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 목감천·신천, ‘국가하천 승격’ 정비사업에 “도비 2천859억 절감”

- 환경부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8~17일 서면심의 통해 결정 - 올해 8월 중 국가하천으로 고시, 내년 1월부터 국가하천으로 시행 - 정비 및 유지관리 비용 전액 국비로 사업 시행 가능 목감천과 신천 등 경기도내 하천 2곳이 오는 2020년 1월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최근 환경부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가 서면심의를 통해 목감천과 신천이 포함된 전국 15개 하천 589.63km를 국가하천으로 승격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하천들은 올해 8월 중 국가하천으로 고시된 후, 내년 1월부터 승격될 예정이다.국가하천으로 승격될 목감천은 경기도 시흥시와 광명시에서 서울시 구로구를 경유해 안양천에 합류하는 12.33km의 하천이다. 신천은 양주시와 동두천시를 거쳐 연천군 한탄강으로 흐르는 27.12km의 하천이다. 도는 이번 국가하천 승격으로 해당 하천의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게 돼, 홍수 피해 예방 등 수해로부터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일반적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경우, 사업비의 50%만 국비지원을 받지만,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경우 정비 및 유지관리 비용 등 전액 국비로 사업을 시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 10월부터 실시설계 중인 목감천의 경우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홍수에 매우 취약해 정비 사업이 시급한 하천이나, 정비 사업에 5천126억이 소요돼 사업의 장기화가 우려되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차질 없이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돼 사업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7-29 12:53:31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중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해 투명행정 펼친다

인천 중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해 투명행정 펼친다 - 주요 정책 공개 시 국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8월 한달간 접수 실시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투명행정를 구현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8월 한달 간 접수받는다. 중구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오는 8월 1일부터 한 달간 국민신청실명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란 국민이 사업을 신청하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이며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등을 제외한 5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 5.000만 원 이상의 연구 용역 조례 및 규칙의 제정사항 등에 대해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행정정보→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이메일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개 요청된 사업은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 여부가 판단되며 선정된 사업은 사업내용과 담당자 실명 등이 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올해부터 국민신청실명제가 확대 운영되어 구민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소통의 기회가 확대된 만큼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도 책임성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29 12:53:24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교통신호제어시스템 LTE무선망 전환

- 통신비 연 6000만원 절감 기대 - 무선통신 사업자 모집 공고 광주광역시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이 엘티이(LTE·Long Term Evolution) 무선 통신망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시는 2021년까지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을 기존 저속 유선망에서 초고속 무선망 전환을 위해 지난 25일 통신 사업자 모집공고를 했다. 이번 무선망 전환으로 교통정보센터 내 노후 시스템이 개선되고, 기존 지불하던 통신요금의 20% 이상이 절감(연간 6000만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교통신호등의 연동체계 구축을 위한 전용회선 설치공사 시 통신관로 매설에 따른 도로굴착으로 야기됐던 보도 손상 문제와 보행불편 해소는 물론, 가공선도 없어져 환경 개선에도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 교통정보센터는 1995년부터 교통신호제어기 온라인 연결을 위한 유선통신을 KT 단일망으로 운영한데 따른 공정성 논란과 함께, 지난 2월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도 공정한 통신사업자 선정을 권고함에 따라 공모 평가를 통한 무선망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의 무선망 전환은 서울시 등 타 지자체의 운영 상황을 벤치마킹한 결과 보안성, 안전성, 통신품질 등이 검증됐다. 또한, 외곽지역의 경우 유선망 연결에 많은 비용이 소요돼 그동안 온라인 연결이 어려웠던 교통신호기도 무선망 구성이 가능해져 신속한 고장분석은 물론, 교통소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정보센터 내 노후 전산장비를 개선하고 현재 73%인 교통신호제어기 온라인을 100%로 높여 연동구간 확대와 교통흐름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3:1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영종역사관, 지역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박차

