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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장성군이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틈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집중단속 한다. 장성군은 6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47일 간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폭염으로 인한 녹조 악화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을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장성군은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고, 집중호우와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과 폐수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을 돌며 오염물질을 장기간 보관하거나 방치 우려가 있는 사업장 20개소에 대해 사전 예방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감시활동을 통한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6월24일~7월5일), 집중감시와 단속기간(7월8일~8월9일)을 나누어 단계별로 대응하고, 8월12 ~ 23일은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시설복구 및 기술지원 기간도 설정해 예방과 단속을 탄력적으로 병행해 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중점감시지역인 공단 주변과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단속에서 적발된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고발 등 엄중 조치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08 11:14:0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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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평지마을,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3위 수상

제6회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김제시 평지마을이 희망마을상(3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4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번 콘테스트는 체험소득, 경관환경, 문화복지,아름다운 농촌마을만들기 캠페인 4개 분야에서 최종 선발된 분야별 3개 마을, 총 12개마을이 각 15분동안 마을만들기 내용을 발표하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시에서는 경관환경분야에서 금산면 평지마을이 김제시 대표로 참가자격을 얻어 마을경연을 펼쳤다. 평지마을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단합된 마음을 최대 장점으로 내세워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명품마을이라는 확고한 마을 테마와 마을 고유한 경관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준비해온 풍물공연으로 단합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제시는 현재 총 21개의 마을이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농촌마을 고유의 생산 및 소득, 체험·관광, 전통·문화 자원 등을 발굴·활용 하여 이를 통해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이 조성되었으며,앞으로도 더 많은 생생마을이 조성되어 농촌 고령, 과소화마을 증가에 대응해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태한 농업정책과장은 "김제시의 많은 마을들이 주민주도로 힘을 모아 살고 싶은 마을, 잘사는 농촌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활력 넘치는 김제시가 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3: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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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제조기업 “메이커스 창업” 돕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메이커스 문화 확산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19 경기공방학교' 사업에 참여할 대표공방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메이커스(Makers)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경기공방학교'는 메이커스 운동 확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방 창업을 지원하고, 기존 공방의 업그레이드를 돕는 사업이다. 도는 발전 가능성이 크고 도를 대표할만한 역량 있는 공방을 선정해 시설 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공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은 '경기대표공방 부문'과 '예비창업자 부문'으로 진행되며, 창업 5년 이상의 공방운영 경험이 있는 경기도 내 공방사업자는 '경기대표공방 부문'에 지원 가능하며, '예비창업자 부문'은 공방 창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도는 '경기대표공방' 5곳을 선정, 경기대표공방 현판과 홍보물 등의 브랜딩 지원과 최대 1,250만원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5곳은 지난해 선정된 5개 경기대표공방과 함께 경기도민 대상 공방 교육과 경기공방학교 예비창업자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예비창업자'는 45명을 선발해 경기대표공방과의 1:1 매칭 창업교육과 멘토링, 공방 교육 실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수 교육 이수자에게는 별도의 심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 메이커스 활성화를 이끌 대표공방은 오는 7월 22일까지, 공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7월 31일까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공방학교'에 신청할 수 있다.

2019-07-08 11:13:2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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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쿨링 구급차 운영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폭염환자 발생에 따른 폭염 대비 구급활동대책과 관련하여 찾아가는 쿨링 구급차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쿨링 구급차 운영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중이며, 폭염 경보·주의보 발령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주 1회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구급대원이 직접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폭염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4℃)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폭염 시작도 작년보다 빨라졌다. 특히 강화군은 노인인구가 많아 폭염에 의한 노인들의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화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쿨링 구급차 운영을 포함한 119구급대책을 추진하여 다각도의 방면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신체허약자 등은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실외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고 냉방기를 사용하여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야한다. 또한 충분한 물을 섭취하여 탈수 증상에 대비하며 몸에 달라붙는 옷 대신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9-07-08 11:13:1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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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 막 내려!

