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4월 9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재가를 진행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8일 초월회 모임을 갖고 4월 임시국회 쟁점 현안 협치에 나섰다.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350만4000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52만6000명(4.1%) 증가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에서 향년 70세의 나이에 숙환으로 사망했다. ▲이동통신 3사가 세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를 기념한 '코리안 5G 테크-콘서트'에서 5G 시대에 다가올 실감형 콘텐츠와 공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고동진 IM부문장(사장)이 8일 갤럭시S10을 구매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메일을 보냈다. ▲6년 만에 코웨이를 다시 품에 안는데 성공한 웅진그룹이 이번엔 웅진에너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 NH농협은행은 8일 서울 서초구에서 디지털 연구개발(R&D)과 핀테크 육성을 담당하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했다. 디지털캠퍼스는 NH농협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스타트업과 협업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 천대받던 회계감사 부서가 회계법인의 메인으로 부상했다. 신(新) 외감법 도입으로 감사인의 역할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중한 업무는 회계감사 부서의 '그림자'다. 주 52시간 도입에 따른 대책마련이 필요한 이유다. ▲ 서울 등 주요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가 기세등등한 모습이다. 정부의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로 매매시장은 한 풀 꺾였으나, 분양 시장에서는 '9억원 커트라인'이 무색할 정도로 분양가가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70)이 8일 갑자기 별세하면서 조 회장과 조 회장 일가에 대한 검찰수사와 재판도 일제히 중지되거나 연기되는 등 차질이 불가피해 졌다. ▲대입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시점이 빠를수록 합격률이 높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을 망우역까지 연결하는 방안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가 시내면세점 추가 사업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식품업계가 미숫가루우유, 콩고물 도넛, 흑임자 아이스크림 등 친숙한 먹거리를 활용해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HELLO, MY NAME IS PAUL SMITH)'를 통해 자신의 작품, 그리고 삶을 전시한다.

2019-04-09 06:00:0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함평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우리지역 아이는 우리가 키운다.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면단위별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6개 마을학교 관계자와 지자체 마을공동체 관계자, 혁신학교 교원, 지역교육관련 대표 30명이 풀무학교와 홍성면에서 함평 마을학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 연수는 현재 함평지역의 6개 마을학교를 기반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내실있게 꾸리기 위해 마련된 연수로 앞으로 함평지역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수단은 먼저 홍성지역 마을교육공동체의 씨앗이 된 풀무학교에서 '위대한 평민'으로서 마을의 인재를 배출해 왔던 학교와 마을의 역사를 듣고, 학교와 마을을 교육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는 '마을활력소'와 주민과 학교가 출자하여 운영하는 대학, 도서관, 병원, 목공소, 생협, 음식점, 만화방, 신협 등 마을 곳곳을 탐방하였으며 혁신학교인 홍동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이 마을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학생자치활동과 초-중-고-대학-마을이 연계하여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사례를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수단은 저녁시간에 마을학교 실무자와 교원, 자체 관계자가 4개의 모둠으로 나뉘어 현재 마을별로 진행되고 있는 마을-학교 연계 교육과정을 검토하고 현재 마을학교 진행상황과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집중 토론 토의하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마을학교 대표 조윤순(해봄마을학교)은 "함평지역이 지속가능한 마을이 되기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만이 답이라며 이를 위해 홍성지역과 같은 마을교육네트워크가 면단위별로 구축되어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대해 함평군청 곽명숙팀장은 "함평군청의 마을공동체 사업과 함평교육지원청의 마을학교 사업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함평나비 진로체험지원센터 이은아는 "사람책 프로젝트를 면단위별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들이 마을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면 마을교육공동체 내실화에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밝은 웃음을 지었다. 또한 손불서초 교감 이상금은 "손불면은 '꿈자람 마을학교'가 현재에도 돌봄과 방과후학교 역할을 하고 있지만 학교-마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위해서는 마을자원으로서 마을교과서도 함께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박영숙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 펼쳐질 교육자치를 위해 19년도는 마을-학교 연계 교육과정을 튼실하게 꾸리는 동시에 20년에는 모든 면단위에 마을형 마을학교가 구축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센터형 마을학교에서는 학교밖 아이들을 포함하여 주민까지 학습-놀이-자치활동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8 17:05:48 나성주 기자
기사사진
시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주시가 촉석루와 마주 보고 있는 남강변 대나무숲 일부를 없애고 산책로와 관람석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자 시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촉석루 앞 남강은 1593년 6월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였다. 이곳에서 매년 10월에 남강유등축제가 개최된다. 그리고 진주교에서 천수교 인근 분수대까지 대나무가 심어져 있고 대나무숲 가운데 산책로가 있다. 진주시 등에 따르면 내달까지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망경동 남가람공원 대나무숲 정비와 산책로 주변 관람석을 설치할 계획이다.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주민들은 시가 깨끗하고 친환경적 공원 조성이 된 대나무 숲을 다시 벌목하고 공원 조성을 한다는 것은 시민들의 의견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절차상 문제가 있고 주민들에게 피해가 우려된다는 것. 특히 유등축제 관람석을 위해 대나무 숲을 없애려고 한다는 의혹까지 일면서 대나무숲 벌목을 둘러싼 주민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주민들은 또 대나무 숲을 베고 관람석을 만들고 산책로를 만든다는 결정을 내린 주체도 밝히지 않고 있고 대숲을 베고 관람석을 만드는 것도 며칠간의 유등축제 기간을 위한 조치라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아울러 망경동 남가람공원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공원으로 현재 '문화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도시공원 조성을 변경할 경우에는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과연 그랬는지 묻고 싶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진주환경운동연합도 망경동 대숲이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소인 만큼 보존가치가 크며 대숲을 벌목할 경우 도시미관 또한 훼손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19-04-08 15:58:39 이경화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의회, 한전배구단 연고지 재협약 체결 철회 촉구

