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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기협력재단, 산업안전보건公과 중소사업장 위험공정 개선 지원

480억원 규모 기금 및 정부 재원 320억 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 동행 지원사업(원·하청 안전보건 상생지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일 협력재단에 따르면 '안전 동행 지원사업'은 제조업 중소사업장의 위험공정 개선을 지원해 근원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대·중소기업(원·하청) 간 안전보건관리 수준 격차를 완화 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외하청의 산업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 투자의 일부를 정부와 원청이 함께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재단이 기업으로부터 출연받은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최대 480억원(40~60%)과 정부재원 320억원(40%)을 매칭해 오래됐거나 위험한 중소기업들의 공정 설비 또는 시설을 교체할 수 있도록 공동 지원키로 했다. 두 기관은 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 ▲지원사업장 컨설팅 등 안전보건활동 지원 ▲참여 원청에 대한 외부평가 시 우대 노력 등 협약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대중기협력재단 김영환 사무총장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산재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공단과 상호 협력을 통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중소기업의 산재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1 14:40: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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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립 교원·교육전문직원 12,929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월 1일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2,929명의 인사를 2월 1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역량 함양 교육과정 운영과 지역교육협력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해 나갈 현장 리더를 발굴·임용하는 데 인사의 중점을 뒀다. 특히 교수직 리더 역할을 수행할 수석교사 34명을 신규 임용해 교사 전문성 함양 및 교직 적응을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교원 인사는 총 12,630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17명 ▲교(원)장 중임 113명 ▲교(원)장 중임 전보 12명 ▲교(원)장 중임 복귀 1명 ▲교(원)장 전보 107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21명 ▲교(원)장 승진 254명 ▲공모 교(원)장 2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장 전직 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감 전직 63명 ▲교(원)감 전보 68명 ▲교(원)감 승진 300명 ▲교(원)감 복귀(직) 1명 ▲장학사에서 교사 전직 1명 ▲원로교사 임용 1명 ▲수석교사 전보 6명▲신규 수석교사 임용 34명 ▲교사 복귀(직) 569명 ▲교사 전보 7,783명 ▲교사 타시도 전입 463명 ▲신규교사 임용 2,794명이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오는 3월 이뤄지는 본청 및 직속기관 조직개편에 따라 인성과 역량을 갖춘 경기미래인재 양성 추진 동력 강화와 학교 현장 지원 역량을 갖춘 적임자 배치에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본청 국장 2명 ▲교육장 5명 ▲직속기관장 7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6명 ▲본청 장학관 26명 ▲교육지원청 과장 15명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연구관 13명 ▲장학(교육연구)사 전직·전보 161명 ▲장학(교육연구)사 신규임용 58명으로 총 299명을 배치한다. 특히 교육전문직원 9명을 증원해 3월 신설하는 ▲본청 인재개발국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교육체험교육원 ▲2국으로 개편된 파주교육지원청 ▲2국 단위 교육지원청까지 확대 설치된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등에 역량 있는 교육전문직원을 배치해 새로운 경기미래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학교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이현숙 교원인사과장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이끌 적임자 배치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전문직원의 맞춤형 교육지원 확대를 위한 역량 중심 인사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 발표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강화와 국민 알 권리 보장에 대한 교육공무원의 책무성을 고려해 '게시 목적 외 사용 금지' 관련 문구와 함께 누리집 게시일 포함 7일 뒤에는 삭제한다.

2024-02-01 14:37:0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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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5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보성군은 1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예산담당관실 이선호 예산총괄팀장을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김철우 군수를 비롯한 직원 200여 명이 현장에 참석하고,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각 부서 TV를 통해 영상을 시청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도 국비 신청 및 중앙부처 예산편성에 앞서 정부 예산편성 흐름을 이해하고 국비 확보 비결(노하우)을 배우기 위해 실무 위주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사로 초빙된 이선호 팀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에서 10년 이상 근무했고 전라남도 국고예산팀장, 예산총괄팀장을 역임한 국비 예산 전문가이다. 이 팀장은 이날 ▲국비 예산 편성 과정, ▲국비 사업 요구 시 검토 사항, ▲국비 확보 전략, ▲국비 확보 제언, ▲사례 연구 순으로 현장 실무를 통해 터득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또한,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비 확보 대응 방안, ▲사전 행정 절차 제도, ▲사업 설명자료 작성 방법, ▲사업의 필요성·타당성 논리 개발 등 전략적인 대응 방법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선제적 국비 확보 활동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의를 통해 얻은 전략을 가지고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2024년 예산증가율 전라남도 1위를 달성했으며, 지난 25일 2025년 국비 확보 신규사업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5년에도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해당 중앙부처 및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투구할 계획이다.

2024-02-01 14:36:4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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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선제적 하천관리로 재해 제로화

