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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윤희성 수은행장 "대외경제은행으로 자리매김"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2030년에는 1조달러를 달성해 수출입 은행을 넘어 대외경제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겠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수은 2.0' 모델로 도약할 것"이라며 "본연의 임무인 '수출'과 함께 우리나라 '대외 경제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 행장은 우리나라가 ▲수출 7000억달러 돌파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이라는 새로운 시대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윤 행장은 수출지형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수출 7000억달러를 돌파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2018년까지 16년동안 우리나라의 최대 무역수지 흑자를 내던 중국시장에서 지난해 180억달러 이상의 적자를 냈다"며 "향후 10년간 우리수출과 일자리를 견인할 첨단전략산업, 방위산업, 핵심글로벌 수주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급망을 안정화 시켜 주요자원도 확보한다. 윤 행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취약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며 "상반기중 업무시스템을 완비해 공급망금융프로그램을 가동하고, 리튬·니켈·구리 등 국민경제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확보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윤 행장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지원규모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중추국가로 도약한다. 그는 "EDCF 지원규모를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2조원으로 확대해, 개도국의 대형 인프라 사업을 중점 지원하겠다"며 "신재생에너지사업과 원전, 수소 등 고효율 무탄소에너지사업에 역점을 두고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촉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1-01 09:26: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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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강신숙 Sh수협은행장…"위대한 은행 만들 것"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갑진년 주요 과제로 ▲인적·조직적·기업문화적 역량 강화 ▲현장 중심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건전한 자산 성장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디지털 경쟁력 강화 ▲미래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변화와 혁신' 등 5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 강신숙 은행장은 1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경기 상황과 자산 부실화 위험, 더욱 커져만 가는 은행의 사회적 책임 등은 우리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며 "기회 속에 숨겨진 위기를 찾아 경계하고 우리의 실력과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강 행장은 "좋은 기회가 오더라도 능력과 역량이 없다면 그 효과는 반감된다"며 "변화에 대비한 선제적 조직 구축과 전문 교육 등을 활용한 인적역량 쇄신을 통해 기회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시사했다. 이어 여신 위험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강 행장은 "리스크 관리 역량이 올해 사업목표 달성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오늘 내가 취급한 여신이 수협은행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미래 경영환경 변화 적응도 강조했다. 강 행장은 "중도금 대출 업무 일부를 본부로 집중하고, 서식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조직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강 행장은 "수협은행은 이제 바다를 넘어 대양으로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며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원대한 포부로 새롭고 위대한 수협은행을 만드는 여정에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자"고 밝혔다.

2024-01-01 09:25:0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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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저축은행의 경영 안정과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저축은행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오화경 회장은 1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업계가 처해있는 상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그간 쌓아온 경험으로 이번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회의 역할도 강조했다. 오 회장은 "저축은행이 서민금융의 중추적 역할을 충실히 하고 고객의 신뢰가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및 여신 불안정성 해소다. 오 회장은 "부실채권 감축 등 회원사의 건전성 관리 강화 및 안정적 유동성 관리 지원 등 저축은행업계의 경영안정화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맞춤형 예탁금 운용 등 자금운용 효율화 및 고령층 등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 지원 등 업무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경쟁력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오 회장은 "디지털 경쟁력도 꾸준히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 개선은 물론, 'SB톡톡플러스'플랫폼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및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취급 확대 추진을 통해 금융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금융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 회장은 "용맹하고 지혜로운 청룡처럼 대표 서민금융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높은 파도라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환위리(以患爲利)라는 말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롭게 도약하는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1-01 09:24:0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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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경쟁력 강화할 것"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갑진년 주요 과제로 ▲영업규제 개선 ▲업계 이미지 제고 ▲업계 지원 업무 강화 등 세 가지를 강조했다. 지난해에 이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영업자 대출 장기화 등 경기 취약 요인이 잠재하고 있는 만큼 '위험관리'와 '신용공급 지속'을 모두 챙기겠다는 포석이다. 정완규 회장은 1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불안과 기대가 혼재(婚材)한 한 해를 마주하면서 향후 경제·금융시장의 대세 전환(Turn-around)에 대비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전업권별 해결 숙원 사업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신용카드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카드 가맹점수수료 제도 개선이나 사용처 확대 및 지급결제 업무 수행, 자산 기반 ABS 발행을 통한 조달수단 다변화 등 업계의 과제를 놓치지 않고 해결하겠다"고 시사했다. 이어 "리스·할부금융은 본업과 부수업무 확대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등 새로운 영역의 금융시장을 개척하고 신기술금융 투자 범위와 조합 운용의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여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 강화도 언급했다. 정 회장은 "ESG로 대표되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 또한 갈수록 무거워지고 있다"며 "회원사 및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사회공헌 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회장은 "회원사가 안심하고 경영관리와 위험 대비에 힘쓸 수 있도록 충실한 손과 발이 되겠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협회는 언제나 함께하며 같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1-01 09:19:2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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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보보호 모범 기관 선정…과기정부장관 표창 수상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지난달 15일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를 모범적으로 수립하고, 안전한 관리체계 운영으로 대학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주관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는(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가 정보보호 발전에 공헌한 기관 2곳을 선정하여 매년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1245개 대상 기관 중 대학 기관이 수상한 사례는 2023년 고려대가 최초이다.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기관의 '정보보안 관리체계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정보통신망의 안정성ㆍ신뢰성 확보를 위한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를 포함한 종합적 관리체계 및 기관이 수립한 일련의 보호조치와 활동이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평가한다. 2023년 12월 기준 ISMS 인증받은 기관·기업은 1245곳이며 이 중 대학은 32곳이다. 본교 외에도 서울대, 연세대, 중앙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은 모두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고려대는 2019년 5월부터 ISMS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래, 매년 재심사를 통해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개발 테스트 환경 구축과 운영, VDI 기반의 개발·운영환경의 분리와 통제, 정보시스템 개선 중장기 계획의 단계적 이행, 정보시스템 보안 약점 관리 및 모의훈련 이행 등 보안 관리체계와 운영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승주 고려대 디지털정보처장(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은 "이번 포상은 우리 대학의 정보보호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정보보호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2025년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정보시스템의 퀀텀 점프를 위한 대규모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정보처 정보인프라팀은 정보보호 거버넌스 기반의 사업관리로 보안 위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성공적인 사업완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01 09:18:2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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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 베트남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와 MOU 체결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이 최근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베트남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희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장(윤리교육과 교수), 손성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SDGs·다문화·세계시민교육·국제교류 등의 주제와 관련한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자원을 공유하고 지원하기로 했으며, 학생 및 교사 간 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교류를 늘려나가기로 했다. 그 첫 결실로 성신여대 사범대학 SDGs학생기획단 베럴어스(Better-Us)는 지난 11월 30일부터 이틀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원 및 유초중등 학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SDGs 관련 콘텐츠 전시 및 홍보를 진행했다. 아울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원과 성신여대 측 예비 교원의 협업으로 이뤄진 SDGs 코티칭(유아반, 도덕윤리반, 시사토론반, 경제경영반)도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은 SDGs 호치민 캠프에 앞서 서울 캠프를 통해 본 프로젝트를 위해 사범대학 예비교원 10명과 창덕여자중학교 학생 5명,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의 고등학생 5명이 두 달 간 온라인으로 만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왔다고 설명했다. 이경희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장은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정세 및 환경 위기는 물론 지구촌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하고 예비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학생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무리하는 모든 과정을 주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01 09:13: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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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시장, 재건축 첫 삽...명품시장 재도약

