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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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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김소연, 새해 인사…"2024년 더 자주 만나요"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과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새해를 맞아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대표 최신규) 소속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과 김소연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각자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맞이 인사 글을 게재했다. 먼저 박초롱은 "2023년 마지막과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2024년에는 더 자주 만나요 우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에이핑크 4인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오하영 또한 같은 단체 사진을 올리고,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복이야"라며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윤보미와 김남주는 각자의 셀카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는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김소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큰 곰인형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올해로 데뷔 13년 차를 맞은 국민 대표 장수 걸그룹으로, 지난해 미니 10집 'SELF (셀프)' 타이틀곡 'D N D'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연말 시즌송 'PINK CHRISTMAS (핑크 크리스마스)'를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지난달 31일에는 '2023 서울콘X월드케이팝페스티벌-카운트다운'에 참석해 한 해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했다. 김소연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최근 TV CHOSUN '미스트롯 3'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소연의 '미스트롯 3' 첫 무대 '해바라기꽃'은 '올하트'를 받았고, 첫 방송 당시 순간 최고 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2024년에도 에이핑크 네 멤버와 김소연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01-02 10:31: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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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 2023년 조회수 1억 넘어· · ·다양한 부동산 정보 제공

경기도의 부동산 정보 누리집 경기부동산포털의 2023년 조회수가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1억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부동산포털의 조회수는 1억 300만여 건으로 2022년 1억 1천500만 건에 이어 두 번째로 1억 건을 넘었다. 도는 지난해 이용자들의 편의개선을 위해 10개의 신규 콘텐츠 개발과 4건의 기능개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콘텐츠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구축 ▲행정구역(통반) 지도 구축 ▲2022년 항공사진 갱신 ▲경기부동산포털 앱 경량화 ▲공유재산 관리 기능 구축 ▲부동산 계약 점검사항 콘텐츠 개발 ▲국지도/지방도 정책지도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정책지도 ▲공인중개사법 개정 콘텐츠 구축 ▲기획부동산 및 토지거래 허가 콘텐츠 구축 등이다. 기존에 제공하던 ▲로드뷰 위치 및 지도 영역검색 기능 ▲공간정보시스템 및 운영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드론스페이스 개선 및 아파트 단지 보고서 ▲나만의 지도는 전년 대비 기능을 개선했다. 이 가운데 부동산 계약 점검사항 콘텐츠 개발은 관심 주택의 주변시세 또는 계약 전·후 확인해야 할 사항, 임대(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가입 방법 등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깡통전세 알아보기' 메뉴를 통해 검색 지역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도민의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공인중개사법 개정 관련 정보,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대처 방법 안내 등 다양한 부동산 최신 정보도 적기에 제공했으며,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신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경기부동산포털을 통해 만족도 설문 결과 총 4천133명의 응답자 중 83.3%가 경기부동산포털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경기부동산포털은 도민들을 위한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도민이 더욱 쉽게 활용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10:30: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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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제조업 분야 활발한 투자 이어져

전라남도는 29일 목포, 광양, 영광, 장흥, 4개 시군과 협력해 케이 푸드 식품 및 기능성 화학 제조업 등 8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을 하는 등 제조업 분야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식품, 이차전지, 항공우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K)-푸드 식품 및 기능성 화학제품 등 제조업 분야에서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기업 유치가 마무리되면 목포와 광양, 영광, 장흥에 158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협약은 (유)은성산업, 해성테크㈜, ㈜삼우전자, ㈜정남진푸드, ㈜청산에식품, 어업회사법인 푸른수산㈜, (유)해우산업, ㈜우성산업 8개 기업과 268억 원 규모로 이뤄졌다. 은성산업은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에 50억 원을 투자해 선박 내 보온재를 제작할 공장을 신설한다. 해성테크는 광양 익신일반산업단지에 25억 원을 투자해 철구조물, 산업기계, 저장탱크 등 제조 설비를 제작하는 공장을 신설한다. 삼우전자는 지난해 5월 16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한 이후 같은 지역에 추가로 투자한다.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60억 7천만 원을 신규 투자해 자동차용 알루미늄 압출형재 및 구리 가공품을 제작하는 공장을 증설한다. 또 5개 기업이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 새롭게 투자할 예정이다. 정남진푸드는 25억을 투자해 김 튀김을 생산하는 공장을, 청산에식품은 30억을 투자해 김과 김스낵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한다. 어업회사법인 푸른수산은 34억을 투자해 자숙 꼬막살을 생산하는 공장을, 해우산업은 23억을 투자해 친환경 부표를 생산하는 공장을, 우성산업은 20억을 투자해 폴리우레아 도막방수제 및 금속창호를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다. 김대인 전남도 투지유치과장은 "최근 제조업 분야에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전남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투자한 기업이 잘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4-01-02 10:29: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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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본격 추진

