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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프랑스어 초중급 작문 강의 론칭

시원스쿨, 프랑스어 초중급 작문 강의 론칭 '술술 써지는 초중급 작문 강의' 외국어 교육 전문기업 시원스쿨은 프랑스어 작문 학습을 위한 '술술 써지는 초중급 작문 강의'를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프랑스어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구사되는 글로벌 언어로, 최근 프랑스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 증가하면서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강의는 델프(DELF) A2-B1 정도의 문법, 회화 실력을 가진 수강생에게 적합한 실전 작문 강의로, 테마별 학습 과정 커리큘럼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따른 형식과 내용으로 작문하는 연습을 하도록 돕는다. 친구 초대하기, 여행 이야기하기 등 일상생활은 물론 부동산 안내, 기사 쓰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져 프랑스 현지 문화와 정보를 바탕으로 한 작문을 익힐 수 있어 프랑스 유학이나 델프 시험 준비생에게 도움이 된다.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와 유튜브(YouTube) 시원스쿨 프랑스어 채널에서 '술술 써지는 프랑스어 초중급 작문' 무료 강의를 체험할 수 있고, 현재 시원스쿨 프랑스어는 신규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전체 강의 24시간 무료 수강권과 패키지 수강료 할인 쿠폰, 발음 및 어휘 등 4종의 꿀팁 자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시원스쿨 프랑스어 관계자는 "강의를 통해 프랑스어의 기본적인 작문 원리 이해 및 논리적인 글쓰기와 자격증 대비, 실생활 활용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수강 효과를 기대한다"고 론칭 소감을 전했다.

2019-06-03 13:03: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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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17일까지 세계어학연수박람회 개최

edm유학센터, 17일까지 세계어학연수박람회 개최 edm유학센터(대표 서동성)는 어학연수 최신 정보와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edm세계어학연수박람회'를 17일까지 edm유학센터 전국지사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박람회 참가신청을 하면 맞춤 어학연수 컨설팅은 물론 국가, 도시, 기간 별 어학연수 견적을 비교해 볼 수 있고, edm유학센터 전문 컨설턴트들이 선정한 국가별 추천 학교도 확인 가능하다. 또 학비 할인과 왕복항공권 등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어학연수 등록 기간에 따라 최대 380만원 상당의 어학연수 특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박람회 참가신청 후 상담을 받으면 30명을 추첨해 왕복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방문 상담을 받은 전원에게 학생 비자 신청법, 지역별 어학연수 비교 등 어학연수 준비 핵심이 요약된 '국가별 가이드북' 한 권과 출입국 주의사항, 통장/핸드폰 개설 등 현지 생활 시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가 수록된 '어학연수 생활백서' 한 권이 제공된다. 서동성 edm유학센터 대표는 "바쁜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이 어학연수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지사에서 박람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내게 꼭 맞는 어학연수 코스와 비용을 확인하고 왕복항공권 등 특별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edm세계어학연수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하고 가까운 edm유학센터 전국지사를 방문해 상담하면 된다.

2019-06-03 12:55: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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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절반, '6월7일' 연차사용 권고… "황금연휴 즐기세요"

대기업 절반, '6월7일' 연차사용 권고… "황금연휴 즐기세요" 인크루트, 직장인 1052명 설문조사 이번주 징검다리 휴일을 앞두고 대기업 절반가량은 직원들에게 '6월7일' 연차휴가 사용을 권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공휴일인 6일 현충일 이후 7일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4일의 휴일이 완성된다. 3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직장인 10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0%는 '재직 중인 기업에서 6월7일 단체 연차사용을 권고하느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직장인 3명 중 1명꼴로 6월7일 연차휴가 사용을 권고받은 것. 기업 규모별로 대기업이 51%로 가장 높았고, 중견기업 44%, 공공기관·공기업 33%, 중소기업 24%, 영세기업 17% 순으로 연차사용을 권고했다. 징검다리 휴일로 적지 않은 연차사용이 예상되는만큼 기업들이 앞서 단체 연차를 권고해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시키려는 취지로 보인다. 7일 출근 여부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38%는 '출근을 확정했다'고 했고, 21%는 '출근 예정'이라고 답하는 등 전체 직장인의 59%는 실제 출근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반대로 이날 휴무를 확정한 직장인은 23%, 비율로는 4명 중 1명에 해당한다. 출근 여부에 대해 미정이라는 응답자는 18%였다.

