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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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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신읍동 등 셉테드 추진 “주거환경개선해 범죄예방”

경기도가 올해 노후주택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5개 지역에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5개 지역은 포천시 신읍동, 남양주시 금곡동, 구리시 안골로 일대, 광주시 송정동, 수원시 서둔로 일대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은 주거 환경을 바꿔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는 디자인 기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경기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희망지역을 접수 받아 안전취약수준, 주민참여의지, 사업내용의 타당성, 표준모델로의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천만 원 증액되어 개소당 5억 원,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골목길 사각지대 개선과 자연적 감시기능 강화가 주요 내용으로 낡은 담장 개선, 골목길 조명 확충, 방범용 CCTV와 비상벨 설치, 공원·공터·빈집정비를 통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 개선 등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별로 주민 의견 수렴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얻어 환경특성 분석을 통한 기본설계 과정을 거쳐 추진한다. 설계단계부터 공사까지 모든 과정에 지역주민이 참여하며 셉테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사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최근 사업이 완료된 오산시 궐동 주민들 대상 설문조사 결과 97%가 이 사업이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고, 92%가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응답해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02-26 11:12:4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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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토마토’, 세계인 입맛 사로잡는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정읍 토마토의 수출 다변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이에 양 기관은 26일 정읍 토마토 종합컨설팅을 가졌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인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이문행 강사를 초청해 맞춤형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강사는 이날 병해충 등 봄철 환절기 환경 관리와 컨설팅 성공 · 실패 사례 등 수출토마토를 생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지역 내 농가 재배하우스로 이동해 포장에 대한 현장 기술 지도를 하고 농가별 재배 방식과 시설 설비, 기술 수준 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농가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발생하는 병해충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컨설팅을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원인을 알아내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의 신선한 토마토를 수출하기 위해 체계적인 생산과 유통을 위한 종합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현재는 일본에만 수출하고 있으나 영농기술 지도 등을 통해 고품질 토마토를 생산해 전 세계로 수출 시장 다변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8천만원을 투입, 맞춤형 생산 경영기술을 도입해 수출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2019-02-26 11:12: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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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여성현장맞춤형 취업박람회 ‘2019 일뜰날’ 27일 열린다

경기도가 올해 경기북부 여성을 위한 현장맞춤형 취업박람회 '일뜰날'을 총 10회 개최해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여성능력개발본부 북부(의정부시 범골로 소재) 차오름 홀에서 올해 첫 번째 경기북부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뜰날'은 경기북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취업박람회로, 혹한기·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월 권역별 개최를 통해 중소기업과 여성들에게 맞춤형 취업정보 및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첫 현장면접에는 엘림요양센터, 정스팜(주) 등 12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고, 그 외 현장면접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력서 접수대행 등을 통해 구직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창업 정보관, 여성 선호 직업 체험관, 이력서 클리닉 등 다양한 취업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 가족여성담당관은 "일뜰날은 경기북부 대표 일자리 사업으로 2008년 시작으로 벌써 11년째를 맞이하여 현재까지 24,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맞춤형 취업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북부의 여성일자리 확대 및 미스매치 해소에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19-02-26 11:12:0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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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고교 1,2학년 대상 대학입시 및 공부법 설명회’ 성료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3일 광주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고교 1,2학년 대상 대학입시 및 공부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메가스터디를 대표하는 장혁진, 남혜영, 이정민 강사가 출연하여 3시간여에 걸쳐 2021년~2022년 대학입시 전략과 과목별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4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은 심도 깊은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대학입시를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순천에서 온 학부모는 "지역에서 대학입시 준비에 대한 설명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광주은행에서 좋은 기회를 제공해줘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입시 전략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은행 신영수 변화혁신팀장은 "설명회가 광주·전남 지역의 수험생들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이번 대학입시 설명회를 비롯하여 공부방 후원 사업과 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한 장학금 지급, 청년인턴 제도, 청소년 금융교육 등 광주·전남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시행해오고 있다.

2019-02-26 11:11:5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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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 LK주얼리㈜·금정공예품(유), 익산 제3산단 내 패션단지 투자협약 체결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6일 익산시청에서 중국 청도 LK주얼리(대표 김영남), 금정공예품유한공사(대표 김광제)와 익산 제3일반산단 내 패션단지 임대공장에 입주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헌율 익산시장,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김영남 LK주얼리㈜ 대표, 김광제 금정공예품 대표, 민충기 익산패션주얼리R&D센터장, 방상명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K주얼리㈜는 2013년에 중국 청도로 이전한 패션주얼리 업체로, 제품 전량을 미국 유명 브랜드에 직접 수출하고 있으며, 2018년도 60명 고용에 73억의 매출을 올렸다. 금정공예품(유)은 2008년에 중국 청도로 이전한 패션주얼리 업체로 영국, 스페인, 미국 등에 제품 전량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8년도 40명 고용에 20억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그간, 익산시에서는 중국 출장 등을 통해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저해 요소로 파악된 초기 투자비용 과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2019년도에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주얼리 임대공장 2동(각 연면적1,000㎡)을 건립할 계획이며 LK주얼리㈜, 금정공예품(유)이 임대공장에 입주하여 총 40여 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김영남 대표는 "미·중간 무역 갈등으로 중국 제조 상품에 대한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고 중국보다 나은 한국의 디자인 창출, 유턴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책과 2018년도에 먼저 입주한 하이쥬얼㈜의 사례를 보고 익산 투자를 결정했다"며 "익산에서는 신생기업이 되겠지만 지금까지의 경영노하우로 꼭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에 투자하기로 결정을 내린 LK주얼리, 금정공예품에 감사드리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익산으로 이전하는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2-26 11:11:2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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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31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축제

