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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8차 여수 세계 한 상대회 최종 점검'

여수시, '제18차 여수 세계 한 상대회 최종 점검' 여수시가 지난달 30일 오후 여수 시청 회의실에서 '제18차 여수 세계 한 상대회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권오봉 여수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대회 지원 단과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준비상황 점검과 보완점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경제 파급효과 극대화를 위해 우수기업 전시 참가와 투자설명회, 일자리 박람회 등 비즈니스 행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수송, 자원봉사자 운영, 관광?산업시찰 투어 등 참가자 지원과 지역 알리기에도 힘쓰기로 했다. 여수시는 지난 9월 관내 우수 중소기업 50개사를 선정해 한상 및 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 매칭을 추진했다. 이들 기업들은 대회 기간 행사장에 전시 부스를 설치해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제18차 여수 세계 한 상대회는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년!'이라는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재외 동포재단이 주최 하고 전라남도와 여수시 등이 주관하며, 세계 60여 개국 경제인 6000여 명이 참여한다. 대회 첫날에는 제35차 한상 운영위원회 회의와 제36차 리딩 CEO 내부 회의, 포럼과 개회식 등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한상과 국내 경제인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여수시 투자여건과 인센티브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장 상담테이블도 운영한다. 마지막 날에는 한상기업과 지역 기업 50개 사가 청년채용 인턴십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일자리 박람회도 개최된다. 대회 기간 행사장에는 전라남도?여수시 우수기업 100개사를 비롯해 총 300개의 기업 전시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국내 기업과 한상 간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제공할 1:1 비즈니스 미팅도 마련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대회에 참여하는 6천여 명의 한상과 국내 기업인은 여수시의 잠재적 투자자이자 관광객이다"라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행사 준비와 손님맞이에 만전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19-10-01 15:53:05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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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소년교류활동'다름다움'참가자 모집

인천 부평구, 청소년교류활동'다름다움'참가자 모집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일까지 지역 간 청소년 교류활동 '다름다움'에 참여할 부평지역 내 14~19세 청소년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활동은 부평의 청소년들이 타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성을 함양해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간 청소년 교류활동은 강화청소년수련관 및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해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은 강화군에서, 11월 23일에는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된다. 1박 2일간은 강화읍 소창길과 교동도 대룡시장에서 역사탐방 미션활동을, 강화군 도래미마을에서는 단체활동을 펼친다. 이어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부평구와 강화군 청소년이 함께 '토요일엔 피크닉' 부스운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11일까지이며, 동별 우선배정 후 선착순 배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지역 간청소년교류활동 다름다움 참가자 모집'을 참고해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bpy220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수련관(☎500-2236)으로 하면 된다.

2019-10-01 15:52:5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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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하동군과 지역관광 발전 모델 구축

에어비앤비, 하동군과 지역관광 발전 모델 구축 에어비앤비가 경남 하동군과 손을 잡고, 숙박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 발전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에어비앤비는 1일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숙박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하동군과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창립한 에어비앤비는 191개 국가 10만여 도시에 진출해 있다. 하루 평균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고객수는 평균 200만 명을 넘어섰다. 윤희식 에어비앤비 코리아 정책 담당과 하동군 윤상기 군수는 이날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추진과 군민의 이익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측은 업무협약서 체결에 따라 농어촌 지역에 늘어나는 빈 집을 중심으로 기존 민박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의 관광 명소·축제·행사 등 마케팅 홍보 협력,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하동군은 이번 협약서 체결을 통해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관내 민박 및 숙박업소를 홍보하고, 컨설팅을 지원해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하동에서의 색다른 체험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 후에는 에어비앤비 담당자가 군청 공무원과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숙박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유경제와 관광활성화'란 주제의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에어비앤비는 2017년 1월 강원도의 관광자원과 농가민박 흥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온라인 숙박예약서비스 부문의 공식 서포터로 참여한 바 있다. 지난 8월에는 강원 삼척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삼척시의 관광 명소를 홍보했다.

