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 중구, 여름철 자연재난 부서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가져

인천 중구, 여름철 자연재난 부서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가져 - 부서별 재난 대응계획과 취약계층 보호대책 공유와 논의의 시간 가져 - - 침수취약 주택 1:1전담공무원제 운영 등 취약지 점검 강화 - 인천 중구는 지난 9일 홍인성 중구청장 주재로 풍수해, 폭염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부서별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21개 부서가 참석해 각 부서별 재난 대응계획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공유하고 대처 계획을 논의했다. 중구는 여름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응 상황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풍수해 대비 침수취약 주택 '1:1 전담공무원제'를 운영하는 등 재해약자 담당자를 지정하고, 취약지와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태풍 및 호우의 진행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실시 및 취약지역 사전점검, 취약지역 전담공무원 배치, 수방자재 사전 배치 등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폭염과 관련해서는 전 부서를 아우르는 폭염대응 종합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주민의 이동이 많은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 쉼터를 지난 5월 13일부터 107개소를 운영하고 무더위쉼터 25개소(경로당, 동행정복지센터 등) 조기운영, 권역별쉼터 "얼음골 쉼터"운영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오늘 회의에서 발표된 대처사항 및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재난에 대하여 전 부서에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수립하여, 이번 여름 자연재난 피해가 없는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2019-07-10 14:19:5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요리동아리 특색 음식문화 체험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요리동아리 특색 음식문화 체험 발효음식과 차 문화 체험 실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9일 충주시 소재 발효음식과 차 연구원에서 주민 동아리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색 음식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지난해부터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나눔 도시락을 지원하며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에 공헌한 주민 동아리에 대한 격려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발효음식과 면역력에 대한 교육, 발효소스 만들기, 자연에서 채취한 건강한 식재료로 차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주민 동아리 청바지는 2017년 11월 건강한 식생활과 요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조리활동 모임에서 시작했고 지난 2018년 6월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동아리로 발전했다. 매월 건강도시락을 만들어 연수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프리마켓 등 지역사회의 건강과 나눔 문화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동아리 회원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을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14:19:02 백용찬 기자
동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비위사실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 접수

동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비위사실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 접수 "간식비 등 운영비 횡령과 유용혐의 포착으로 검찰수사 의뢰"!!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최근 인천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업무상 횡령과 배임 정황 등이 명확하게 포착됨에 따라 10일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구는 2015년 6월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이후 매년 8천5백만원에서 1억1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중 간식비와 운영비 명목으로 매년 2천여만원을 합창단에서 직접 지출해오고 있었으나, 최근 간식비 정산 영수증을 검토하던 중 비위정황을 포착하고 자체 조사를 실시한바 있다. 이에 대한 조사 결과 간식비 집행실적으로 제출한 내역과 달리 영수증 날짜와 금액 조작 및 거래목적을 확인할 수 없는 타인 이체내역과 현금인출 내역이 다수 발견됐으며, 운영 조례상에 연속하여 3주 이상 연습에 불참하는 경우 해촉사유에 해당함에도 3주 이상 출석하지 않은 단원을 마치 출석한 것으로 허위 기재하여 단원으로 관리해오면서 매달 간식비를 부당하게 청구한 바 있다. 또한 지휘자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부천시소년소녀합창단 사무실에 구에서 지원한 공연소품을 배송하고 임대복사기를 비치했으며, 동구립합창단에서 구입해준 동일한 단복을 입고 부천시소년소녀합창단 명의로 외부공연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구 예산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정황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보다 철저한 조사를 위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게 됐다. 구는 7월 19일 제4회 정기공연이 예정돼 있었으나 합창단 운영상의 명확한 비위사실이 발견된 상황에서 동구립명칭으로 공연하는 것과 구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더 이상 어렵다고 판단해 공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기로 결정한 사항으로, 일부에서 전해지는 전임 구청장 흔적지우기 소문은 사실과 전혀 무관한 사항이며, 학부모․합창단원 등 관계자에게 취소사유를 사전 안내하고 양해를 구한바 있다. 구 관계자는 "공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열심히 연습한 아이들에게 명백한 비위사실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7-10 14:18:5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변호인 비밀유지권 '강화'…법 개정 추진

