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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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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 2019 “청소년사업 설명회” 성료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안병용)은 2월 25일(월)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2019년도 청소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운영위원회, 의정부교육지원청·청소년유관기관(단체)의 관계자들을 비롯해 청소년육성재단 멘토단과 청소년, 일반시민등 200여명을 모시고 진행되었다. 이한범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8년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는 사업설명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출범 후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급변하는 대한민국의 현재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우리는 더 많은 분들의 고견을 듣고 한 단계 더 발전한 청소년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재단 청소년프로그램의 홍보와 많은 조언을 부탁하였다. 사업설명회는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의정부시청소년문화의집, 흥선청소년문화의집 순으로 130여 종류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순서를 통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마무리되었다.

2019-02-27 13:52: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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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의 실력항쟁지, 안성을 기억하라'

'대한민국 유일의 실력항쟁지, 안성을 기억하라' 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연중 실시 대한민국 유일의 3.1운동 실력항쟁지였던 안성시에서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연중 기념 사업들을 선보인다. 안성시는 4월 1일과 2일,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루어냈던 19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100주년 기념사업을 연중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이 단순한 역사의 기록을 넘어, 남북 화합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북한에 서한문을 보내고 관련 사업의 공동 개최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이 지난 20일 개최된 17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 됐다.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독립 운동가 316명을 배출한 안성시는 3.1운동 결과 단일 지역에서 가장 많은 127명이 기소되고 최고 12년 형을 받은 기록이 있어, 3.1운동의 성지로 손꼽힌다. 자발적으로 만세 운동에 참여했던 주민들도 약 6천명에서 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성 3.1운동 기념관 김태수 명예관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14인의 '안성 3.1해 동 100주년 추진위원회'를 출범, 경기동부보훈지청 및 안성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해놓고 있다. 100주년 기념사업은 총 5개 분야 10개로, 시는 약 4억 4천 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기념사업으로는 '안성 3.1운동 100주년, 만세 운동의 주역을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3.1운동기념관에서 올해 말까지 특별기획전을 열계획이다. 또 3월 1일에는 3.1절 기념행사를, 3월 2일에는 소리꾼 장사익의 혼과 한을 담은 목소리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개최하게 된다. 온전한 해방을 이룬 4월 1일과 2일에는 '4.1항쟁, 2일간의 해방' 주제에 맞춰 독립운동가의 유족을 초청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이밖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역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57회에 거쳐 2만2천여명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안성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 100명의 국민서포터즈 발대식을 지난 지난23일 가졌다. 시는 28일에는 소년 농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태웅(15)군을 3.1운동 10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시는 또 '안성의 3.1운동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을 제작하고 안성맞춤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8월중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지역의 기업도 힘을 보탠다. 농심 안성 공장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안성탕면 출고식을 지난25일 갖고 매출액 3.1%를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복지와 보훈선양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안성은 주재소, 우편소, 면사무소와 고리업을 하는 일본인 상점 등을 접수(接收)하여 일제통치로부터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루었다. 안성시 원곡면, 양성면의 만세운동은 민족 대표 판결문에서 평안북도 의주군 옥상면, 황해도 수안 수안면과 더불어 3대 만세운동지역으로 적시된 바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역사를 교훈 삼지 않는 민족에게 내일이란 없다"며 "이번 기념 사업을 통해, 남북한이 한 민족으로 화합할 수 있는 유의미한 역사적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02-27 13:52:3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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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맞춤형 기억찾기 교실 ‘

