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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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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通하는 리더 되기 프로젝트' 교육

인천 서구, '通하는 리더 되기 프로젝트' 교육 인천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3회기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원장 60여명을 대상으로 '通하는 리더 되기 프로젝트'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1회기 공감하는 원장 '마음이 행복해 지는 감성리더십'을 시작으로, 2회기는 통찰하는 원장 '평가제, 누리과정 개정방향으로 알아보는 보육과정 들여다보기'를, 마지막 3회기는 보육과정 달인 '놀이의 힘, 보육과정에서 알아보는 놀이의 재해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어린이집 의무평가제 도입에 따른 어린이집 평가제와 개정 될 누리과정 보육프로그램을 살펴봄으로써, 질높은 보육에 대한 비전수립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영유아의 결정권 존중, 자발적인 놀이참여를 위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등 놀이중심 보육과정을 알아봄으로써 영유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에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원장은 "보육정책에 대해 빠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 만족한다"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에게 보육방향을 안내 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원장의 자기계발과 효율적인 어린이집 운영지원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보육교직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19-09-11 13:15:45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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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수시모집 경쟁률 11.8대 1

성신여대, 수시모집 경쟁률 11.8대 1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10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81명 모집에 총 1만 8673명이 지원해 평균 11.8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622명 모집에 5736명이 지원하여 9.2대 1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학생부교과전형은 6.5대 1, 논술전형은 14.2대 1, 일반학생전형(실기)은 25.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세부전형별로 살펴보면 올해 신설한 학생부종합-자기주도인재전형은 263명 모집에 3346명이 지원하여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자전형은 288명 모집에 4092명이 지원해 1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학생전형(실기)은 232명 모집에 5854명이 지원하여 25.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모집단위별 특징으로는 ▲학생부종합-자기주도인재전형에서 뷰티산업학과가 경쟁률 28.6대 1을 기록해 강세를 보였으며 문화예술경영학과 27.6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5.3대 1, 간호학과 18.5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은 간호학과(자연)가 11.5대 1, 프랑스어문·문화학과가 1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 강화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과가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간호학과(인문) 35.8대 1, 간호학과(자연) 21.6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1.6대 1 등 모집단위가 강세를 보였다. ▲일반학생전형(실기)은 현대실용음악학과(보컬) 67.7대 1, 기악과(피아노) 48.8대 1, 성악과 45.3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성신여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9월 29일 실시하며, 실기고사는 고사장발표 10월 7일, 실기고사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면접고사가 있는 학생부종합전형, 어학우수자전형 등은 11월 2일, 3일, 16일, 17일에 면접을 실시하며 1단계 합격자발표일인 10월 30일에 본인의 면접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발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제외), ▲어학우수자, ▲일반학생(실기)은 11월29일 예정이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교과우수자와 논술우수자는 12월7일 발표할 예정이다.

2019-09-11 12:24: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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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개 대학 수시 경쟁률 평균 9.3대 1 전년대비 하락… 가톨릭대 경쟁률 1위

