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맹호대대, “육군 ‘1호’ 동두천시 착한일터 선정”

- 대대 간부 75%가 지역 내 취약계층 위한 정기후원해 지난 9일, '착한일터' 가입식 열어 지난 9일,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맹호대대가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동두천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희망나눔 행복드림」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모금 사업으로, 사업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 대한 장학사업, 의료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에 사용된다. 여기에 사업체 단위로 기부에 참여하면 '착한일터'로 선정된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는 '착한' 직장으로 인증받는 셈이다. 대대는 전체 간부 중 75% 가량이 기부에 참여하면서 동두천시가 인증하는 37번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군 부대로서는 처음이자, 참여자 수 또한 사업을 주관하는 동두천시청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숫자다. 지난해부터 일부 간부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시작해온 것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대대에서는 선행을 독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1·2·5 감사나눔 운동」(매주 1회 선행하기, 매월 2권 독서하기, 매일 5회 감사하기)과 같은 부대차원의 선행 장려 캠페인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기부에 동참하는 간부들이 크게 늘었다고. 현재는 대대 간부 109명 중 82명이 정기후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9일 대대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유승균 맹호대대장(중령),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대대 및 동두천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장 감사인사, '착한일터' 현판 수여식,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한편 유승균 맹호대대장(중령)은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대대 간부들이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는 자랑스러운 부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19-07-10 12:57:2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전북도,‘보리’로 농촌융복합산업화 성공

―고창군 '농업회사법인 청맥(주)' 김재주 대표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人 선정 전라북도는 농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이달(7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고창군 '농업회사법인 청맥(주)'의 '김재주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창 청맥은 보리 가공제품 제조를 위한 독창적인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컬러보리, 보리커피, 당죽 등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해외 시장까지 개척하여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성공했다. 정선·도정, 혼합·포장시설 등 최신 자동화 설비 시설을 갖추고 HACCP·GAP를 획득하는 등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 생산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했다. 오색컬러 보리쌀·삼색 보리쌀·보리커피·당죽 등 다양한 보리가공 제품을 개발했는데, 한국인 처음으로 커피를 시음한 고종황제의 스토리를 제품에 입히고 국내 바리스타 1호(이동진)와 협업하여 만든 보리커피(K-coffee)는 타사 제품에 비해 카페인 함유량이 적어 임산부나 위장질환이 있는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김재주 대표는 자체 연구부서를 운영하고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등과 협업하여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카페인 함유량이 적은 보리커피 외에도 당뇨 환자를 위한 간편조리 식품으로 흑맥과 귀리·현미를 가공한 당죽*을 개발하거나, 보리가루 발효물을 이용한 선식**제조 등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다수의 특허를 취득했다. ▲당뇨환자용 즉석죽 및 그 제조 방법, 즉석죽용 프리믹스, (제10-1301926호) ▲ 보리가루발효물을 이용한 선식 및 이의 제조방법(제10-1770583호) 독창적 농업 기술력으로 신지식 농업인(2016), 세계농업기술상(2016) 등을 수상한 농업회사법인 청맥(주)은 이랜드, 남양유업 등 대형 유통에 납품하고, 홈쇼핑 및 온라인 판매를 통해 국내시장을 개척하였다. 특히 한국 최초로 보리쌀, 보리커피, 당죽 등 보리제품을 미국·중국에 수출하여 4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아울러, 기업과 농업인의 동반성장을 위해 고창 200ha, 군산 100ha 등 협력 농가('18년 기준 72농가)와의 계약재배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노인복지회관에 지역농산물을 기부하고, 서울 한강공원과 뚝섬공원에 청보리밭 휴식처를 조성하는 등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도의 핵심정책인 삼락농정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청맥(주)은 농산물 부가가치 증대를 통해 생산적 지역농가와 합리적 소비자 수요를 매개할 수 있는 지역기업으로, 독창적 기술력을 확보하고 해외 수출을 통한 6차산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이다"고 말했다.

2019-07-10 12:57:1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접경지역 “군급식 친환경농산물 첫 수매”

- 접경지역 군급식 친환경농산물 양파, 감자 첫 수매실시 - 양파 46농가 500톤, 감자 52농가 317톤으로 홍수출하 방지 및 농가 소득 안정화 추진 경기도는 접경지역 친환경농산물의 군급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친환경 농가가 생산한 양파와 감자를 수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양파 수매는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됐으며, 시군 출하회 단위로 수매를 진행하고, 2주 정도 양파 수매를 진행한 뒤 곧바로 감자 수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수매는 홍수출하를 방지하고 군부대 수요에 맞게 공급하기 위해 저온저장 창고에 보관 후, 전량 접경지역 주둔 군부대 식자재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양파는 전처리 실시 후 공급할 예정이다. 김기종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경기도에서 처음 추진하는 접경지역 친환경농산물 군급식 지원 사업을 통해 접경지역 농민들의 소득을 올리고 군 장병들의 먹거리 질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군부대에 친환경농산물을 지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매대상은 98농가 817톤으로 양파 46농가 500톤, 감자 52농가 317톤이며, 농가는 계약재배 시스템을 통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적용할 수 있다.