전주시가 미래먹거리인 드론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에 국내·외 드론기업들이 총출동하고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특별전시장(동문, E구역)에서 열린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에 전국 각지의 가족단위 관람객과 초·중·고·대학생 등 연인원 약 3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시와 국토교통부가 드론산업의 저변확대와 신기술 발굴, 산업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한 이번 드론산업 국제박람회는 국내외 80여 업체의 200여 부스가 참여해 드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첫날 개막식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군집비행으로 50대의 드론이 LED 조명을 반짝이며 하늘에서 군집비행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해양쓰레기 분포도 등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지도화하는 '실시간 맵핑' ▲산림·해안가 등 광역 감시(반경15km)용 '광역감시용 하이브리드 드론' ▲드론 탑재 대기측정센서를 통해 실시간 측정 후 경보 알림 가능한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드론'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100분 이상 장기체공 및 광범위 순찰이 가능한 '장기체공형 수소연료 전지 드론' 등도 선 보였다. 특히 이번 산업박람회는 일반인에게 다소 난해하게 느껴졌던 드론산업에 대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기한 볼거리와 일반인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전시부스가 대폭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전시의 경우 총 80여개 업체, 240여개 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드론산업관 ▲드론기술관 ▲드론체험관 ▲기관특별관 ▲해외전시관의 5개 주제별 테마전시관이 운영됐으며, ▲육군본부 특별관 ▲대한항공 특별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특별관 ▲한국국토정보공사(LX) 특별관의 4개 특별전시관도 운영됐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드론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드론 기술의 첨단 기술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됐다. 뿐만 아니라, 드론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금융 세미나'와 국토부 역점사업인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 설명회', 드론 ICT융복합 레저스포츠인 드론축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도 진행됐다. 동시에 이번 박람회에서는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와 드론축구전국대회와 같은 경연대회도 진행돼 박람회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우선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디자인 창착물 경진대회로, 학생부, 대학생부, 일반인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 부대행사로 ▲3D프린팅 펜체험 ▲아두이노(미니 메인보드)제작 체험 ▲나만의 3D프린터 제품 만들기 ▲3D모델링 체험 등 3D프린팅 관련 체험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 3일 내내 유소년리그와 아마리그, 루키리그 등 총 85개 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배 전국드론축구대회도 진행됐으며, 전주시 드론축구 부품 해외 수출 200만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들의 신성장 동력 확충의 장을 마련하고 드론산업 선도도시로서 전주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이번 박람회가 많은 기업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지역이 주력해야할 드론산업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미래산업 시장에서 전주시만의 개성있는 아이템 발굴 및 육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3:0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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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 에서 “문화예술과 신(新)기술”의 만남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GDF 2019)'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글로벌 개발자 포럼은 경기도의 대표 가상증강현실 관련 국제컨퍼런스로 2017년 처음 시작돼 매해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의 올해 주제는 '경험의 확장(Beyond Experience)'으로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이 예술(ART), 기술(Technology), 그리고 사회(Society)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며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 작품을 통해 , 문화예술과 신(新)기술의 만남을 보여줄 수 있는 세계적인 VRAR 아티스트와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 예술융합 콘텐츠전시, 그리고 약 25점 내외의 엄선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8일에는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지안프랑코 이안누치(Gianfranco Iannuzzi)'가 '몰입형 아트 팩토리 경험'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안누치는 제주에서 성황리에 전시 중인 '빛의 벙커 : 클림트' 전을 기획한 아미엑스(AMIEX, 프로젝션 매핑기술과 음향을 활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의 예술감독으로 한국 관객들과는 처음 소통한다. 이후 'VR·AR 테크&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글로벌 미디어와 AR/VR 기업 간 미래비전 토론 및 교류가 이어진다. 해외 주요 연사로는 비디오 아트와 증강현실 작품을 넘나들며 활발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가브리엘 바르샤 콜롬보(Gabriem Barcia-Colombo)와 세계적인 문화 단체인 뉴 리얼리티 컴퍼니(New Reality Company)의 창립자 윈슬로우 터너포터(Winslow Turner Porter Ⅲ)등이 참석한다. 