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전남청소년미래재단, 국내 교류캠프 운영

-서울·경기·경북 지역 200여 명 대상…청소년정책 발굴 제안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진희)는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서울, 경기, 경북 지역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국내교류캠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4~26일 경북교류캠프를 시작으로, 29~31일 경기교류캠프, 11월 5~7일 서울교류캠프를 진행한다. 캠프 당 참석 인원은 70여 명이다. 교류캠프는 지역 간 청소년 교류활동을 통한 상호 이해와 우호증진을 위한 것으로, 전남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산강황포돛배, 곡성레일바이크, 전남특색농촌체험, 천문대 별자리 등을 관람하고, 관계 형성놀이, 모험 챌린지, 안전·인권 모둠별 정책과제 발굴 토의 등을 실시한다. 특히 경기교류캠프는 전남과 경기지역 청소년참여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 문화탐방과 함께 안전·인권 분야 정책과제 모둠별 발굴 토의를 해 지역 청소년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진희 센터장은 "이번 캠프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의 멋과 맛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간 청소년 교류로 건강하고 올바른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교류캠프는 초청 일정이 마무리되면 다른 지역에 방문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기획운영팀(061-280-9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4 12:42:2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4차산업혁명실천연합' 민간단체 출범..교육통해 일자리 창출 앞장

4차산업혁명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전국 규모 민간 단체가 출범했다. 4차산업혁명에 대한 연구와 교육에 힘써 4차산업 발전을 돕겠다는 취지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3년 설립돼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한 전 산업분야 발전'을 목적으로 활동해 온 한 사단법인이 최근 '4차산업혁명실천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허가를 받아 공식 출범했다. 이 사단법인은 그동안 KT 등의 후원을 받아 수년간 사물인터넷(IoT) 교육 등을 무료로 해왔으며, '5G를 조기에 상용화하자'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해 5G 조기 상용화에 기여하는 등 우리나라 ICT와 4차산업혁명 발전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법인은 이번에 명칭을 바꿔 재출범하면서 "4차산업혁명에 관한 이론, 정책의 연구 교육 및 신직업 창출, 취업 등을 통한 전 산업 분야의 진흥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으로 목적을 변경했다. 사단법인은 총회를 통해 문상주 이사장과 문형남 회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였으며, 초대 공동대표인 임주환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4차산업혁명실천연합은 첫 사업으로 '4차산업혁명 최고위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시작해 오는 18일 수료식을 하는 1기 과정은, 수강생이 몰리며 접수 3일 만에 마감할 만큼 큰 관심을 끌었다.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7일까지 2기 과정이 개설된다. 2기 과정은 3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90분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문형남 주임교수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프로그램을 짰다"며 "보통 최고위과정들이 수백만원씩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국 최저 수준으로 30만원의 실비만 수강료로 받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2기는 15일부터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4차산업혁명실천연합 문상주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에 대한 심화과정 등을 준비 중이며, 공시생이 밀집한 노량진을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형남 회장은 "민간을 대표하는 4차산업혁명 교육·연구 단체로서 정부의 4차산업혁명 정책 입안 등에도 적극 협력하여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을 잘 추진하여 경제 위기를 극복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19-07-14 12:34:2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근로복지공단, 차장 승진자 중 여성 53.6% 임명

근로복지공단, 차장 승진자 중 여성 53.6% 임명 보험재정국장·전략기획부장 등 핵심보직에 첫 여성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이달 시행한 2019년 하반기 3급(차장) 승진인사에서 승진자 84명 중 45명(53.6%)을 여성으로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 3급 차장은 초급관리자로서 관리자 및 실무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상·하급자 사이의 가교역할 등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한다. 공단은 앞서 지난 1월 시행한 여성 부장승진(53%)에 이어 이번 인사로 '채용·승진 등 인사 전반에 걸쳐 학력·지역·성별 등 차별을 시정해 사회형평적 인사 실현'이라는 국정가치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이번 인사에서 본부 핵심보직인 보험재정국장, 전략기획부장 등에 여성간부를 처음으로 임명했다. 공단은 최근 5년간의 신입직원 중 여직원 비율이 64%에 달하는 등 원활한 조직운영을 위해 여성관리자 육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3급 승진에서 임용된 경인지역본부 윤희라 차장은 "우리 공단에 여성 관리자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되면서 나도 가능하리라는 희망이 생겼고, 이번에 승진의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자부심이 크다"며 "여성 후배들도 승진을 통해 직장생활의 보람을 찾고 생활의 원동력으로 삼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경우 이사장은 "성별을 불문하고 열심히 일하면 누구라도 인정받을 수 있는 양성평등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공공기관 인사혁신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4 12:23:5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대한걷기연맹과 10월 '건강 걷기대회' 공동 개최