2019-07-10 12:57:1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전주시, 노후 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 확대

-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오는 8월부터 노후 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 대상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확대 - 공동주택과 사회복지시설, 학교, 단독·다가구주택의 개량공사 시 공사비의 일부 지원 전주시가 보다 많은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옥내 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대상이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확대된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오길중)은 '전주시 급수조례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그간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도 오는 8월부터는 옥내 급수관 개량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노후 급수설비 지원사업은 시민 누구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건축물 내부의 부식성 노후 급수관을 개량할 경우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것이 핵심으로, 시는 올해 총 2억840만원을 투입해 연중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부식성 자재가 사용된 주거용 노후 단독주택(85㎡ 이하)의 경우 옥내 급수관을 개량(세척, 갱생, 교체)할 때 총 공사비의 50%범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전용면적 85㎡ 이하인 세대가 50% 이상인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3000만원, 다가구 주택(330㎡ 이하)은 최대 150만원,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은 총 공사비의 70%범위 내에서 2000만원까지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맑은물사업본부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8월부터 20세대 미만 공동주택 3개 단지(58세대)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 동서학동 거산황궁맨션 입주민들이 양질의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후 급수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했다. 올 하반기에는 ▲평화2동 삼성강남아파트 ▲서노송동 풍남맨션아파트 ▲반월동 한강아파트 ▲금암동 동남국민아파트에 노후 급수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오길중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옥내급수관의 노후화 또는 부식으로 인해 부적합한 수돗물을 공급 받는 시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12:57:0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2019년 청소년 글로벌 체험캠프’ 실시

-전남도, 중학교 2학년 120명 선발해 겨울방학 4주간 어학연수 전라남도는 학교생활이 모범적이고 영어 어학능력이 우수한 중학생 2학년 120명을 선발해 '2019년 청소년 글로벌 체험캠프'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 글로벌 체험캠프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6월 '새천년 인재육성 비전선포식'에서 밝힌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9대 중점사업 중 하나다.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로 꿈을 펼쳐나갈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에 4주간 실시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집중어학수업, 문화체험, 학교 정규수업 참여, 홈스테이 등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에 중점을 뒀다. 연수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항공료, 연수비 등 소요 비용의 80%를 지원받는다.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 중학교 2학년 학생 수에 따라 학교별로 1~3명을 차등 추천받은 후, 추천 학생을 대상으로 연수계획서와 영어구술능력 심사를 거쳐 연수생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다. 추천 공문과 함께 전라남도 누리집 공고문에 명시된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발 인원의 20%를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우선 선발하며, 연수생 최종 선발 결과는 9월께 전라남도 누리집에 공고할 계획이다. 선발된 연수생은 어학연수 조기 적응을 위해 실시하는 4주간의 사전 어학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연수 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연수 국가의 기본예절과 문화 등 주의사항도 익혀야 한다.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해외 어학연수 기회가 적은 전남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화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12:56:5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 확보

안성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 확보 안성시가 2019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모산-소현간 도로확포장 공사 10억원 ▲아양도서관 건립사업 10억원 ▲한천제방 연결공사 6억원 ▲용설호 문화마을 산책로 조성사업 6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32억원으로, 그 동안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추진에 활기를 띄게 됐다. 특히 모산-소현간 도로확포장 공사의 경우 지난 2009년에 설계가 완료된 사업이나 2015년에 보상이 시작되는 등 사업추진이 부진했다. 하지만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계기로 2022년 준공에 파란불이 켜졌다. 아양도서관 건립사업 역시 2020년 개관 목표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또한 한천제방 연결공사와 용설호 문화마을 산책로 조성사업은 전체 구간 중 연결이 되지 않은 일부 구간을 연결해 농기계 이동 및 탐방객의 편의를 증진하게 될 것으로 시는 전망된다고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우리시 재정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특별조정교부금을 배분해 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우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건의를 통해 더 많은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7-10 12:56:41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도공 광주전남본부,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총력 지원

▲대회기간 관문톨게이트 최대한 개방... 고객접점시설 집중 정비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이학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열리는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광주시의 경관개선을 위해, 지난 4월 주요 간선도로인 무진대로와 빛고을대로의 방음벽 구간에 대하여 청소를 시행한 바 있다. 또한, 광주시가지를 통과하는 고속도로 노후포장구간은 재포장을 실시하였고, 노후 안전시설물 교체, 톨게이트 재도색, 나들목 조경시설물 정비 등을 시행하였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홍보하기 위해 고속도로상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VMS)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안내문자를 표출하고 있고, 광주톨게이트 등 주요 관문 톨게이트에는 대회홍보 현수막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에 원활한 교통소통과 대형교통사고 대응체계를 갖춰 빠르고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대회기간 중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교통차단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동림~서광주IC 구간은 정해진 시간 안에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갓길차로 상시운영을 시행할 계획이고, 대형교통사고 위험구간은 구난차량을 상시 대기하여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에 관문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요금소를 최대한 개방하는 한편, 졸음쉼터와 휴게소 화장실 등 고객접점시설을 집중 정비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12:56:36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