변호인 비밀유지권 '강화'…법 개정 추진 10일, 국회 '비밀유지권 도입 토론회' 변협 "변호사 비밀유지권 강화 필요" 변호사와 의뢰인 간의 '비밀유지권'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법률 개정안이 추진된다. 연이은 '변호사 사무실 압수 수색'이 계속되면서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고자 현행 변호사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10일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은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변호사 비밀 유지권 도입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변호사법 26조에 의뢰인(피의자)이 변호사와 주고받은 대화나 법률 자문 내용은 수사기관이 묻거나 요구하지 못하게 하는 조항을 신설·개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조 의원을 통해 개정안을 내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변협이 제시한 개정안에는 비명문화 비밀유지의무 조항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변호사법 제26조(비밀유지의무)는 '변호사 또는 변호사였던 자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 다만,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아니한다'고 규정한다. 변협은 이날 변호사법에서 예외에 해당하는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아니한다'는 부분을 삭제하는 개정을 추진했다. 예외 규정에 근거해 비밀유지권 침해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 ▲의뢰인과 변호사 사이에서 직무와 관련해 비밀리에 이뤄진 의사교환 내용 ▲변호사가 직무와 관련해 의뢰인으로부터 건네받은 서류나 그 밖의 자료 또는 물건 ▲변호사가 의뢰받은 직무와 관련해 작성한 서류나 그 밖의 자료는 '누구든지 공개·제출·열람을 요구해서는 아니 된다'는 조항을 추가했다. 발제를 맡은 한애라 성균관대 교수는 "현행 변호사법에는 변호인이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지 않을 비밀유지의무만 있을 뿐 명확한 권리에 대해선 명시돼 있지 않다"며 "비밀공개에 대한 법원의 명령 등이 있을 때 거부할 수 없다면 비밀 유지의무를 사실상 지키기 힘든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나라와 달리 대다수 국가에선 변호사·의뢰인 간 비밀 유지권이 명문화돼 있다"며 "미국 연방증거규칙에 따르면 수사기관은 피의자가 변호사와 주고받은 상담·조언 내용을 원칙적으로 증거로 압수할 수 없다. 독일은 변호사 사무실을 압수 수색하지 못하게 돼 있다. 법률 자문 내용도 증거로 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도 변호사의 비밀 유지권을 명문화하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변협은 지난 4월 회원 238명을 대상으로 비밀유지권 침해 피해 사례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검찰에 의한 비밀유지권 침해 피해가 37.7%로 가장 많았고 경찰(18.9%) 국세청(9.4%) 금융감독원(7.5%) 순이었다. 공정거래위원회 등이 포함된 '기타'를 선택한 회원은 응답자의 26.4%였다. 비밀유지권을 침해당한 방식으로는 '의뢰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방식'(34.5%)과 '변호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방식'(32.8%)이 다수를 이뤘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을 수사기관에 빼앗김에 따라 의뢰인과 변호사가 나눈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메시지가 수사기관에 그대로 노출됐다는 것이다. 수사기관이 변호사가 근무 중인 법무법인을 압수수색하겠다고 압박해 관련 증거를 임의 제출하도록 강요한 사례나 피의자와 구치소에서 접견한 변호사에게 연락해 상담 내용을 밝히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주겠다고 지적한 사례도 조사됐다. 손현경 기자 (son89@metroseoul.co.kr)

2019-07-10 14:15:51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한강으로 피크닉 떠나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 19일 개막

