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메트로신문 1월 2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2일자 한줄뉴스 ▲호조세를 이어가던 반도체 수출이 조정을 받으면서 1월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연초부터 우리나라 수출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탈원전으로 일감이 줄게 된 원전업계가 원전해체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 광화문광장이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흡수해 오는 2021년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제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예금보험료 인하, 대출 규제 완화 등이 신임 중앙회장의 과제로 떠오른다. ▲찬밥 신세였던 우선주 몸값이 뛸 것으로 보인다.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이익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보통주보다 배당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우선주의 매력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 '8087억원 규모' 반포3주구에 대한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기존 우선 협상 대상자였던 HDC현대산업개발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입찰 의향서를 제출한 8개 건설사 가운데 최종 낙찰 건설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 및 단체 협상 최종투표를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받는 소상공인들이 올해부터 상환 조건과 상환 일정을 스스로 정해 갚아나갈 수 있게 됐다. ▲국내 대기업들이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부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 하는 등 상생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6000억원대 규모의 가공식품 선물세트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업체마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앞세운 선물세트를 출시하며 본격 경쟁을 시작했다. ▲나를 위한 소비를 의미하는 '미코노미' 혹은 '나심비'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여가와 건강 관련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에서 두번째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다. 세계 최대 시장에서의 입지도 빠르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어글리 슈즈'의 인기가 올해도 상승세다. 올해는 투박한 멋에 스트리트 무드를 겸비한 제품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2019-01-22 06:00:2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버스 흉기난동, 몰래 문자로 알렸지만 황당한 상황 발생

'버스 흉기난동'에 대한 경찰의 미흡한 대처가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온라인에서는 앞서 버스 내 흉기난동과 관련해 신고를 했지만 출동한 당국의 어처구니 없는 대응 사실이 뒤늦게 올라와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19일 오후 10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을 지나던 마을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주머니에서 커터칼을 꺼내 수차례 허공에 휘두르며 주변 승객에게 욕설을 했다. 최초로 SMS를 통해 신고를 한 이는 당시 승객 중 한 명이 이상 행동을 보였고 곧바로 신고한 것. 하지만 이내 정류장을 통해 당국이 출동했지만 오히려 해당 이상행동을 한 이에 대한 검문 없이 신고를 한 사람을 찾기에 바빴다. 이에 신고한 사람은 당시 오히려 당황한 나머지 다음 정류장에 내려 상황을 설명했지만 당국은 해당 이상 행동자에 대한 간단한 확인 절차만 끝내고 되돌려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당국은 당시 대응에 미흡했던 사실을 일부 시인하면서 일부 시스템과 소통의 문제가 있었음을 알렸다. 경찰 측은 "흉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출동했다면 현장에서 불심검문을 하는 등 대응이 달랐을 것"이라며 "신고자가 경찰서에 가서 진술하지 않았고 단순 시비로 알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칼이 있다'는 말만으로는 임의동행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해 해당 남성을 돌려보냈다"고 설명했다.

2019-01-21 17:53:38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전명규 심석희 사죄, 기자회견 내용 보니

빙상계 성폭력 등 각종 비위 논란의 중심에 선 전명규 한국체대 교수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전 교수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명규 교수는 "심석희 선수에 사죄하고 국민들에게 아픔을 준 점도 고개숙여 용서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 교수는 "국민께 모든 걸 밝히기까지 많은 인내와 용기가 필요했다"며 "특정 의도를 지닌 사람들과 매체들의 보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면서 기자회견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 빙상 경기력 향상을 위해 모든 걸 바쳐 왔다. 평창 올림픽 이후 어떠한 직책도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명규 교수는 "심석희 선수의 기자회견을 막은 게 아니라 연기할 것을 제안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제자인 조재범 코치는 제가 잘못 키웠다"면서 "심석희 선수에게도 사죄한다"고 밝혔다. 이어 빙상계 일각에서 '사퇴하라'는 요구에 대해선 "고민해볼 것"이라면서 사퇴할 의사가 있음도 내비쳤다. 그는 성폭력 은폐, 축소에 대해서 "알 수 없는 부분이다. 실제로 조 코치가 석희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왔다는 것도 몰랐다. 석희는 어렸을 때부터 조 코치에게 배웠다. 대학에 들어와서도 대표팀 소속으로 선수촌에 있어 상황을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조 코치의 옥중서신에 대해서는 "거짓이라고 생각한다"며 조 코치를 폭언, 폭행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2019-01-21 17:39:22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23일 청년수당 발전방향 모색하는 토론회 연다

