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아시안컵] 한국 16강전 상대 일본·사우디·이라크?...요르단에 그간 1점차 신승뿐

대한민국이 오는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아시안컵(카타르 개최) 조별리그 E조에서 요르단과 대적한다. 요르단은 1차전 상대 말레이시아를 4-0으로 격파하고 골득실에서 한국에 앞서 있다. 요르단과의 조 1위 다툼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는 16강전에서 일본이나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날 수도 있다. 한국은 E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할 경우 D조 2위와 맞붙는다. D조에서는 일본과 이라크가 공동 1위(승점 3, 골득실 +2)로, 19일 오후 8시30분에 양팀 간 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조 2위로 진출 시 F조 1위를 상대해야 한다. F조는 태국(승점 3, 골득실 +2)이 1위, 사우디아라비아(승점 3, 골득실 +1)가 그 뒤를 쫓는 가운데 사우디의 우세가 점쳐진다. 지난 2000년 이후 요르단과의 A매치 상대전적은 한국이 3승2무로 앞서 있다. 그러나 세 번 이긴 경기 모두 단 한 점차 신승이었다. 그것도 세 경기(2008년 6월, 2008년 9월, 2014년 11월) 모두 1-0 승이다. 결코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님을 스코어가 말해준다. 또 주전 골키퍼 김승규가 바레인전 이후 연습 도중 십자인대 파열로 요르단전 출전이 무산됐다. 게다가 한국은 1차전에서 손흥민 등 5명이 경고를 받아 2, 3차전 경고누적을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다. FIFA랭킹은 지난해 12월21일 기준 한국이 23위, 요르단이 87위에 올라 있다.

2024-01-19 20:04:55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거창군, 2024년 첫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거창군은 1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위원장인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하는 '2024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소위원회 의결사항에 대한 사후 심의 198건 ▲2024년 자활지원 계획 ▲거창군 자활기금 운용 계획 ▲기초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자활지원사업은 군내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가 계속 운영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에코클린사업단, 주차장사업단, 영농사업단, 햇살푸드사업단을 추진하며, 자활기업으로는 정다운푸드와 희망나르미를 지원해 2024년에도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에코클린사업단은 청소사업, 세차사업, 그리고 지난해부터 군 단위 처음으로 시행한 에코워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관내 장례식장의 일회 용기를 줄이고 다회용기 세척을 시행해 환경친화 정책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아울러 2024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 계획을 통해 부정수급자를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정확한 조사로 어려운 가구가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은 "생활보장위원회의 적극적인 심의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자활사업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탈수급을 할 수 있는 행복한 거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19 17:49:3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관내 고교생 30명 美 서부 해외 문화체험 지원

겨울방학을 맞은 하동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 문화를 체험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자 세계문화 탐방 길에 올랐다. 하동군장학재단은 지역 청소년에게 글로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 30명이 19일 미국 서부 지역 해외문화체험을 떠났다고 밝혔다. '내일을 향한 꿈! 용기 있는 도전! 미래를 여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한 해외문화체험은 19∼28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CLA대학,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을 방문해 재학생과 미팅으로 학교생활 등 생생한 정보를 교환하며 명문대학교를 탐방한다. 또 샌프란시스코의 핫 스폿 시내 탐방과 빙하가 만들어낸 절경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이거스 웰컴 사인보드, 밸라지오 분수쇼 등을 탐방한다. 그리고 신의 성지라 불리는 수직 절벽의 자이언캐니언, 세계 7대 불가사의이자 신이 만든 최고의 걸작 그랜드캐니언,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세계 최대의 영화 스튜디오인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을 둘러본다.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은 2015년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부터 시행했으며, 2017년부터 고등학생으로 확대 진행했다. 하동군장학재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중·고등학생 432명의 해외문화체험에 8억 974만원을 지원했다. 하승철 군수는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며 "이번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더 큰 꿈을 향해 비상하길 바라며, 안전하고 유익한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01-19 17:47: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 동시다발 확산...정부, 경북도 찾아 긴급 점검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국내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19일 오후 경상북도청을 찾아 경북도 및 대구 군위군의 가축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경북 영덕의 한 양돈농장에서 ASF 확진 판정이 나온 바 있다. 이후 경기 파주(18일)와 부산(19일)에서도 발생했다. 경북은 또 산란계 사육 농가 수가 국내 2번째로 많은 지방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회의에 참석한 경상도와 군위군 방역관계자들은 이날 ASF와 AI 방역 상황을 보고했다. 이어 돼지농장 및 산란계 밀집단지에 대한 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긴급 방역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권 실장은 "경북지역은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없어 축산농가의 대비 태세가 미흡할 수 있다'며 "방역 수칙 및 조기 신고 중요성 등을 반복해서 교육·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북지역이 전국에서 2번째로 산란계 사육이 많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 10개소 중 4개소가 경북지역(영주 2, 칠곡 1, 봉화 1)에 있다"며 "밀집단지와 대규모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통제초소 운영, 터널식 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방역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권 실장은 또 오는 설연휴 사람·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전파 위험성을 제기했다.