2019-10-01 15:11: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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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에 정원이··· '서울정원박람회' 도시재생형 축제로 변신

해방촌에서 백범광장, 서울로7017를 지나 만리동광장까지 3.5km 구간에 가든로드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3~9일 열리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를 도시재생형 축제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그동안 정원박람회가 개최됐던 대형공원을 떠나 도심 주거지인 해방촌 일대로 무대를 옮겼다. 시는 '정원, 도시재생의 씨앗이 되다'를 주제로 동네 시장과 버스정류장, 빌라 화단, 폐지 공터 등 일상 곳곳에 작은 동네정원을 만들어 '도시재생형' 박람회를 시도한다. 해방촌~백범광장~서울로7017~만리동광장 일대에서 가든로드 70개를 선보인다. 주무대인 해방촌에는 마을의 특징을 살린 '동네정원' 32개가 조성된다. 신흥시장 초입부에서는 이재연 조경가의 작품 '신흥시장, 무지개의 꿈'을 만나볼 수 있다. 과거 니트제조공장으로 가득찼던 시장이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녹여낸 작품이다. 해방촌오거리 버스정류장 뒤편에는 하얀 달(소월) 은은하게 빛나는 정원이, 공터였던 경사로에는 뿌리 모양의 벤치 디자인을 더한 정원이 들어선다. 백범광장은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시민정원사들이 도시농업을 테마로 꾸민 텃밭정원을 구경할 수 있다. 야외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오픈 가든 라이브러리'도 운영된다. 만리동광장과 서울로7017에서는 7시간 반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소규모 정원을 만들어내는 '팝업가든' 10개 작품이 전시된다. 정원식물과 소품, 관련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원산업전'이 열리고 관람객들이 직접 화분을 꾸며보는 '천 개의 마음, 천 개의 화분' 행사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9 서울정원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노후된 동네와 도시에 정원이 스며들어 도시재생과 지역 활력의 씨앗이 되는 도시재생형 정원박람회를 올해 처음으로 시도했다"며 "정원은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해방촌에 남아 시민 생활 속으로 들어가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을 이루는 데 훌륭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14:49: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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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 농정의 주인공! '담양군농업회의소' 선진지 견학

농업인이 농정의 주인공! '담양군농업회의소' 선진지 견학 담양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할 '담양군농업회의소'에서 최근 선진지 견학을 위해 경북 봉화군농어업회의소를 방문했다. 군에 따르면 담양군농업회의소의 성공적인 개소와 운영활성화를 위해 최근 읍면별로 산업담당과 이장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봉화군농어업회의소와 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읍면순회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회의소 홍보와 회원모집에 나선 담양군농업회의소의 성공적인 출발과 2020년 운영 방향과 사업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군은 현재 국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15개소의 농업회의소 중 작은 규모를 가지고 있지만 농업 소득 향상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며 가장 많은 회원을 확보하는 등 농업인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군은 농협이 아닌 농업회의소에서 로컬푸드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곳으로 담양군이 곧 준공을 앞두고 있는 6차산업혁신농업지원센터 내 마련될 농산물홍보판매장의 운영방향을 잡는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임동규 봉화군농업회의소 사무장은 봉화에서 농업회의소가 정착하기까지 초기단계에 겪었던 어려움부터 농업회의소가 농업인의 권익을 실현하기 위해 했던 그동안의 주요 성과와 활동을 설명하며 첫 발을 내딛는 담양군농업회의소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농업인이 농정의 주인이 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행정과 함께 기획부터 실행, 평가까지 책임지는 진정한 지속가능한 담양식 창조농정 실현의 핵심 축으로, 그만큼 농업인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의지가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농업회의소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8월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12개 읍·면 순회설명회 등 회원모집을 통해 오는 11월 창립총회를 거쳐 연내 정식 출범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봉화군농어업회의소는 2012년에 설립되어 총 1,572명의 회원이 식량·과수·축산·원예 등 총 9개 분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농정 대토론회 △읍면 설명회·교육 등을 통한 농정참여 △농업과 관련한 예산·사업 홍보자료 및 소식지, 농업달력 제작·배부 등 농업정보 제공 △농작물재해보험 요율 인하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 조성 △출하 시 운송 수수료 지원 등 농업인을 위한 굵직한 농업정책들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9-10-01 14:45:0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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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2019년 여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 성과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마두청소년수련관(관장박준규)과, 성사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조정현)의 최우수 등급에 이어, 토당청소년수련관(관장채용산),탄현청소년문화의집(이준석센터장)은 우수등급을 받아 성과를 이루어 냈다.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에 한번 전국 471개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관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현황, 인사?조직 관리, 시설기준 및 안전 등 1차 서면조사와 학계 및 현장 청소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는 고양시 관내 4곳의 청소년수련관과 문화의집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청소년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종합평가 등 다방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번 종합평가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이 설립(2016. 11월 설립)되기 전에 평가한 2017년 종합평가 점수와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으로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우수에서 최우수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적정에서 우수로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 이는 그동안 "청소년재단이 설립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청소년활동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대목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는 "청소년재단이 청소년사업과 운영, 시설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직원확보수준에서는 4곳 시설 모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무엇보다 인력부족이 활동현장에서 청소년 안전문제로 연결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데, 앞으로 고양시와 고양시의회와의 협조를 통해 적정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말했다.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및 위기청소년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

