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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간접흡연 No’ 금연 환경 조성 홍보에 나서

―오는 21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구역 대대적 합동 단속 장성군이 군민의 건강증진과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선다. 장성군은 오는 21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구역에 대한 상반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도·단속은 시·군 합동으로 이뤄지며 담당공무원, 금연지도원 등 2개조 12명의 단속반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의 단속 대상은 ▲금연구역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금연시설 내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의 금연구역 준수 여부 등이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단속 시 적발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금연구역 미지정 및 표지판 미설치, 흡연실 설치 기준 위반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에 대해서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금연정책에 솔선수범해야할 공공청사,의료시설 등 공공시설을 중점 점검하여 흡연자들을 계도하고, 신설 법정 금연구역인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에서의 흡연행위도 단속한다. 조미숙 장성군보건소장은 "본인 건강과 주변인의 건강권을 위해 금연구역에서의 금연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라고·말했다.·

2019-06-10 12:53:0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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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청소년성문화센터와 협업하여‘섬마을 행복스쿨’운영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도서지역 청소년 성폭력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섬마을 행복스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경찰청과 청소년성문화센터가 협업하여 정부혁신 과제로 추진중인 '섬마을 행복스쿨'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폭력에 대한 처벌과 대처법을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은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경찰의 법률지식을 접목하여 초·중·고별 수준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소안도, 신의도, 비금도, 흑산도 등 9개 도서지역 초·중학생 366여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전남지방경찰청 항공대의 경찰헬기 체험을 병행하여 청소년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교육을 받은 학생은 "친구들과의 사소한 장난도 성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경찰관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섬마을 행복스쿨은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교육을 희망하는 도서지역 초·중·고교는 해당지역 청소년성문화센터나 전남지방경찰청 아동청소년계(061-289-2349)로 신청할 수 있다. 김민주 아동청소년계장은 "섬마을 행복스쿨을 통해 도서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성문화센터와 도교육청 등 유관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0 12:52: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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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5% "WHO의 '게임 중독=질병'에 반대"

직장인 55% "WHO의 '게임 중독=질병'에 반대" 직장인 절반 이상이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한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335명을 대상으로 'WHO 게임 중독 질병 분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2022년부터 게임 중독을 공식적인 국제질병분류에 포함하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회원국인 한국에서도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인정하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설문조사에서,'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고 묻자 '반대한다'는 54.6%, '찬성한다'는 45.4%로 나타났다. 직장인 10명 중 4명(40.9%)은 '게임을 즐겨하는 편'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중 56.2%가 '가끔 본인이 게임 중독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거의 없다' 37.2%, '매우 자주 있다' 3.7%, '자주 있다' 2.9%였다. '게임 중독의 가장 큰 문제점'에 대해 '다른 관심사나 일상생활보다 게임하는 것을 우선시한다(46%)'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게임으로 인해 삶에 문제가 생겨도 게임을 중단하지 못한다(36.4%)', '게임을 하고 싶은 욕구를 참지 못한다(15.5%)', '게임 중독의 증상이 12개월(1년) 이상 지속된다(2.1%)' 순이었다. '게임 중독을 끊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직장인 10명 중 7명(69.3%)이 '취미 활동'을 꼽았다. '전문가 상담 '19.7%, '약물 복용' 6.9%, '일단 끊기' 4.2%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현재 직장인들이 중독된 것은 무엇일까. '스마트폰(44.7%, 복수 응답 가능)'이라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담배(22.4%)', '커피(15.8%)', '없다(8.3%)', '일(5.5%)', '쇼핑(2.8.%)', '알코올(0.6%)' 등의 의견이 있었다.