2019-06-03 12:47: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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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5일까지 지역문화예술축제 '삼선유람' 개최

한성대 5일까지 지역문화예술축제 '삼선유람' 개최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울 성북구 삼선동 일대에서 지역문화예술축제 '삼선유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시가 지원하고 한성대와 성북구가 공동 진행하는 캠퍼스타운사업의 일환이다. '문화예술로 물드는 성곽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의 사업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역사와 문화, 예술적 가치를 지닌 지역의 콘텐츠가 활용된 예술작품과 창업제품 등도 선을 보인다. 축제는 한성대 캠퍼스와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 사랑방과 예술공방 등으로 구성된 주민공동 이용시설인 369마을 앵커시설, 삼선동 성곽 등에서 대학생과 지역주민, 예술가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축제를 주관하는 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성북문화원은 대학생, 지역주민, 예술가 간의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31일 개막식에는 이상한 총장, 백성준 캠퍼스타운사업단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유승희 국회의원, 김춘례 서울시의원 등을 비롯 성북구 문화예술단체, 자치단체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축하공연과 투어, 체험 등이 진행됐다. 5일까지 축제기간 중 369마을 앵커시설에서는 삼선3구역 건축 모형과 성곽마을 기념품 디자인 등 캠퍼스타운사업단과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의 지역연계수업 결과물과 창업지원기업의 제품이 전시된다. 이상한 총장은 "삼선유람 축제는 대학생과 지역주민, 문화예술인들이 서로 어우러져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장"이라며 "삼선유람 축제가 앞으로 지역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03 12:34: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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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경기 남동부 기업에 기업활성화 지원금 준다

단국대, 경기 남동부 기업에 기업활성화 지원금 준다 시제품제작비 등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 광주·성남·용인시 기업 대상, 6월 11일까지 단국대 홈페이지서 신청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호) 산학협력추진본부가 경기도 광주·성남·용인시 등 경기도 남동부에 소재한 기업에 기업활성화 자금을 지원한다. 단국대는 경기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원하는 '지역사업단 운영사업'을 실시, 기업들에 총 12여 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금은 시제품제작비, 기술정보활동비, 마케팅 관련 사업화 지원비 등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이다. 아울러 기업 맞춤형 교육과 포럼, 성과전시회 등을 통해 경기 남동부지역 기업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기업 모집은 이달 11일까지로 단국대학교(www.dankook.ac.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단국대 산학협력추진본부(☎ 031-8005-2267~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단국대 산학협력단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이 사업을 통해 맞춤형 사업화 지원과 지역 특화산업 육성지원,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 지역 네트워크 구축 운영 지원 등 중소기업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기술개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황석호 단국대 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빠른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경기 남동부지역 제품경쟁력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03 12:04: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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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평가원 수능 모의평가 지원자 5만여명 감소… 재수생은 증가