강바람을 쐬며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밤샘 걷기 프로그램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부터 직접 만든 종이배로 한강을 건너는 '종이배 경주대회', 몬스터를 물총으로 물리치는 '물싸움축제'까지. 천만 시민을 설레게 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돌아왔다. 서울시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축제 7년차를 맞아 77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중 74%(57개)가 무료로 진행된다. 플라스틱과 페트병으로 뗏목을 만들어 보는 '리사이클 뗏목 한강 건너기'(8월 10~11일, 뚝섬 음악분수 일대 및 수상), '한강윈드피크닉'(8월 1~17일, 여의도 너른들판) 등 28개 프로그램이 첫선을 보인다. 패들보트·카누·카약 등을 즐기는 '한강수상놀이터'(7월 26일~8월 18일, 뚝섬 수상훈련장), 한강에서 튜브를 탄 채 영화도 보고 야경도 감상하는 '시네마퐁당'(7월 19일~8월 16일 매주 금, 난지 물놀이장) 등 전통 인기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열대야를 날려줄 야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국내 유일의 한강 풀코스 비경쟁 워킹 레이스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27일 오후 5시 여의도 녹음수광장에서 개최된다. 15km, 24km, 42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전 예매를 통해 전체 정원 1만명이 마감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11일 오후 2시부터 취소표 일부가 풀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중곡예, 추억의 동춘서커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마임 등 8개의 공연이 펼쳐지는 '한강달빛서커스'(8월 15~17일, 반포 세빛섬 앞 수변무대 일대)는 한강몽땅 속 또 다른 작은 축제다. 인형극, 풀피리 공연, 그림자 예술극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강별빛소극장'(8월 2~10일. 매주 금·토, 뚝섬 자벌레 옆 잔디마당)도 준비됐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한강다리밑영화제'(7월 20일~8월 17일, 천호대교 남단 하부·청담대교 북단 하부·원효대교 남단 하부·망원 서울함공원)에서는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기념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 받은 영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 2019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봉준호 감독 영화 등이 상영된다. '다리밑헌책방축제'(8월 1~18일, 여의도 마포대교 하부)는 12만권이 넘는 헌책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책과 여름, 한강을 주제로 유튜버와 시민이 함께 곡을 만드는 '차곡차곡'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8월 15일 광복절에는 제100회 전국체전 개최 D-50일을 맞아 잠수교 위에서 '잠수교 문화난장-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가 열린다. 약 100m 길이의 에어바운스 체험뿐만 아니라 전국체전 공식 마스코트 포토존, 전국체전 특별 사진전, 성공기원 이벤트 등 다양한 붐업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강몽땅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수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매년 약 천만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다녀가는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여름 먼 곳으로 피서를 떠나기 어려운 시민들은 물놀이, 음악, 영화, 서커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열리는 한강몽땅 축제에서 소풍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0 14:02:0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7월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도민강사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오후 3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 도민강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존 활동 강사 200여명과 신규로 임명된 강사 300여명이 참여 한 가운데, 사업 소개와 도민강사 임명장 수여, 강사증 전달, 강사활동 선언문 낭독, 발대선언 퍼포먼스, 미니토크 등이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경기도가 양성한 도민강사가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청소년 학습공동체를 방문해 학습지원함으로써, 도민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학생에게는 교육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도내 31개 시·군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 300여개 학습공동체를 방문해 학습지원하고 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능력과 자격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도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평등한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교육복지」와 「공공형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큰 가치를 지닌 뜻깊은 사업이다"라며, 그동안 양성교육을 이수하신 도민강사와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는 사회적 약자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앞으로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등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의 발굴 및 성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한선재 평생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해 경력단절여성·청년·대학생 등 도민강사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9-07-10 13:30:17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움직이고 말하는 캐릭터세계명화전 노원구에서 열려...

지난 7월1일부터 7월7일까지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갤러리에서 피노파밀리아(이소영 대표)와 노원문화예술회관(김승국 이사장)이 공동기획으로 피노키오의 여자친구 피노키아의 국내 캐릭터 탄생 3주년을 기념하며 세계 명화를 캐릭로 재해석하여 30여 작품을 Arduino와 App과 연동시켜 반응형 예술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피노키아는 피노키오의 여자친구로 피노파밀리아 대표 이소영작가의 동화 [눈물나라 대모험]의 주인공으로 상상을 현실로 이끄는 문화의 도시 노원구에서 탄생한 국내 캐릭터이다. 노원구는 매년10월에 개최하는 탈축제에 이어 지난 5월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높이 8m의 피노키아 초대형 마리오네트를 '노는 대로(大路), 원하는 대로(大路) 주제로한 어린이날 축제에 참가 시켜 동심을 자극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었다. 이에 오승록 구청장은 다채로운 문화행사에 여러 가지 기대와 걱정과 달리 많은 지역 주민의 참여와 노원구만의 자치행사가 치루어졌다는 가능성과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며 입장을 표명한 바가 있다. 또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노원 자치 행사에 지역주민들은 큰 호응과 더불어 자부심을 갖는다고 이 날 행사에 참석했던 노원구어린이집연합회와 유치원연합회 임원들은 입을 모았다. 지난 3일 오프닝 행사에는 우원식국회의원,오승록 구청장,김승국 노원문화재단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봉양순시의원,채유미시의원,이영규구의원 손영준구의원,김선희 구의원이 참석해많은 격려와 노원이 낳은 캐릭터 피노키아와 세계명화를 콜라보한 4차혁명을 준비한 전시회를 축하했다. 우원식 국회위원은 축사에서 세계로 뻗어나갈 피노키아가 노원구에서 탄생되었다는 것이 감개무량하고 더욱 글러벌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는 바램과 함께 동요'산중호걸'을 개사해 부르며 이소영 대표는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는 문화예술성과 창의성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의 캐릭터를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수입하기 이전에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대한민국 고유의 캐릭터 개발과 다양한 방법의 홍보는 이제 개인이 하기 보다 국가나, 지자제가 앞장서서 세계적인 경제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예산확보로 예술의 도시 문화의 도시가 국내에도 생겨나길 기대 해 본다.