영종역사관, 지역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박차 - 주민 숙원사업인 양주성 금속비 등 선정비 14기 영종역사관 이전 - 인천 중구 구청장 홍인성)는 인천광역시 지정 문화재인 양주성 금속비를 포함한 선정비 14기를 영종역사관으로 이전하여 보존관리할 계획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양주성 금속비는 1875년 운요호 사건 이후 영종진 재건을 위하여 임명된 영종첨절제사 양주성의 공덕비로 1993년 7월 6일 인천광역시 문화재 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되었다. 양주성은 재임기간 중 새로운 영종 방어영을 완성하고 군비확충 강화에 주력, 영종 방어에 힘쓰는 한편 선정을 베풀었으며 그가 떠나자 주민들이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금속비를 세웠으며, 영종진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문화재적 가치가 큰 자료이다. 양주성 금속비 및 선정비군은 영종역사관 건립과 함께 이전,보존이 계획되었으며 이에 따라 문화재 이전을 위한 행정 절차를 밟아왔다. 올해 6월 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회에서 양주성 금속비의 문화재 유형을 기념물에서 문화재 자료로 변경하는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이전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구는 올해 하반기 양주성 금속비 이전과 관련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재 현상변경 절차를 거쳐 내년에 현재 위치인 운중로21번길 11에서 영종역사관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양주성 금속비와 함께 영종,용유 지역에 소재한 고인돌과 선정비 등을 영종역사관으로 이전 전시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여 많은 주민들에게 지역의 가치 있는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3:07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중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추진.... 사업의 성평등 내실화 기해

인천 중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추진.... 사업의 성평등 내실화 기해 - 직원들의 성인지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와 사업 추진에 도움 - 인천 중구 (구청장 홍인성)가 보다 섬세한 성별영향평가 사업 추진을 위해 각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컨설팅을 추진해 화제다. 중구는 지난 26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인천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 3명을 초청하여 중구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은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에 대한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서에 대한 이해를 도와 성별영향평가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여 성별영향평가 체계를 재확립하고 성평등 실현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이 날 컨설팅은 30여개의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가 참석하여 컨설턴트와 1대1 대면 컨설팅을 통해 본인의 사업 분야를 성인지적 관점으로 사업을 분석검토하여 정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는 여성친화도시 준비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직원들의 성인지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지난 4월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직원들에게 실시했으며 6월에는 성평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구성,개최하여 총 53건의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대면컨설팅으로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의 성인지 관점을 반영 및 수요자를 고려한 개선안을 마련하여 다양한 계층이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55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지원약정 체결식

인천 부평구,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지원약정 체결식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9일 부평구청 3층 상황실에서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 선정자 6명과 '지원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는 청년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명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한데 이어 6명을 추가 선정하게 됐다. 구는 이들 청년 창업가에게 1년간 임차료와 공공요금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독립출판과 글쓰기 클럽을 운영하는 '출판 스튜디오 및 소셜 클럽' ▲시작하는 사업자를 위한 제품 셀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핸디 스튜디오' ▲중고 리폼 상품 판매와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오만가지 물물교환' ▲독립서점과 출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출판 및 서점형 글방' ▲체형별 규격을 다양화한 맞춤형 수영복&속옷 브랜드 '까렐' ▲조경 디자인과 가드닝 교육 공간을 운영하는 '일상 속 조경' 사업이다.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심사 과정에서 구가 다양한 고민을 하며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 촉망받는 청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구 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이 경험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난 5월에 선정된 창업가와 이번에 선정된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해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올해 청년 정책 사업에 주력해 청년들의 직무분석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도록 돕는 청년 취업 지원 아카데미, 청년들의 일자리 경험을 통한 취업 연계를 위한 청년인턴 사업,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 청년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 소통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청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청년 열린 공간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 활동공간 마련을 추진 중이다.

2019-07-29 12:52:47 박종규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쇠퇴한 원도심인 효성동 일원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본격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이하, 효성마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구에서 직접 공모서를 작성하여 선정된 '효성마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효성동 169-12번지 일원 112,673㎡에 '같이 채워가는 가치, 함께 빛이나는 행복마을 효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공동체 회복 및 사회 통합 공간 조성 △주거복지 실현 △생활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의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019년도부터 2022년까지 마중물 사업비, 지자체 사업비 등 약 200억 원을 투입한다. 계양구는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사업으로 도시재생 어울림복지센터, 마을사랑방, 스마트 주차장, 마을 숲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마을의 경관개선을 위한 마을 디자인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하여 마을 내 중심도로 및 골목길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집수리선정위원회를 운영하여 마을 내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그린파킹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물리적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자립식 마을 경영을 위한 자생적 조직을 지원하고 육성할 계획이며,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으로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마을의 쉼 없는 재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승인으로 마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들의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행하여 효성마을의 반짝임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38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