- 학령인구 감소 여파 고3 수험생 줄고, 작년 불수능 겪은 재수생 대거 지원 - 수능 출제기관 첫 시험… '내 위치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해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기관의 올해 첫 모의평가가 4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고3 수험생 지원자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지난해 '불수능(어려운 수능)'을 겪은 졸업생 지원자가 늘어 재수생 강세가 예상된다. ■ 지원자 약 10% 감소… 고3 46만명, 졸업생 7만8000명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를 4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053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25개 지정학원에서 동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4만183명으로, 재학생은 46만2085명이고 졸업생 등은 7만8098명이다. 전년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5만2191명 감소했다. 재학생은 5만4326명 감소했으나, 졸업생 등은 2135명 증가했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수능 대비 시험으로 시험의 성격과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이 실제 수능과 동일하다. EBS 수능 연계교재와의 연계 비율을 포함해 출제 기본 방향과 영역별 출제 방향은 시험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채점은 수능처럼 이미지 스캐너를 이용해 실시되므로 답안지에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 연필, 샤프 등을 사용하거나, 특히 펜의 종류와 상관없이 예비 마킹 등 필기구 흔적이 남은 경우 중복 답안으로 채점되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정테이프 등으로 깨끗이 지워야 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가 표기된다.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 영역은 등급과 응시자 수만 기재된다.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는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통지표도 제공되지 않는다. 성적은 이달 25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 "실제 수능처럼"… 평가 결과로 내 위치 파악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의 첫 시험이라는 점과 재수생 등이 참여해 실제 올해 수능 경쟁자들이 치른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 수능 위주 정시 지원은 물론, 9월 지원하는 수시모집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 통과 여부를 파악하는데 활용해야 한다. 우선 이번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받으면 영역별 학습방법을 중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EBS연계 문제와 출제경향을 분석해 물음구조와 출제의도 등을 파악하면서 수능 문제 유형을 익혀야 한다. 틀린 문제는 해당 부분을 보완하고 기본 개념부터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특히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정시모집 수능 반영 방식에 맞춰 반영 영역이나 가중치를 부여하는 모집단위에 집중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예를들면,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두 영역에서 확실한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도록 학습 시간을 집중 투자할 필요가 있다. 또 수시모집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경우 일부 최상위권 대학이나 모집단위에서는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지만, 대다수 대학은 2개나 3개 영역만 반영하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지원 대학의 요구에 부합하는 '유리한 점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본인이 강점을 가진 요소 위주로 선발하는 전형을 찾아 구체적인 지원전략을 세우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다만 6월 모의평가 결과만으로 수시모집 지원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실제 수능까지 170여 일의 시간이 남았고 향후 학습에 따라 성적 향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외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하는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학생부교과전형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커넥츠 스카이에듀 유성룡 진학연구소장은 "학생부교과 성적이 6월 모의평가 성적보다 다소 높다고 해도 많은 대학들이 수능 이외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면접평가 등으로 적지 않은 인원을 선발한다"면서 "단순히 학생부교과 성적이나 모의평가 성적만으로 지원 전형과 대학을 정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2019-06-03 12:01: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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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올 여름휴가비 평균 98만원… 휴가는 7월5주차 최다

직장인 올 여름휴가비 평균 98만원… 휴가는 7월5주차 최다 사람인, 직장인 1744명 설문조사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올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고, 휴가 비용은 평균 98만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가시기는 7월 5주차가 가장 많았다. 3일 사람인이 직장인 1744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6.6%가 휴가를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 휴가 예상 비용 평균 98만원이었으나 휴가 장소에 따라 차이가 컸다. 국내로 휴가를 가는 직장인들은 평균 54만원을 예상했으나, 해외 휴가를 계획한 직장인은 경비로 192만원을 책정 3배 이상 많았다. 기혼 직장인은 휴가비로 97만원을 예상했으나, 미혼 직장인은 85만원을 예상해 10만원 이상 차이가 났다. 휴가 장소는 국내(68%)가 해외(32%)보다 2배 가량 많았다. 국내 여행지(복수응답)로는 바다(60.1%)가 가장 많았고, 이어 산·계곡(30.3%), 섬(12.1%), 호캉스(호텔·10.2%), 도심지(6.9%), 문화유적지(4.5%) 순이었다. 해외 휴가지(복수응답)로는 베트남·태국·싱가폴 등 동남아(41.4%), 중국·일본·대만 등 동북아(37.9%) 등 아시아권이 많았다. 이외 프랑스·이탈리아·체코 등 유럽(13.8%), 호주·뉴질랜드·괌·하와이 등 태평양(7.2%), 미국·캐나다 등 북미(4.4%) 등이었다. 휴가 기간은 평균 4일이었고 시기는 7월 말과 8월 초가 맞물린 ▲7월5주(20.3%)가 가장 많았다. 이어 ▲8월 1주(8/4~8/10)(16.2%) ▲8월 2주(8/11~8/17)(11.2%) ▲ 9월 1주 이후(10.8%) ▲6월 5주 이전(10.2%) ▲7월 4주(7/21~7/27)(9.9%) ▲8월 3주(8/18~8/24)(4.8%) 등의 순으로 답했다. 여행을 함께 떠나는 대상(복수응답)으로는 가족(55.4%)이 단연 많았고, 연인(24%), 친구(22.1%)와 함께한다는 답변이 이어졌고, 혼자 휴가를 떠난다는 응답자도 10.8%나 됐다.

