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지역과 함께하는 2030교육포럼’ 기조강연

지역과 산업, 삶, 교육의 연계성을 확인하고 효과적인 미래혁신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전남에서 펼쳐졌다.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7월 19일(금) 오후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제3차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 을 개최했다. '지역-삶-산업-교육 상생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전남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자체 및 대학관계자, 도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전남 지역 특성에 맞춘 삶, 산업, 교육이 상생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역의 미래와 교육의 역할'이라는 내용의 기조강연에서 "저출산, 고령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을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교육이며, 지역사회·지자체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의 해법이 지역에 있고, 지역의 해법이 교육에 있음을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계가 새롭게 협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 교육감은 "새로운 미래를 능동적으로 맞이할 믿음직한 세대를 길러내는 일이 우리 교육의 과제."라면서 "전남교육이 준비하는 미래혁신교육은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지역' '교육주민자치'와 함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는 △ 삶을 위한 교육 △민주시민교육 △ 마을교육공동체 적극 육성 △ 교육자치-일반자치-주민자치의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제시했다. 장 교육감은 "지방자치단체화 진일보한 협력을 통해 돌봄, 방과후, 진로탐색 교육을 위한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전남형미래학교'를 통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김영록 도지사는 '새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와 전남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기조강연을 통해 '전남형 혁신인재 1만명 육성' 계획을 밝혔다. 김 지사는 '혁신인재가 이끄는 으뜸전남'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 전남스타 100인 육성 △ 글로컬 산업인재 육성 △ 전남혁신 리더스 아카데미 운영 등 9대 중점사업과 17개 세부 시행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이날 포럼에서는 발제와 지정토론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육의 상생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영중 전라남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발제를 통해 '미래사회에 대비한 전남교육의 방향'으로 △ 전남형미래학교 건설 △마을교육공동체와 전남혁신교육 △ 교육주민자치 실현을 꼽았다. 지정토론에 나선 신다인(광양제철고등학교) 학생은 '학생복지를 위한 지역사회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전남교육정책 뿐 아니라 지역사회 측면에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순천성동초등학교 학부모 김현주 씨는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교육자치, 일반자치, 지역주민, 학부모가 함께 손을 맞잡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 허성균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교육', 김태문 전남교육정책연구소장의 '민·관·학 교육거버넌스의 새로운 방향모색', 이장규 순천왕운초등학교 교사의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등의 토론도 이어졌다. 포럼에 참석한 정인석 여수안산중학교 운영위원장은 "지역에서의 삶과 산업-교육이 상생하는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를 계기로 혁신전남교육이 지역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2 11:01:4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일본 공식방문 무기한 연기… ‘역사의 아픔 함께 나눌 것’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와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 한일관계의 급격한 악화에 따라,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일본군 근로정신대 피해자의 고통을 나누는 차원에서 공무원의 일본 공식 방문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고양시는 올해 9월, 11월로 예정돼 있던 네 차례의 일본 연수 및 기관방문을 취소하는 한편,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하코다테시에도 19일 서한을 보내 공무원 파견을 연기하겠다고 통보했다. 이는 최근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일본 정부가 반도체 제조 과정에 꼭 필요한 3개 품목의 수출을 막고 우리나라를 화이트국가에서 제외 추진하는 등 강력한 수출규제를 실시함에 따른 시 차원의 대응 조치다. 이재준 시장은 "최근 양국의 외교 갈등이 극대화되고 국민 정서가 악화된 상황에서, 예정된 공무원 연수 및 파견을 강행하기보다는 잠정 연기 후 추이를 지켜보며 대응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 시장은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은 아직도 씻을 수 없는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배상판결에 따른 국가 간 갈등마저 불거지는 현실로, 시 차원에서 역사 바로 세우기에 적극 동참해 여전히 진행 중인 역사의 고통을 함께 분담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2월 친일작곡가가 만든 '고양시의 노래' 사용을 전격 중단해 이목을 끌기도 했으며, 일제강점기 당시의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한 3.1운동 100주년 항일음악회 개최, 시립도서관 내 친일인명사전 추가 비치 등 올바른 역사 정립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온 바 있다.

2019-07-22 11:01:32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전북도,2019 장년인재 서포터즈 지원사업 모집