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 활력 증진을 위해 2024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예산 1천47억 원을 확정, 6월 말까지 60%(628억 원) 신속 집행을 추진, 재해 제로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 ▲7개 지방하천에 대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23억 원 ▲지방하천종합정비계획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65개 하천재해예방사업에 928억 원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개 지구에 96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소규모 용역사와 건설회사에 수주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홍수 피해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방하천의 홍수 방어 능력을 강화해 재해·재난에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고, 침수지역을 해소하는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안전한 하천 조성에 나선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빈번히 발생하는 이상 기후 및 이에 따른 자연재해는 대규모 인명, 사회·경제적 피해를 가져오며 그 규모와 피해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기후변화에 대비한 홍수 대응 능력 향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지방하천 개수율을 높이기 위해 하천정비 예산을 계속 증액하고 있지만 재정 여건에 한계가 있어 지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와 국회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렸다. 그 결과 지난해 황룡강과 순천동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돼 국가 재정을 투입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등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큰 힘이 됐다. 또 전남도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소 기조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928억 원의 지방하천 정비 예산을 확보했다. 신규 지구의 조속한 하천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농지 등 관계기관 협의와 설계심의 동시 진행(2-Track)으로 행정절차 이행 기간을 단축하고, 용지보상 우수지구를 우선 발주해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송광민 전남도 자연재난과장은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은 도민의 소중한 생명·재산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전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14:36: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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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이상근 군수, 스포츠타운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상근 경남 고성군수가 1월 31일 고성읍 일원 스포츠타운 체육시설 조성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군수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 메카 조성을 위해 고성군 스포츠타운 일원에 조성되고 있는 ▲고성군 사회인 야구장(제2구장) 조성지 ▲문화체육센터(수영장) 개보수 사업지 ▲고성중학교 국민체육센터(근린생활형) 건립지 등의 현재 사업 추진 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진행 공정을 상세히 점검했다. 고성군은 '스포츠 빌리지 조성', '고성군 실내 야구 연습장 건립'이 행정 절차 마무리 단계로,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조만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남리 일원에 조성될 고성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현재 토지 보상이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실시 설계를 거친 뒤 올해 일부 공사를 진행하고 내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이상근 고성군수는 "주민과 체육인의 염원인 담긴 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부서장을 비롯한 담당자가 사업장을 자주 찾아 현장과 소통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하게 시공해 사업을 적기에 완료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고성군 유스호스텔이 건립되면 체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지 훈련팀 육성 및 각종 대회, 행사 등의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01 14:36: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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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금광연·박선미 의원, 하남시 서울 편입 간담회 개최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원(국민의힘, 도시건설위원장)과 박선미 의원(국민의힘,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30일 하남시 현안인 서울편입과 관련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하남시 서울특별시 편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광연·박선미 의원이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하남시 서울편입통합추진위원회 초이·감북 박등렬 회장, 교산 원주민재정착위원회 장준용 위원장, 하미남TV 심윤석 대표 등 서울편입을 위해 구성된 민간추진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지난 1월 이현재 하남시장이 14개동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시민들에게 "9호선, 3호선, 위례신사선 모두 경기도가 용역하고 있다. 그린벨트 해제 권한도 경기도에 있다. 나도 다른 정치인들처럼 선심성으로 이야기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이다"는 발언에 대해 "경기도가 하는 사업이라 안된다? 경기도가 하는 사업을 서울시가 하면 된다!"라고 말하며 서울편입에 대한 이현재 하남시장의 미온적 태도를 지적하였다. 도시건설위원장 금광연 의원은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원도시와 신도시가 균형 발전해야 한다는 소리는 많이들 하지만 실제 원도시를 위해 노력한 것이 무엇인가? 원도시 발전을 위해서는 말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 용도 변경, 용적률 재산정을 고민해야 한다. 서울특별시 신통기획(신속 통합 기획)이 적용되면 원천적 문제가 급속도로 해결될 것"이라 말했다. 김병구 신장1동 주민도 "원도시 노후문제, 도심공동화 현상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도시 재정비, 교통문제, 교육문제 모두 서울편입이 되면 개선될 수 있다. 정치권을 바라보면 안타깝다. 서울편입은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실리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서울편입에 대한 객관적 연구 결과, 여론 수렴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박등렬 초이·감북 서울편입통합추진위원장은 "지난해 서명 운동 이후 하남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서울편입이 답보상태"라 말하며, "하남시가 서울로 편입되었을 때 하남시는 서울시의 5대 생활권, 4대 경제축으로 서울시의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눈부시게 발전하게 될 것"이라 말하였다. 이에 박선미 의원은 "서울편입은 절호의 기회이다.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면 2024년 하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를 결성해 서울편입을 이끌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선미 의원은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326회 임시회에서 '하남시 서울특별시 편입 촉구 결의안'이 아쉽게도 부결되었다"며, "오는 2월 15일 개최되는 제327회 임시회에 '하남시 서울편입 결의안'을 재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장준용 교산 원주민재정착위원회 위원장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다.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시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교산신도시, 캠프콜번, H2, 광역철도망 등 하남시에 산적해 있는 대형 프로젝트를 하남시가 해결할 능력이 있는지, 모든 사업을 예산 부족이라는 이유로 민간투자사업으로 돌리려는 하남시의 행정 능력 상태로는 한계가 있다. 서울편입이 답이다"라고 하였고, 심윤석 하미남TV 대표도 "지방자치단체장은 시민의 대표이고 민의의 대변인이다. 시민의 의견을 묻고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하남시 서울편입의 키를 쥐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11월 뉴시티 조경태위원장을 만나 "갑작스러운 편입으로 인한 지역의 불이익이 없도록 6∼10년간 기존의 자치권과 재정 중립성을 보장한 완충 기간을 두는 '단계적 편입방안'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한 바 있다. 더욱이 오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해산한 뉴시티프로젝트 특위 재가동을 지시하고 지상욱 前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여 하남시 서울편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대표를 중심으로 서울편입 민간추진단이 구성되었고, 이후 서울편입 대시민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2-01 14:35:3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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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최대 200만원 지원

의령군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태양광)울타리와 철선울타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책임 있는 사후 관리를 위해 사업비 40%는 대상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의령군은 지난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으로 36개 농가를 지원했다. 올해는 예산 5500만원 한도에 따라 농가 수를 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의령군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두고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 또는 임업인이다. 의령군은 신청자 가운데 연접한 농지 소유자끼리 공동으로 신청하는 농가, 전년도 지원신청을 했으나 지원받지 못한 농가, 임야와 농경지가 접해있어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등을 우선순위로 종합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7일까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2024-02-01 14:35:0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