 있음에도 20여년 동안 노후돼 있었다. 거제시는 관광안내 인프라 개선사업의 하나로 시설경관 개선, 문화관광해설사와 방문객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 새단장을 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안내소 새단장이 인프라 개선에 그치지 않고, 거제시 관광안내의 서비스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을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새 단장을 마친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내 관광안내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상시 배치된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유적공원 해설은 물론 거제시 관광정보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2-03-28 14:24: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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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식품위생업소 1% 저리 융자 지원

전라남도가 식품진흥기금을 활용,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식품위생업소에 연 1% 저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설치된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음식점, 제과점, 유흥주점 등 식품접객업소다. 기계·설비, 주방 등 영업장 개보수에 소요되는 시설개선 자금과 인건비, 임대료 등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전남에는 식품접객 3만8천292개소, 식품제조·가공 8천90개소, 건강기능식품 판매 2천96개소 등 총 4만 8천478개소의 식품위생업소가 있다. 이자는 '연 1% 고정금리'이며 융자비율은 소요자금의 80%까지 가능하다. 융자한도액은 시설개선의 경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업소 및 인증 희망업소 4억 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 원 ▲식품접객업소 5천만 원(화장실은 1천만 원)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 판매 지정 희망업소 3천만 원이다. 운영자금은 1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융자를 바라는 영업자는 광주은행이나 농협중앙회 지점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시군 식품위생부서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융자사업이 어려운 식품위생업소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식품위생업소 영업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융자금리를 당초 2%에서 1%로 낮추고, 융자 지원 대상도 당초 시설개선자금에서 운영자금까지 확대했다.

2022-03-28 14:24:4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