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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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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민·관 상생, 협력을 위한 소통 채널 마련

완도군, 민·관 상생, 협력을 위한 소통 채널 마련 완도군 지역발전상생협의회 출범식 가져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4일 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우철 군수를 비롯한 46명의'완도군 지역발전상생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행정 환경의 변화에 따라 군민과 행정이 발맞춰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 상생과 발전을 위한 기본 방향을 수립하고,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역발전상생협의회'가 출범하게 됐다. 협의회는 각종 생활불편, 제도 개선·건의 사항이 있을 때 특별한 절차 없이 군에 건의하면 관련 부서에서는 해결 방법을 찾아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두었다. 이에 각 분과별 위원을 10명 이내로 구성하고 기획·행정·교육, 문화·관광, 보건·복지, 지역개발·환경, 해양수산·농림 등 5개 분과로 구분하여 문제 해결 및 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으로 김정호 위원이 선출되었으며 김 위원장은 "위원들이 뜻을 한 데 모아 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자."며 선출 소감을 밝혔다. 신우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완도군 지역발전상생협의회가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최근 갈등이 되었던 다수·고충 민원, 사회적 갈등 등 지역사회와 군민 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갈등조정위원회와 함께 특별분과 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다."며 "위원 여러분들이 군민과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군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완도군 지역발전상생협의회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신문에 공고하여 협의회 위원을 모집하였고, 지난 12월 관련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해 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법 등을 논의한 바 있다. [!{IMG::20190306000004.jpg::C::540::}!]

2019-03-06 10:15:36 이제건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의약품 면역원성 이해와 분석 세미나’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제2회 바이오의약품의 면역원성(ADA) 이해와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과 임상에서 걸림돌로 작용하는 면역원성(ADA)에 관한 실무분석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역에 사용되는 동물종(種)의 면역응답을 자극하는 항원 강도를 뜻하는 면역원성(ADA)은 개발과정에서 안정성 문제를 야기하지만, 현재 이에 관한 연구와 분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협회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사와 규제기관, 임상현장 등 민·관·학계의 의견을 수렴, 국내 실정에 맞는 면역원성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최근 이슈인 중화항체(Neutralizing Anti-body)와 비(非)인간형 당사슬(N-글리코뉴라민산)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중화항체는 치료용 단백질에 대한 환자의 면역반응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을 제외한 포유류가 당사슬 합성시 두 시알산을 모두 사용하는 데에서 유래된 비(非)인간형 당사슬은 최근 혈관 질환 및 암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신유해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혈액 내 정확한 농도분석을 통해 암 등의 질병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승인과정의 주요 고려사항(김지영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사) 발표를 시작으로 ▲바이오의약품 개발 시 면역원성 예측(이제욱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부장) ▲면역원성 밸리데이션과 Neutralizing Anti-body 등 면역원성 분석(허재억 씨알오센트 대표) ▲신종유해물질 NeuGC 개론(안현주 충남대학교 교수) ▲바이오의약품에서의 NeuGC 분석(김운용 글라이칸 박사) 등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9-03-06 10:15:0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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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3월부터 시작된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이 계속되고 가운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6일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치원 개학 연기로 부모님들 걱정이 많으셨다. 정부는 원칙에 따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고, 다행히 유치원들이 정상적으로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는 5일 서울 신원시장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물품을 구매했다. 또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현장 의견을 경청했다. 제로페이는 'QR코드 간편결제' 및 '소비자의 소상공인 계좌이체 방식'을 말한다. 산업 ▲SK텔레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11조원 규모의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넥슨,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사를 위주로 최소 스마트폰 지원기기 사양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몇 년간 공을 들여 준비한 대작의 경우 그래픽 수준과 담고 있는 콘텐츠 양이 방대해 갈수록 사양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금융·마켓·부동산 ▲금융지주회사의 올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새로 선임되는 사외이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교수나 관료출신이 아닌 투자금융(IB)이나 자본시장, 회계전문가를 적극 영입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증시부진에도 증권사의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관련 이익은 적자를 냈지만 수탁과 투자금융(IB) 등 수수료 수익이 꾸준히 늘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전세 물량 공급이 확대되고, 전셋값이 떨어지자 전세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한 집주인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 보험료, 이사 비용, 벽지·장판 교체 비용 등 각종 혜택을 내건 매물도 다수 확인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신세계를 포함한 신세계그룹 7개 상장사가 올해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 ▲CJ그룹이 7개 주요 계열사의 2019년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 공채 비중은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40%까지 높인다. ▲품질관리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CT(컴퓨터단층촬영)를 사용한 의료진에 3년 이하 징역의 벌칙이 내려지는 등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2019-03-06 06:00:00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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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제대로 착용하는 방법은?