국내 주요 연사로는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현대자동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아트디렉터로 활동했던 이대형 감독 등이 참석한다.VR/AR 관련 종사자는 물론 도민들을 위한 VR/AR 가족 체험 및 버스킹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제공하여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19-07-08 11:12:5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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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코딩캠프 운영, 코딩실습으로 4차 산업 진로체험 기회 마련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서구 청라국제도시 내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에서 하나금융티아이(대표이사 유시완)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7년 서구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고 하나금융티아이가 진행하는 IT교육사회공헌 하나금융코딩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기 위해 매년 1회 드림스타트 특별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과 신기술의 이해,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한 코딩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근무하는 IT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해당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도 됐다. 또한 아이들은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한 도장 만들기, 피아노 연주, 자율주행자동차 등을 직접 실습해 봄으로써 4차 산업의 신기술을 경험하며 IT과학의 세계에 몰입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하는 코딩 프로그램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선생님과 함께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더 어려운 단계도 배워보고 싶다" 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2:4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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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삼양이노켐', 군산자유무역지역 710억원 투자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게 될 글로벌 화학외투기업인 삼양이노켐(주)이 군산자유무역지역에 710억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전북도는 7월 8일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북도의회의장, 윤동욱 군산부시장, 박순철 삼양사 대표이사, 정연일 삼양이노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양이노켐(주)과 증설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삼양이노켐(주)의 군산 공장 라인 증설 지원과 투자 및 고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동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 삼양이노켐(주) 투자계획 삼양이노켐(주)은 기존 전라북도 군산자유무역단지 내 삼양이노켐(주) 생산 공장에 710억원을 투자해 21년 8월말까지 생산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30여명의 지역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삼양이노켐(주) 군산공장은? 삼양이노켐은 삼양홀딩스가 2009년 설립하여, 2012년 4월에 상업생산에 돌입, 연간 16만톤 BPA(비스페놀-A)를 생산하고 있다.2009년 1,700억원의 투자를 통해 BPA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19년 신제품인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인 이소소르비드(ISOSORBIDE)를 생산계획이며, BPA 사업경쟁력 강화 및 공공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통한 사업 확대로 지속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 산업분석 :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전망 석유화학제 플라스틱의 사용은 2020년까지 배출 전망치의 30% 감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온실가스 효과에 따른 지구온난화 방지 정책과 산업 및 가정용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라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많은 연구개발이 진행되어 오고 있다.1980년대부터 급격히 고갈된 화석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 가지 정책이 발료되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이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은 바람직한 대안으로 대두되었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기존 석유화학 물질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의 대체품으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소소르비드의 경우 기존 플라스틱보다 우수한 물성(투명성 및 표면 경도 등)을 가지고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다. ▲ 생산제품 : 이소소르비드(ISOSORBIDE) 란? 이소소르비드는 삼양사가 국내 최초, 세계에서 두 번째로 상용화한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이다.이소소르비드의 원재료는 옥수수이며, 이소소르비드를 원료를 만든 플라스틱은 기존 석유화학 물질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에 비해 분해성, 무독성 등 친환경적인 특성이 뛰어나다.이소소르비드 생산을 위해서는 생물자원에서 전분을 추출해 가공하는 기술과 이를 활용한 화학적 처리 기술이 모두 요구된다. ▲ 친환경플라스틱 제품 사용범위 바이오 플라스틱은 모바일 기기와 TV 등 전자제품의 외장재, 스마트폰의 액정필름, 자동차 대시보드, 식품용기, 친환경 건축자재 등의 소재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업성장 최대한 지원 노력 및 증설투자 성실이 이행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협약식에서 "삼양이노켐의 증설 투자는 전라북도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삼양이노켐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연일 삼양이노켐 대표이사는 "생산품이 이소소르비드는 기존 석유화학물질 플라스틱에 비해 분해성, 무독성 등 친환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필환경시대에 적절한 제품이다"면서, 국내외 많은 투자검토지역을 제치고 군산공장을 투자지역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향후 수출 등 지리적 요건을 고려했을 때, 군산이 최적의 투자지역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이번 증설협약을 통해 삼양이노켐과 전라북도·군산시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7-08 11:10:0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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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하반기 공기업 대비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 모든 강의 수강