2024-01-19 17:30:41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aT, 올해 농산물 공영도매시장 운영평가 지표 확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국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관리주체 31개소와 유통 주체 14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4년 농산물 공영도매시장 운영실적평가 지표를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매시장 운영실적평가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에 관한 법률 제77조(평가의 실시)'에 따라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운영과 경영개선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도매시장 관리주체인 '개설자'와 운영주체인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시장도매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 중점사항은 도매시장 유통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 판매원표 정정 감소노력 지표 상대평가 최초 도입으로 법인 간 경쟁 촉진을 통한 농산물 수집기능 강화 ▲ 블라인드 경매를 활용한 거래 신뢰성 회복 ▲ 도매시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으로 중장기 비전·추진 전략에 기반한 도매시장 개혁 촉진 ▲ 온라인도매시장 참여 유도로 도매유통의 디지털 전환 등을 반영해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의 혁신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가 결과 최우수·우수 개설자에는 포상금(최우수 5백만원, 우수 2백만원)과 시설현대화사업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고, 부진한 개설자는 외부 전문가로부터 경영개선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최우수·우수 도매시장 법인·공판장과 시장도매인은 시장사용료 인하와 포상금이 주어지며, 평가 결과가 지정기간 동안 3회 이상 또는 2회 연속 부진한 도매시장 법인에 대해서는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김형목 유통이사는 "공영 농산물도매시장은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건설된 대한민국 도매유통의 중심으로 출하 농가는 물론 소비자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장소"라며 "정부와 공사는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로 출하 농업인의 권익증진과 도매시장 법인의 공공성 확대를 개선하고, 농산물 유통의 혁신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9 16:57:21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BAT로스만스,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 감사패 수여

BAT로스만스가 소외계층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전날 서울 아모리스 역삼 GS타워에서 열린 ‘대한사회복지회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기업 부문 감사패를 받았다. 이 행사는 대한사회복지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BAT로스만스의 장유택 전무와 대한사회복지회 윤기원 이사장, 강대성 회장, 자원봉사자, 나눔대사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AT로스만스는 2016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한부모 가정과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의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가장 대표적인 한부모 가정 지원 사업인 ‘꿈꾸는 공방’은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예품 교육 및 직업 훈련 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BAT로스만스의 지원을 통해 지난 2022년 새롭게 단장했다. 이를 통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미혼모들은 아로마테라피, 플로리스트, 가죽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하거나 공방을 창업하는 등 자립에 성공했다. 특히 BAT로스만스는 임직원들이 수공예품을 직접 제작하고 기부하는 봉사활동 ‘핸즈온(Hands-on)’에 꿈꾸는 공방 강사들을 초빙하여 단순한 지원을 넘어 상생의 사회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대외협력팀 장유택 전무는 “이번 수상은 다년간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더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올해도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자립 의지를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대한사회복지회 후원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천 지역 내 문화 예술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청년 문화예술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쓰레기 및 담배꽁초 무단 투기 지역에 꽃이나 화단을 조성하는 '꽃BAT(꽃밭) 캠페인', 에코플로깅 등을 통해 쾌적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및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1-19 16:43:2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