삼육대, 대한걷기연맹과 10월 '건강 걷기대회' 공동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재단법인 대한걷기연맹(KWF)과 손잡고 지역주민 3000여명이 참여하는 건강 걷기대회를 오는 10월 중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육대와 대한걷기연맹은 지난 1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3650 건강 걷기대회'(가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10월 13일 삼육대 캠퍼스와 주변 노원구, 남양주시, 구리시 일대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재학생과 지역주민 3000여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각종 건강증진 체험프로그램과 전시 및 먹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한걷기연맹은 이를 위해 코스 개발을 비롯한 대회 운영 전반을 지원하기로 했다. 세부사항은 추후 양 기관이 별도의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율한다. 또 두 기관은 이날 ▲양 기관 주관 걷기대회 및 사회공헌활동시 상호 구성원 협력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운영시 재학생 교육과정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교환 및 인프라 공유 등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 오덕신 부총장은 "3650 걷기대회는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대표적인 건강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걷기연맹 이강옥 회장은 "아름다운 삼육대 캠퍼스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4 11:53:3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세종연구원,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 초청 세종포럼 개최

세종대·세종연구원,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 초청 세종포럼 개최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와 세종연구원(이사장 이요섭)이 공동으로 지난 11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모네상스 강신장 대표를 초청해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을 찾아서 : 다른 것을 다르게 보는 창조력의 비밀을 찾아서'를 주제로 세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강 대표는 "혁신은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에서 나오며 그 교차점은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휴머니티(Humanity)를 반영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를 예로 들며 "스티브 잡스는 철저히 다른 사람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본 사람이다. 그가 수많은 혁명과도 같은 혁신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다른 것을 다르게 보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2011년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변함없이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서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강 대표는 "커피자판기의 경우 고객들의 불편함을 인지하여 커피를 꺼내는 곳의 위치를 바꾸는 혁신을 이뤄냈다. 이것이 바로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이라며, "기술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소비자의 마음, 삶을 이해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했지만 사람 마음속의 휴머니티를 느끼고, 발견하지 못한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2019-07-14 11:40:2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밀레니얼 세대 72.3% "나는 홈루덴스족"

밀레니얼 세대 72.3% "나는 홈루덴스족" 잡코리아·알바몬, 밀레니얼세대 3839명 설문조사 밀레니얼 세대 10명 중 7명은 스스로 '홈루덴스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루덴스족이란 '홈(Home)'과 '유희', '놀이'를 뜻하는 '루덴스(Ludens)'를 합친 말로 자신의 주거공간 안에서 모든 것을 즐기는 이들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14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30대 밀레니얼 세대 383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2.3%는 스스로를 집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홈루덴스족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런 답변은 성별로 여성(76.5%)이 남성(61.4%)보다 15.1%포인트 높았다. 이들이 홈루덴스족이 된 이유(복수응답)로는 '집이 제일 편하기 때문'(79.4%)이 가장 많았다. 이어 '지출을 줄이고 싶기 때문'(38.1%),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이기 때문'(20.1%), '집에서는 내 취향을 오롯이 실현할 수 있기 때문'·'오히려 집에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각 13.1%) 등의 순이었다. 스스로를 홈루덴스족이라고 밝힌 이들이 평소 집에서 즐기는 활동(복수응답)으로는 '대형TV나 빔프로젝트 등을 설치하고 홈영화를 즐긴다'는 응답이 49.4%로 가장 많았고, '배달앱이나 가정 간편식 등을 이용해 유명 식당 음식 즐기기'(43.2%), '콘솔 게임 등 집에서 게임하기'(29.3%), '커피, 차, 디저트 직접 만들어 즐기기'(27.0%), '운동'(25.4%), '피부관리'(24.5%), '집 꾸미기, 셀프 인테리어'(13.4%) 등이었다. 한편 홈루덴스족에 대한 이미지 조사(복수응답) 결과, '혼자 잘 노는 독립적인 사람'(69.1%)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여유를 좋아하는 사람'(35.8%),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23.7%), '자유로운 사람'(23.2%), '조용한 성격의 사람'(10.6%), '게으른 사람'(7.4%), '대인관계가 부족한 사람'(6.3%) 등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았다.

2019-07-14 11:30:3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