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김제시, 전북 청년 지역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6월 3일부터 16일 24시까지 신청접수를 거쳐 최종 25명 선발 ―만18세 이상 ~ 39세 이하 청년 대상 월 30만원씩 12개월간 지원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청년 지역 정착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전라북도와 함께'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제조업), 문화예술 3개 분야 지역주력 산업에 종사하면서 관내 정착의지를 가지고 있는 저소득 청년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 지역 기반사업을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일부터 6월 2일까지 공고하고 6월 3일부터 16일 24시까지 신청접수를 거쳐 최종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2019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1980년생~2001년생)으로 청년 연령기간 중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김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고 해당분야에서 1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청년에게 해당되며, 유사사업 참여자(사업 종료 후 참여 가능)와 가구 중위소득 120% 초과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희망자는'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하여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월 30만원씩 12개월 간 신용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금은 도박, 복권 등 사행산업이나 공공목적에 어울리지 않는 분야를 제외한 청년들의 사회 활동 증진 및 개인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내한정으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우리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정착하려는 청년들에게 자기계발 및 문화, 여가 등 활동에 꼭 필요한 지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5-24 15:38:3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개발 중인 차별화된 줄기세포 치료제 공개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된 '제 3회 미래의학춘계포럼'에서 연구중인 줄기세포 치료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의학춘계포럼은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과 서울대병원 연구중심병원 바이오 치료유닛 및 세포치료실용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혁신적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현 주소'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바이오기업 연구담당자와 주요 대학의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종상 대웅제약 세포치료센터장은 줄기세포 'DW-MSC'의 연구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DW-MSC'는 국내 최초로 대량생산이 가능해 줄기세포주의 상업화가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 세포와 유전자(Cell & Gene) 기술을 기반으로 효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스마트줄기세포 기술융합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DW-MSC'는 ▲희귀난치질환 및 퇴행성질환 치료제 개발 플랫폼 ▲줄기세포 기능강화 효과를 위한 유전자 전달 플랫폼의 두 가지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만능줄기세포라 불리는 ESC와 iPSC로부터 중간엽줄기세포 확보 후, 동물유래 성분을 제외한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확보한 상태로 현재 전임상 단계이다. 유종상 센터장은 "차세대 의약품으로 꼽히는 Cell & gene 치료제 분야에서 대웅제약은 줄기세포 치료제의 배양 기술 강화와 유전자도입 및 프라이밍을 통해 효능이 향상된 스마트 줄기세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24 15:14:3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동아쏘시오그룹, 저소득층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동아쏘시오그룹은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앞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쏘시오그룹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메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 행사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바자회에서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동대문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이날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비타민, 유산균), 구강청결용품(가그린, 칫솔, 치약), 생활용품(밴드),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사랑나눔 바자회뿐만 아니라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관내 밝은 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19-05-24 15:14:2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24일 청계천서 '인명구조 모의 훈련' 실시

서울시는 24일 오후 3시 청계천 배오개다리에서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인명 구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울 중부소방서, 동대문·성동 장애인종합복지관, 누비 어린이집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장애인, 공무원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어린이, 장애인 등 이동 약자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과 실전 상황에 기반한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소방서 합동 현장 구조 훈련, 익수자 긴급구조 훈련 등을 진행한다. 시는 합동 모의훈련과 함께 청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청계천의 구조적 특성과 돌발강우 시 위험성을 설명한다. 강한 비가 내릴 때 시민행동요령을 알리는 '안전교육 캠패인'도 벌인다. 시는 집중호우 때 청계천에 시민이 고립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청계천상황실에 24시간 하천 상시 감시체계를 갖추고 있다. 현장에는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해 비상 시 시민을 대피시키고 출입을 통제한다. 시는 수문열림 예·경보장치, 비상사다리 등 각종 대피시설을 확충해 시민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계천은 강우 때 교량하부에 있는 수문이 열리고 수위가 급격히 상승한다"며 "청계천 인근에 있는 시민들은 집중호우 시 안내 방송에 유의하고 수방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라 신속히 청계천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5-24 14:27:3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