2019-06-03 11:15: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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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을지태극연습 화재 대피 훈련 등 실시

진도군이 최근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지난 달 말 진도읍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진도군, 진도경찰서, 제8539부대 1대대, 진도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등 주민 200여명이 참여했다.적 특작 부대의 테러에 의한 공동 주택 화재 발생을 가정한 모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유사시 신속, 정확, 체계적인 대응 태세 구축과 유관 기관별 임무 분담 등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에 따른 단계별 조치 사항을 통해 비상 대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은 건물내 화재 대응 시스템 점검, 화재 경보와 초기 진압 주민대피 유도, 구조와 구급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길 터주기 및 골목진입, 건물 진입 초동 조치, 화재 국민행동요령 숙지 등을 교육하고 점검했다. 진도군 안전건설과 박상돈 안전총괄담당은 "최근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 있어 언제 닥칠지 모르는 각종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반복 훈련과 유관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확립 등 사전 대비 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실제 훈련을 통해 각종 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신속하게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6-03 11:05:10 김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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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물위생시험소,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 지정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6월 3일 환경부가 선정하는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그동안 야생동물 질병진단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전담했지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등으로 인한 야생동물 질병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장거리 시료 송부 등의 문제가 대두되어 신속한 질병진단체계 구축 및 야생동물 질병발생 현황 파악을 위해 전국 20곳*을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동물위생시험소 선정은 양축농가에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주고 있는 AI 전파 매개체인 야생조류(철새 등)의 폐사체 검사 등 AI 감시 및 조사·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물위생시험소는 매년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정확한 질병진단을 위한 검사장비 확보 및 전문교육 이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야생조류 폐사체 질병 검사가 필요한 경우, 관할지역 환경청 또는 시·군 환경부서에 신고하면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뒤, 조류인플루엔자 등 전염병에 대한 검사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조선기 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야생동물에서 유래된 바이러스가 변이되어 사람과 가축에 질병을 전염시킬 우려가 있는 철새 등 야생동물을 감시하고 인수공통전염병 관리를 강화하여 사람·동물·자연이 모두 건강한 One-Health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03 11:04: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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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전라북도는 산림병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병해충의 예찰과 방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19.6.1~8.31(3개월간)까지 도, 시군 산림부서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중에 산림과 농경지역에 동시에 발생하여 산림과 조경수, 가로수, 도시주변 공원수와 농경지역에서의 포도, 배, 복숭아 등에 해를 입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철저히 방제하여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에서는 재선충병 전담반과 기술상담반, 기동진단반을 운영하게 된다. 재선충병 전담반에서는 재선충병 발생지역 및 인근지역 소나무류 고사목의 중점예찰 및 시료채취, 검경을 통하여 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혹시 재선충병이 발생되었을 시에는 조기 발견을 주요 임무로 한다. 기술상담반에서는 산림병해충 발생과 관련한 주요민원 현장진단 및 처방 등 방제 기술지도를 실시하게 되며, 기동진단반에서는 돌발 및 신종 병해충 발생상황을 신속히 파악하여 필요시 발생예보를 발령하고 방제작업을 통하여 산림병해충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게 된다 전라북도 고해중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또는 생활권 주변에서 조경수, 정원수, 특용수가 병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입거나 병을 앓고 있는 나무가 있으면 "가까운 산림부서나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공립나무병원으로(063-290-5442) 문의하면 전화상담 및 현장방문을 통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 산림이나 공원에서 병해충으로 죽어가는 나무가 있으면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도민들의 지속적인 나무사랑과 관심으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2019-06-03 11:04:2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