"청년대표님! 인건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경진원")은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중·장년 인재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장년인재 서포터즈 지원사업」에 참여할 초기 청년 창업기업과 장년인재를 공개 모집한다. 「장년인재 서포터즈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기업과 중·장년 구직 인재를 매칭해주는 사업으로 업력이 짧아 생존경쟁을 벌이는 청년 기업들에게 중·장년의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하여 초기 창업기업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중·장년에게는 새로운 일자리 마련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지원사업이다. 청년기업과 장년인재가 상호 매칭이 되면 최대 5개월 간 1천만 원까지 인건비를 지원받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전문가 멘토링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패기 넘치는 청년과 풍부한 경험이 있는 중장년이 조화를 이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중·장년층과 청년층 간의 융합형 기술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창업 3년 이내의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가와 10년 이상 전문분야의 경력을 소지한 만 40세 이상의 장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7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정보는 경진원 홈페이지(www. jbb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2 11:01:2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북도,정미정 개인 '꽃의 생명력으로 & 아기 펭귄의 모험'전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19년 7월 24일(수)부터 7월 29일(월)까지 '정미정 개인전'이 열린다. 정미정은 원광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9번째 개인전이다. 이외에도 전북미술단체 아트워크전, 영호남교류 여성3인전, 익산미술협회전 등 여러 단체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화작가로도 변신하여 펭귄을 주제로 한 동화와 펭귄 캐릭터 기획전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번 전시는 꽃의 생명력과 아기 펭귄의 모험이라는 각각 다른 두 가지의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는 자연의 본질에 대한 감성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다.창작을 통해 자연이 가지고 있는 우주적 질서를 드러내고자 하였으며, 또한 자연과 꽃의 생명력에 대한 미적 표현의 가치를 규명하고 적극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조는 내면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며, 이번 작품은 자연의 생명력을 잘 드러내고 있는 꽃을 통해 내면으로 향하는 인간 자의식을 추상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에는 수수한 원색이 활용되었고 풍부한 회화성을 강조하였다. 이를 통해 자연과 동화되어 삶을 영위하는 인간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하였으며, 또한 생명력이 있는 만개한 꽃의 이미지는 평면 위에서 단순화되어 유동적인 자유로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는 긍정적인 느낌 즉 '희망'과 '기쁨'의 이미지로 변화시켜 생동적이면서 유동적인 자연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림전이며, 주 내용은 알에서 깨어난 아기 펭귄이 먹이를 찾으러 나간 엄마가 돌아오지 않자 엄마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아기 펭귄이 위험한 순간마다 남극에 사는 동물들이 혜성처럼 나타나 아기 펭귄을 도와주며 험난한 위험과 고난을 헤쳐나가는 장면이 담겨있다. 남극에 사는 동물들의 재미있는 동세(動勢)를 캔버스에 아크릴로 표현하였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환경만화동화이며, 책으로도 출간하였다. 정미정은 "청정지역 남극의 바다에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그로 인해 남극의 동물들이 고통받으며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번 그림전을 기획했다"고 말하였다.

2019-07-22 11:01:1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인천서구문화재단 '2019 노을마당' 성황리에 마쳐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찾아가는 공연 '2019 노을마당'의 6월 공연들을 성황리에 마치고 9월 새로운 공연들로 주민에게 찾아간다. 다음 공연은 9월 28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연희 4인 4색 콘서트"로 진행된다. 연희동 주민동아리 리사벨리, 더울림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락의 전설 김종서, 팝페라 컨템포디보x마이티와 포크듀오 소리새, 트로트 걸그룹 세컨드가 4색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단봉초등학교에서는 "류정필과 코아모러스의 시네마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제작한 영화장면이 흐르는 가운데 테너 류정필과 소프라노 원지혜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코아모러스 콰르테의 연주를 더해 고품격 영화음악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9 노을마당'은 지난 6월 21일 청라녹청문화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MUSICAL GALA CONCERT '나의노래'를 선보인 바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나의 힘은 '나의노래'라는 故 김광석의 동명의 곡을 타이틀로 한 뮤지컬 원작을 재구성한 작품이었다. 특히 마지막 곡 '일어나'에서는 관객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한마음으로 노래를 열창하며 공연의 끝을 장식했다. 김광석을 통해 80~90년대의 향수를 기억하고 싶은 서구 주민들에게 원곡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하며 공연을 마쳤다. 이어 6월 28일원당동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간 "시네마 뮤직플러스 콘서트"는 제목처럼 시네마(애니메이션)와 뮤직(공연)을 합쳐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했다. 6인조 브라스밴드 브라스맨은 헤이쥬드, ymca 등 귀에 익은 명곡들로 공연으로 주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고, 마술사K는 코믹한 레크레이션으로 웃음을 꽃을 피우며 신기한 마술로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시네마 멜로디를 클래식으로 들려주는 아트 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펼쳐진 후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상영이 이어지며 대미를 장식했다. '2019 노을마당'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를 확인하거나 사업담당자(070-4237-7029)에게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2019-07-22 11:00:48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가스자동잠금장치 설치로 ‘화재 걱정 끝’

장성군 치매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이 더욱 안전해진다.장성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기금 후원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권역별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70여 가구에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가스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가스자동잠금장치'는 설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한다 . 이 장치는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가구의 가스·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가스시설 개선으로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공간에서 지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 5월 권역별 치매안심마을 4개소를 지정하여 치매인식개선 교육, 토탈공예, 미술요법, 원예치료 등 다양한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치매안심관리사를 파견하여 치매환자 재가돌봄과 인지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거점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밖에도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비 및 조호물품 지원, 치매환자쉼터 운영, 치매인식개선 교육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치매안심센터를 신축해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치매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22 11:00:2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한영대학교 한영와이즈교육연구소, 치매교육 ”뇌 건강을 지켜라”

