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웅진플레이도시에 '키즈빌리지 플레이도시점' 그랜드 오픈

웅진씽크빅, 웅진플레이도시에 '키즈빌리지 플레이도시점' 그랜드 오픈 웅진씽크빅 도서, 학습, 놀이 프로그램 등 한자리서 무료 체험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경기도 부천 웅진플레이도시에 어린이 에듀테인먼트 시설 '키즈빌리지 플레이도시점'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웅진씽크빅 키즈빌리지는 어린이들의 신체와 정서 발달을 돕는 체험형 놀이 공간이다. 연령별ㆍ주제별 큐레이션 된 웅진씽크빅의 다양한 전집 도서와 학습지를 한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용 북패드를 활용한 스마트 독서?학습 융합 서비스인 '웅진북클럽'의 모든 디지털 콘텐츠, e-북, 교구 무료 체험도 가능하다. 이번 '키즈빌리지 플레이도시점'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앉아 독서를 할 수 있는 대형 라이브러리 공간을 비롯해, 영유아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씽크빅룸과 북클럽룸, 거대한 에어바운스를 중앙에 배치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플레이룸으로 꾸며졌다. 특히, 앤서니 브라운, 최숙희 등 유명 그림책 작가의 대표작으로 구성된 공간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한다. 키즈빌리지는 매일 11시~19시까지 운영되며, 웅진씽크빅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비회원의 경우 현장에서 무료 체험 신청 후 입장 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방학 아이들과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워터파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키즈빌리지 플레이도시점을 방문해 즐거운 경험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0 11:53:3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한성대, 11일 교사 초청 입학전형 컨퍼런스 개최

한성대, 11일 교사 초청 입학전형 컨퍼런스 개최 수도권 120여개 고교, 교사 240여명 초청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11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수도권 120여개 고교 240여명의 진로·진학 부장과 담당 교사를 초청해 '2019년 교사 초청 입학전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 대비해 수도권 지역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성대 입학 전형을 안내하고, 대학 입학 담당자와 고교 교사와의 상호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대입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는 ▲명지고 박재준 교사(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대학1팀장)의 '중위권 학생을 위한 적성고사 대학별 입시전략' ▲한성대 김태훈 입학사정관의 '한성대 입학전형 결과 및 트랙제도 안내' ▲한성대 황태희 학생(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 문학문화콘텐츠트랙)의 '야간학부 입학생의 대학생활 소개' 등이 이어진다. 또 대학별 적성고사 전형 세부사항, 대학별 적성고사 합격자 성적 분포, 한성대 2020학년도 입시전형, 한성대 전공트랙제에 대한 내용이 공유된다. 박재홍 한성대 입학홍보처장은 "수도권 지역 진학 및 진로지도에 앞장서 주시는 고교 교사들을 모시고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참여 교사 소속 고교별 입시결과, 전형별 분석자료, 지원전략 등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이를 통해 고교 선생님께서 한성대 입학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대학 입시를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대는 9월6일 10시부터 9월10일 18시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전체 신입학 정원 1651명(정원외 188명 포함) 중 79.3%인 1309명(정원외 포함)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적성우수자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380명을 선발하고,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으로 370명, 학생부종합 한성인재전형으로 160명을 뽑는다.

2019-07-10 11:49:4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멕시코시티, '전략적 호혜관계'로 관계 격상

서울시가 멕시코시티와 유지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높여 글로벌 전략 요충지인 중남미 지역과 교류 협력을 강화한다. 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원순 시장은 9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시청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시장과 만나 '서울시-멕시코시티 간 전략적 호혜 협력 강화를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이번 합의서 체결을 계기로 아시아와 중남미 대륙을 대표하는 메가시티로서 공통적인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한다. 그동안 문화행사 개최, 국제기구 사무소 개소 협력 등에 한정돼있던 협력 분야를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치안, 상하수도, 교통문제 해결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로 대폭 확대한다. 서울시와 멕시코시티는 지난 1992년 자매결연을 맺고 2010년 분야별 협력 추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오랜 기간 우호 관계를 이어왔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시장은 멕시코시티 최초의 민선 여성 시장으로서 멕시코시티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환경 전문가다. '차풀테펙 숲' 재건과 대기오염 30% 감축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날 합의서 체결 전 이뤄진 비공개 면담에서 박 시장은 도시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범죄예방디자인 등 서울시가 강점을 지닌 분야의 혁신 정책을 소개하고 멕시코시티와 협력을 약속했다. 양 도시 시장은 MOU 체결 이후엔 서울시가 의장도시로 있는 사회적경제 분야 국제기구인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차기 총회(2020년)의 멕시코시티 개최를 공식 선언했다. GSEF는 세계도시 시장, 국제기구 대표, 사회적경제 리더들이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하는 사회적경제 분야 유일의 국제네트워킹 플랫폼이다. 2014년 서울시 주도로 설립됐다. 박원순 시장은 "한-멕시코 교역 규모에 비해 서울시와 멕시코시티 간 도시 교류는 물리적 거리로 인해 활발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전략적 호혜 관계로의 관계 격상 합의가 양 도시민 삶에 보탬이 되는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0 11:36:5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지난해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57억여원… 전국 대학 중 1위