서울시 청년수당의 발전모형과 정책실험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연구원은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전환의 전략, 청년수당 2.0과 정책실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토론회는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세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기동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채이배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서형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연구원, LAB2050,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청년단체연석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된다. 토론 참가자들은 한국사회의 새로운 분배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수당의 발전모형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눈다. 최영준 연세대 교수는 '자유안정성과 혁신, 청년수당 2.0의 제안', 구교준 고려대학교 교수는 '청년수당 2.0 효과성 검증을 위한 정책실험 설계안'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서울시의원과 관련 전문가, 청년단체 실무자가 참가한다. 서울시의 청년기본소득실험 실행 가능성과 관련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은 "서울시는 주요 사회보장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의 소득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수당과 청년통장 등의 선도적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청년수당 2.0이 청년의 미래에 투자하는 전환적 방법을 모색해 서울시정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1 15:50:3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교통공사-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공동연구·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교통공사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도시철도 분야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수행 ▲국가 기술개발 과제 공동 기획 ▲개발품 시험·운영 협력 ▲도시철도분야 중소기업 지원 ▲교류회, 세미나 등을 통한 기술 교류 ▲서울교통공사의 '스마트 스테이션' 구축 공동연구와 기술협력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역사와 차량 첨단화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물인터넷과 센서, 차세대 통신장비, 고화질 폐쇄회로카메라를 도입하는 미래형 지하철인 '스마트 스테이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동 기술 연구과제를 수행해 기술력을 확보하고 철도 연구 성과물의 사업성을 향상해나갈 계획이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급변하는 교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겠다"라며 "이를 통해 지하철 운영기관에서 도시철도 전문기술 보유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은 "도시철도 현장의 현안 사항을 기술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운영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을 통해 서울교통공사의 기술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15:50:26 김현정 기자
"퇴직후 중장년은 계속 경제활동을 원한다".. 중앙이아이피, 퇴직교육 생애설계과정 개설

55세에서 64세의 퇴직 중장년은 퇴직후에도 제2의 인생을 통해 경제활동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나와서 새로운 재취업, 창업, 봉사활동, 귀농, 귀촌 등에 도전한다는 것에 많은 두려움을 안고 있다. 일반적인 자영업 창업은 초기투자비용이 들어가며 성공에 대한 확신이 들지도 않지만 실패에 대한 수많은 자료들이 발표 되면서 중장년들은 섣불리 무언가에 도전하기가 겁난다고들 한다. 그래서 좀더 체계적인 퇴직준비와 생애설계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퇴직교육 및 생애설계, 은퇴설계 전문교육기관인 중앙이아이피(주)는 2019년 퇴직교육 및 재직근로자 생애설계과정을 개설하여 모집중에 있다. 또한 장기근속자 및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연회원 서비스를 만들어 기업회원을 모집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교육, 여행, 개별컨설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준비시켜주고 있으며 제이엠커리어와 연계한 재취업, 귀농, 귀촌, 사회봉사활동, 심리상담등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재직 근로자들 중 연령대별, 계층별, 직급별, 부서별 직무스트레스를 진단 평가하여 결과에 따라 생애설계 컨설팅과 교육과정을 맞춤으로 실시하는 과정은 (주)위너스 제이엠과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반응은 아주 좋게 나타나고 있다. 직무 스트레스의 원인은 한국의 수직적, 권위주의적, 가부장적인 문화적 특성이 직장 내 인간관계의 갈등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직무 스트레스 원인에 있어 직장 내 인간관계는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 등의 관계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부서별, 직급별, 연령대별 스트레스 원인분석을 통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회사의 매출증대로까지 이어기지도 한다.

2019-01-21 15:36:4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농업인과 함께 새해농사 설계 한다

지역 농업인 1,300여명 대상...최신농업정보와 새로운 농정시책 소개 장성군이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풍요로운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읍면 농업인들을 찾아간다. 장성군은 지난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4차례에 걸쳐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 순회교육과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으로 진행된다. 읍면 순회교육은 지난 16일 장성읍을 시작으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1차례에 걸쳐 개최되며 1,200여명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읍면 순회교육은 농업인들이 공통적으로 재배하는 벼와 고추 생산기술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되며, 특히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 전반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PLS 제도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농업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감염병 예방관리와 국가암 무료검진에 대해 안내하고, 농업인이 꼭 알아야할 달라지는 농정시책을 소개한다. 2019년 새해에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산물 출하약정 금액의 일부를 월급처럼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 지원' 품목이 종전 5개에서 9개 품목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벼, 사과, 딸기, 감, 포도뿐만 아니라 복숭아, 토마토, 방울토마토, 오디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여성 농어업인의 문화·복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복 바우처' 지원액도 연 10만원에서 연 20만원으로 늘고 대상연령도 만20세 이상 만75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또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주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농가 지원율도 종전의 80%에서 올해 85%로 상향되어 농가의 경제 부담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벼 보급종 차액 지원, 농산물 가격 및 수급 안정 지원, 폭염 피해 방지 시설 및 장비 지원 등 새롭게 실시되는 다양한 농업 정책으로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읍면 순회교육 일정이 완료되면 ▲감 전정기술 ▲체리 정지·전정 및 재배기술 ▲고품질 양파 재배기술 및 기계화 재배법 등 16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품목별 전문교육이 이어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새로운 농업정보를 공유하고 영농현장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함께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읍면별 순회교육과 품목별 전문교육의 자세한 일정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jangseong.go.kr/home/agro)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1 15:36:18 봉채영 기자