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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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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보건소, 2020년 신규시책 발굴 워크숍 성료

광양시 보건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민선 7기 시정성과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일(목)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신규시책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 7기 4대 행복공약인 '아이행복, 청년희망, 여성안전, 어르신 복지' 실현에 역점을 두고 지역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시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100여 명의 직원은 부서별 사전회의를 통해 발굴한 시책에 관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국비사업 제안 등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치매 어르신 지원사업과 출산 지원사업, 의료취약지 노인 건강증진사업 분야를 다방면으로 검토하는 등 신규시책의 내실화를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더불어 내년도 시정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보건소 주요현안사업 전반을 시정운영 방향성에 적합하게 정비하고, 기업체와 연계한 건강증진사업 발굴, 혁신적인 출산 지원정책, 음식문화 개선사업의 추가콘텐츠 개발 등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시책분야의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희 보건소장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보건의료시책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시민이 원하는 신규시책 발굴과 효율적인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도시 광양 조성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8-06 12:42: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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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루키 퍼포먼스 대회 『해방』Vol.1 개최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관장 채용산)은 지난 3일 대한민국 퍼포먼스의 성장에 힘쓰고 있는 청소년 150여명과 함께 루키 퍼포먼스 대회 '해방' 그 첫 번째 무대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당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자치기구 유포리아 소속 청소년들의 제안으로 기획과 행사 진행이 유포리아 청소년들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금번 행사는 고양시 최초의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퍼포먼스 대회로 그 의미가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Voguing, 패션잡지 Vogue의 모델들의 포즈를 모방하여 탄생한 춤의 장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댄서 ▲Ran(Ran House),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그룹 Just Jerk의 멤버 ▲S,One, 그리고 청소년 시절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퍼포먼스의 꿈을 키워 지금은 왁킹(Waacking, 1970년대 디스코 음악이 유행하던 시기에 등장한 춤의 장르) 교수 및 강사로서 상명대학교 외 여러 교육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Waacker O's(MotiF)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서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청소년의 문화·또래활동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대회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긍정적인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이를 통하여 서로 발전해나가며 알아가는 고양시 청소년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공부와 비전공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33개 팀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루키 퍼포먼스의 희망과 잠재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수상자는 비전공부에서는 대상 'Rising Star', 최우수상 '권태영', 우수상 'Awesome Girls', MVP 'A-nu'가 수상했으며 전공부는 대상 'Leta', 최우수상 'Idiots', 우수상 'JungDong', MVP '송지영'이 첫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그 중 비전공부 대상 'Rising Star'는 14살(만 12세)의 어린 나이로 참가자들로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며 전공부 대상 'Leta'는 재밌는 선곡과 그에 어우러지는 멋진 퍼포먼스로 좌중을 휘어잡았다. 이외에도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내며 '해방'의 첫 무대를 화려하고 멋지게 장식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채용산 관장은 "이번에 진행하게 된 루키 퍼포먼스 대회 '해방'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자신의 재능과 끼를 해방시킬 수 있는 그 첫 걸음이 되었다."라고 전하며,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의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19-08-06 12:42:40 김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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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9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추진

목포시가 2019년 하반기 신규 일자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정기 소득이 없는 저소득층 및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와 시비 등 총 10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목포시가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추경을 통해 고용·산업위기지역 희망근로사업으로 국비 86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긴급히 추진하게 되었다. 시는 작년과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희망근로 52개 사업과 함께 공공근로 13개 사업, 지역공동체 5개 사업 등 총 70개 사업을 통해 1,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참여 대상자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경우 청년실업 대책 일환으로 만 18세 부터 39세 미만을 우선 선발하며,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실직자·실직자의 배우자를 우선 선발하고, 취업 취약계층과 고용위기 지역 회사 근무 실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8월 6일 부터 12일 까지 5일간이며,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9월 5일 부터 12월 20일 까지로 거주지 관할 동 사업장이나 사업 부서별 각 사업장에 배치된다. 근로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이다. 임금은 시간당 8,350원이며, 월차수당과 주차수당 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 짧은 기간이나마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다. 시민들의 가계 생활과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06 12:41:44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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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양대학, 성북 초등학생 대상 '3D 프린팅 무료 교육' 실시

국민대 교양대학, 성북 초등학생 대상 '3D 프린팅 무료 교육' 실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교양대학이 지난달 29일~30일까지 양일간 국민대 북악관·조형관 별관에서 성북지역 초등학생 40여명을 위한 3D프린팅 무료 교육 '아이캔 두 3D 프린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착순 신청을 통해 1분 여 만에 모집인원이 초과되는 등 성북구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교육은 3D 프린팅이 생소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점을 감안해 틴커캐드(TINKERCAD)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진행됐다. 틴커캐드는 연령 구분없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3D 프린팅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웹에서 작동해 직관적이고 쉬운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학생들은 3D 프린팅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힌 후 3D 피린터로 애완용 토끼 만들기, 낙하산 만들어 띄우기 등의 실습을 진행했다. 국민대 교양대학 이장영 학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인 3D 프린팅 작업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해 볼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관련 지식을 인근 주민과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06 11:42: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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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IPP 장기현장실습 성과발표회' 개최

광운대, 'IPP 장기현장실습 성과발표회' 개최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지난달 25일 교내 80주년기념관에서 '2019년도 1학기 IPP 장기현장실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IPP 장기현장실습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으로 학생들이 산업체에서 4개월 동안 현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산학협력 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광운대는 2016년 2학기부터 LG이노텍, 위메프, 중소기업중앙회, 포스코건설, 한국에너지공단 등의 기업과 함께 정부 지원을 받아 이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1학기까지 총 118개 기업에서 38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포스코건설 실습에 참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건축공학과 3학년 유민지 씨 등 3명이 우수 사례 수기 공모 입상자로 선정돼 실습 과정 경험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 실습 기업과 실습에 도움을 준 기업 관계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박철환 사업단장은 "앞으로 더 많은 우수 기업들을 지속 발굴해 학생들이 양질의 현장실습을 경험하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6 11:42:2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