2019년 새봄을 맞이해 31번째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축제가 오는 3월 2일(토) 오전 10시 남원시 산내면 뱀사골(반선 주차장)일원에서 개최된다. 산내면 발전협의회(회장 차상진)와 지리산남원 뱀사골 고로쇠영농조합(법인 대표 주기용)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고로쇠 약수축제는 산내면 농악단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약수제 길놀이 행사와 약수제례, 농악단 판굿, 기념식을 시작으로 고로쇠 약수 힐링 걷기, 즉석참여 노래부르기, 초청 가수공연(박상봉, 조연비, 강혜원, 한가은), 고로쇠를 활용한 이벤트 및 체험(고로쇠 인절미 만들기, 고로쇠식혜 시음 체험 등),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 등이 펼쳐지며, 지역 먹거리장터, 농산물판매장과 저렴한 가격에 고로쇠 약수를 구입할 수 있는 할인 판매장도 운영된다. 특히 작년에 이어 이번 축제에서도 관광객이 개인 컵을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몸에 좋은 고로쇠를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무제한 고로쇠 음수대를 마련하였고, 고로쇠떡국도 1,000그릇 한정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행사 중 고로쇠 약수 힐링 걷기[반선주차장에서 와운마을 천년송까지(왕복 5km/2시간 소요)]는 참가자에게 고로쇠(500ml)를 제공하여 맛 좋은 고로쇠와 함께 주변의 뛰어난 풍광 및 지리산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산내면 발전협의회 차상진 회장은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는 일교차가 큰 해발 6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되어 맛이 좋고 영양분이 풍부하며 음료 건강식품으로서는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면서 "고로쇠의 깊은 맛과 지리산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새봄 나들이로 더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지리산 뱀사골과 달궁, 반야봉 등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로쇠나무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약수는 지리적 특성상 해풍의 영향을 받지 않는데다 친환경 고산 지역에서 생산되어 최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2월 초부터 경칩을 전후하여 3월 말까지 생산된다. 특히 타 지역 고로쇠보다 신경통, 위장병, 관절염, 변비에 이롭고 인체에 도움이 되는 많은 무기질 및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로쇠는 낮에 온도가 올라가면 줄기 속의 물과 공기가 팽창해, 밖으로 나오려고 해 나무 껍질을 긁으면 수액이 밖으로 흘러나온다. 단풍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신호라면, 고로쇠수액은 겨울에서 봄으로의 계절 변화를 의미한다. 또한 산내면을 방문하면 천년고찰 실상사 등 인근의 문화재와 지리산둘레길도 둘러보고 맛의 고장 남원의 흑돼지 삽겹살,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을 맛볼 수 있다.

2019-02-26 11:11:1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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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이용섭 시장 북구민과의 대화’개최

광주시(시장 이용섭)와 북구(구청장 문인)가 시·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북구는 "27일 광주시와 북구의 소통·협력 강화로 북구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2019 이용섭 시장(市長) 북구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라고 26일 밝혔다. '2019 북구민과의 대화'는 이용섭 시장과 문인 북구청장의 현장방문, 구정 주요현안 공유, 시정설명 및 북구민과의 대화, 광주형 일자리 성공 환영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한다. 북구 관계자에 따르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건립 ·사회복지예산 경비 부담기준 제도 개선 ·북구종합체육관 건립 등 3건의 구정 현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먼저 문인 북구청장은 본촌산단을 청년친화형산단으로 탈바꿈 시키고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해 청년·창업·혁신이 어우러진 일자리가 넘치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의 북구 건립을 건의하고 이용섭 시장과 추천 부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또한, 재정자주도가 26.7%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최하위인 북구의 사회복지비 구비 부담 증가와 국·시비 매칭 사업 추진 시 높은 구비분담률 등 열악한 재정여건에 대해 설명하고 시비 보조금 지원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44만 명이 거주하며 10만여 명의 생활체육 인구에 비해 국제 규격의 체육시설, 생활체육관 등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을 감안해 시 소유의 첨단2산업 체육공원에 북구종합체육관 건립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2019 이용섭 시장 북구민과의 대화'는 북구에 산적해 있는 현안을 광주시와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광주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북구 현안과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더불어 잘 사는 행복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이용섭 시장 방문 시 북구청 광장에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인 드론을 띄워 공공분야 활용 시범사례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9-02-26 11:11:0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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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인일자리 4만개 쾌속 추진

전라북도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난해 31,402개이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올해 39,914명이 참여하도록 하고, 신속하게 어르신 일자리를 추진해 현재 조기 시행율이 전국 최상위인 87.6%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는 노인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참여 욕구에 대해 적극 대응한 결과로, 시군 지방비 추가확보는 물론, 조기집행에도 성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활동 분야와 어르신들의 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하는 시장형, 민간 기업에 인력을 파견하는 인력파견형 등으로 어르신의 건강, 참여경력 정도에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용위기지역인 군산시의 수요를 우선 반영하는 등 시군의 실정에 맞는 수요를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올해 신규로 도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노인일자리 안전도우미(2,826여개)를 연계하여 교육 지원을 하고 있으며,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1천개를 확보하여 청소년 및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급식 및 교육과 같은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개발하고 이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전라북도 노인일자리센터를 비롯한 도내 10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니어클럽과 공조하여 실버 카페, 식당 운영 등 노인들 스스로 사회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향후 베이비부머세대 등을 대비한 신중년세대에 적합한 일자리 직종 발굴을 위한 노력과 함께 수행기관들의 지원과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6 11:10:52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