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서울시, 천호동 214-19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시는 천호동 214-19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하 천호3-1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천호 3-1, 2, 3구역 3개 단지를 아우르는 대상지에는 2만6630㎡, 23층 내외, 약 634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안은 ▲기초생활권 단위의 통합적 기반시설 계획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주민 생활공간 및 보행 동선체계 마련 ▲지형 특성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조화로운 경관계획을 골자로 한다. 우선 통합적 기반시설을 계획해 지역 일대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단위 공공시설 수요를 파악해 교통, 생활 기반시설 등이 서로 연계되도록 계획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현재 일방통행으로 이용되고 있는 남측 구천면로36길을 양방통행으로 확폭(4→12m)하고, 진황도로27길과 연결해 지역 일대 교통 편의를 높인다. 이와 함께 3-1구역(60면 내외)과 3-2구역(77면 내외)에 공용주차장을 확보하고, 기초생활권 내 주민들의 요구시설인 공공체육시설을 3-3구역에 조성한다. 단지 내에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주민 소통공간이 생긴다. 천일초등학교와 맞닿은 부분에 어린이·유아 놀이터, 어린이집, 맘카페, 작은 도서관 등을 설치하고, 노년층을 고려해 생태건강정원, 텃밭 정원, 주민운동시설을 만든다. 단지 초입부에는 어울림 광장을 배치해 만남의 장소로 활용한다. 단지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천일초등학교에서 진황도로27길로 이어지는 곳에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한다. 가로변에 연도형 상가를 계획해 구천면로~구천면로36길~고분다리 전통시장~진황도로27길로 이어지는 생활공유가로를 조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단차가 발생하는 부분에는 데크주차장과 주민공동시설을 설치해 토지 이용의 효율을 높이고, 구천면로36길변은 가로경관 특화를 통해 보행 활성화를 유도한다. 공공보행통로를 따라 열린 통경축을 확보하고, 대상지 북서측 천일초등학교 주변은 중저층, 남동측은 탑상형 고층 건축물을 배치해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토록 한다. 시는 "천호3-1구역의 정비계획 수립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신속통합기획의 절차 간소화로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09 14:37:1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유기농 중심 친환경농업 집중 육성

전국 최대 친환경농산물 생산·공급지인 '대한민국 유기농업 1번지'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1천604억 원(자부담 243억 원)을 들여 지속 가능한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 친환경농업 주요 정책 방향을 유기농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산기반 확충과 과수·채소 등 품목 다양화 및 농가 경영안정,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강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 안정적 판로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분야별로 유기농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350억 원 ▲친환경 벼 집적화 인센티브 16억 원 ▲친환경농업기반 구축 75억 원 ▲녹비작물 종자 등 유기농업자재 지원 172억 원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기능 제고를 위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22억 원 등 13개 사업에 737억 원을 지원한다.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 경영안정과 과수·채소 등 인증 품목 다양화를 위해 ▲친환경농업직불제 148억 원 ▲유기·무농약 지속지불금 75억 원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를 위한 인증비 지원 97억 원 ▲노동력 절감을 위한 왕우렁이 공급 40억 원을 지원한다. 또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조성 30억 원 ▲친환경 과수농가 비가림 하우스 시설 11억 원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인프라) 구축 10억 원 등 11개 사업에 772억 원을 지원한다. 친환경농산물 소비자 신뢰 확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사업도 진행된다.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및 의무사항 준수 등 농업인 의식교육 강화와 함께 ▲국비 지원이 중단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13억 원 ▲수도권 향우 대상 친환경농산물 지원 5억 원 ▲친환경농산물 판촉활동 지원 7억 원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한 계약재배 청년농가 육성 18억 원 등 11개 사업에 52억 원을 투입한다. 토양환경 보전 및 지력 증진을 위한 볏짚 환원사업 26억 원을 비롯해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12억 원 ▲전략품목 육성 지원 3억 2천만 원을 지원,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체 신규사업도 펼친다. 정광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유기농업이 미래 생명산업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가도록 판로확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1월 초 현재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전국의 51%인 3만 5천 417ha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기농 인증면적은 2만 2천856ha로 전국 인증면적의 61%를 차지, 명실공히 대한민국 친환경농산물 공급기지로서 범국민적 관심과 전국화를 주도하고 있다.