2019-07-10 13:30:06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31개 시군구 아동급식비 동일 지원. . "지역 차별 없애고 품질 높인다."

경기도는 도내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차별 없는 먹거리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7월부터 급식비아동 1인당 월 7,400원, 운영비 2,600원을 지원하기로 지난 5월 결정했다, 이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모든 영유아들이 건강한 양육을 위한 고품질 급식을 추가비용 없이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민선7기 핵심 가치인 '공정'의 또 다른 구현이다. 도는 급식비 지원 재원 마련을 위해 제1회 추경예산에 224억 원을 편성했다. 예산에는 급식비 175억 원 외에 어린이집 보육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49억 원이 포함됐다. 그 동안 어린이집 급식비는 시·군의 재정여건에 따라 지원 시군(18시군)과 미 지원 시군(13시군)간 차별이 있었으며, 지원내용도 시군의 재정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시군의 재정여건과 관련 없이 양질의 급식 지원을 위해 이번 1회 추경예산에 추가로 224억 원을 편성 했다. 또한 경기도는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의 어린이들에게만 제공하던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을 지난 6월 12일부터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 등에 길들여지고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영양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해 제공을 하고 있다. 원아당 1회 120g의 건강과일을 주 2회 간식으로 11월까지 제공하기 위해 도는 31개 시·군과 협의를 통해 210억 원의 예산을 확보 했다. 올 본예산에 210억 원을 확보한 건강과일 지원사업을 포함하면 총 434억 원으로 어린이집 급식개선을 위해 통 큰 결단을 한 것이다. 도내 어린이집 수는 작년 12월 말 기준 1만1,682개소로 아동 39만3,149명이 다니고 있다. 급식비는 1인당 월 7,400원씩 7월부터 12월까지 지원된다. 어린이집 급식비는 정부지원 보육료에 포함돼 1인당 1일 영아 1,745원, 유아(누리과정) 2,000원이 지원되고 있으나, 2009년 이후 12년간 동결됐다. 도는 이에 부실급식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급식이 될 수 있도록 급식비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이재명 도지사는 "우리 어린이는 좋은 먹거리를 차별 없이 골고루 먹을 권리가 있다"며 어린이가 행복한 경기도를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을 할 것을 확대간부회의 등을 통해 주문해 왔다. 도 관계자는 "그 동안 어떤 시군은 어린이집 급식비를 지원하고 어떤 곳은 지원하지 않아 같은 경기도에 거주해도 차별을 받는 상황이었다"며 "이번 경기도의 지원으로 도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유치원 수준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차별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총 946억 원(도비 30%, 시군비 70%)의 예산을 들여 만 3~5세 아동(누리과정)이 있는 부모들이 추가로 자부담해야 하는 보육료인 '차액보육료' 월 6만6천원~9만2천원을 전액 지원함으로 도내 영유아를 둔 학부모들의 부담을 완화 해 주고, 건강과일사업에 이은 금번 아동급식비 지원으로 도내 어린이집 운영자및 어린이집을 보내는 학부모들의 큰 호응과 지속적인 경기도의 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재명 도지사의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2019-07-10 13:29:14 김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