전라남도는 장성 나노산단에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을 위한 건설공사 타당성조사 연구 용역비 3억 3천만 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심뇌혈관 질환을 효율적으로 예방관리하고 극복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기 위한 국가 연구기관이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은 민선 7기부터 김영록 전남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역점 추진했다. 지난 7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사업의 총사업비를 475억 원에서 1천1억 원으로 증액하는 타당성 재조사가 통과돼 16년간 노력의 결실을 봤다. 전남도는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고 2024년 국비를 확보한 만큼 건설공사 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를 질병청과 협력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사망원인 1위, 국내에선 암에 이어 심장질환이 2위, 뇌혈관질환이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고령화에 따라 질병 부담이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남도는 연구소 설립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를 갖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심뇌혈질환의 의료비 완화, 기초연구 역량 확보 및 첨단의료산업 기지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국가적 예방관리 및 대응을 전담 지원할 국립심뇌혈관연구소의 역할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국비 예산을 확보한 만큼 연차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2022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1천1억 원을 투입해 ▲국가 심뇌혈관질환 연구개발(R&D) 역량을 결집하고 선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 ▲현안·미래 이슈에 대응할 혁신적 연구 성과 창출 ▲연구 기반(인프라) 구축 및 활용성 확대를 통한 국가자원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국립 연구기관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2024-01-02 10:28: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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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최우수기관’ 선정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 5,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전년대비 징수율 증가 ▲지방세 징수 규모 등 5개 지표를 놓고 실시됐다. 영암군은 지방세 이월체납액 31억2,100만 원 중 16억9,000만 원을 징수해 징수율 54.2%를 달성했다. 전년 동월 징수율 40.3%에서 무려 13.9%p 향상된 성과를 달성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은 올해 상반기 진행된 동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은 성과로, 영암군의 혁신 세정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쾌거. 영암군은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체납자 맞춤형 정책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먼저, 영암군은 군·읍·면 합동징수반을 편성해 예금·부동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주·야간 영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으로 상습체납자에 대응했다. 나아가 영암군 11개 읍·면은 자체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지역 실정에 맞게 소액체납자 위주로 납세를 독려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와 소상공인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거나 체납처분을 일시 유예해 회생을 지원하겠다. 반면, 상습체납자에게는 적극적 징수활동을 이어가 주민이 공감하는 세무행정과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2 10:22: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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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불교조각·의병유물 등 문화재 지정

전라남도는 불교조각과, 조선시대 비, 의병 유물, 고문서류 등 총 9건을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재 가운데 '장성 백양사 청류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장성 백양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소조시왕상 일괄', '장성 기효간 종가 고문서', '장흥 척사윤음비', '영암 도갑사 청동문수동자상', '구례 개성왕씨 소장 정유재란 관련 유물', 6건은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또 '구례 개성왕씨 소장 정유재란 의병 현창 고문서', '장흥 벽사역찰방 기념비군', '장흥 도호부사 기념비군', 3건은 전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됐다. '장성 백양사 청류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1688년 수화승(首畵僧) 자규를 비롯해 태순, 진찬 등이 참여해 조성한 불상이다. 조각기법이 우수하며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다. 수화승은 불화 제작에 참여한 화승 집단을 이끈 역량이 가장 뛰어난 화승이다. '장성 백양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소조시왕상 일괄'은 1653년 조성 연대가 확인되며 15인의 조각승이 참여했다. 조각수법이 뛰어나며 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 한 장소에 보관돼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장성 기효간 종가 고문서'는 장성 행주기씨 기효간 종가의 1천여 고문서다. 1400년대부터 기록이 전해져 제도사·사회사·지역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다. '장흥 척사윤음비'는 조선 후기 천주교와 서양문물을 배척하고 전통 문화를 수호하라는 국왕의 윤음(綸音)을 비석에 새긴 것으로 당시 사회상과 종교 관련 내용을 파악할 자료로 가치가 높다. 윤음은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훈유(訓諭)나 명령문서다. '영암 도갑사 청동문수동자상'은 도갑사 발굴조사에서 출토됐다. 조형적·예술적 가치가 매우 크며 보물로 지정된 목조 문수보현동자상과 비교 연구할 수 있어 학술적 가치도 높다. '구례 개성왕씨 소장 정유재란 관련 유물', '구례 개성왕씨 소장 정유재란 의병 현창 고문서'는 개성왕씨들의 정유재란 당시 의병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과 정유재란 이후 이들의 증직을 요청하는 후손들의 요청문서들이다. 의병사적 가치가 높고 당시 사회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 '장흥 벽사역찰방 기념비군'은 조선시대 교통역인 벽사도 책임자의 공적을 기린 비들로 벽사도의 역사와 교통제도사를 알 수 있는 자료다. '장흥 도호부사 기념비군'은 조선시대 장흥 도호부의 지방관인 도호부사의 공적을 기린 비다. 당시 지방관의 행적과 도호부의 역사를 알 수 있으며 비들의 형식이 다양해 학술적 가치가 높다. 심재명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의병, 불교, 조선시대 비와 고문서 등으로 다양한 분야 문화재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지정했다"며 "앞으로도 전남지역 여러 분야 우수 문화유산을 발굴해 지정하고 보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2 10:21: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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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송정역' 디지털 이미지 구현으로 광주관문변신

광주송정역이 디지털 이미지를 구현한 광주 대표 관문으로 변신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송정역 일원에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5권역(광주송정역)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10월 사업자를 모집 공고하고 3개 업체의 제안서 평가를 통해 ㈜이지위드 공동수급사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조성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광주송정역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22억 규모로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송정역은 '아트정션(Art Junction : 예술 교차로)'을 주제로 사람과 예술, 문화가 교차하고 번영하는 광주시의 역동적 융합을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광주시는 광주송정역을 찾는 외지인과 시민들에게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를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안내하는 등 문화예술도시 광주의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광주시는 광주교통공사와 함께 사업수행 협의체를 구성, 지하철 광주송정역에서도 미디어아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구상할 방침이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일상의 이야기, 일상의 익숙한 공간을 미디어아트라는 디지털로 구현해 시민의 관심을 유발하고 매력적 문화공간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주송정역을 특별한 기억의 공간으로 창조하고 광주지역 관문으로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해 옛 전남도청 일원의 1권역과 금남로 일대의 2권역을 지난 2022년 준공했다. 또 사직공원 빛의숲과 양림동 일원인 3~4권역은 올해 완공했다. 특히 사직공원 '빛의 숲'은 지난해 11월 시범운영 이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광주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광주시는 이번 5권역 미디어아트 조성사업 완공을 통해 도시를 미디어아트로 권역화한 전국 유일의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2024-01-02 10:20:1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