- 학생 수 감소 속 전체 경쟁률 소폭 하락 - 서울 35개 대학 평균 15.81대 1, 지방 소재 대학 6.5대 1 '선전' - 대입 경쟁률 하락 기대 심리, '최대 6회' 수시 지원횟수 증가 추정 학생 수가 크게 감소했으나, 올해 대학들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다. 서울은 물론 '큰 폭 하락'이 예상됐던 지방 소재 대학 경쟁률도 전년 경쟁률 수준에서 크게 떨어지지 않아, 수험생들이 '최대 6회' 지원 가능한 수시 지원횟수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0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6일~10일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 전국 227개 대학 중 경쟁률을 공개한 192개교 경쟁률을 취합한 결과, 평균 경쟁률 9.3대 1로 전년(9.7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학교 소재지별로 서울 소재 35개 수시 평균 경쟁률은 15.81대 1로 전년도 같은 기준(16.19대 1) 대비 소폭 하락했다. 가천대와 경희대 등 20개교는 전년 대비 경쟁률이 하락한 반면, 가톨릭대, 건국대 등 15개교는 경쟁률이 상승했다. 수도권인 경기(11.5대 1← 12.8대 1), 인천(12.4대 1 ← 13.4대 1) 소재 대학의 경쟁률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컸다. 경쟁률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우려됐던 이외 지방권 소재 대학 경쟁률은 전년 6.73대 1에서 올해 6.5대 1로 크게 하락하지는 않았다. 전국 10개 교육대학 평균 경쟁률은 5.79대 1로 전년도(6.10대 1) 보다 낮았다. 지방 거점 국립대인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등 9개교는 평균 경쟁률 8.89대 1로 전년도(8.83대 1)보다 오히려 소폭 상승했다. 전국 최고 경쟁률은 가톨릭대(서울)로 평균 32.3대 1을 기록했고, 이어 서강대(30.8대 1), 한양대(26.9대 1), 중앙대(26.0대 1), 성균관대(25.6대 1) 가 경쟁률 상위 톱5에 들었다. 학령인구 감소 여파에 따라 올해 4월 기준 고3 학생수는 50만1616명으로 전년도(57만661명)와 비교해 6만9045명 감소(12.1%↓)한 걸 감안하면 대학들은 이번 수시 모집에서 '선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입 경쟁률이 크게 하락하지 않은 이유는 재학생은 크게 감소했지만, 올해 졸업생 수능 지원자가 전년대비 6789명 증가한 14만2271명 등으로 대입 재도전자가 적지 않게 증가한 때문이다. 올해 수능 지원자 수는 졸업생 증가 등에 따라 고3 학생 수 감소폭 보다 적은 4만6190명 감소하는데 그쳤다. 이에 따라 졸업생 등이 주로 지원하는 논술전형 경쟁률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 33개 대학 논술전형 평균 경쟁률은 41.87대 1로 전년(39.42대 1)보다 상승했다. 반면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제한이 있거나 학교장추천 등 지원에 제한이 있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등의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결과적으로 학생수 감소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지역은 경기·인천 등 수도권 대학이었고, 상대적으로 지방권 소재 대학은 덜 타격을 받은 셈이다. 특히 학생수 감소로 대학 입시 경쟁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심리로 서울 소재 대학 선호도가 더 커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시모집이 최대 6회 지원인 점을 감안하면 6대 1 수준의 경쟁률은 사실상 1대 1 수준으로 볼 수 있어, 지방 소재 대학 위주로 수시모집 미충원이 상당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는 "서울권 소재 대학 경쟁률은 전년 수준을 유지해 학생수 감소를 감안하면 사실상 선호도 증가로 해석할 수 있다"며 "수시 1인당 지원횟수가 전년도 4.68회보다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2019-09-11 11:51: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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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강원 고성군 등 산불 피해 마을에 추석맞이 상품권 지원

희망브리지, 강원 고성군 등 산불 피해 마을에 추석맞이 상품권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등 지난 4월 4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18개 마을에 9월 9일부터 이틀간 상품권 9천500만 원을 지원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불피해 지역에 지원되는 이 상품권은 강원 산불 모금 당시 기탁된 온누리상품권, 강원사랑상품권 등으로 산불 복구 과정에서 생겨난 지역 주민 간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지원은 희망브리지가 지난 8월 28일 개최한 강원 산불피해 지자체 간담회에서 해당 지자체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지난 4월 30일 긴급 지원한 115억6천600만원과 7월 23일 220억7천332만원 2차 지원에 이은 국민성금이다. 한편,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정 구호단체다. 지난 58년간 이재민에 대한 1조4천억 원의 성금과 3천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주택 복구, 임시주택 지원, 세탁 구호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9-11 11:08: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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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인천 서구,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로 구성된 가좌2동 주민자치회 위원 36명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 온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7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으로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시범동 2개동(가좌2동, 불로대곡동)을 선정해 주민설명회와 주민자치 실무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해왔다. 행사는 구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의 감사패 증정,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로 진행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가진 가좌2동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시범동으로 공유부엌사업을 하는 등 주민자치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 가좌2동 주민자치회는 자치권한을 갖춘 주민대표 조직으로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를 확산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주민이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우리 서구는 행?재정적으로 서포터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가좌2동의 커다란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9-11 11:07:52 박종규 기자
삼육대, 2020 수시모집 경쟁률 13.09 대 1

삼육대, 2020 수시모집 경쟁률 13.09 대 1 삼육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32명 모집에 1만2204명이 지원해 13.09대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일반)전형이 173명 모집에 2070명이 지원해 11.97대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38명 모집에 5493명이 지원해 23.08대1, MVP전형이 168명 모집에 398명이 지원해 2.37대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71명 모집에 2010명이 지원해 11.7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가 69.31대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63.50대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56.70대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전형 8.79대1 ▲특성화고교 18.18대1 ▲기회균형 11.00대1 ▲특수교육대상자 3.00대1 ▲서해5도 0.8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수능최저 미적용은 11월 4일, 수능최저 적용은 12월 5일이다.

2019-09-11 11:01:24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