- 쉼터, 뇌훈련 인지강화교실 등 치매환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치매조기발견 및 예방 총력 장흥군은 꾸준히 늘고있는 노인인구와 치매환자의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기억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전했다. 장흥군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기억찾기 쉼터, 뇌훈련 인지강화교실, 뇌푸른 치매예방교실, 헤아림 가족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기억관리 교실은 치매진단자와 고위험군, 60세 이상 일반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쉼터 인지프로그램에서는 낮시간 동안 치매환자를 보호하여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주2회, 3시간 씩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운영되는 인지자극 프로그램도 환자 가족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거리가 멀어 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는 앞으로 지소와 진료소까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헤아림 가족교실에서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 및 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정보제공, 보호자 상담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지강화교실에서는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주1회, 2시간 검증된 '두근두근 뇌운동' 커리큘럼을 통해 뇌세포를 자극해주고 뇌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활동들로 운영된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센터뿐 아니라 보건기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치매조기발견 및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7 13:52:23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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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 미래핵심역량 교과서로 키워내자!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5~6학년군 교과용 도서 활용 연수-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백인기)은 2월 26일(화)장흥 관내 초등학교 교사 37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초등 5~6학년군 교과용 도서 활용 연수를 실시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과 '학습경험의 질 개선을 통한 행복한 학습 구현'을 강조한 교육과정이다. 그리고 초등학교의 경우 2017년 1~2학년 적용을 시작으로 2019년 5~6학년군 적용을 마지막 단계로 남겨두고 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많이 아는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추구하고 있다. 따라서 교과서를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강조하였으며 국어, 도덕, 사회, 수학, 과학 5개 교과의 교과서 활용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를 진행하는 한 강사는 '이번 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각 교과별로 강조하는 개선점과 더불어 교과별 핵심역량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국어과의 한 한기 한 권 읽기, 연극 단원 신설' 과 '과정중심 평가'의 강조 등이 그 예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3월부터 시작될 5~6학년 교실 수업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의 목표가 안정적으로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연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장흥교육지원청 백인기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늘 감사하고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적용으로 교육혁신과 학생들의 행복교육이 실현될 것이다.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위해 교육청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며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당부하였다.

2019-02-27 13:52:11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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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입부터 체육특기자 학생부 반영 의무화… 연·고대는 최저학력기준 설정 '강화'

올해 대입부터 체육특기자 학생부 반영 의무화… 연·고대는 최저학력기준 설정 '강화' "공부하는 학생운동선수 기른다" 대학들이 공부하는 학생운동선수 양성에 본격 나선다. 올해 대입을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체육특기자 선발시 학생부 성적 반영이 의무화된다. 사학 맞수 연세대와 고려대는 내년 대입부터 학생부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을 아예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해 강화하기로 했다. 27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0학년도 대입부터 체육특기자 특별전형 시 모든 대학들은 학생부 성적과 출석 점수 반영을 의무화하고, 반영비율과 평가기준을 모집요강에 명확히 공개해야 한다. 반영비율은 대학이 자율로 정한다. 체육특기자 특별전형은 지원자격이나 전형요소에 체육 관련 경기나 대회 참여 경력이나 자격·성적·수상실적을 활용해 선발하는 전형으로 지금까지 대부분 실기 성적이나 수상실적으로 선발해 왔다. 앞서 학교체육진흥법과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초·중·고에서는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제(최저학력보장제)를 시행,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왔으나 대입에서는 반영되지 않았다. 학생부 성적이 모든 대학 체육특기자 선발에 공식 반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려대와 연세대도 올해 체육특기자 전형에서 학생부를 반영하고, 내년부터는 지원하는 학생의 성적 기준을 아예 최저학력기준으로 못 박아 더 강화했다. 두 대학은 앞서 2017년 4월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을 위해 체육특기자 전형에서 최저학력기준 설정을 합의한 이후 2015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1학년도부터 학생부 성적이나 수능 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원점수·평균·표준편차가 제공되는 과목의 각 원점수가 각 해당 과목 평균의 50% 이상인 이수단위의 합이 모든 이수과목의 단위수의 합의 25% 이상이거나, 교과등급 7등급 이내 성취기준 B 또는 보통(3단계 평가시) 이상, 성취도 D(5단계 평가)인 과목의 단위수의 합이 해당 이수과목 단위수 합의 25% 이상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다만,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수능 응시과목 중 2개 과목의 평균이 7 이내를 받아야 한다. 새로 적용하는 최저학력기준을 지난 3년간 양 대학에 지원한 체육특기자 합격자에게 적용할 경우 10~25% 내외가 탈락하는 수준으로, 추후 두 대학 체육특기자 지원자 10명 중 1~2명 정도는 학생부 성적이나 수능 성적에 따라 탈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려대 인재발굴처 양찬우 처장은 "고려대는 이전부터 체육특기자 선발시 학생부 성적을 반영해 왔으나, 2021학년도부터는 최저학력기준으로 정해 자격기준을 더 강화한 것"이라며 "내신성적은 특정 교과로 한정하지 않음으로써 편중된 학습을 지양하도록 해 고교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르면, 올해 전국 80개 대학이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통해 총 2161명을 체육특기자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각 대학별 올해 대입 시행계획은 오는 4월말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IMG::20190227000114.jpg::C::540::연세대 전경 /연세대학교}!]