2024-01-09 14:35:5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되살아난 서울] (152) 고종과 명운을 함께한 宮, '덕수궁'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의주까지 피난 갔던 선조가 1년 반 뒤 한양에 돌아왔을 땐 궁궐들은 모두 불에 탄 상태였다. 선조는 궁궐이 지어지기 전까지 월산대군의 후손들이 살던 집과 주변 민가 여러 채를 합쳐 '시어소'(임금이 임시로 거처하는 곳)로 삼았다. '정릉동 행궁'은 광해군 때 정식 궁궐로 상향돼 '경운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고 경운궁의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인조가 즉위한 후에는 즉조당과 석어당을 제외한 나머지 건물들을 행궁이 되기 전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줬다. 이후 270여년간 궁궐로 존재감이 없던 경운궁은 고종이 황제의 자리에 오르면서 다시 역사에 등장하게 된다. ◆덕수궁의 흥망성쇠사 지난 7일 오후 덕수궁을 찾았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로 나와 매표소로 향했다. 표값으로 1000원을 지불한 뒤 입장권을 받아 대한문 안으로 들어섰다. 대한문은 1906년 전까지 '대안문'으로 불렸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과거 궁궐의 정문은 남쪽의 인화문이었는데 환구단 건립 등으로 경운궁의 동쪽이 새로운 도심이 되자 동문이었던 대안문을 정문으로 삼았다고 한다. 1895년 일본인들이 명성황후를 시해한 을미사변이 벌어지자 신변에 위협을 느낀 고종은 이듬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한다. 아관파천 1년 뒤인 1897년 2월 고종은 경운궁으로 환궁하고 같은 해 10월 환구단에서 황제로 즉위하며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선포한다. 이때부터 경운궁은 대한제국의 으뜸 궁으로 격상돼 전각들이 세워지면서 궁궐로서 격식을 갖춰나가게 된다. 대한문을 지나 함녕전으로 향했다. 함녕전은 대청마루 양옆에 온돌방을 들이고, 사방 툇간에 방을 두른 침전 건물로, 고종이 잠을 자는 공간으로 이용됐다. 이날 오후 함녕전 뒤편에 마련된 아담한 계단식 정원에 눈이 소복이 쌓여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했다. 고종의 침소 옆엔 고위 관료와 외교 사절을 접견하는 곳인 덕홍전이 설치됐다. 한국 전통 양식으로 지은 건물이나, 천장에 샹들리에를 다는 등 내부는 서양풍으로 꾸몄다. 광명문 옆 중화문으로 들어가 덕수궁에서 가장 화려한 건물인 중화전을 감상했다. 정전에는 집 속의 집이라는 의미를 가진 '닫집'(당가)이 있고, 그 안엔 임금이 앉는 어좌가 놓였다. 어좌 뒤엔 세 번 꺾여서 '삼절곡병'으로 불리는 병풍과 왕을 상징하는 '일월오악도'가 배치됐다. 7일 오후 한 외국인 관광객이 휴대폰 카메라로 중화전 곳곳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었다. 엄동설한의 추위에 손이 빨갛게 변해 버렸지만, 한국의 아름다운 궁전을 추억으로 남기겠다는 의지를 꺾진 못했다.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의 앞마당 '조정'에서는 국가 행사가 치러졌다. 이곳은 임금이 신하들과 조회 의식을 행하던 장소로도 사용됐다. 건물 앞에는 2단으로 된 월대가 설치됐고, 기단의 답도에는 용 문양이 새겨졌으며, 창호는 황금색으로 칠해졌다. 삼도 양옆에 세워진 품계석도 볼거리 중 하나다. 문무백관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시로, 정1품부터 정9품까지 동, 서에 각각 12개를 두었다. 문관은 동쪽에 자리해 동반, 무관은 서쪽에 위치해 서반이라 하며, 동과 서를 합쳐 양반이라고 한다. 박석(바닥에 깔린 돌)이 울퉁불퉁 투박한 이유가 궁금해 찾아봤다. 문화재청에 의하면, 표면이 매끄러운 돌을 깔지 않은 이유는 장시간 서 있을 때 빛이 반사되는 일을 막고, 우천시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또 여기엔 임금님이 계시는 곳에서 몸가짐을 조심하고 신중하게 천천히 걸으라는 의미도 담겼다고. 목마른 나그네가 물을 청하자 버드나무 잎을 띄운 물바가지를 건넸다는 '버들잎 설화'가 떠올랐다. ◆조선시대 만들어진 서양식 건물 볼 수 있는 곳 덕수궁을 거닐다 보면 현대에 지어진 것처럼 생긴 서양식 건물들을 만나게 된다. 미국의 백악관과 비슷하게 생긴 '석조전', 2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인 '중명전', 청록색 창살이 인상적인 '돈덕전'이 바로 그것. '돌로 지은 집'이란 뜻의 석조전은 침전 겸 편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은 것으로, 1900년 착공해 1910년 준공했다.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만든 서양식 건축물에 '오얏꽃'을 얹어 대한제국 시대의 건물임을 드러냈다. 중명전은 황실도서관 용도로 건립된 지하 1층, 지상 2층의 벽돌조 건물이고,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칭경예식에 맞춰 서양식 연회를 위해 신축한 것이다. 고종 재위 당시 대한제국의 위상에 걸맞는 전각들이 세워지고 영역이 확장되면서 경운궁은 황궁의 면모를 완성하게 된다. 1907년 고종은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되는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를 보냈다. 일제는 이를 빌미 삼아 고종황제를 강제로 퇴위시켰고, 순종이 왕위에 올랐다. 일본은 순종황제가 고종의 영향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 그를 경운궁에 머물게 하고 순종을 창덕궁으로 이어하게 했다. 고종이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경운궁의 이름이 덕수궁으로 바뀌었다. 궁명에는 덕을 누리며 오래 살라는 뜻이 담겼다. 고종은 1919년 세상을 뜨기 전까지 덕수궁에서 지냈다. 고종 승하 후 덕수궁 권역은 빠르게 해체·축소됐다. 일제에 의해 훼손된 덕수궁은 현재 본래 면적의 3분의 1로 줄었고, 전각은 10%밖에 남아 있지 않다. 덕수궁의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궁한다.

