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보령중보재단, 저소득층 범죄피해자 가족에 기부금 전달

지난 18일 보령중보재단과 종로구 혜화경찰서, 참수리사랑재단이 범죄피해자 회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령중보재단과 혜화경찰서 그리고 참수리사랑재단은 협력을 통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거나 범죄로 인해 의료·생계비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 및 가족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은 혜화경찰서가 위기가정 또는 저소득층 범죄피해자 등 지원대상을 추천하면, 보령중보재단이 재단법인 참수리사랑으로 기탁한 기부금이 피해자들에게 전달된다. 이와 함께, 보령중보재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종로구 지역아동센터에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교육비는 종로구에 위치한 12개 지역아동센터 300여명의 아동들에게 교육용 악기 지원, 음악 교육 프로그램, 진로탐방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비용으로 활용될 예정 예정이다. 또 보령중보재단은 지난 4월부터 안산지역 다문화가정 아동 7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주요 과목 기초 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인류건강에 공헌하고 공존공영을 실현한다는 보령제약그룹의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동력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학습지원, 문화예술 체험활동, 치료비 지원, 임직원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06-19 13:29:46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공기업 기관장 평균연봉 2억원 육박… 직원보다 2.5배 많이 받아

공기업 기관장 평균연봉 2억원 육박… 직원보다 2.5배 많이 받아 잡코리아, 36개 공기업 2018 경영공시자료 분석 한국전력공사 기관장 연봉 2억5871만원 1위 지난해 36개 공기업 기관장의 평균 연봉이 2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관장들의 연봉은 일반 직원들의 평균 급여액보다 2.5배 많았다. 19일 잡코리아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의 2018년 경영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36개 공기업 상임 기관장이 지난해 받은 보수는 평균 1억9424만원이었다. 연봉이 가장 높았던 기관장은 ▲한국전력공사 상임 기관장으로 2억5871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이어 ▲한국동서발전(2억4554만원) ▲인천항만공사(2억3601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2억3305만원) ▲한국남동발전(2억2998만원) 순으로 높았다. 조사대상 36개 공기업 중 20곳의 기관장이 지난해 연봉 2억원 이상을 받았다. 기관장 연봉 상위 20위에 오른 한국가스공사는 2억69만원으로 근소한 수치로 2억원을 넘겼다. 이들 36개 공기업의 정규직 일반 직원(무기계약직 제외)이 작년에 받은 급여액 평균은 7848만원으로 집계돼, 기관장 평균 연봉이 직원 연봉보다 2.5배 많았다. 기관장 연봉은 직원 성별에 따라 남성 직원 평균 연봉(8177만원)보다 2.4배 높았으나, 여성 직원 평균 연봉(6246만원)과 비교해서는 3.1배 더 많았다. 또 기관장과 직원 간 연봉 격차가 큰 기업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3.7배) ▲한국전력공사(3.1배) ▲해양환경공단(3.0배) 순이었고, 반면 연봉 격차가 작은 기업은 ▲한국석유공사(1.1배), ▲한국감정원(1.5배)로 조사됐다.

2019-06-19 13:27:4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여름철 꼴불견 복장 1위는?

