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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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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양풍력발전공사 장학금 8,500만원 기탁

(주)영양풍력발전공사(대표 권성민)는 4월 7일(목) 영양군청을 찾아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장학금 8,500만원을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영양풍력발전공사 권성민 대표이사는"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힘들게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희망이 되어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영양풍력발전공사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영양풍력발전공사는 평소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코로나19 극복 물품을 기탁하는 등의 선행으로 모범을 보여왔으며, 특히 이번 장학금의 경우 영양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대한 단일 기부금으로는 역대 최고금액이다. 한편 재단법인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의 기금조성 누계액은 약 64억원이며 이 기금에서 파생된 이자수익과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장학기탁금을 재원으로 각종 장학사업 및 우수인재를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주목환 자치행정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영양풍력발전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금은 지역의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2022-04-07 11:44:3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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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 청년4-H 과제 공모전 대상 장려상 수상 쾌거

담양군은 지난달 29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전남 청년 4-H 과제 공모전'에서 작년에 이어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 4-H 과제 공모전은 청년의 융복합 기술농업 개발을 유도하고 자율적이며 창의적인 과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공모전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 아래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성 및 기획력, 성장가능성 등을 전체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매년 5천명 이상의 체험객이 방문하는 딸기 체험 농장을 운영하는 임동만 회원이 수상했다. 임동만 대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방울토마토 농장을 운영하는 정건용 회원은 소규모 스마트팜 시스템 도입과 체험상품 개발을 주제로 과제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청년4-H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 사업자'로 선정되고, 발표했던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은 5천만원 장려상은 2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군 관계자는 "농업 경영개선과 지역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290여명의 4-H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4-H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11:44:0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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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학 진학 축하금 신청 접수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대학 신입생 진학 축하금 50만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나주시가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한 대학 진학 축하금은 대학생 신입생을 둔 학부모의 새 학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발굴한 민선 7기 공약사업이다. 축하금은 1인당 50만원으로 신청 기간을 거쳐 지역화폐인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지난해 대학 신입생 481명을 대상으로 축하금 2억4050만원을 지급해 대학 진학에 소요되는 생활비 경감에 큰 도움이 됐다. 지원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졸업 또는 고졸 검정고시를 합격해 3년 이내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이다. 올해 1월 1일 기준 신입생 본인과 신입생 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된 부·모·배우자·자녀 중 1명 이상이 나주시에 계속해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5월 6일까지 본인 또는 가족구성원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고교 졸업증명·대학교재학증명서 등이다. 정찬균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새로운 환경에 첫 발을 내딛은 새내기 대학생의 대학 진학을 축하한다"며 "축하금이 학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7 11:43:3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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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 관리 투자 강화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하동빛드림본부 '야외저탄장 옥내화 사업' 등의 안전관리비를 법정 요율보다 큰 폭으로 증액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건설 현장 조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야외저탄장 옥내화 사업은 정부 환경정책에 따라 비산 먼지의 원천 차단을 위해 축구장 20개 크기인 15만㎡의 야외저탄장에 지붕을 덮는 대규모 공사다. 철골 고소작업과 이를 설치하기 위한 다수의 대형장비가 투입된다. 남부발전은 획기적인 안전분야 투자 강화를 위해 해당 법령과 고시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관리비 초과 정산에 대한 세부 기준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당초 법정 요율로 반영된 안전관리비 대비 약 2.5배를 증액할 수 있게 했다. 이에 이번 사업의 경우 안전관리비 11억 원 대비 25억 원을 증액해 총 36억 원까지 집행할 수 있도록 했다. 남부발전은 증액된 안전관리비로 안전감시인 보강과 안전시설물 설치 등 실질적인 산업재해와 노동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안전 위해요소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남부발전은 지난해 약 6억 원을 투입해 안전관리 사각지대 없이 근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운영해 무재해, 무사고, 무상해의 3무(無) 건설현장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져 놓기도 했다. 아울러 협력사의 안전 요청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냉·난방 설비를 갖춘 근로자 휴게실, 보행자 통로 설치 등 상생과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 근로자 안전과 보건 수준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안전한 현장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안전관리 비용 초과정산 기준 마련으로 안전관리를 위해 필요한 비용에는 모든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특히 마지막까지 모두가 웃으면서 서로 격려해 협력사와 상생을 통한 최상의 안전한 건설 현장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11:35: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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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2 찾아가는 기후환경 생태 강사단’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4~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2 찾아가는 기후환경 생태 강사 연수'를 진행했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최근 높아지고 있는 환경교육권 보장 요구를 반영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위촉된 전문강사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는 '광주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사)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 '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 '광주에너지전환네트워크' 등 관내 13개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88명의 강사들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연수를 이수한 강사들은 '찾아가는 기후환경?생태 강사'로 위촉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주로 학교를 방문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 지원프로그램을 강의하고 교육청의 환경 교육정책과 사업을 모니터링하는 역할도 함께 맡는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한 강사들은 다양한 경력을 통해 이미 전문성을 인정받고 강의 영역이 폭넓어 학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는 말처럼, 광주 환경교육의 정립과 발전을 위해서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공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4-07 11:35:2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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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 반송~범서 천상 도로 개설 타당성 조사

울산 울주군이 천상(평천)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교통 체증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개설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한다. 울주군은 7일 범서읍 천상리 평천마을 일원 22만 6000㎡ 부지에 민간개발로 추진하는 '천상(평천)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1900여 세대 5000여 명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존 천상 지역은 천상중앙길 및 평천길 등 지형적 단절로 동북 방향의 도로만 개설돼 있고, 국도 24호선과 연계돼 출·퇴근 시간에는 만성적인 교통 체증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았다. 군은 이에 따라 범서읍 천상 일대에는 심각한 교통 체증이 빚어질 것으로 보고 언양읍 반송~범서읍 천상 간 도로개설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타당성 조사용역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언양읍 반송~삼동면 상작 간 도로개설공사와 연계, 거리 3.6㎞, 폭 10m 규모의 언양 반송~범서 천상 간 도로개설을 통해 서부권 지역으로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것이다. 용역은 올 상반기 안에 발주해 2023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늦어도 내년 말까지는 실시설계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선바위 공공택지지구 및 천상지구 등 각종 도시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비, 선제적으로 도로 등 교통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에게 최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4-07 11:34:2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