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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온라인 강사' 4월까지 분야별 공개 모집

경기도가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활동할 '도민 온라인 강사'를 1월부터 4월까지 분야별로 공개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일정 및 분야는 ▲1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시니어(노년층)를 위한 운동법, 비즈니스(업무용) 영어, 마음챙김 명상법, 수제 술 만들기 ▲2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디자인 툴(도구) 활용하기, 떡 만들기, 토퍼 만들기, 이색 반려동물 키우기(파충류, 어류 등) 등이며, 모집 시작일 현재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경기도 지식 누리집 상단 '더 보기' 메뉴에서 '도민 온라인 강사 신청'을 선택 후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고, 강의 소개를 담은 3분 내외 동영상과 함께 압축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지원서와 영상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3월과 5월 도민 온라인 강사를 최종 선발한다. 도는 매년 도민 온라인 강사를 선발하고 있다. 지난해는 65명 지원자 중 실내 텃밭 가꾸기, 발레, 발효음식 등 분야의 도민 온라인 강사 8명을 선발했다. 도민 온라인 강사로 선발되면 교육콘텐츠 기획, 스피치(화법) 교육, 강의 전략등 현직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은 후 강의에 직접 출연해 본인의 지식과 재능을 교육콘텐츠에 담아낸다. 해당 콘텐츠는 '지식(GSEEK)'에 탑재되며 소정의 강의료도 지급된다. 조태훈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지식과 재능을 겸비한 도민들이 온라인 강사로 활동하며,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경기도형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지식'(GSEEK)은 회원수 300만명이 넘는 경기도 대표 온라인 서비스로 외국어, 정보기술(IT), 인문소양, 자격증, 생활·취미 등 다양한 온라인강좌와 실시간 화상학습 등을 제공하고 있다. 도민 온라인 강사 지원 방법과 지식서비스 이용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학습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08 17:01: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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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단지, 광교에 만들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교테크노밸리를 찾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단지를 광교에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박광온 국회의원, 광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바이오 전문가 및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아주대 총장시절부터 광교에 바이오 클러스터를 만들었으면 하는 구상을 했는데 그 꿈이 현실에 가까워진 것 같아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면서 "경기도 바이오산업이 광교, 시흥, 고양과 성남과 화성으로 나뉘어 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광교테크노밸리는 5곳을 묶는 거점이다. 광교에 바이오 스타트업(새싹기업)이 둥지를 틀 수 있게끔 개발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단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교테크노밸리가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넘어서 국제적으로도 가장 모범이 되고 선도할 수 있는 바이오산업 단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내서 거대한 역사를 이뤄내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자리를 함께 한 박광온 의원도 "광교테크노밸리 중심의 바이오산업이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확실하게 지원해야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협력 의지를 밝혔다.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이날 광교테크노밸리 내 옛 바이오장기연구센터 부지를 개발해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광교를 경기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거점으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올해부터 고급 연구개발(R&D) 전문인력 양성(연간 500명), 바이오스타트업 보육(연간 15개사 내외), 도유재산 개발을 위한 행정절차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참석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한편, 광교테크노밸리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있는 첨단산업단지로 바이오·헬스기업 200여 개사가 입주해 있다. 단지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이 위치해 경기도 미래성장산업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1-08 16:54: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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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 CES 참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9~12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로 참가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베네시안 엑스포 통합한국관에서 협력 기업들과 함께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지능형 모듈러 주택(현대엔지니어링), 도시관리플랫폼(UT정보)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 국토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한 지능형 모듈러주택(GH용인영덕행복주택)은 3D건축,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스마트기술과 생활편의를 위한 스마트홈시스템이 적용된 국내 최초 중고층(13층) 모듈러 건축물이다. 도시관리플랫폼은 스마트시티에 적용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하여 관리 운영하는 디지털 인프라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 플랫폼을 현재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적용하여 도시관리 및 입주기업들의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번 CES 참여를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제고하여 해외사업 진출의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CES 참여를 통해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GH의 스마트시티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해 해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ODA사업 추진 및 몽골 울란바토르 도시공사와 스마트시티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영역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2024-01-08 16:53: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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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체육복 지원 확대…40만원까지

안양시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협력사업을 통해 2024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과 체육복·생활복 구입 비용을 4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원대상이 관내 중·고등학교 46곳의 신입생 약 1만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안양시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협력사업으로 교복 구입 비용 30만원을 지원하고, 시 자체사업으로 체육복 구입 비용 7만원을 추가 지원해왔다. 올해부터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협력사업으로 추진해 교복 및 체육복·생활복 구입 비용을 4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기존 체육복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타 지역(안양시 외)에 주소를 둔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도 올해부터 동일하게 체육복·생활복 구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안양시는 보편적 무상교육을 위해 경기도와 협력해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대안교육기관 또는 다른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도 교복 및 체육복 구입 비용을 40만원 이내로 지원하기로 했다. 관내 46개교의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학교 주관 구매절차에 따라 학교가 일괄 신청하며, 대안교육기관 및 다른 지역 중·고등학교의 신입생은 부모, 보호자, 학생 등이 경기민원24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복, 체육복·생활복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며 "학생 모두가 행복한 교육도시 안양을 위해 보편적 무상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8 16:53: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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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부터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