직장인 여름철 꼴불견 복장 1위는?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직장인 옷차림도 한층 가벼워졌다. 그러면서 땀냄새나 과도한 노출 등으로 인한 불쾌감을 조성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직장인들이 꼽은 여름철 꼴불견 복장은 무엇일까. 19일 사람인이 직장인 1763명에게 '여름철 꼴불견 복장'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질문한 결과, 남성의 꼴불견 복장 1위는 '땀 냄새 나는 옷'(60.6%)이었고, '민소매 티셔츠 등 노출 심한 옷'(33.9%), '와이셔츠에 묻은 목 때 등 더러운 옷'(28.9%), '꽉 끼는 등 몸에 안 맞는 옷'(28.2%), '트레이닝 복 등 운동복'(26.4%), '후줄근하거나 심하게 구겨진 옷'(23.1%), '유색 런닝 착용이나 속옷 노출'(21.5%) 순이었다. 여성의 꼴불견 복장 1위는 '지나치게 짧은 반바지나 미니스커트'(40.8%)였고, 근소한 차이로 '땀 냄새 나거나 더러운 옷'(37.9%), '과도한 향수 냄새 나는 옷'(37%), '속옷이나 속살이 비치는 등 시스루 패션'(36.5%) 등이 이어졌다. 이밖에 '꽉 끼는 등 몸에 안 맞는 옷'(27.5%), '트레이닝 복, 레깅스 등 운동복'(21.6%) 등을 들었다. 실제로 꼴불견 복장을 한 동료 직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25.8%가 '있다'고 답했고,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는 무려 91%였다. 하지만 꼴불견 복장을 한 동료가 있어도 특별히 '지적하지 않았다'(63.1%)는 답변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내색은 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출근 복장에 대해 응답자의 79.6%는 '회사에 복장제한 규정이 있다'고 응답했고, 복장 제한이 있는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중 절반 이상(54%)은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최근에는 무더위가 심할 때 반바지나 샌들까지 허용하는 복장의 완전 자율화나 이른바 '슈퍼쿨비즈'를 허용하는 기업들도 생기고 있다. 이로 인해 여름철 복장 완전 자율화를 요구하는 직장인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8명(78.7%)은 슈퍼쿨비즈를 허용하는 복장 자유화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복장 자유화가 긍정적인 이유로는 '간편한 복장이 활동하는데 편해서'(67.3%, 복수응답), '더위를 이길 수 있어서'(43.2%) '업무 효율이 올라갈 것 같아서'(42.1%),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것이라서'(30.8%), '냉방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서'(23.6%) 등이 있었다. 반면, 복장 자율화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업무 공간에서의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57.1%, 복수응답), '부적절한 복장 착용자가 생길 수 있어서'(42.1%), '업무 특성상 격식을 차려야 해서'(19.5%), '기강이 해이해질 것 같아서'(16.3%) 등을 들었다.

2019-06-19 10:06: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정헌율 익산시장 '제2의 귀금속산업 부흥’ 적극 지원 나서

- 왕궁보석클러스터 현장행정, 보석 산업 지원 강화 추진 정헌율 익산시장이 왕궁에 조성된 전북디자인센터와 지식산업센터를 기반으로'제2의 귀금속산업 부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19일 오전 귀금속 보석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왕궁의 지식산업센터와 전북디자인센터를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전북디자인센터와 익산 왕궁지식산업센터는 2017년 12월 지상3층, 연면적 8,507.21㎡(디자인센터동 4,968.59, 공장동 3,358.62) 규모로 준공됐다. 전북디자인센터는 도내 디자인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면서 관내 귀금속산업육성을 위한 디자인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왕궁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형 임대공장으로 총 26실중 현재 4개실에 8개 업체가 입주했고 1층 4실에는 귀금속제조 공용장비 24종이 구축되어 있다. 왕궁 보석가공단지는 사업면적 14필지, 27,043㎡ 규모로 13필지는 매각됐고 미 매각필지(동용리 775, 8,757㎡) 활용방안마련을 위한 지구단위변경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는 공공디자인 및 경관계획 수립 용역결과를 반영하여 주변 보석테마 관광지와 연계한 산업관광형 국내 최초 보석마을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시설을 둘러본 정 시장은 운영현황을 듣고 귀금속 공용장비실과 입주업체 사업장과 왕궁보석가공단지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업체들은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을 갖춘 익산 왕궁 귀금속 제조시설이 종로 귀금속판매센터로 판로개척과 수도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주얼팰리스협의회 송재규 회장은"주얼팰리스 입점업체로 구성된 공동제조시설을 가동하기 위해 왕궁지식산업센터 2층에 현재 모집공고를 끝내고 9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공동제조시설을 갖춰 보석의 도시 옛 명성을 찾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 시장은 "귀금속클러스터가 익산 보석산업의 중심이 돼 대한민국 보석관광산업의 메카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보석산업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백제 장인정신을 계승하여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보석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09:57:2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김제시,『노인일자리 사업별 참여자 활동교육』실시

