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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전문적인 신속처치 심정지 환자'살려

인천 강화소방서'전문적인 신속처치 심정지 환자'살려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지난 15일 심정지 소생건에 연이어 18일 오전 8시경 강화군 선원면 주택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A씨(남, 51세)를 불은 지역대, 길상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의 빠르고 전문적인 처치로 소생시켰다. 이날 구급대원들은(소방교 최정민,김정선,이귀성, 소방사 김태형,안지수) 119종합상황실로부터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지령을 받고 출동했다. 현장 도착 시 신고자가 119상황실 상황관리사로부터 지도를 받아 심폐소생술을 시행중이었다. 구급대원들은 의식, 맥박 없이 쓰러져 있는 환자의 심전도를 평가하여 심폐소생술, 전문기도유지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 전기충격을 실시하였으며 곧이어 현장에서 환자의 맥박이 돌아왔다. 환자는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입원 치료중이다. 최정민 구급대원은 "이번 출동 3일전에도 심정지 소생건이 있었는데 연이어 심정지 환자가 소생하여 누구보다 기쁘다. 무엇보다 환자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9-09-22 11:04:0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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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화합 축제의 장'진행

인천구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화합 축제의 장'진행 '신명으로 내일을 여는 축제의 장' 부평풍물대축제의 성대한 막이 오른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주최하고 부평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평구 부평대로와 부평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 대표공연예술제에 6년 연속 선정되는 등 인천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 풍물을 소재로 부평의 특색을 살린 전통문화 예술축제다. 특히 부평풍물대축제는 주민이 준비 단계부터 본 행사까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다. 수준 높은 공연예술과 다양한 볼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도 축제를 눈으로만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간다. 인천시민 모두가 하나 돼 화합할 수 있는 소통과 참여의 장이다. '부평, 신명으로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마련된 '2019 부평풍물대축제'는 크게 공연예술축제와 거리예술축제로 나눠 진행된다. 공연예술축제인 '전통연희 판'에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 '6대 농악(진주삼천포, 평택, 이리, 강릉, 임실필봉, 구례전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교 전통연희대전'도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여기에 '청출어람'에서는 30~40대의 젊은 명인 7명을 악기 분야별로 초청해 공연을 선보이는 '젊은 명인전'이, '창작연희 페스티벌'에서는 20개 민간단체들의 신명나는 한 판 놀음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거리예술축제에서는 시민들이 자발적 주체가 돼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오방색을 표현하는 시민참여 퍼포먼스 '도전! 다함께 부평', 축제에 참여하는 전문 풍물단과 부평구 22개 동 풍물단, 시민들이 모두 함께하는 '대동놀이 부평 만만세'도 진행된다. 이 외에 인천시 소재 5개 구립풍물단의 교류와 화합의 공연인 '인천구립 연합전', 전문 공연단과 부평구 22개 동의 특색을 살려 만드는 퍼레이드인 '전진하라 부평' 등도 준비됐다. 여기에 부평구 생활문화동호회 70여 개 팀 700여 명이 참여하는 '2019 부평생활문화축제'도 병행된다. 시민무대에서는 음악과 무용을 기반으로 하는 동호회가 악기연주, 댄스, 합창 등 다양한 생활문화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설시민무대 앞 체험존에서는 그림자 인형극 체험, 훌라댄스 소품 만들기 체험 등이 실시된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 온 부평풍물대축제가 올해로 23회를 맞았다"며 "모두가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2 11:04:0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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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어린이 연령별 위생교육'실시

인천 부평구,'어린이 연령별 위생교육'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2월 초까지 지역 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210곳을 방문해 '어린이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 영양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는 센터 영양사가 직접 방문하는 위생교육을 준비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개인위생관리 관련 위생교육으로, 만 3~5세 어린이는 '물을 아껴 손 씻기를 해요', 만 1~2세 어린이는 '치카치카 양치를 해요' 주제로 구성됐다. 센터 영양사들은 각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 손 씻기의 중요성, 올바른 양치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번 교육은 동화 구연, 보드게임, 색칠하기 등 어린이의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또 교육과 연계되는 가정통신문 및 활동지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확립을 위해서는 어린이집·유치원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사, 학부모등 다양한 대상에게 전문적인 영양·위생교육을 지원해 부평지역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2 11:03:55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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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공공갈등관리 제도적 기반' 마련

인천 서구, '공공갈등관리 제도적 기반' 마련 인천 서구(청장 이재현)는 공공사업으로 인해 이해관계가 상충돼 발생할 수 있는 공공갈등을 선제적으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공공갈등 관리에 대한 지난 8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실천계획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본계획 안에는 먼저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공공갈등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불필요한 행?재정적 낭비를 줄임으로써 주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함께하는 구정으로 사회통합을 구현해나간다. 또한 공공갈등예방과 해결·치유를 위한 지원 및 교육을 통해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행정을 토대로 구민과 소통·상생할 수 있는 조정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갈등관리에 대한 취약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 12월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한다"며, "갈등관리에 대한 네트워크와 자문을 위한 전문기관의 협약과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을 위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구성 등 공공갈등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도가 마련되면 주민과 소통·상생할 수 있는 공존의 가치향상을 구현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9-09-22 11:03:3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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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감동.화합.미래'구민화합 체육대회'성료

인천 서구, 감동.화합.미래'구민화합 체육대회'성료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21일, 구민들의 염원과 소망을 담아 더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함께 다짐하는,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식' 및 '구민화합 체육대회'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각계각층의 구민, 지역정치인,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경인방송 원기범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앞서 서구립합창단의 경축공연과 구민화합 체육대회 선수단 입장식이 펼쳐지며 경축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기념식에서는 서구를 위해 헌신 봉사하고 구민화합과 구정발전에 기여해 타의 귀감이 되는 구민에게 수여하는 구민상(8개분야, 11명)과 모범시민상(21명)을 부문별로 시상했다. 또한 기념식장에는 포토존, 구정정책 선호도 투표 부스, 2020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현장투표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식 및 구민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우리 서구가 이룩한 눈부신 발전과 성공은 구민 여러분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오늘은 주민 대화합의 자리로, 서구민 모두가 행사의 주인공이라며, 그 어느때보다 흥겹고 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서구 21개동 주민들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분장으로 입장식에 임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동 선수들은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소속 동의 위상을 높이고자 온 힘을 기울였다.

2019-09-22 11:03:27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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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기념, 노사 공동 환경정화 캠페인 추진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기념, 노사 공동 환경정화 캠페인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 소재 섬 지역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섬 환경정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올해 상반기 인천항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작년 동기 대비 15.1%(6만1천명) 증가한 46만 7천명으로 집계되어 인천항을 이용하는 여객 수가 개항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서는데 기여하였다. 이에 인천항만공사는 자연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해양 관광을 지원하기 위해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승봉도(인천광역시 옹진군)를 찾아가 선착장 등 주로 방문객의 발길이 많이 닿는 곳을 중심으로 섬 환경정화 캠페인을 노사공동으로 추진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인천항만공사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해양환경공단, 지역수협 및 어촌계 등으로 구성된 환경정화 협의회와 '인천해역 환경정화의 날' 활동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인천 연안의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땀 흘리고 있다. 이날 직접 해양정화 활동에 참여한 이민호 노조위원장은 "해양 환경정화 활동은 바다를 기반으로 물류와 관광 활성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인천항만공사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이다"라고 말했으며, 이에 홍경선 경영부사장은 "지속적으로 해양 환경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추진으로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9-22 11:03:17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