2019-02-27 12:42: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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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공직자 지혜 모으는 ‘현안정책 타운홀 미팅’ 개최

지역 현안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구정 분야별 타운홀 미팅(정책토론회) 개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현안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공유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한 타운홀 미팅(정책토론회)을 개최한다. 북구는 "오는 3월 25일까지 구정 분야별 해당부서 직원들이 주제를 정해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강구하는 '현안정책 관련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라고 27일 밝혔다. '현안정책 타운홀 미팅'은 복지, 경제, 도시, 안전·교통 등 구정 전반에 관한 분야별 주제를 선정해 6급 이상 담당 직원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북구는 지난 2월 19일 복지부서 5개과 33명의 직원들이 모여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해 고독사 예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2월 21일에는 경제 분야 3개과 19명의 직원들이 모여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8일 도시 분야 회의를 포함해 3월 25일까지 자치행정, 보건, 안전·교통, 청소·환경, 문화·인권 등 총 8회에 걸쳐 활발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현안정책 타운홀 미팅은 구정 전반적인 현안을 점검하고 자유로운 의견 제시를 통한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서 모은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2-27 10:57:0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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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시의 봄, 향긋한 꽃내음 물씬

- 전주시, 새봄 맞아 도심 거리 곳곳에 팬지, 비올라 등 화사한 봄꽃 26만본 식재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에 나선 전주시가 새봄을 맞아 겨우내 삭막했던 도시경관을 싱그러운 봄꽃으로 화사하게 단장키로 했다. 시는 봄맞이 도심 새단장을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호동골 양묘장에서 직접 생산한 팬지와 비올라, 크리산세멈, 디기탈리스 등 9종의 봄꽃 26만본을 도심 거리 곳곳에 식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 속에서 봄꽃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전주한옥마을 등 11개소의 도심 주요 테마 화단과 팔달로·충경로 등 22개 노선에 배치된 1875여개의 가로화분 등에 다양한 형태와 색채의 봄꽃들을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게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앙증맞고 다양한 색을 가진 비올라를 심어 도심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 '사색, 사랑의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팬지를 식재해 시민과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과 활기를 느끼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4월과 5월 개최되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등 각종 문화행사의 흥을 돋우기 위해 구도심거리와 경기전 앞, 통일광장, 덕진광장 등에 꽃과 조경 소품을 활용해 아름다운 테마 정원도 꾸밀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호동골 양묘장 비닐하우스에서 물주기와 풀 뽑기, 온도관리 등 온갖 정성을 다해 봄의 전령사인 향기로운 봄맞이꽃을 생산해왔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에서 먼저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꽃색과 향기·질감 등을 이용한 다양한 꽃 식재로 오감이 즐거운 꽃 도시를 조성해 지친 도시인을 위한 힐링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화단과 화분에 식재된 꽃을 뽑아가거나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수준 높은 시민 의식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2-27 10:56:57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