2019-10-01 14:44:37 김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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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고교 95% '두발 길이' 허용… 체육복·장발·파마·염색한 중·고생 등장하나

서울 중·고교 95% '두발 길이' 허용… 체육복·장발·파마·염색한 중·고생 등장하나 서울시교육청 '두발 복장 공론화' 중간 모니터링… 75% 교복 개선, 65% 염색, 72%는 파마 허용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중·고교 학생 두발 자유화를 선언하고 올해 초 편안한 교복 공론화를 발표한 이후 상당수 학교에서 장발이나 파마, 염색 등을 허용하고, 기존 교복을 개선하거나 생활복이나 체육복도 입을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8학년도부터 추진해 온 두발 및 복장 등 학교 공론화에 대해 올해 8월말 중간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 시내 전체 중·고등학교 701곳 중 486곳(69.3%)이 공론화 과정을 추진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전체의 80.6%(565교)가 공론화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론화를 추진한 학교 중 교복 공론화의 경우 '기존 교복 개선+ 생활복'으로 결정한 학교가 343교(76.2%)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기본 교복 개선'(39교, 8.7%), '생활복'(15교, 3.3%), '자율화'(3교, 0.6%) 등으로 나타났다. 일부 학교는 체육복도 입을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이들 학교는 올해 2학기 교복 구매 절차를 거쳐 기존 교복을 개선하는 등 내년 3월부터 교복 규정을 최종 도입할 예정이다. 두발 영역 공론화를 통해서는 407교(93.8%)가 '두발 길이'를 허용키로 했다. 253교(58.3%)는 '염색'을 허용했고, 296교(68.2%)는 '파마'를 허용하는 것으로 학생생활규정(학교규칙)을 제·개정했다. 이번 공론화에 따라, 기존 복장·두발 자율화를 이미 한 학교를 포함해 전체 중고등학교 10곳 중 9곳 이상(664교, 94.7%)이 두발 길이를 제한하지 않고, 456교(65.0%)는 염색을, 506교(72.2%)는 파마를 허용하는 규정을 갖게 됐다. 다만 일부 학교들은 '학생 지도의 문제'를 이유로 두발과 복장 자유화에 대한 공론화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전에도 적지 않은 학교에서 복장이나 두발 형태에 대한 규정이 없거나 있어도 사문화된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공론화를 통해 학교별 복장과 두발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 것"이라며 "학생들의 의사를 존중해 자유롭지만 책임도 있는 학교 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조희연 교육감은 지난해 학생 두발 자유화를 선언하고, 올해 초에는 '편안한 교복'을 추가해 학교별 학생 의견이 50% 이상 반영되는 공론화를 추진해 달라고 각 학교에 권고했다.

2019-10-01 14:42:0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