인천시의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에 따라 전동보장구 사용자들의 사회활동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2024년 1월부터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사용자를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는 인도를 이용해 운행해야 하는데 인도 폭이 좁거나 적치물이 있는 경우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남의 재물에 손해를 끼치는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이에 인천시는 사고 발생 시 따르는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해마다 증가하는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올부터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인천시 거주 장애인을 주로 하며, 최근 노인의 이동 수단으로 전동보장구 수요가 급증하고 사고 발생률 또한 증가함에 따라 노인 이용자까지 모두 포함해 지원한다. 보험보장 기간은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피보험자가 돼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동 이동 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3자 대인·대물 배상책임에 대해 사고당 최대 5,000만 원(자부담 5만 원)까지 보장한다. 총 청구 횟수나 총 보상한도에는 제한이 없다.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전용상담센터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심사를 거친 뒤 보험금 지급액을 결정해 보상 처리한다.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 사업에는 총 1억 2,600만 원이 투입되며 시와 군·구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은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뿐만 아니라 제3자에 대한 피해 구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이 살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전동보조기기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충전 시설 확보를 통한 무장애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인천시는 지난 2021년 「인천광역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충전기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현재까지 총 195개 소에 전동보조기기 급속충전기가 설치됐으며 올해 11개 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24-01-08 16:52: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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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 위·수탁기관 선정

고신대학교가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의 위·수탁운영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는 2018년 8월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면적 1320m²에 지하 2층~지상 5층을 포함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는 총 300억 원을 들여 혁신어울림센터 건립, 동래온천나들길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는 2024년 4월 개관을 앞두고 공개모집을 거쳐 지난달 9일 만간 위·수탁기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고신대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에 고신대 산학협력단은 2024년 3월부터 5년간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 위탁운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는 1층 카페 및 상생협력 홍보전시관 운영, 2층 어린이 실내놀이터, 3층 미디어아트와 가상 체험관, 4층 어린이도서관, 5층 창업·창직 공간으로 이뤄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써 고신대는 전문성을 포함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의 모범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고신대는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이어져 상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나아가 젊은 청년들의 창업과 창작 정착을 지원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나가고자 한다.

2024-01-08 16:51: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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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연합팀, 베트남 호찌민서 서비스러닝 활동 성료

동명대학교는 간호, 시각디자인, 뷰티 3개팀이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의 첫 글로벌 활동을 위해 지난 3일 베트남 호찌민을 방문,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8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내에서 앞서 2개월간 마련한 아이디어를 해외에서 Do-ing(도전·체험·실천)해 낸 것이다. 동명대-광주여대가 연합한 영호남 지역간 연계형 첫 '글로벌' 서비스러닝이다. 한국과 베트남이 협력한 이번 서비스러닝 활동단은 총 30명(동명대 9명, 광주여대 8명, 휴텍대 13명) 규모로, 분야별 3개팀으로 나눠 활동했다. 3개팀은 전공 지식을 호찌민 지역에서 실천할 주제를 간호, 시각디자인, 뷰티 분야로 선정해 활동했다. 먼저 간호팀 총 12명(동명대 간호학과 3학년 김예진 등 3명, 광주여대 3명, 휴텍대 7명)은 호찌민 지역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3일 동안 건강 점검 및 보건소 주변 환경 정화를 실천했다. 시각디자인팀은 휴텍대학교 한베기술교육원과 연합, 김송은 외 2명(동명대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의 학생은 한국문화를 알리는 디자인 작업 및 설치 활동을 했다. 뷰티팀(동명대 뷰티산업학과 1학년 조예란 외 2명, 광주여대 2명, 휴텍대 2명)은 네일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성인 학습자(동명대 미래융합대학)와 학령기 학생들 연합 기술 교류 등 활동을 펼쳤다. 이지은 책임교수(복지경영학과)는 "같은 전공 대학생으로서 협력하며 해외에서 처음 펼친 서비스러닝이었다. 휴텍대 교직원 및 학생들이 반갑게 맞아줘 큰 감동이었다"며 "더 많은 학생이 매년 글로벌 서비스러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명대 정지언 CareerAction센터장은 "부산을 넘어 경남까지 협력한 데 더해 휴텍대학교와 진행한 이번 글로벌 서비스러닝이 다양한 경험과 성찰 등으로 더 큰 결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는 24일 4개 대학연합 서비스러닝 성과 공유회에서 이번 글로벌 서비스러닝의 효과성을 우수사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봉사(Service)와 학습(Learning)의 개념을 결합한 서비스러닝은 동명대가 2020년부터 진행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이다. 2020년부터 일곱 학기에 걸쳐 12개 학과 100명 이상의 서비스러너들이 각 기관에서 전공과 연계된 봉사를 하며 서비스러닝 교수법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국가 간 연계 글로벌 서비스러닝을 폈다.

2024-01-08 16:51:4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