국민대, 지난해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57억여원… 전국 대학 중 1위 전년 30위서 가파른 상승, 국민대에 이어 성균관대, 서울대 순 지난해 국민대(총장 유지수)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로 57억여원을 벌어들여 국내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국민대는 전년 30위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대학가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국민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개한 '2019년 6월 대학정보공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 기술이전 수입료란 대학이 연구를 통해 획득한 성과와 기술을 기업에 이전한 대가로 지급받는 금액을 말하며, 실제로 입금된 실 수입료를 기준으로 한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하게 하는 주요 지표로, 정부의 각종 재정지원사업이나 대학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다. 국민대의 2018년도 기준 기술이전 수입료는 57억8477만원으로 2위 성균관대(50억1551만원), 3위 서울대(42억2688만원) 성과를 훌쩍 넘어선다. 이 같은 성과는 국민대가 지난 2014년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기 위해 기술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전담조직(Technology Licensing Office)인 기술이전센터를 신설해 기술이전을 적극 추진한데 따른 것이다. 기술이전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하고 제품화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교수와 학생의 실험실 창업이나 스타트업,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국민대가 특허청·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IP-R&D 전략지원과 발명인터뷰-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으로 이어지는 특허기술의 전략적 사업화 지원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국민대는 특허청으로부터 IP-R&D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국민대는 이를 통해 연구개발(R&D)에 특허분석을 전략적으로 접목해 지식재산권(IP) 중심의 연구방향을 설정했고, 사업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특허 설계를 지원해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90억원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성공시켜 산학협력단 설립 이래 최대의 기술이전 성과를 거뒀고, 올해도 30억원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앞두고 있다.

2019-07-10 11:35:5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약 마데카솔, 녹색어머니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

동국제약이 사단법인 녹색어머니중앙회가 진행하는 초등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 프로그램인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을 3년째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청 산하의 비영리 단체로서 전국 17개 지부로 구성된 녹색어머니중앙회는 어린이들의 안전보행 지도(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와, 일반보행자들의 교통안전 계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지도 및 음주운전 추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국제약은 녹색어머니중앙회의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에 필요한 상처 치료 응급용품들이 담겨진 구급가방 1000개와, 바른 학교생활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물품 30만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달 1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동국제약 본사에서 녹색어머니중앙회와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제약 서호영 상무와 녹색어머니중앙회 천경숙 회장 및 각 지역별 회장들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국제약 서호영 상무는 "매일 자발적으로 등하교 시간대에 나와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회의 취지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데카솔 브랜드와 일맥상통하여 후원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0 11:28:2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종근당, 인도네시아 항암제 공장 준공…글로벌 진출 가속

종근당이 인도네시아에 항암제 공장을 준공하며 인구 2억7000만명에 달하는 대형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종근당은 9일 인도네시아 치카랑에서 합작법인 'CKD-OTTO'사의 항암제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CKD-OTTO는 종근당이 2015년 9월 인도네시아 제약사 오토사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CKD-OTTO는 2016년 7월 자카르타에서 50km 거리에 위치한 치카랑 산업단지에 항암제 생산 공장을 착공하여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GMP) 승인을 획득했다. 올해 2월에는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고의결기구인 울레마협의회(MUI)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아 인도네시아 최초 할랄 인증 항암제 공장으로 준공했다. 항암제 공장은 3000만 달러를 투자해 연면적 1만258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됐다. EU-GMP 수준의 시설을 갖췄으며 연간 약 16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다. 종근당은 제품 생산기술과 운영시스템을 이전해 시험생산을 완료하고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항암제 젬시타빈과 파클리탁셀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후 주요 항암제의 품목허가를 추가로 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종근당이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인도네시아를 선택한 것은 성장 가능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수가 약 2억7000만명의 달하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이다. 제약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8조원에서 2023년 약 13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항암제 시장은 약 2300억원 규모로 연평균 38% 이상 성장 추세다. 종근당은 현지에 생산설비를 갖춰야 시장 진입을 허용하는 인도네시아 법령에 따라 현지화 전략을 선택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항암제 성장은 빠르지만 항암제 주사제 시설은현지 생산업체가 많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특히 인도네시아 항암제 시장에서 1300억원 규모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세포독성 항암제 시장을 타깃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종근당은 할랄 인증을 받은 항암제 공장을 향후 20억 인구에 달하는 이슬람 국가들을 비롯해 아세안경제공동체(AEC)로 진출할 수 있는 거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에는 북아프리카와 유럽까지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인도네시아는 시장규모와 성장성이 큰 기회의 시장"이라며 "항암제 공장이 상업생산을 시작하는 올해를 종근당의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아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0 11:24:3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디지털심장... 2022년까지 “데이터센터(IDC)” 구축

경기도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IDC)를 새로 구축한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현재 수원 호매실동에 위치한 경기도건설본부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지상 3층, 연면적 3,600㎡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신축하는 내용의 '경기도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안'을 확정했다.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할 예정이며, 경기도청 전산실과 도 산하 공공기관의 정보를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1층에는 통합관제실과 사무실이, 2층은 서버실, 3층은 디지털 교육장 등이 들어서며 소요예산은 182억 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경기도의회 승인과 중앙투자심사,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마치고 기본 설계와 인허가를 추진해 2022년까지 데이터센터 설치를 완료한다. 경기도는 지난 1989년부터 현 경기도청사 구관 건물 업무용 공간을 개조해 전산실을 운영해왔다. 그러나 독립된 데이터센터를 갖지 못해 디지털 시대 환경에 뒤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도가 독립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에 적용되는 클라우드 방식은 가상화를 통해 정보자원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고 각종 데이터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 최근 정보화사업의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해 "클라우드 기반의 독립된 통합전산센터 구축으로 경기도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디지털 심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면서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는 더 높은 품질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신속한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정보를 '클라우딩컴퓨팅 표준전환 가이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전환한다. 또 개인정보 등 민감 정보를 포함하지 않는 대민 정보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민간클라우드 이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에 들어갔다.

2019-07-10 11:14:07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