해커스공기업, 하반기 공기업 대비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 모든 강의 수강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하반기 공기업 채용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7월 3일(수)부터 16일(화)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후보자를 포함하여 채용형 인턴으로 총 90명을 뽑는다. 한국전력공사는 7월 9일(화)부터 16일(화)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고졸 채용형 인턴 160명과 대졸 신입 210명을 각각 뽑을 예정이다. 이에, 해커스공기업은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를 선보여 공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준비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해커스공기업의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는 공기업 준비를 위한 모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만으로 모든 공기업 사무직/전기직 전형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출석인증만 해도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수강료를 100% 현금으로 환급해주어 공기업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높다. 해당 강의는 각 분야의 공신력 있는 취업 전문 선생님들이 진행하여 인기를 모은다.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 최대 4년 연속 초빙된 이력이 있는 김소원, 윤종혁, 김태형 강사는 공기업취업 전문가로서, 수강생에게 다양한 공기업 합격 전략을 전수한다.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의 NCS 인강에서는 김소원 강사가 분수 비교법, 리본형 계산법, 유효숫자 계산법 등의 풀이법으로 수리/자료해석 영역을 3초 만에 풀 수 있는 전략을 알려준다. 윤종혁 강사는 13년 이상의 공기업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자소서, 공기업 NCS, 기업분석과 함께 합격팁을 제공해 취준생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한편, 해커스공기업은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 수강생 전원에게 총 1,120페이지의 취업 자료집 6종(PDF)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공기업 필수 자격증도 준비할 수 있도록 컴활 1급 필기/실기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강도 제공한다. 더불어, 공기업 스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픽/토스 4종 강의도 제공하여 어학, 자격증, 취업준비까지 모두 0원에 가능하다.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는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NCS 교재와 함께 수강할 수 있다. 해커스 NCS 기본서는 6대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수록된 NCS 문제가 공기업 신입사원 필기시험에 그대로 출제되어 화제를 모았다. 2019 하반기 대비 최신개정판 해커스 NCS 교재를 구매하면 ▲2019 취업성공전략 동영상 강의 ▲공기업 취업 자료집 2종(PDF, 비매품) ▲NCS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 응시권 ▲온라인 모의고사 해설강의 50% 할인권 ▲NCS인강 30% 할인권 ▲NCS모의고사 성적분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해커스공기업에서는 코레일, 한국전력공사, 서울교통공사, 건강보험공단 합격패스 등 기업별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업별 강의들은 자소서부터 NCS 필기, 면접까지 모든 채용전형을 단 하나로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해커스공기업의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와 NCS 교재 및 다양한 강의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해커스공기업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2019-07-08 11:08:1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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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학생들, (사)한국관광레저학회 학술발표대회서 대상 수상

인하공전 학생들, (사)한국관광레저학회 학술발표대회서 대상 수상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은 관광경영과 학술동아리가 지난 6월28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호텔관광대학에서 개최된 '제52차 한국관광레저학회 학술발표대회' 대학생 제안서 발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 대학생 제안서 발표부문에는 전국 32개 대학이 참가해 예선을 통과한 9개 대학 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고, 인하공전 관광경영과 학술동아리 '투어 인하'(양정화, 주선화, 이시은, 박진우)의 '전라 좋아: 장애인을 위한 관광서비스 콘텐츠 개발' 주제 발표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주제의 타당성과 실효성, 발표자의 전달력, 호응도 등 4가지 심사 기준으로 이뤄졌다. 양정화 씨는 "장애가 여행의 장애가 되지 않도록, 누구나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안서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우리나라 관광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인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서헌 교수는 "장애인 관광의 제도적 방안 사례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이 앞장서, 장애인 관광 전도사로 활약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7-08 11:06:4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