2019-06-10 11:38:46 한용수 기자
국민 10명 중 8명 "세금 더 거둬 복지확대 하는 것 정당하다"

국민 10명 중 8명은 정부가 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거두는 것이 정당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해식 연구위원 등은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Ⅴ)' 보고서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2018년 6∼9월 전국의 만 19세 이상∼75세 이하 성인남녀 3873명(남성 1967명, 여성 1906명)을 상대로 대면 면접으로 각종 사회경제적 갈등 현안에 대한 정부 개입의 정당성을 조사한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세금을 더 거둬서 복지를 확대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물음에 75.78%가 '정당하다'('당연히 정당하다' 18.24%, '대체로 정당하다' 57.54%)고 답했다. '정당하지 않다'는 답은 22.6%('대체로 정당하지 않은 것 같다' 18.1%, '당연히 정당하지 않다' 4.5%)였다. '복지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거두는 것이 정당하지 않다'고 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것 같아서'(35.58%), '복지를 확대해도 본인이나 가족에게는 별로 이득이 없을 것 같아서'(21.89%), '복지확대는 사람들을 게으르게 만들기 때문에'(21.70%), '높은 세율이 경제성장을 저해할 것 같아서'(19.79%) 등을 들었다. '대기업이 영세상권에 진입하지 못하게 정부가 제한하는 조치'에 대해서는 68.37%가 '정당하다'고 찬성했다. '정당하지 않다'는 26.23%였고 '모르겠다'는 5.4%였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이나 영세자영업 업종에 진출하지 못하게 정부가 제한하는 것'에 대해서도 68.9%가 '정당하다'고 동의했다. 27.89%는 '정당하지 않다'고 했으며, 3.13%는 '모르겠다'고 했다. 정부가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것'에는 68.92%가 '정당하다'고 인정했다. '저임금 근로자에게 근로장려 세제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67.24%가, '장애인, 노인 등에게 임금보조금이나 공공근로를 제공하는 것'에는 67.72%가 '정당하다'고 각각 답했다. 정부가 지금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해야 하는 정책 분야로는 '일자리 만드는 것'(60.61%), '대학 장학금 제공하는 것'(57.69%), '노인 삶의 질을 보장하는 것'(51.55%), '보육서비스 제공하는 것'(51.17%) 등을 꼽혔다. 이어 '빈곤한 사람들에게 생활비 제공하는 것'(50.22%), '장애인의 불편을 덜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44.93%), '의료서비스 이용의 본인부담률을 낮추는 것'(42.36%),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는 것'(38.68%) 등 순으로 나타났다.

2019-06-10 11:38:4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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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번역물 품질관리 위탁기관'으로 1억 원 계약 체결

광운대, '번역물 품질관리 위탁기관'으로 1억 원 계약 체결 한국번역산업연구센터, (주)솔트룩스파트너스와 위탁 계약 "인문 분야 1억원 규모 정부과제 위탁 업무 수주는 처음" 광운대학교는 교내 한국번역산업연구센터(소장 이일재)가 지난 5일 '한국어-영어 번역 말뭉치 데이터 구축'을 위한 20억원 규모의 번역과제를 수주한 (주)솔트룩스 파트너스(대표 신석환)와 1억원 규모의 '번역물 품질관리 위탁기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기관인 NIA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10과제 중 하나다. 인문분야에서 1억 원 규모의 정부 과제 관련 위탁 업무 수주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데이터 구축 과제는 다양한 분야의 140만 한영번역 문장을 약 6개월 기간에 완성해 납품하는 것으로, 약 300쪽의 책 400권 분량에 해당한다. 계약에 따라 한국번역산업연구센터는 어문학 계열 석사/박사급 검증 연구원 7명을 투입해 수시로 가공되는 번역물의 일정한 분량을 샘플로 추출해 품질검사와 통계검증을 통해 전체 번역 품질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도록 관리하게 된다. 또 번역된 문장을 바탕으로 번역가의 번역능력도 통계적으로 수치화해 번역가를 능력별로 분류하며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일재 소장(영어산업학과 교수)은 "4차 산업시대의 어문계열 대학생은 기본적인 전공교육에 오히려 더 충실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 학문과 연계해 융합적이며 특성화된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며 "이번 위탁 기관 수주를 통해 공과계열 중심의 광운대가 인문분야 특성화 대학으로도 더욱 돋보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6-10 11:09:3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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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턴 채용 훈풍… 기업 5곳 중 2곳 하반기 인턴 채용

