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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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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 서울 코엑스몰에 팝업스토어 오픈

경남제약 '레모나'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 달 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레모나S 하트캔'은 물론,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비타민 C가 함유된 '결콜라겐', 온 가족의 장 건강을 책임지는 '유산균9C', 그리고 가벼운 바디를 위한 필수품 '칼로-스탑' '칼로아웃' 등 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레모나'와 '레모나 결콜라겐' 구매 시, '바이오아토솔'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 팝업스토어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레모나'를 제공하는 '포토 인증 SNS 현장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SM Town & Store' 매장 2층에서 '레모나' 모델 '아이린'을 촬영 후, SNS 올린 게시물을 레모나팝업스토어에서 보여주면, '레모나'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SM Town&Cafe' 매장 내 카페 이용 시, 제조음료에한해 2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에이라이프(Alif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엄세형 대표와 협업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36주년을 맞은 '레모나'를 비롯해, 다이어트와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약국 전용 보습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트렌디한 삼성동 코엑스몰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19-05-24 10:07:3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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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장기요양기관협회, 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 위한 협약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서울 소재 4개 장기요양기관협회는 23일 '장기요양보험 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보험의 보험자와 공급자간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재정 누수 방지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등 지속가능한 장기요양 제도를 운영하고자 마련됐다. 건보공단 서울본부와 각 장기요양기관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 적정청구 환경 조성 및 부당행위 자정 계도, 노인인권 인식 제고 및 노인학대 예방,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 김덕수 본부장은 "공급자와 재정보호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은 그 자체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 삼아 국민의 소중한 보험료가 누수되지 않고 올바르게 쓰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기요양기관 협회장들은 "일부 국민이 가지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단의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국민 모두가 편안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종사자를 포함한 관계자 모두가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4 10:02:1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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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성북구 독거 어르신 100여명 초청 행사

성신여대, 성북구 독거 어르신 100여명 초청 행사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지난 22일 성신여대입구역 유타몰 파티유플러스에서 관내 독거어르신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성신체인지봉사단과 길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지역사회 독거노인 간 어울림의 장을 마련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취하며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노인 100여명이 참석했고,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장민균 길음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행사를 축하했다. 성신체인지봉사단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과 체험부스를 마련했다. 메이크업 부스에서는 성신여대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간단한 헤어메이크업 시연을 진행했고, 성신서도회의 붓글씨체험 부스에서는 직접 이름이나 문구를 직접 붓글씨로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컵받침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제작 체험도 이뤄졌고, 성신건강관리센터에서는 간단한 건강체크와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공연팀 '주리울림'의 클래식기타 공연과 '휘몰이'팀의 사물놀이도 이어졌다. 양보경 총장은 "학생들이 학과의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배우고 익힌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해 여러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 드리고자 자발적으로 오랜 시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4 09:58: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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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SAT학원 해커스, 'SAT 프리미엄 종합반' 오픈

강남SAT학원 해커스, 'SAT 프리미엄 종합반' 오픈 강남 SAT학원으로 많은 유학 준비생의 추천을 받고 있는 해커스어학원에서 SAT 전문 스타 강사진 강의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해외 명문대학교 입학을 돕는 '해커스SAT 프리미엄 종합반'을 선보였다. 해당 강좌는 여름특강에만 개설되는 중상위 레벨 종합반으로, 8주 동안 SAT 시험 대비 및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SAT 프리미엄반 종합반'은 레벨 테스트를 통과한 소수만이 수강할 수 있다. 따라서, SAT 프리미엄반 종합반 수강생은 SAT 전문 강사진과 전문 행정팀, 담임 강사의 1:1 밀착관리로 단기간에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해커스SAT 프리미엄 종합반'은 수년간 다수의 고득점자를 배출해낸 해커스SAT 전문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Reading Elly Ahn, Writing & Language 서유진, Math 안가영, Essay Ann Im 강사는 배경지식을 통한 문제 풀이, 점수대별 고민 극복 밀착 티칭으로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해외 명문대학 입학을 꿈꾸는 준비생의 성공적인 유학을 돕는다. 실제로, 해커스어학원 SAT 강의를 통해 1470점을 달성한 수강생은 "해커스학원에서는 검증된 실력과 많은 경험을 가진 선생님들이 SAT를 가르치고 있었다", "학생들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고 숙제도 많이 내주셔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 주셨다"며 수강 후기를 전했다. 또한, '해커스SAT 프리미엄 종합반'은 유학 전문 상담 선생님과의 1:1 해외 대학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여 눈길을 끈다. 1회 진행되는 심층 상담을 통해 수강생은 스펙 진단부터 트레이닝까지 받을 수 있다. 수업 이후 진행되는 SAT 빡센 스터디 역시 고득점을 도와주고 있다. 해커스SAT 프리미엄반 수강생에게는 고득점 학습자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해커스SAT 강사의 밀착 관리를 제공해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을 바로 질문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실시간 모바일 출결 확인 서비스 ▲SAT 모의고사 영역별 점수 및 총점 분석 ▲모바일 성적표를 통한 체계적인 성적관리 ▲숙박 제휴를 제공하여 수강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5월 25일(토), 6월 1일(토) 'SAT·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석자들에 한하여 수강료 최대 10% 지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해당 설명회와 이벤트를 통해 SAT 수강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만들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전했다. 'SAT 프리미엄 종합반' 및 'SAT·유학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어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담은 해커스어학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및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9-05-23 16:55: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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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 민·관 협력 강화