연일 미세먼지의 공습이 매섭다. ‘최악의’ 미세먼지에 맞서 마스크 하나는 기본이고 두 개씩 쓰고 다니는 사람까지 생겨나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마스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를 때는 포장 겉면에 적힌 ‘KF(Korea Filter)’라는 식약청 인증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시중에는 KF80, KF94, KF99라고 적힌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상황. KF 숫자가 높을수록 미세먼지의 차단 효과가 높다. KF80은 평균 0.6㎛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KF94와 KF99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99% 이상 걸러낼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KF99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는데, 호흡이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숫자가 높을수록 숨쉬기 답답하기 때문에 의사들은 KF94를 권장하고 있다. 전문가는 “마스크를 헐렁하게 착용하거나 코 쪽을 느슨하게 하면 미세먼지가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얼굴에 완전히 밀착되게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스크는 구겨지거나 세탁되면 미세먼지 차단기능을 상실하므로 1~2일간만 사용하고 새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6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날(5일) 서울의 초미세먼지 수치는 일평균 135㎍/㎥을 기록하며 지난 2015년 정부가 공식 관측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서울의 하루 평균 농도 최고치는 지난 1월14일의 129㎍/㎥였다. 초미세먼지는 0~15㎍/㎥ '좋음', 16~35㎍/㎥ '보통', 36~75㎍/㎥ '나쁨', 76㎍/㎥ 이상일 때 '매우 나쁨' 수준을 부여한다. 전날 수치는 '매우 나쁨'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미세먼지의 여파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수준을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은 '매우나쁨', 그 밖의 권역은 '나쁨'으로 예상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도 오전에 '매우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2019-03-06 02:31:5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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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MBC에 남긴 글 보니

배현진(36) 전 앵커가 'MBC 뉴스데스크'의 저조한 시청률을 지적했다. 배현진 전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에 대해 "다른 이들 인격 짓밟으며 인간성과 자존심을 버렸으면 잘 사셔아죠"라며 "1%가 뭡니까"라고 했다. 배현진 전 대변인은 지난 2일 페이스북 글에서 MBC 노동조합이 발표한 '1.0% 뉴스데스크 시청률, 정녕 망사(亡社)의 비조(鼻祖)가 되려는가'라는 성명서가 담긴 기사를 링크했다. MBC 제3노조는 당시 "2월24일 MBC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전국 기준으로 1.0%를 기록했다"며 "붕괴되고 있는 메인뉴스 경쟁력은 시간이 갈수록 '점입가경'으로 흘러가는 형국"이라고 비판했다. 배현진 전 대변인은 "저만 나가면 '다시 좋은 친구 된다'며 잘 배운 멀쩡한 분들이 '피구대첩, 양치대첩' 거짓말하고 패악을 부리고 다른 이들 인격 짓밟으며 인간성과 자존심을 버렸으면 잘 사셔야죠"라고 글을 남겼다. 배현진 전 대변인이 언급한 '피구대첩'과 '양치대첩'은 MBC 재직시절 동료들과 있었던 피구 운동경기 및 양치질 등과 관련해 배 전 대변인의 행동을 공격하는 글들이 돌았던 것을 지칭한 것이다. 배현진 전 대변인은 그동안 "해명할 가치도 없는 루머들"이라고 해왔다. 한편 2008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배현진은 'MBC 뉴스데스크' 여자앵커로 활동했다. 2012년 노조 파업 중 노조를 탈퇴하고 앵커로 복귀해 노조와 갈등을 빚었다. 2017년 최승호(58) 사장이 취임하자 앵커에서 제외됐고 2018년 3월 MBC를 퇴사했다. 이후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았다. 지난해 12월 비대위 대변인직을 사퇴하고 홍준표(65)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제작진에 합류했다.

2019-03-05 23:17:51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