-"150만 시민바램 외면"과 "市↔한전 상생발전 저해" 규탄 -"정상적 합의절차를 무시한 기습협약 철회"와 "지역균형발전 외면하는 한전의 사죄" 촉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8일 "정상적인 협의절차를 무시하고 체결한 한전배구단 연고지 협약의 철회"와 "150만 광주시민을 무시하고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정신을 배치한 한국전력의 사죄"를 촉구했다. 광주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이전은 한국전력이 나주로 이전한 지난 2014년부터 광주지역의 숙원이었으며, 광주시는 시민들의 열망을 담아 지난 20일 한국전력 배구단 유치 의향서를 구단에 제출하고, 22일에는 광주시와 광주시배구협회가 구단 사무국을 방문해 광주시의 배구단 유치 염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러나 한국전력은 수원과의 연고지 협약이 4월 말에 끝남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와 정상적인 협의절차를 무시한 채 지난 5일 기습적으로 수원시와 재협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광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한전배구단 연고지 광주이전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한국전력 측은 이러한 광주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무시한 채 정상적 협의 절차를 무시하고 수원시와 연고지 재협약을 전격적으로 단행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전 측은 대외적으로 '장거리 이동에 따른 경기력 저하 우려'를 '수원 재계약' 명분으로 삼고 있지만 수도권 생활을 포기하기 싫은 구단 측의 억지 변명에 불과하다"며, "한전 측의 말처럼 장거리 이동에 따른 문제가 있다면 국내 모든 프로스포츠 구단은 수도권으로 연고지를 이전해야 할 것이고, 균형 있는 체육발전과 지역의 선수육성은 헛구호에 그치고 말 것이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프로스포츠 구단의 수도권 집중은 지방의 문화·여가 생활 향유의 기회를 박탈하면서 인구의 수도권 집중을 더욱 부채질하는 꼴이 될 것이며, 이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한 정부의 국가적 과제까지 외면하는 행태"라며, "한전 측이 지역민의 열망을 하찮게 여기고 수원에 배구단을 존치시킨 것은 150만 광주시민의 간절한 소망을 철저히 외면한 것이고, 광주시와의 상생발전에도 찬물을 끼얹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상적 협의 절차를 무시하고 광주시와 논의도 거치지 않은 채 맺은 기습적인 협약의 철회"와 "한국전력과 지역사회간 상생발전을 외면하고 선수단에 끌려 다니는 경영진의 사퇴", "150만 광주시민을 무시하고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정신을 배치한 한국전력의 사죄"를 촉구했다.

2019-04-08 15:13:4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채용 통합필기시험 실시

- 개청 이후 최초…광주도시공사,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13개 기관 - 19~25일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5월11일 시험 광주광역시는 개청 이후 최초로 산하 공공기관의 상반기 직원 채용을 위한 통합필기시험을 5월11일 실시한다.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 필기시험은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실시해오던 시험을 올해부터 광주시에서 주관해 동일한 날짜에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다. 특히 공공기관 직원 채용 시에는 반드시 필기시험을 포함시키도록 했다. 더불어 기관별로 진행하는 면접시험도 광주시에서 제공하는 인력풀을 활용해 외부 면접관 비율을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상반기 채용인원은 ▲광주광역시도시공사 10명 ▲김대중컨벤션센터 2명 ▲광주경제고용진흥원 2명 ▲광주신용보증재단 3명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명 ▲광주복지재단 1명 ▲광주문화재단 3명 ▲광주그린카진흥원 4명 ▲한국학호남진흥원 4명 ▲광주광역시체육회 2명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1명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4명 ▲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4명 등 13개 기관 41명이다. 원서접수는 19일부터 25일까지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gwangju.saramin.c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방식은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기관별 채용사이트로 이동해 개별 접수하면 되며, 기관 또는 분야별 중복접수는 불가능하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면접과 최종 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기관별 응시자격, 시험과목, 일정 등 시험 관련 내용은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또는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공공기관 통합필기시험은 공공기관 직원채용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취업 준비생이 채용정보에 쉽게 접근해 폭넓은 응시기회를 갖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통합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므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8 15:13:31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