기업 인턴 채용 훈풍… 기업 5곳 중 2곳 하반기 인턴 채용 사람인, 413개 기업 채용 계획 조사 인턴 채용, 전년대비 7.7% 상승, '정규직 전환형'이 가장 많아 기업들의 올해 하반기 인턴 채용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의 '검증된 실전형 인재' 채용 경향이 커지면서 인턴 채용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10일 사람인이 기업 413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2.4%가 인턴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대비 7.7% 상승한 수치다. 이들 기업의 인턴 채용 규모 역시 지난해 대비 '유지'(40.6%)하거나 '확대'(37.1%)한다는 곳이 많았으며, '축소'하는 기업은 5.7%에 그쳤다. 인턴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형'이 66.3%로 가장 많았으며, '정규직 전환/체험형 인턴 모두'(23.4%) 선발한다는 기업도 많았다. '기간제 체험형'만 뽑는다는 응답은 10.3%로 전년보다 2.9% 낮아졌다. 이는 인턴 근무 후 검증된 인재를 정규직으로 배치하는 경우가 증가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인턴 채용을 시작하는 시기는 절반에 가까운 41.7%가 6월을 꼽았다. 이어 9월(19.4%), 7월(18.3%), 10월(10.3%), 8월(6.3%) 등의 순이었다. 인턴에게 맡기는 업무(복수응답)는 '정규직과 동일'하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인 55.4%였고, 이어서 '단기 프로젝트 보조'(29.7%), '문서 작성 등 사무'(29.1%), '아이디어 구상 등 기획'(12.6%), '리서치/판매 등 현장'(7.4%) 등의 순이었다. 인턴사원의 월급은 주 40시간, 세전 기준 평균 191만원이었으며, 인턴 근무기간은 평균 4개월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취업 전략 중 하나로 인턴 입사를 통한 정규직 전환을 고려해도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턴 채용 기업의 44%는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정규직 전환'을 염두에 둔다고 답했고,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한다'(34.3%)는 기업도 많다. 14.3%는 '인턴을 통해서만 신입을 선발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는 기업은 5.1%, '정규직 전환과 관계가 없다'는 기업은 2.3%에 불과했다. 기업들은 인턴 채용시 서류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아르바이트 등 실무 경험'(32.6%), '전공'(23.4%), '자격증'(8%), 'OA능력'(6.3%) 등의 순으로 꼽았다. 면접에서는 '성실성'(29.1%), '직무 적합성'(28.6%), '업무경험'(12.6%), '열정과 도전정신'(10.9%) 순으로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답했다. 정규직 전환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평가 요소는 '업무 역량'(31.4%),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19.4%), '근무 및 생활 태도'(18.3%), '직무 적합성'(14.9%), '업무 습득 속도'(8%) 등을 들었다.

2019-06-10 10:45: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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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국내 최초 '스마트에너지시티 허브' 구축

중앙대, 국내 최초 '스마트에너지시티 허브' 구축 'AI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 센터' 8월 설립 예정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에너지시티 허브 구축에 나선다. 10일 중앙대에 따르면, 중앙대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에너지데이터 기반 지속가능한 스마트에너지시티 실증 사업에 선정돼 세종시 5-1블록에 스마트 소사이어티를 구현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여러 기관들이 협업하며, 스마트에너지시티 분야 전문가인 중앙대 박세현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총괄책임을 맡는다.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중앙대는 8월 국내 유일의 에너지데이터 전문 센터인 'AI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 센터'를 설립 예정이며, 세종시 통합관제 플랫폼과 연계함으로써 세종시를 국내 최초 'AI기반 지속 가능한 스마트에너지시티'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중앙대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에너지시티가 성공적으로 구축될 경우,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AI 기반의 공유 에너지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 발전을 이끌 것"이라며 "향후 중앙대학교가 새로운 AI기반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이끌 선도적 대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에너지시티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인프라와 연계해서 시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며 신산업 창출로 도시의 경쟁력과 지속성을 높인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의 융합을 통해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도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9-06-10 10:25:5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