김제시니어클럽(관장 천경희)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김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교육장에서 11개 사업 일자리 참여 어르신 총 8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별 활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권, 자산관리, 건강관리, 안전교육, 쓰레기분리수거방법, 건강을 지키는 기본 지식 등의 교육을 사업별로 진행하며, 특히 혹서기로 인한 행동요령, 여름철 건강관리 및 질병예방 등을 통해 건강보호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교육하였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활동교육이지만, 김제시니어클럽에서는 활동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노후의 삶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드리고자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동영상을 보여 줌으로서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심려를 기울이고 있다. 사업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활동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에 참여시 삶의 질을 제고하고 건강증진과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함으로 사회활동을 통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자존감을 고취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향후 방향과 참여자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답하고, 노인에게 지역 상황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노년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봉사에 대한 자긍심 및 자존감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06-19 09:56:5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中 선전 창업 액셀러레이터 '잉단' 한국법인 유치

서울시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국의 혁신도시 선전에서 가장 주목받는 창업 액셀러레이터 '잉단(IngDan)'이 서울에 한국법인을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잉단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전문 창업 지원 기관이다. 이번에 린드먼아시아 인베스트먼트와 합작해 한국 법인 '잉단-린드먼'을 서울창업허브에 설립했다. 잉단-린드먼은 서울창업허브 내에 사무실을 두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중국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내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포럼을 개최하고 '중국의 창업 플랫폼 성공 모델'을 국내로 확장하는 등 국제적인 교류·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잉단-린드먼은 21일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캉징웨이 잉단 대표, 김진하 린드먼 아시아 대표, 김태희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이 참석한다. 행사는 기업 소개와 액셀러레이팅 성공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8일 시와 중국 선전시의 국가공인 스타트업 보육기관 '대공방'은 서울창업허브에서 '제조업 데모데이'를 연다. 행사는 국내 제조업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대공방은 국내 기업 20여 곳의 사업 발표 내용을 평가해 최대 15개 기업을 선정, 3000만원의 제품 양산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7개 기업에 대해서는 7~8월 선전 현지에서 시제품 제작, 양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지난 1월 선전 방문과 4월 광둥성 대표단 면담 이후 서울에서 '잉단-린드먼' 법인이 설립되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잉단, 대공방 등 세계적인 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해 경쟁력 있는 서울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09:53:0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이상한 한성대 총장 "트랙·학과 구분 없이 재학생 전원이 융합교육 할 것"

이상한 한성대 총장 "트랙·학과 구분 없이 재학생 전원이 융합교육 할 것" '2019 대학발전계획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 18일 오후 교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2019 대학발전계획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의 최근 재정지원사업 수주 현황과 각종 평가결과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대학 측은 이를 계기로 한성대가 창의융합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성대는 작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최고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전면적인 대학혁신을 위해 2019 대학발전계획을 재정립해 '미래를 디자인하는 창의융합 교육선도대학'이라는 새로운 대학 비전을 수립했다. 비전 달성을 위해 ▲창의융합 인재양성 ▲학생성공 지원교육 ▲미래지향 교육환경을 대학발전계획 목표로 설정했다. 한성대는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학생주도의 창의융합 High-Success 교육혁신'이라는 사업목표를 수립, ▲전공 트랙제 기반의 창의융합교육 강화 ▲현장 중심 및 자기주도 학습 활성화를 통한 교육혁신에 나설 방침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창의융합교육 전담조직인 ▲창의융합교육연구원과 창의융합교육 공간인 ▲상상파크를 신설,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한성대만의 창의융합교육체계를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한 총장은 "한성대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이라는 큰 틀에서 대학비전과 대학발전계획,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서로 잘 맞물려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HS C&C School 산하에 AI·빅데이터, VR·AR, IoT, 스마트팩토리 기술 기반의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교육연구센터를 설치하여 트랙·학과 구분 없이 재학생 전원이 융합교육을 받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9 09:35:5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