영덕군이 2년 전 화재로 소실된 영덕시장의 재건축 착공식을 지난 28일 개최하며 명품시장으로서의 재도약을 공식화했다. 영덕시장은 지난 2021년 9월 4일 새벽 80개소의 상가와 시장건물 전체가 전소되는 대형 화재의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영덕군은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임시시장을 마련해 상인들의 생계 활동을 지원하고 발 빠르게 재건축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3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3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경상북도의 경우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영덕시장을 방문하고 재건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이를 실행한 바 있다. 이후 영덕시장은 재건축의 정밀 조사와 설계 작업, 그리고 철거 단계를 거쳐 이날 명품시장으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재건축될 영덕시장 12448제곱미터 대지에 시장건물 연면적 5769제곱미터에 2층 규모로, 1층엔 가변,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 매장에 54~60개소 점포가 들어서게 되며, 2층엔 식당가와 키즈카페, 동아리실 등이 갖춰진 활력 센터가 자리 잡게 된다. 특히 연면적 4168제곱미터에 3단 규모로 2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전용 주차장이 들어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살린 현대식 쇼핑몰의 면모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황재철 경북도의회 예결위원장,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 그리고 영덕시장 상인회 회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덕시장 재건축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착공식은 영덕시장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명품시장으로 거듭나는 출발선"이라며, "영덕군의 모든 행정적 역량과 군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다시 일어서는 영덕시장이 지역경제를 일으키고 영덕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1-01 08:17:59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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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4년 부모급여 지원금 인상

안성시에서는 0~1세 아동을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4년 부모급여 지원금이 인상된다고 전했다. 부모급여는 가정양육을 하는 0세 아동 가구에 매월 100만원, 1세 아동 가구에 매월 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매월 25일 현금으로 지급한다. 2024년에는 2023년보다 0세 아동은 월 30만원, 1세 아동은 월 15만원 인상되었다. 기존 지급대상자들은 2024년 1월부터 별도 신청 없이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된다. 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0세반은 보육료 바우처 54만원, 1세반은 47만 5천원을 지원받으며, 0세(0~11개월)는 부모급여 100만원의 차액인 46만원을, 1세(12~23개월)는 부모급여 50만원의 차액인 2만 5천원을 현금으로 추가로 받게 된다. 부모급여 신청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신청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024년 부모급여 인상 지원으로 인하여 부모들의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모급여뿐만 아니라 출산 및 보육 인프라 확대를 추진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1 08:17: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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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정부혁신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기념 아침 나눔 행사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2월 29일 금요일, 화순군청 민원인 주차장에서 '정부혁신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기념 아침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무총리상 수상을 기념하고, 올 한 해 동안 수고한 화순군 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년 소규모 창업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참여한 업체는 청년 푸드트럭 1호(방울팩토리)와 2호(로드쉐프)로, 직원들을 위한 든든한 아침 식사로 계란빵, 핫바, 어묵국, 커피, 생강차 등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다. 행사에 사용된 재원은 국무총리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으로, 전액 직원들의 아침 나눔을 위해 사용되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이번 행사는 정부혁신을 위해 노력한 우리 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우리 군의 청년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행사가 청년 창업자들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공적인 창업가로 자리 잡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지역 청년들의 주거 및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만원 임대주택사업', '청년 푸드트럭 지원사업', '중소기업 취업 장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시행 중이며, 내년에도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4-01-01 08:16:5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