서울한영대학교 글로벌융합교육원 부설 한영와이즈교육연구소 ( 소장. 박서진 교수)는 지난 20일 본교 영성동 1층 5강의실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50여명의 수강생들이 인지발달심리상담사 및 두뇌개발지도사 교육을 진행했다. 10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파주, 일산, 청주, 서울노원지사에서 추천한 미래의 치매예방현장에서 활동할 예비지도사들이 몰려와 실버산업의 미래성장성을 예측할 수 있었으며, 특히 경력단절 여성분들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직업으로 각광받으며, 노령화 시대에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서진 교수의 제 1강 아름다운 동행에서는 뇌의 구조와 기능편으로 뇌의 변화에서 발생되는 치매의 발현, 인지능력 향상 등을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고 단계별 난이도를 조절해 중복 수강시 보다 빠른 이해를 돕게 강의하고 있다. 2교시 김현정 교수의 시니어감성 및 미술치료 과목에서는 인지회상기법에 따른 미술심리 및 실기 강의는 몸의 건강만큼 감성과 두뇌의 건강에도 운동이 필요하며, 두뇌와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성의 근육을 키우는 것이 치매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강의가 인상 깊었다. 오후 13시 30분부터는 치매예방 전문 지도사의 비전과 역할에 대해서 박서진 교수의 강의와 4교시 김보윤 강사는 악기실천활동 강의에서는 여러 악기와 난타를 활용한 치매예방놀이 활동 음악 율동, 스카프를 이용한 치매예방교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5교시 뇌 건강을 위한 음식실천교육에서는 시니어 푸드 테라피 및 오감활동 강의에서 김현정 교수는 시니어 푸드 테라피 및 오감활동으로 뇌 건강을 유지해 치매를 예방하고 지연시키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어진 6교시에서는 박삼식 교수는 국가의 복지정책을 중심으로 노인의 이해와 치매의 이해로 인간의 노화가 지속되면서 치매에 이르며 그 문제점과 고령화로 인한 노인복지와 국가정책의 방향성을 강의 했다. 7교시 오석화 교수는 시니어 두뇌 인지 체조 강의에서는 뇌 활성화를 위한 율동을 제시했다 이어서 8교시 박서진 교수의 좌뇌 우뇌 인지활성화 과목에서는 두뇌의 8개영역의 특성과 치매예방인지활동 뇌 활성화의 연계성을 체계적으로 강의했다. 또한 9교시에는 강경화 강사의 이론교육과 치매예방 음악레크레이션의 실전에서는 교육생들에게 노인의 신체나 나이에 알맞은 율동과 노래 음악등을 겸한 부드러운 체조로 어르신들의 체력조건에 고려해 율동 등 체조기법으로 흥미를 유발시켜 지루함을 없애면서 운동을 시키는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IMG::20190722000057.jpg::C::540::강경화 강사의 강의에서는 노래와 율동으로 노인의 체력에 알맞게 앉아서 서서하는 율동을 실전위주로 강의하고 있다 / 메트로미디어}!]

2019-07-22 11:00:1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장성군이 2019년 7월 재산세 27억 2백만원을 부과했다.7월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택(연납, 1기분)과 건축물, 선박 등에 부과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분 재산세의 부과기준이 변경됐다. 10만원이 기준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1건(연납)으로 부과되고, 20만원 초과되는 경우 2분의 1은 7월(1기분)에, 나머지 2분의 1은 9월(2기분)에 부과된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을 가산금이 가산된다. 납부는 시중은행 및 우체국을 방문하여 납부하거나 위택스(http://wetax.go.kr)에서 고지내역을 확인한 후 신용카드로 결제 또는 시중은행 가상계좌번호로 이체하면 되고, 지방세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간편결재 앱이나 금융 앱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하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는 장성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며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 현금인출기(ATM)에서 본인의 신용카드로 조회·납부를 할 수 있다. 타인 명의로 납부할 경우에는 고지서에 있는 전자납부번호로 납부해야 한다. 군은 납부기간 동안 읍·면의 납부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징수현황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기한 내 납부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 방법을 통해 기한 내에 납부하여 가산금 부과 등의 재산상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22 11:00:0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계양보건소, 보건복지부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보건소는 지난 17일 '제1회 2018년도 구강보건사업 시행결과 평가'에서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로 선정되는 수상의 영예를안았다. 계양구는 구강건강지킴이 사업으로 구강건강인식 향상을 위해 구강보건의 날, 건강체험 한마당, 지하철역사 내 캠페인 및 홈페이지, 지역신문 게재 등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를 실시하고, 예방중심 구강질환 관리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바른 구강건강습관 형성 및 구강건강위험 행태 개선을 위하여 생애주기별(유아, 학생, 성인, 노인)로 구강보건관리사업을 하였다.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하여 의료취약계층인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소득층 치아사랑캠프사업과 특수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여 구강건강 불평등 격차 완화에 노력하였다. 이에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을 적극적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전반적인 구강 건강관리 인식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구강건강에 중요한 시기인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치과병·의원, 학교, 보건소가 협력하여 예방중심의 포괄적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실시하며, 구 관계자는 '구민의 요구도 및 수요에 부합하는 평생 구강건강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10:59:51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