최근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강의 취업 한파 속에서도, 실제 관내 중소기업들은 필요인력을 제때에 채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23일 인천시청 중회의실에서 노동시장 인력수급 미스매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자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민관 일자리 실천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의 동반자적 일자리 창출 인식 조성과 기존 시(市) 주도의 일자리 정책을 탈피,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시는 인천청년사랑 프로젝트, 중소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 뿌리산업 맞춤형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10년 연속 특·광역시 중 고용률 1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전국평균(4.4%)보다 높은 실업률(4.9%)을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 퇴직자 중 1년 미만 퇴직자 비율이 전체 퇴직자의 46.4%를 차지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치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존 유관기관 위주의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형식에서 탈피, 관내 근간산업인 자동차, 항공·물류, 뷰티, 제조업 등 산업별 클러스트를 대표한 기업의 인사 관계자를 직접 초청해 인재채용과 관련하여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문제점, 신규채용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취업사이트 개선 및 인천일자리센터 기능 강화 등을 통한 구인·구직간 일자리 정보 미스매치 해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산업별 부족인원, 인력부족률, 미충원률 등 단순 통계에 의한 정책개발에서 벗어나 직능별, 경력별 미스매치 현황 등 세분화된 통계지표를 마련 향후 정책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간담회 개최는 기존의 官위주의 문제해결 접근방식에서 탈피한 민·관 실무형 협의체 구성을 위한 기획으로 추진됐으며,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으로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의 토대 마련의 계기를 삼고자 한다.

2019-05-23 15:09:2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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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학대 대응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홍보, 학대발생시 신속개입, 적극적 사례관리 등 - 24일, 판교 글로벌R&D센터 대강당서 시군, 읍면동 담당자 150명 역량강화 교육 경기도가 오는 24일 판교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2019 경기도 아동학대 대응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아동학대 예방에서부터 발생 시 대응과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아동보호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담당 공무원 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아동학대 대응교육은 그동안 보건복지부 주관으로만 실시했으나, 아동학대 관리의 최 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의 역량강화가 중요하다고 판단,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교육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15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건수는 2016년 4,353건, 2017년 5,074건, 2018년 5,754건으로 최근 3년간 약 32% 증가했다. 이는 아동학대가 범죄라는 신고의식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아동학대가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르는 신체손상과 정신 병리를 일으키는 정서적인 손상까지도 초래하며, 피해아동이 성장한 후에도 사회부적응 등의 지속적인 후유증으로 연결되기도 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아동학대의 80%가 부모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예비부모 및 영아부모와 맞벌이 부부를 위한 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 제공 및 홍보동영상을 제작 중에 있으며,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민관합동 경기도 아동보호 전담기구'를 운영하고 있다. 또 아동학대 발생 시 초기 현장대응을 위해 도내 14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신속하게 개입, 학대피해아동을 상담하고 위기 정도를 판단해 고위험 아동의 경우 격리 보호하는 등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전국 최초로 법률자문 변호사 지원사업을 실시, 학대피해아동 및 종사자가 적극적인 법률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지원 체계도 구축·운영 중이다. 끝으로 사후관리 단계에서는 피해아동에 대한 심리치료 지원과 가해부모에 대한 상담 및 교육, 가족관계 개선 프로그램 운영 등 종합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가급적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9-05-23 15:09:2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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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하노이직업기술대와 한국어 보급 MOU 체결

삼육대, 하노이직업기술대와 한국어 보급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지난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베트남 하노이직업기술대(이하 HHT, Hanoi Vocational College and High Technology)와 한국어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한국어교원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한국어교원양성센터를 HHT에 설립해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교원양성 프로그램은 총 240시간 과정으로 HHT에서 1개월, 삼육대에서 2개월간 진행된다. 또 하노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언어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매년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키로 했다. 이 외에도 교육, 장학, 어학연수, 계절학기, 편입, 학사 학위 개발 및 지식 보급 등 분야에서 상호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노이 지역의 우수한 유학생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교의 관계가 더욱 깊어져 국제적인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HT는 2009년 설립된 하노이 인민위원회 산하 명문 공립대학이다. 90여개의 산업분야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5000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2019-05-23 14:55: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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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학생 124명, 32개 산학연계 SW프로젝트 수행… '엄마가 보고 있다'팀 총장상

광운대 학생 124명과 교수들이 참여해 32개 산학연계 SW프로젝트가 수행됐다. 광운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혁준)은 지난 16일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 지원을 받아 '제3회 산학연계 SW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학연계 SW프로젝트는 기업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산업계 개방형 SW교육 실현과 문제 해결형 실용SW 교육강화, 현장감 있는 SW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인턴십 및 취업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2017년도부터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는 '산학연계 SW프로젝트 전시회'와 '잡·인턴십 페어 2019'로 진행됐으며 팀별로 제출한 프로젝트 결과물과 발표 자료 자료 등을 전시해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또 산학연계 SW프로젝트 참여기업체와 학부생 간의 취업 및 인턴십 채용 상담도 진행됐다. 산학연계 SW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9월부터 두 학기 동안 26개 참여기업이 선정한 과제들을 학부 3~4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프로젝트에는 총 124명의 학생과 16명의 지도교수가 참여해 32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 가운데 '엄마가 보고 있다'팀이 진행한 프로젝트 과제 '어린이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해 돌봄 솔루션을 이용해 올바르게 사용토록 지도, 관리하는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이 광운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 과제는 유원솔루텍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것으로 평가에서는 기존 선행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 도출, 기술의 향후 응용과 활용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잡인턴십 페어 2019는 우수 협력기업과 재학생들의 만남을 통한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됐으며, 테르텐, 아이센스, 럭스로보 등 12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혁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산학연계 SW프로젝트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수행 과제를 통해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미리 파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광운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향후에도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대학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3 14:50:2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