2024-01-09 14:30:40 김현정 기자
[인사] 키움증권

◇ 신규 임원 위촉 △리스크관리부문장 상무 석호징 △리스크심사본부장 이사대우 박진국 ◇임원 업무분장 조정 △감사부문장 전무 김강일 △구조화금융부문장 전무 김영국 △기업금융부문장 전무 구성민 △프로젝트투자부문장 전무 박대성 △재무지원부문장 상무 유경오 △전략기획부문장 상무 김지산 △준법감시지원부문장 상무 정병선 △투자운용부문장 상무 김지준 △S&TMarket부문장 상무보 홍완기 △S&TSolution부문장 상무보 김대욱 △ICT부문장 이사 김경주 △WM부문장 이사대우 나연태 △구조화금융1본부장 상무보 정동준 △구조화금융2본부장 상무보 김기만 △구조화금융3본부장 상무보 장승식 △M&A금융본부장 상무보 박상욱 △기업금융본부장 상무보 장지영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보 오성욱 △커버리지본부장 상무보 김태현 △주식운용본부장 상무보 박성진 △감사운영본부장 이사 서대권 △멀티솔루션본부장 이사 최혜경 △프로젝트투자1본부장 이사 이원진 △프로젝트투자2본부장 이사 박영권 △리테일주식파생본부장 이사대우 최명재 △재무관리본부장 이사대우 조영실 △S&T상품본부장 이사대우 심창섭 △S&T운용본부장 이사대우 박종현 ◇팀장 임명 △그룹위험관리팀장 부장 박상훈 △리테일Biz분석팀장 차장 김요한 △기업금융1팀장 부장 전진희 △구조화금융4팀장 부장 김민수 △구조화금융5팀장 차장 민경호 △프로젝트투자2팀장 차장 김태욱 △프로젝트투자4팀장 부장 유진상 △FICC솔루션팀장 부장 조태권 △구조화운용팀장 부장 박재우 △FICC운용팀장 부장 최선호 △기업분석팀장 차장 박상준 △관리회계팀장 부장 노태승 △글로벌영업팀장 부장 오덕상 △경영관리팀장 차장 김승석

2024-01-09 14:28:35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K게임 위상 해외에 알린다...배그, 지난해 글로벌 최고 인기 韓게임 1위 기록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023년 해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1위를 차지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8일 발간한 '2023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해외 이용자가 선호하는 한국의 PC/온라인 게임 부문과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미주·대양주(미국, 캐나다, 브라질, 호주),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동·아프리카(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등 4개 권역 18개국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의 한국 게임 이용자 9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18개국 전체 득표율을 기준으로 배틀그라운드는 PC/온라인 부문에서 1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모바일 부문에서 23.7%로 각 부문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국가별로 배틀그라운드는 중국(34.9%), 인도(17.8%), 독일(16.5%), 캐나다(11.9%), 호주(11.8%), 사우디아라비아(8.0%), 아랍에미리트(7.6%) 등 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대만을 제외한 나머지 17개국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조사 보고서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PC/온라인 부문 5개국(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 카타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모바일 부문 3개국(미국, 인도, 파키스탄)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해외 이용자 선호도 증가의 비결은 플랫폼 및 서비스의 확장과 지역별 맞춤형 전략이 꼽힌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접근성이 좋은 모바일 게임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으로 이용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이스포츠 흥행도 해외 이용자 선호도 증가의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각 지역별 프로 대회는 물론 다양한 국제 이스포츠 대회로 전 세계 팬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크래프톤 측은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해외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올해에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로 최고의 게임 경험과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09 14:28:09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